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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두뇌를 만드는 집밥의 힘] SBS 스페셜 집밥의 힘... 이 엄청 나네요 / 소금, 설탕, 각종식품첨가물이 왜 우리몸에 나쁜지....
"[상위1%두뇌를 만드는 집밥의 힘] SBS 스페셜 집밥의 힘... 이 엄청 나네요 / 소금, 설탕, 각종식품첨가물이 왜 우리몸에 나쁜지...." 내용보기
△ 요즘 류씨가 읽고 있는 2권의 책 △   잘못된 입맛이 내 몸을 망친다 _ 전나무숲 _ 박민수    집밥의 힘 _ 리더스북     어쩌다 보니 공교롭게도 먹거리에 관계된 책이네요 음식이 아이의 행동과 두뇌를 결정한다. '내 아이의 두뇌, 소금에 절이시겠습니까?' 보기에 약간 거북한 소고기 그림에 소금을 마구 마구 뿌리는 그림... Stop 이라고 외치는... 여하튼 두 권다 짜
"[상위1%두뇌를 만드는 집밥의 힘] SBS 스페셜 집밥의 힘... 이 엄청 나네요 / 소금, 설탕, 각종식품첨가물이 왜 우리몸에 나쁜지...." 내용보기










△ 요즘 류씨가 읽고 있는 2권의 책 △

 

잘못된 입맛이 내 몸을 망친다 _ 전나무숲 _ 박민수

 

 집밥의 힘 _ 리더스북  

 

어쩌다 보니 공교롭게도 먹거리에 관계된 책이네요



음식이 아이의 행동과 두뇌를 결정한다. '내 아이의 두뇌, 소금에 절이시겠습니까?'

보기에 약간 거북한 소고기 그림에 소금을 마구 마구 뿌리는 그림... Stop 이라고 외치는...

여하튼 두 권다 짜게 먹지 말라는 소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 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은 전혀 다르네요.

 

 

 ※ 집밥의 힘 _ 리더스북 ※ 

 

 

사실 류씨는 SBS 스페셜 집밥의 힘을 TV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별 생각없이 한장 한장 넘겼습니다. 그런데 한장 한장 넘기면서 점점 숨은 가빠지고 손가락은 모터 달린 듯 자동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네요  


 

책의 앞에서는 왜 집밥이 중요한지 사례를 들어 읽기 쉽고 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사례를 든 예 사진 중에 뜬금없이 음식을 죄다 펼쳐놓고 찍은 사진을 보고 뜨금없는 이 사진은 뭥니? 했는데...

SBS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시죠?

가족들 앞에 일주일동안의 먹거리를 펼쳐놓고 찍은 사진이라네요

 

헝그리 플래닛에서 시작했다고 하는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저런 사진을 찍었대요 






아이들 밥상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영양성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사실 영양제 그냥 좋겠지 막연한 생각에 챙겨 먹이긴 했지만 왜 먹여야 하는지, 어디에 좋은지는 정확하게 몰랐답니다.

특히, 아연과 칼슘...  저도 정말 칼슘이 뼈 만드는 곳에만 쓰이는 줄 알았어요

 

각 영양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도 알려주셔서 밥상을 차릴때 큰 도움 되네요 







△ 그리고 또 하나의 경악스러운 사실 식품첨가물 △

 

각종 식품 첨가제에 대한 진실들... 이름은 조금 다르지만 다 한집안 식구였던 아이들..

인공방부제나 감미료로 착각했던 그나마 나은 식품 첨가제들... 꼼꼼하게 비교하고 확인하세요




 


손쉽게 나트륨을 줄일수 있다?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말이죠...

당장 오늘 저녁에 반찬이나 국을 끓일때 소금 한스푼씩만 덜 넣어 보세요. 반찬 아마 그대로 다 남기게 될 껍니다.

 

하지만 책에서 나온 9계명은 제가 생각했던 그런 해결책이 아니었네요

 

 

 

  손쉽게 나트륨 줄이는 9계명   

 

 

1. 국그릇을 줄여라

2. 식초나 향신료를 사용하라

3.향이 강한 채소나 과일을 사용하라

4.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라

5. 간은 먹기 직전에 맞춰라

6. 생선은 소금에 절이지 마라

7. 김치를 정적 염도에 담궈라

8. 햄과 소시지는 반드시 데쳐라

9. 나트륨 배출 식품을 함께 먹어라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깊이 있게 느껴보시길 바래요.






