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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노동성에서 하는 특별 강습회에 참석하게 된 네지마와 리리나. 일반적인 보건수업 정도로 생각했던 두 사람은 충격적인 강습내용에 깜짝 놀라고 다음 단계로 두 사람이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됩니다. 리리나는 네지마와 있었던 일로 거리를 두려고 하고 타카사키는 리리나를 보고 리리나의 마음을 짐작을 하게 되지만 침묵하기로 하네요. 조금씩 서로의 마음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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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3권입니다. 일본은 계속되는 출산율 감소 대책으로 초소자화 대책 기본법, 통칭 유카리법을 시행합니다. 국가가 개개인의 기호, 능력, 성격을 파악하여 최적의 결혼 상대를 통지하는 국가가 주도하는 강제 중매결혼입니다. 주인공 네지마 유카리는 이 제도를 거부하고 16세 생일을 앞두고 정부통지가 얼마 남지 않았았다는 생각에 짝사랑했던 미사키에게 고백을 합니다. 정부통지 상대였던 리리나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지지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삼각관계를 가지는 학원연애물입니다. 코미디 요소는 적어서 러브코미디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고... 괜찮은 작화와 국가가 주도하는 강제 중매결혼이라는 설정. 인물들 뒤에 숨겨져있는 미묘한 감정 표현이 괜찮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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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사랑과 거짓말 03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 만화는 설정이 흥미롭거든요. 정부에서 정해준 상대와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결혼을 해야한다는 것
남주인 네지마는 리리나라는 정부상대가 있고 그녀를 앞권에서 만났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상대방이 있어요.
그리고 3권에서는 리리나에게 접근하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여학생
그녀가 과연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리리나와 네지마 사이에도 니사카와 타카사키 사이에도 어떤 일들이 일어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두명의 히로인중에 누가 진짜 히로인이 될지 너무 궁금한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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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분기 애니화 된 걸 보고 원작도 구입해서 읽어 보고 싶어서 구입 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구입해서 읽어 볼 생각입니다. 현지에서는 니세코이 이후로 연재중인 잡지에서 밀어주고 있다고 들었는데 니세코이만큼 장기 연재작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서 니세코이를 넘어서는 순정 연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후생노동성에서 주최하는 강습회에 참여하게 된 리리나와 네지마. 강습을 들은 후 개별실에서 네지마는 리리나에게 입을 맞추고 리리나는 눈물을 보인다. 둘은 짧은 대화를 나눈 후 거리를 두다가 강습 이후 한동안 만나지 않는다. 네지마는 그 날 리리나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걸 알지만 어느 포인트가 상처를 주었는지 못 잡을 것 같다. 리리나에게 입을 맞춘 자체보다 그 뒤의 대화에서 더 상처받았을 것 같은데. 이번 권에서 타카사키가 리리나를 보며 그들의 마음을 짐작하지만 자신의 사랑을 위해 침묵을 선택한다. 속을 모르겠던 타카사키의 마음이 분명히 보여서 좋았다. 표지는 니사카인데 분량이 별로 없다. 그래서 표지를 주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