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머리싸매고
이책 저책 보다가
환타님 책 한권 들고
오키나와 갔다왔습니다
일본어는 모르고
일본도 처음인 제가
나하공항부터 능숙하게 무리?를 이끌고
표를 사고 트램 탑승 부터
걱정이 사라 졌습니다.
슈리성에서 할인 받고
정문옆 골목 소바집은 대박!! 이었습니다.
코우리대교 와 산호해변도 좋았구요
군더더기 없는 가이드
혹시나 개정판이 나온다면
초고추장 지참도 큰 도움이 된다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