▽ 그리고 실생활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식약청 개발 어린이 건강 저나트륨 레서피를 소개했어요 ▽

 


 

 

야채, 고기, 어패류등등의 주제별로  재료와 만드는 법, 열량과 나트륨 함량까지 꼼꼼하게 표시해 주셨답니다.

 

 

 

 

 

예전 우리 어릴때 어머님이 부엌에서 토닥토닥~ 거리며 뚝딱 만들어 주신 김치찌개, 된장찌개,,,, 각종 나물 반찬들...

 그때는 이렇게 고마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류씨도 편하다는 핑계로 일주에 한 번 정도는 외식을 해야 하는 게 어느새 버릇이 되었는데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반찬 한가지를 놓고 먹더라도 집밥이 낫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아직 실천이라는 큰 과제가 남아 있지만 조금씩 변화한다면 언젠가는 안전한 먹거리가 류씨네 밥상위에도 정착되리라 믿습니다

 

 

★★★★★   상위1%두뇌를 만드는 집밥의 힘    ★★★★★

 

내 아이가 상위 1%가 되길 바라는 마음은 없구요    

제가 챙겨주는 먹거리 때문에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에서 적극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10.11.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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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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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자꾸 이상한 것이 생겨 한의원에 갔다가 음식을 조절하라는 의사의 권유를 받았는데인스턴트식품, 빵과 같은 밀가루 음식, 아이스크림 등을 자제하라고 그러셨다먹는 것이 내 몸의 근원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그냥 한끼 대강 먹지뭐 하고 쉽게 먹던 것들이 오히려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게 했으니 말이다왜 SBS스페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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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자꾸 이상한 것이 생겨 한의원에 갔다가 음식을 조절하라는 의사의 권유를 받았는데
인스턴트식품, 빵과 같은 밀가루 음식, 아이스크림 등을 자제하라고 그러셨다
먹는 것이 내 몸의 근원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한끼 대강 먹지뭐 하고 쉽게 먹던 것들이 오히려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게 했으니 말이다

왜 SBS스페셜 제작팀에서 매일 먹는 밥, 그것도 특별할 것 없는 집밥을 소재로 잡았는지가 궁금했다
매일 아침 어머니가 챙겨주시던 그 밥이 너무 그립기도하고 편의점 삼각김밥도 점심시간 큰 고민에 빠지게하는 사먹는 밥도 이젠 너무 지쳐있기에 더 호기심이 발동했다

우리가 생각없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럼 우리는 어떤 음식들을 먹어야 이것들을 개선하고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그 방법과 요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예시를 제시해주고 있다

자꾸 건망증이 생긴다고 나이 탓이겠지라고 핑계를 댔는데 어쩜 내 두뇌에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했었나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이 아니고 내가 해먹는 밥이다보니 어느사이에 편식을 했나보다 들기름도 요리에 이용하고 저염식을 이제부터 좀 실천해봐야 겠다

제목은 상위1%두뇌를 만드는 집밥의 힘이지만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든다
어린 자녀에게 바른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것 또한 부모의 역할인가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손에는 들려있겠지 안타깝다

p*******0 2011.10.2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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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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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는 고민.." 오늘 저녁 뭐 먹지~" 그저 늘 한끼 한끼 떼우고 차리고 치우기..를 반복하는 나이다..   이제 30개월된 아이를 키우면서 애가 왜케 말을 안 들을까~ 왜 소리를 지를까~ 왜 난폭해진걸까~ 나름 노력하고자.. 화내는 엄마가 되지 않기위해.. 육아서적  참 많이 읽었다. 교육법으로 모든것이 고쳐질꺼라.. 원래 그런거라며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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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는 고민.." 오늘 저녁 뭐 먹지~"

그저 늘 한끼 한끼 떼우고 차리고 치우기..를 반복하는 나이다..

 

이제 30개월된 아이를 키우면서 애가 왜케 말을 안 들을까~ 왜 소리를 지를까~ 왜 난폭해진걸까~

나름 노력하고자.. 화내는 엄마가 되지 않기위해..

육아서적  참 많이 읽었다. 교육법으로 모든것이 고쳐질꺼라..

원래 그런거라며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니

정성스런 집밥이 빠진것이 아닐까?

 

난 참 게으른 엄마..요리가 귀찮은 엄마;;였구나.. 나에게 꾸짖게 되었다.

현명하게 대처하는것이 교육비만 축내는 엄마의 모습으로 내가 울 아이를 키우려고 한게 아닐까..

돈이면 다 된다는 사고방식이 나에게도 크게 차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엄마의 모습을 아직도 갖추기에 내가 참 멀었구나 생각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밥이 보약이지 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 밥을 요즘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는거 같으다..

