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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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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공부를 무작정 시작하려고 마음먹고 모든 문장의 기초는 "문법이다" 라는 생각아래 토플문법책을 샀다가 고등학교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벌어진 엄청난 수준차의 단어에 눌려 결국 문법책의 예문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 어휘력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른 책이 MD 33000 이다. 모든 외국어 공부의 기초는 "문법이 아니라 단어" 라는 것을 왜 잊고있었는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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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공부를 무작정 시작하려고 마음먹고 모든 문장의 기초는 "문법이다" 라는 생각아래 토플문법책을 샀다가 고등학교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벌어진 엄청난 수준차의 단어에 눌려 결국 문법책의 예문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 어휘력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른 책이 MD 33000 이다. 모든 외국어 공부의 기초는 "문법이 아니라 단어" 라는 것을 왜 잊고있었는지... 시중에 수많은 vocabulary 책이 나와있었지만 MD 33000을 선택한 이유는 방대한 단어의 양과 단어하나하나 마다 어원해설이 되어있다는 점에서 였다. 물론 편입생들과 다른 공인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들은 MD의 명성도 선택에 있어 한몫을 했다. 사실, 내가 고른 어휘책이 MD 33000 이 처음은 아니다. 그 전에는 Hackers 에서 나온 단어책으로 공부를 했었다. (여기서 먼저 이야기 해둘것은 사람마다 공부방식과 취향이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은 지극히 나의 공부방식과 취향에 따른 견해이다.) 책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Hackers 단어책은 한달에서 두달, 기간을 잡고 공부하기 쉬운 반면 단어의 양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단어와 예문이 제시되어 있는데 예문에는 해설이 없었다. 또 단어역시 어원의 설명이 없었다. 처음에는 느끼지 못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나처럼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 시험을 준비하는 경우라면 어원해설이 나와있는 어휘집을 사서 어원을 풀이해 가며 공부하는 것이 무작정 단어와 뜻을 외우는 것 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MD 33000 의 경우 주요단어 위에는 어원해설이 되어있다. 그래서 어원을 먼저 보고 단어를 보면 훨씬 이해하기가 빠르다. 하지만 어원해설단어책의 최대강점은 이해하기 빠르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단어에 응용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똑같은 어원의 단어가 다른 단어에 나왔을 경우 먼저번에 봤던것을 토대로 처음보는 단어의 뜻을 나름대로 유추해 볼수가 있다. 외우지 않았는데도 처음보는 단어의 뜻을 추리해 볼수있다는것. 공부하면 할수록 그것이 가장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예문아래에 한글해석이 있다는 것이 공부하기에 편했다. 아직 단어실력이 모자라 예문해석이 없을경우에는 해석하면서도 혹시 틀리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불안하기 때문이다. 동의어와 반의어를 따로 편집해 놓은것도 보기 쉬웠다. 한단원을 마치고 나중에 복습할때 그 부분만 보면서 빠르게 넘길수 있었으니까. 그리고 각 페이지의 마지막에는 그 단원에 나왔던 단어를 활용해서 문제를 풀수 있게 되어있어 단어확인에 도움이 되었다. 전반적으로 크게 만족하며 공부하고 있는 MD 33000 이지만 부족한 점도 있다. 일단 MD 33000 만 보면 모르지만, MD 33000 테이프와 함께 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은 MD 33000 의 단어발음기호가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원어민이 한 발음과 책에 나온 발음기호가 맞지 않는 경우도 많고 사전과 다르게 나온경우도 있다. 한 단어가 명사와 동사의 뜻을 가질때, 명사일때와 동사일때를 단어의 강세에 따라 구분을 하는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어떤 단어는 강세표시를 따로 해놓고 어떤 단어는 표시를 해놓지 않아 일일이 확인해 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지만 단어의 오타도 종종 있다고 하니 아쉬움이 크다. 문법책도 아닌 단어책에서 오타가 나면 책에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니까 말이다.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는 것처럼 MD 33000 역시 마찬가지 이다. 부족한 점도 있는 MD 이지만 그래도 들었던 명성을 이어가기엔 충분하다. 누가 말했던 것처럼 이 책을 마스터 하면 어느정도 단어에 자신감이 생길것 같다. 마지막으로 참고서를 고를때 항상 염두에 두는 말이지만 참고서같은 경우는 아무리 해설이 잘되어 있고 책이 좋아도 자신과 맞지 않으면 좋지 않은 책이라는 거다. 직접 자신이 보고 편집과 문제 방향, 해설등이 자신의 문제점을 잘 찾아줄수 있는지 자신이 편하게 공부할수 있는지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 MD 33000, 나에게는 마지막장 까지 함께할 vocabulary 인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v***2 2003.06.28. 신고 공감 5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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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발음기호가 사전과 다르네요.-문덕선생님께
"책의 발음기호가 사전과 다르네요.-문덕선생님께"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문덕선생님 선생님의 책md33000으로 어휘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다름 아니라 이 책이 사전과 다른 발음기호를 가지고 있더군요.예를 들면 P234쪽의 exotic은 책에는 /egzatk/으로 되어있는데 영어사전에는 /igzatik/으로 틀리고, expedient는 책에는 /ekspidient/인데 사전에는 /ikspidient/로 다른부분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자음발음은 거의 맞는데,
