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부터 지도 보는 것을 좋아했다. 나 어릴때는 인터넷도 구글 어스도 없어서, 고등학생이던 친형의 사회과부도를 펼쳐서 전세계 곳곳의 지리와 도시 이름을 훑어보곤 했다. 그래서 그런가 아직도 아프리카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나라와 수도 이름은 거의 대체로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 편이다. 그런 어린 나의 기억 때문일까, 서점에서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사고 싶어졌다. 아내에게는 아들과 같이 보려고 산다고 했지만, 사실 내 속에 있는 어린 내가 읽고 싶어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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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커다란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특정 도시의 문화, 자연환경, 음식, 유명한 건물 등이 한 눈에 보기 좋아요 역시 지도책은 커야지요 ㅎㅎ 이 책만 책꽂이에 들어가질 않아 옆으로 누워있습니다 ㅎ 가봤던 나라들을 천천히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아직 흥미가 없나봐요 동화책만 찾아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 혼자 보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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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의 인국, 국기, 지리, 문화, 특산물, 음식, 유적, 인물, 랜드마크, 축제, 유명인사까지 다양한 그림을 지도로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MAPS입니다.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도서관에서 한번보고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업그레이드 판이래서 낼름 샀어요ㅎㅎㅎㅎ. 진짜 너무 귀여워서 낱장 뜯어가지고 벽에 포스터처럼 꾸미고 싶어지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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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지리, 문화, 특산물, 음식, 유적, 인물을 지도로 한번에 만나보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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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개국 나라를 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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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륙이 다 나와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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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번에 절대 다 못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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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를 살짝 볼까요? 수도와 인구, 언어, 면적 등도 나와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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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집중해서 보니 뿌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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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지리 교육에 최적화된 책 입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세계지도책 입니다. 단순히 지리적인 그림의 지도만을 나열해 논 책이 아니라 각국의 문화 들에 대하여도 그림과 더불어 자세히 설명해 놓았기 떄뭄에 전 세계의 문화들에 대해서도 함께 읽어 볼수 있는 종합적인 지도북이 이라고 할수가 있겠습니다.
이 책은 원서를 번역한 책인데 우리나라의 지도도 들어 있어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을 다 읽은 아이들에게는 원서도 따로 읽어 보는 것도 더 좋을 듯 합니다. 오랜 만에 아이들에게 지도 채에 대해서 추천해 줄수 있는 훌륭한 책이 나온 것 같아 참 좋네요, 도한 책이 괭장히 큰 사이즈 여서 시원시원하게 큰 화면으로 볼수 가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 합니다. |
| 일단 책의 사이즈가 커서 아이와 읽기 좋습니다. 글씨도 그리 작지 않아 보기 편합니다. 도서관에서 처음 보고 소장하고 수시로 보고 싶어 구입했네요. 각 나라별 특색이 지도와 함께 나와 있어서 그림책 보듯 이야기 나누며 볼 수 있고요. 이 책 영문판에는 없다고 하는데 이 번역 책은 우리나라 지도도 실려있습니다. 다만 큰 세계지도가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그 점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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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욱 다양한 나라와 세부 내용을 추가하여 기존의 책보다 더 크고 아름답게 업그레이드 된 특별판을 확인해 보세요! 58개 나라의 지도 안에는 각 나라의 인구, 국기, 문화, 특산물, 유적, 랜드마크, 음식, 축제, 유명인사까지 다양한 그림들로 여행을 통해 느끼는 오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지를 꽉 채우는 아름다운 그림들과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책보면서 세계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상식을 배우기를 바라면서 구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