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케이스와 따뜻한 말로 가득채운 우울증 책들과 달리 학술적인 내용들만 담고있는 책이다.
영어판과 같은 표지를 하고있어 표지 디자인이 아쉽긴 하지만 책 내용은 만족스럽다.
논문처럼 딱딱하게 쓰이지는 않았으나, 케이스가 아닌 논문들과 연구를 기반으로 쓴 책이여서 다소 지루할 수는 있다. 101(기초)이란 이름답게 공부하는 입장에서 보면 친절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