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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분명 환생한다>, 최준식 지음. 이 책의 저자 최준식은 사학과에서 한국사를 전공하였고, 대학원은 미국 템플대 종교학과에서 종교학을 전공했다. 1992년부터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학과 종교학, 그리고 죽음학을 연구했다. 인간의 죽음이나 무의식과 초의식, 전생, 최면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집중해 연구하며 인간의식연구센터를 세워 가르치고 있다. 죽음을 연구하는 그가 하고 싶은 말을 책으로 읽어본다. |
| 정말 죄송하지만, 고작 40페이지 읽는데 모순과 비논리적 전개로 책을 덮습니다. 이런말까지 하게되서 다시한번 죄송하지만, 애초에 저자는 비판적인 분석을 할 지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적인 분석은 과학적사고와 통찰력 없이는 헛발질에 불과합니다. 또, 중립적인 자세로 임해야하고요. 제목에 낚였습니다. 그저 사설에 불과한 책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본인의 사고를 그대로 반영한 잡담일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