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서 배드 엔드를 맞이한 세카이와 유우키. 마지막 순간 유우키의 바램으로 이전까지의 모든 기억을 잊고 서로 다른 인과관계를 형성한 뒤 재도전이 시작된다. 유우키의 기본적 인간관계 등은 유지가 되지만, 초반부터 전작의 키아이템들이 언급되면서 독자들에게 "재도전" 임을 알려주는데... 예상외로 전개가 흥미로워서 잠도 설치면서 보게 된다. 무엇보다 세카이가 너무 아름답구나!! 유우키 힘내서 배드 엔드 따위는 날려버려라!! 세카이가 고통 받는 모습 더 보기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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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결산전을 계기로 다른 책과 같이 사서 한번 읽기 시작해봤습니다. (1권은 다른 곳에서 사서 리뷰를 쓸 수가 없어요!(응?)) 1권을 읽은 순간....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요..... 세카이가 정 ㅡ 말 예쁩니다... 귀엽고요...(?) 그런데 그것보다 이야기 진행이 좀 쉽진 않긴 해도 (약간 걸리는 글씨체 다른 부분도 다 집중을 하다 보니... 어렵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이야기해버리는 순간 스포가 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