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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작가님의 비내리는밤~
앞선 다른 작품들 보다는 조금.. 나랑 안맞는 느낌이었다.
초반엔 재미있었는데... 여주와 남주가 맞선 자리에 만나 서로를 알아가게 되고... 만남을 이어가고 ... 하지만 상처가 너무 많은 주인공들이라 .....
여주는 집안에 휘둘리게 되고.. 남주는 여주를 지켜주고 ..
근데 남주가 너무 장난꾼이라 ;;
배경도 집안이랑 연관되어 그런가 둘보다 주변인들도 많이 나와 집중이 힘들었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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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만나고 신세계를 알은듯 이북만 봤는데요 최수현 작가님 그여름의 나는 ~~반장 ♡부반장 이들을 만나고 팬이 되었어요 다른작품 이북으로 다구매 했는데 비 내리는 밤은 도서 뿐이라 처음으로 도서구입했어요 활자로 읽으니 그 또한 매력있네요 서유인 여우 같은 홀릴꺼 같은 남자 ~^^ 저는 빠졌네요ㅎㅎ 곁을 내주지 않는 차가운 그녀 유원 ♡♡ 엄마의 재혼으로 살게된 의붓아버지 집에서 멸시와 무시를 받으며 억지로 나간 비오는 선자리에서 햇살같은 남자 유인을 만나는데.... 1권에서는 유인이 계속 계속 원을 향해 다가가고 원은 본인의 시궁창 같은 삶에 유인을 넣을수가 없어 받아들이기를 고민한다 유인의 매력이 빛나는 1권 2권에는 어떤이야기가 있나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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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작가님 책이야 이제는 워낙에 유명해서 그 여름 이후에는 항상 서점에서 먼저 찾아보는 것 같네요 이번 비내리는 밤이란 책은 역시 가하출판사답게 표지부터 무언가 비 내리는 느낌이 아주 절절해서 혹시나 슬플까? 했는데 그런 느낌이 있긴 하네요 그래도 두 남녀 주인공이 나누고 있는 대화를 읽고 있으면 둘이 주고받는 정도가 아주 막상막하라 그런 점에서 아픈 배경도 뒤로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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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나는. 작가의 작품이라 선택했다. 일단 표지가 예쁘다. 청보라빛의 수국위에 내리는 밤 비! 수국이 핀다는 것은 초여름이고 장마가 오는다는 것인데 그와 연관성이 엄청 있는 표지는 아닌 느낌이다. 또 여우같은 남주, 처음은 아니라 현실에 없는 판톼지의 남자라 현실감이 엄청 느껴지진 않는다. 여주는 심리학자.인데 이제 27살. 그런데 대학만 나온 27살의 심리학자라. 쉽지 않을텐데. 석박사가 하도 많은 세계라. 그 여름의 나. 제희의 캐릭이 참 좋아서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싶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별 3개 반 정도가 표현된다. 무언가 숨켜진 비밀이 많은 여주 집안이다. 남주의 여주에 대한 각성 순간이 나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