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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싱가포르 여행을 가기 위해... 싱가포르에 대행 조금 더 알고가면 여행에 도움이 될까 해서 샀다.
결론적으로 여행을 가서 여행중에 읽기 시작해서...여행 끝나고 1주일이 지난 후에 다 읽었지만...ㅋㅋ
싱가포르에 대한 저자의 깊지않은 지식과 경험담을 수필형식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가 주재원 남편을 따라 싱가포르에세 몇년동안 지내면서 느낀 점을 너무 딱딱하거나 가볍지 않게 썼다. 읽으면 대략적으로..싱가포르가 어떤 나라라는 걸 알 수 있다.
싱가포르에 대해 더 심오한 내용이 궁금하면 다른 책을 읽고 싶은 맘을 생기게 하는.... 여행용 책자로는 부적합하지만, 여행책자와 함께 보면 짧은 시간안에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수상의 책을 더 읽어야 겠다고 만드는 책!
다시 싱가포르 가서...이책의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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