옛 조상님들은 늘 정성스런 밥이 다 였으셨을텐데..

나도 울 아들도 선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자라길 바란다며.. 올바르게 성격이 좋은 바른아이를 키우기 원하다면..

 

늘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우리의 음식을 잘 챙기고 챙겨먹어야 할것야겠다.

먼저 ...거친음식에( 현미밥)부터 시작해서.. 싫어하던 나물류도 잘 해보야겠구.

기름진음식,콜라,커피,설탕(사탕) 멀리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소금.(사람의 몸엔 소금을 분해할 기관이 없다)라는 사실.;;

 

이 책에 담겨진..이야기는 그렇다..

sbs스페셜 티비에서도 방송되었지만.. 집밥이 가지고 있는 (간소하게 차려진 밥상)이 가지고 있는

소중함을 과학적으로 풀이해 놓은책이다..

왜 사탕이 안 좋은지.. 왜 패스트푸드음식이 안 좋은지, 콜라,커피등이 우리에 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상세 설명되어있다..

또..

다행인것은 해결하 나가기위한 우리의 노력이 시작의 팁도 적혀있다..

그리고 실천하기 위한..집밥 레시피가 있다.

 

-------------

어려울것 같았던 책 제목이..생각보다 간결하고 읽기 좋게 되어있는 책이다.

어느 육아도서보다.. 어느 요리책보다 좋은것 같다..

 

f******4 2010.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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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집밥의 힘
"[도서] 집밥의 힘" 내용보기
어린시절을 돌이켜보면 일반 가정에서 외식하는 일이 지금만큼 많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보통의 가족들이 함께 모여사는 집에서 식사라고 하면 으레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밥상에 가족끼리 둘러앉아서 먹는 그런 식사였죠.하지만 요즘은 직장생활하랴 아이들은 학원 다니랴 한자리에 모여서 집에서 식사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도시락 싸서 다니는 직장인들도 많지 않고 아이들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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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돌이켜보면 일반 가정에서 외식하는 일이 지금만큼 많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가족들이 함께 모여사는 집에서 식사라고 하면 으레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밥상에 가족끼리 둘러앉아서 먹는 그런 식사였죠.

하지만 요즘은 직장생활하랴 아이들은 학원 다니랴 한자리에 모여서 집에서 식사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도시락 싸서 다니는 직장인들도 많지 않고 아이들도 모두 급식을 하는 상황이라 어느새 아침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식을 하고 있습니다.


요리라는게 요리실력이나 정성을 떠나서 꾸준히 해 버릇 하지 않으면 계속 안하게 됩니다.

구입한 재료가 신선하게 유지될 수 있는 시간이라야 하루이틀인데 하루 한끼나 챙겨먹을까 한 상황이면 재료를 구입하는 것부터가 부담스럽게 되고,

결국은 보관이 용이한 가공식품 위주로 식단이 짜여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가공식품 위주의 식생활이 아이들의 건강/교육/성격 등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전통적인 한식 식단이 가장 훌륭한 식단이라고 설득력있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독자층으로 선정하여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어른에 비해 민감하게 반응할 뿐 해로운 것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니까요.



아쉬운 부분이라면 마지막 챕터인 레시피 부분입니다.

책 본문에서 강조한 몇가지 영양소가 주 재료로 포함되어 있고 나트륨는 재료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를 정리해 놓았는데, 흔한 요리책에 있는 내용과 별반 다를 것 없는 내용이 책의 1/4 에 달하는 분량을 차지합니다. (저자가 밝혔듯이 식약청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PDF 파일에서 일부 발췌하여 수록한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먹으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분들이 요리에 대한 동기부여도 되고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6 2013.03.1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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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힘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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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 집에 두고 그때 그때 각성하려고 소장했다.음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의 두뇌부터 행동까지 연관이 있었다. 아이를 똑똑하게든, 인성 바르게든, 건강하게든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집 밥을 먹이자!!!소장해놓고 잊을만하면 다시 챙겨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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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 집에 두고 그때 그때 각성하려고 소장했다.
음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의 두뇌부터 행동까지 연관이 있었다.
아이를 똑똑하게든, 인성 바르게든, 건강하게든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집 밥을 먹이자!!!
소장해놓고 잊을만하면 다시 챙겨 읽자
f********8 2017.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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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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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젖을 떼고 유아식을 시작하면서 아이 먹거리에 꽤 신경을 썼더랬다. 이왕이면 우리 농산물로만 음식을 준비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케 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다가 아이가 점점 자라서 집 밖의 음식... 특히 패스트푸드와 과자 그리고 음료 맛을 알게 되면서부터는 차츰 아이의 식단도 변할 수 밖에 없었다. 밖에서 어쩌다 먹게 되는 그 음식들이 이젠 집에서 배달해먹거나 외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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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젖을 떼고 유아식을 시작하면서 아이 먹거리에 꽤 신경을 썼더랬다. 이왕이면 우리 농산물로만 음식을 준비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케 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다가 아이가 점점 자라서 집 밖의 음식... 특히 패스트푸드와 과자 그리고 음료 맛을 알게 되면서부터는 차츰 아이의 식단도 변할 수 밖에 없었다. 밖에서 어쩌다 먹게 되는 그 음식들이 이젠 집에서 배달해먹거나 외식 할 때 찾아가 먹게 되는 음식 중 하나가 되었으며, 몸에 좋지 않다는걸 분명히 알면서도~ 한 편으로는 남들도 다들 이렇게 먹으니까~, 또 한 달에 서너 번 먹을 뿐이니까 괜찮겠지~!란 생각을 하게되었다고나 할까~.