"책의 발음기호가 사전과 다르네요.-문덕선생님께"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문덕선생님 선생님의 책md33000으로 어휘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다름 아니라 이 책이 사전과 다른 발음기호를 가지고 있더군요.예를 들면 P234쪽의 exotic은 책에는 /egzatk/으로 되어있는데 영어사전에는 /igzatik/으로 틀리고, expedient는 책에는 /ekspidient/인데 사전에는 /ikspidient/로 다른부분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자음발음은 거의 맞는데, 모음발음(a,e,i,o,u)에 해당하는 상당수가 틀리게 기재되어있습니다. 제가 현재 발견한 바로는 약 30%정도가 사전과 틀리더군요. 제가 아는 동시통역사님께 이렇게 책의 발음기호가 틀린데 계속 공부해도 되는지 물어보니까, 고쳐서 공부하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대한민국의 베스트셀러가 되는 이 책이 발음기호가 이렇게 틀린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된것인지 좀 설명해주시고,다음개정판에는 이런점이 반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멜은 mu76@netian.com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6 2005.05.25. 신고 공감 5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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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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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15일 만에 보려니 힘도 들었지만 책의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고 정말 편입 시험에 잘 나오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이 기간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미리 접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정말 안타까운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편입 수험생이라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단어 정도는 알아야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을 수월이 들어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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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15일 만에 보려니 힘도 들었지만 책의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고 정말 편입 시험에 잘 나오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이 기간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미리 접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정말 안타까운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편입 수험생이라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단어 정도는 알아야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을 수월이 들어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짜임새 있게 만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발음관련 부분이 너무 허술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a' 발음이 허술하구요, 'i' 발음도 그렇습니다. 발음 표기가 전체적으로 허술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없는 것보다 낫긴 하지만 이 부분은 새로이 교정을 했으면 하는 것이 출판사측에 대한 제 바람입니다. 그리고 오타가 종종 눈에 띄더군요. 예를 들면 P145 뉘앙스 '태도'에 보면 'attitute'란 단어가 있는데 'attitude'가 맞는 것 같구요, P212 '중요빈출어휘26'에 dolorous의 뜻에 '익살'이란 뜻이 있던가요? 사전을 아무리 찾아봐도 그러한 내용은 없던데요. P215 '중요빈출어휘27'에 eerie의 영어로 설명하는 부분에 'strage'는 'strange'가 맞는 것 같은데요. 이 외에도 더 있긴 하지만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말하고자 합니다. P340 중간 쯤에 ostensible의 동의어-반의어에 보면 맨 끝 부분에 'semblant'란 단어가 있는데요, 이런 단어가 존재합니까? 책이 많은 영단어를 다루다 보니 몇가지 실수하는 것이 이해는 갑니다면 그래도 책 제목이 vocabulary인데 좀 소홀히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제가 지적한 몇가지만 새로 교정이 이루어진다면 정말 좋은 책임을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f******s 2003.02.04.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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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준비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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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만가지고 좋다는책들을 이것저것 샀지만 도무지 진도가 나가지 않더군요 의휘 실력부족임을 알고 김대균 (답이보이는 VOCA) 이익훈 (E-TOEIC) 를 샀지만 김대균 이익훈 공히 발음기호가 적혀있지않아 책만볼때 내가 과연 정확하게 발음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고 또한 고교 기초단어조차 막혀 또다른 책을 봐야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오늘 배달된 MD VOCA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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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만가지고 좋다는책들을 이것저것 샀지만 도무지 진도가 나가지 않더군요 의휘 실력부족임을 알고 김대균 (답이보이는 VOCA) 이익훈 (E-TOEIC) 를 샀지만 김대균 이익훈 공히 발음기호가 적혀있지않아 책만볼때 내가 과연 정확하게 발음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고 또한 고교 기초단어조차 막혀 또다른 책을 봐야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오늘 배달된 MD VOCA는 이런 불편을 해소해 주어 만족스럽습니다 단어수도 적당하고 토익단어를 거의다 카바하고 있는것같아 이책에 나오는 단어만 알고 있다면 어휘 부족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테잎에 어원을 두번 읽어주고 이어 단어- 해석, 첫문장- 해석 이런 순인데 저같이 시간이많지않아 책과같이 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만족을 줄것 같습니다 이테잎과 포켓북만 우선사서 어느정도 익힌 다음에 정식책을 사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듯합니다 아쉬운점은 단어를 한번만 읽지말고 우선순위 영단어처럼 두번읽고 해석하고 다시 한번더 읽어주는게 좋을것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l*****5 2005.04.07.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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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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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이 책으로 강의 하면서 발음기호가 안 보이나? 베스트 셀러라니 어이가 좀 없네.  풀이를 아무리 잘 해놓으면 뭐하나? 틀린 발음 공부해서 의사소통 안 될텐데. 저자와 출판사 모두 책임감 부족인듯. Tape 내용은 어느 한 부분이 아예 녹음조차 되어있지 않다는 글을 보았는데, 그래서 구입해서 공부하기가 영 찜찜하네요.저자는 귀기울여 듣고, 즉시 문제점을 보완 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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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이 책으로 강의 하면서 발음기호가 안 보이나? 베스트 셀러라니 어이가 좀 없네.  풀이를 아무리 잘 해놓으면 뭐하나? 틀린 발음 공부해서 의사소통 안 될텐데. 저자와 출판사 모두 책임감 부족인듯. Tape 내용은 어느 한 부분이 아예 녹음조차 되어있지 않다는 글을 보았는데, 그래서 구입해서 공부하기가 영 찜찜하네요.저자는 귀기울여 듣고, 즉시 문제점을 보완 하십시요.
