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중학생 때였나 고등학생 때 였나 웹툰으로 우연히 보게된 작품입니다 그때 새벽에 보고 감성 돋아서 눈물 흘린 기억 있는 만화책입니다 완결까지 다 읽었었는데 요즘 갑자기 생각나서 만화책을 찾아보니 아직 있어서 소장하려고 1권부터 모으는 중입니다 내용 보면 명언 같은 것도 많고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책 나빌레라입니다 진짜 그림도 이쁘고 이야기가 그냥 술술 넘어가서 너무 너무 재밌게 읽었던 책이니 추천 드려요 |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HUN 글/지민 그림의 나빌레라 2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웹툰 연재 당시부터 함께해온 작품입니다. 오랜시간이 지나 드라마화 되고 기억에서 다시금 상기될때 눈물이 그렁그렁 차오르는 작품입니다. 종이로 접하는 감동도 웹툰 그 이상이네요. 책이 주는 감동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한권한권 잘 모아 두겠습니다. |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HUN 글/지민 그림 나빌레라 1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웹툰 연재당시도 매주 눈물로 봤었던 작품입니다. 지면으로 만나니 느낌이 새롭게 눈물이 또 차오릅니다. 잊고 살았던 가족과 꿈의 소중함이 떠오르네요.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책을 읽고나면 흘린 눈물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응원합니다! |
|
웹툰이 드라마화 된 작품이지만, 나는 드라마를 먼저 접하고 너무 재미있게 감상한터라 뒤늦게 웹툽을 찾게된 케이스이다. 1권을 읽고난 후 5권까지 쉼없이 읽어내리고픈 마음이 들 정도로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드라마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지만 원작엔 비하지 못할정도이다. 이미 다 알고 보는 이야기이지만 새롭고 재미있으면 눈물이 나는 전개. 매우 강추한다. |
|
인생을 마무리하는 덕출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딱 한가지 발레. 다른것 다 잊게되더라도 발레 하나만은 잊지 않기위해 도전하려는 덕출할아버지의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콕콕 박히고 눈물콧물 다 쏙쏙 뽑아가버리네요 ㅋㅋ 채록이가 밀어내던 덕출할아버지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발레를 통해 한뼘 더 자라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가족들에게도 밝히지 못한 덕출할아버지의 비밀을 가장 먼저 알게되는 것도 채록이라는것도 뭔가 의미있는 설정인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하나부터 열까지 잊지 않으려 기록해놓고 반복해서 되내이려고 만들어둔 수첩을 발견한 순간.. 나도 뭔가 마음이 탁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나 할까요!! 정말 완전 감동 눈물!!
|
|
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집이나 사진첩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런 류의 책을 정말 좋아해서 수집하는 성격이라 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웹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좋네요. 특히 평소에 좋아하는 느낌의 책인데도 쉽게 국내에서는 나오지 않는 책이라 항상 아쉬워했는데 이렇게라도 구하게 되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눈이 아주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
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집이나 사진첩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런 류의 책을 정말 좋아해서 수집하는 성격이라 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웹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좋네요. 특히 평소에 좋아하는 느낌의 책인데도 쉽게 국내에서는 나오지 않는 책이라 항상 아쉬워했는데 이렇게라도 구하게 되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눈이 아주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
이 웹툰은 무조건 단행본 소장각이다!! 라는 생각으로 다섯권 전권 한꺼번에 구매하게 된 올해 2021년 읽은 작품중 단연 일등!! 인생작!! HUN 작가님 글 지민 작가님 그림의 < [도서] 나빌레라 1 > 권 여러번 반복해서 읽게되는 감동드라마!!!! 넘 감명깊게 읽고나서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라는 진단을 받고 인생이 무너지는듯한 느낌이었을까요? 어렸을적 아버지의 사업차 방문하게 된 러시아에서 처음 보게되어 평생의 숨겨둔 꿈이었던 발레를 인생의 종장을 맞기 직전 모든것을 다 잊더라도 발레만큼은 잊지 않고자 수십평생 간직하기만한 꿈에 한 발짝 내딛으려는 덕출할아버지의 첫발이 정말 가슴 미어지더라구요 ㅜㅜ |
|
이채록 심덕출 70살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발레를 시작한 덕출 할아버지와 어리지만 우여곡절이 많았던 채록이의 우정~ 2권에도 덕출 할아버지의 명언이 많았다. '사람이 언제 진짜 초라해지는 걸까?' 라는 물음에 '스스로가 초라하다 생각하고 믿는 순간 진짜 초라한 사람이 되는거야.' 라는 말에 정말 짠~ 했다. 밥정으로 채록이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할머니도 너무 귀여우시고, 이 웹툰에 나오는 캐릭터들 모두가 사랑스럽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2권은 작가님 사인본이라 더 좋았다~ |
|
심덕출 이채록 일흔을 몇 달 앞둔 덕출할아버지는 마음 속에 품어 온 꿈을 더 늦기 전에 이루고 싶어서 발레를 배우기로 한다. 늦은 나이에 주책이라는 가족들의 반대와 이제까지 없던 경우라 발레단에서도 난색을 표하는데... 드라마 덕분에 우연히 만나게 된 웹툰을 책으로 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만화를 내가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책의 맨 처음의 "늙음에 익숙해 진다는 것은 모든 것에 익숙해진다는 것 같다. 익숙해짐에 나약한 마음이 생겨났다."라는 구절부터 마음이 짠~ 해 온다. 꼼꼼히 읽어 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