그러다 점차 외식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외식 횟수가 늘어 나게 되자 나름 외식할 식당을 고를 때 패스트 푸드점은 되도록이면 피했다. 아이에게도 좋지 않은 음식이라는걸 강조하면서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나트륨!! 식당의 음식들은 미각을 자극해야 하므로 아무래도 나트륨 첨가량이 적지 않다고 한다. 이제 생각해보니 외식을 하고나면 그날 따라 집에 와서 꽤 많은 양의 물을 마시곤 했는데 그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집에서 먹는 우리 한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수학 한 문제 영어 한 문장을 머리 속에 넣으려 하기 전에 제대로된 음식 섭취가 두뇌는 물론이고 아이 행동에도 커다란 영향을 준다면서 말이다. 실제 실험에 의한 결과와 분석된 도표들로 ’집밥’이 가지고 있는 ’힘’을 꼼꼼히 짚어 주고 있어 더욱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다. 다루는 내용들 중에는 과자, 라면, 피자, 치킨 같은 패스트푸드의 문제점, 화학첨가물들, 밀가루의 해학 등등... 어느 정도 알고 있던 이야기들도 많았지만, 새삼 한 번 더 주목하고 살펴보므로써, 우리집 매일 차리는 밥상을 점검하게 만든 책이다.
본문에는 집에서 따라해볼 수 있는 다양한 집밥 레서피가 소개되어 있는데, 곡류, 채소및 버섯류, 두류및 유제품, 육류, 어패류, 과일류 등등 식재료별로 나트륨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레서피들로, 집밥의 힘을 다루고 있는 책답게 건강만점 두뇌영양도 만점인 레서피들이 많다. 우선은 아이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사용하여 한두 가지씩 식탁에 올려볼 생각이다. 

어제는 가게에 들려 호두를 사가지고 왔다. 간식으로도 좋고 두뇌영양에도 좋다는 호두...... 두뇌에 좋단 얘기는 많이 들어서 가끔 사먹곤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살짝 볶아서 먹는 것이 영양소 흡수율이 훨씬 좋다고 한다.(이제껏 그냥 먹었더랬는데..ㅡ.ㅡ;;) 
이 책은~ 이렇듯 요리 레서피도 있고, 페이지마다 알찬 팁들이 가득해서 우리집 주방 식탁 위에 늘~ 자리를 잡고 있어야 할 듯!!


YES마니아 : 골드 l****e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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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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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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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기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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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젤 기억이 남는 책을 꽂으라면 이 2권을 이야기 하고 싶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과 그 실천 편인 집밥의 힘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요즘 같이 아이들을 키우는데 열성적인 부모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가장 쉬운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것. 많은 돈과 시간, 열정을 모두 엉뚱한 곳으로 쏟아부으면서 결과를 놓고 이 방법이 최고니? 이방법이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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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젤 기억이 남는 책을 꽂으라면 이 2권을 이야기 하고 싶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과 그 실천 편인 집밥의 힘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요즘 같이 아이들을 키우는데 열성적인 부모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가장 쉬운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것. 많은 돈과 시간, 열정을 모두 엉뚱한 곳으로 쏟아부으면서 결과를 놓고 이 방법이 최고니? 이방법이 맞니? 저 방법이 더 좋니? 열띤 토론을 하는 것 같다.

잘만 먹이면 부모들이 그토록 원하는 지능발달이나 성적향상을 시킬 수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기적이라고 충분히 말 할 수 있을것이다.