h******7 2008.08.01.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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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험준비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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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과 GRE 공부를 위해 워드스마트 및 Verbal Advantage 등 기타 여러가지 유명한 단어집을 보았지만, 단어집 대부분이 연관성이 나열되어있는가 하면 예문이 적거나, 그저 abc순으로 되어있어 마치 사전 자체를 외우듯이 지루하며, 외우는 것이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덕33000 단어들은 어원을 사용하여 체계적으로 단어가 연관성있게 정리가 되어서 이해하기도 싶고 공부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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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과 GRE 공부를 위해 워드스마트 및 Verbal Advantage 등 기타 여러가지 유명한 단어집을 보았지만, 단어집 대부분이 연관성이 나열되어있는가 하면 예문이 적거나, 그저 abc순으로 되어있어 마치 사전 자체를 외우듯이 지루하며, 외우는 것이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덕33000 단어들은 어원을 사용하여 체계적으로 단어가 연관성있게 정리가 되어서 이해하기도 싶고 공부하기가 더 편했습니다. 또한 문덕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도 교재를 더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단어를 외우는데 있어 이보다 더 좋은 교재는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h*******8 2008.11.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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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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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에서 mp3를 다운받아 책과 같이 보곤 합니다. 예문도 적절하고 괜찮습니다.   모든 접두, 접미사를 외우고, 네이티브도 아마 잘 모르고 있을 단어의 어원들까지 전부 다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대략 정도만 알아도 단어를 이해하고 외우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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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에서 mp3를 다운받아 책과 같이 보곤 합니다.

예문도 적절하고 괜찮습니다.

 

모든 접두, 접미사를 외우고, 네이티브도 아마 잘 모르고 있을 단어의 어원들까지 전부 다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대략 정도만 알아도 단어를 이해하고 외우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7 2010.07.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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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수험생들이 보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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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에 관한책에 대한 종류는 정말 많다. 어느것이 좋고 어느것이 더 낳은지는 개개인에 따라 틀리겠지만.. 수험생이 가장 많이 보는 책 MD3300 이유가 있다. 어원을 중점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보기구성도 좋고 단어내용도 알차다. 친형이 권해줘서 공부하는데 정말 좋다. 편입공부중이다. 친형은 어휘집 이걸로 공부해서 성공했다. 나도 이 책을 발판삼아 내 꿈을 이루고
"많은 수험생들이 보는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어휘에 관한책에 대한 종류는 정말 많다. 어느것이 좋고 어느것이 더 낳은지는 개개인에 따라 틀리겠지만.. 수험생이 가장 많이 보는 책 MD3300 이유가 있다. 어원을 중점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보기구성도 좋고 단어내용도 알차다. 친형이 권해줘서 공부하는데 정말 좋다. 편입공부중이다. 친형은 어휘집 이걸로 공부해서 성공했다. 나도 이 책을 발판삼아 내 꿈을 이루고싶다. PS) 지수출판사.. http://moonduk.com 에 가보면 mp3파일도 무료로 해놨다, 정말 독자(수험생)을 위한 배려가 깊음이 보인다. 어떤책은 mp3파일을 유료강의들어야 다운받을수 있다한다. 정말 돈벌이 아니겠는가.. 상업성에 너무 치우친 타출판사에 비해 배려해주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단어의 의미는 원래 하나다. 영어단어는 한자와 같다.
l*****4 2006.08.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