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봐도 즐거운 짱구
4권이 나온 이후로 깜깜 무소식 인데다가 지금 일본어 공부중이기 때문에
직접 일본판을 구입하였습니다.
비록 모든 일본어를 다 번역하지는 못하지만 아는 일본어로 조금씩 번역하여 읽었습니다.
드디어 나오는 보오(맹구)의 부모님과 원장부부의 과거등을 비롯하여 일상적이고
유쾌한 짱구의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한국에도 나머지 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