직장일을 하지 않는 전업주부인 나에게도 하루 세끼 아이들의 밥을 챙겨 먹인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거기다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완전히 배제하고서 여기서 중요시 여기는 집밥이라는 것을 해먹인다는 것은....

 

 

나의 얘기를 하자면 젖과 분유를 끊을 돌즘에 아이 둘 다 이유식을 거치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유식을 할때 다양한 재료로(우리가 흔히 먹지 않는 재료도 다 사서 해주었으니..예를 들어 비트, 콜리플라워등) 한번도 빼먹지 않고 다 한 결과 가리는것 없이 아무것이나 다 잘먹는 편이다. 특히 아이들이 싫어하는 야채나 버섯, 김치등도 다 잘먹는편이다. 외식은 일주일에 1~2번정도는 하는 편이고 과자는 집에 사다놓지 않는 편이라 일주일에 한번정도 접하는 편이고 탄산음료 아직 접하지 않고 있다. 주로 간식은 과일로 대체하고 있다.

큰아이가 5살이니 5년동안 나 나름대로 느낀점은 밥을 잘 먹으니 아이들이 덜 아프다는 것이다. 횟수도 기간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월등히 덜 아프다. 아직 폐렴, 장염등으로 병원에 입원한 적 한번 없으니....집에서 밥을 먹으니 탈이 날 위험성도 그만큼 줄어들어 배탈이나 설사도 거의 하지 않고...다른 아이들보다 많은 양을 먹는데 비해 살도 찌지 않았다. 집밥을 해먹여  지능발달이 되었다거나 성적향상이 되었다는 것은 아직 모를일이지만 건강면에서는 굉장히 좋은 것 같다. 지금까지 보면 절반의 성공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식사는 될수 있는 한 같이 하기.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식사준비는 같이 하기를 결심했다. 지금 먹고 있는 쌀밥을 줄이고 현미밥으로 대체할 예정이고...소금간은 이때껏 하지 않았으니 그대로 나가면 될것 같고....밥상머리의 대화도 내가 많이 개선해야될 부분이 있다. 지금은 아직까지 "앉아서 먹자" "골고루 먹어야지" "돌아다니지 말고 예쁘게 먹자"등등의 식사 관리용어만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일상적인 것부터 시작해 아이들과의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아이들이 크면서 접하는 것이 자꾸 많아지니 지켜나가기가 더 힘들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집밥을 해먹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큰 결과를 얻게 된다면 난 당연히 모든 힘과 노력을 여기다 투자할 것이다. 앞으로 20년동안 내내.......

w******4 201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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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으로 건강을 지키고 두뇌를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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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힘 아이가 자라면서 먹는 것들이 다양해 지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먹는 밥 뿐만 아니라 외식을 하게 되고 패스트 푸드를 먹게 되면서 엄마가 아이의 먹거리에 변별력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 책 집밥의 힘   이렇게 책 뒷부분에는 평소에 만나볼수 없었던 새로운 맛이면서 재료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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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힘

아이가 자라면서 먹는 것들이 다양해 지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먹는 밥 뿐만 아니라

외식을 하게 되고

패스트 푸드를 먹게 되면서 엄마가

아이의 먹거리에 변별력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 책

집밥의 힘

 

이렇게 책 뒷부분에는 평소에 만나볼수 없었던 새로운 맛이면서

재료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진 요리가 있었어요.

맛난 요리가 사진과 그 과정이 잘 적혀져 있으면서

저칼로리 저염을 생각한 요리라서 하나하나

뽑아서 아이들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배워나가 볼까 합니다.


 


일반적인 건강책에서도 중요시 하는 것이 저염인데

집밥의 힘에서도 소금의 섭취량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었어요.

그런데 단순히 짠것을 먹으면 건강에 위험하다라는 말보다

더 공감되고 이해가 되는 말을 해 주었어요.

바로 인간은 소금을 먹게 만들어지지 않았다는것

우리 몸이 소금을 받아들이고 배출하는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소금은 우리에게 좋으면서도 나쁜영향을 끼친다는 것이지요~

 

하나하나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의 밥상에서 패스트푸드가 없어야 하는 것과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 건강한지

그 건강이 아이의 두뇌형성에 도움이 되는 지를 많이 배웠어요.

하나하나 사례를 통해서 집밥의 힘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그중에 집밥을 주장하신 영국의 패트릭 홀포트 박사님께서

우리의 한식단을 평가한 곳이에요.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졌고

된장찌개 그리고 김치 등 나물요리 ..

 

집밥의 힘을 기르는 것은 어려운데 있지 않아요.

아이에게 우리 전통음식을 먹게 하고

집밥의 힘을 읽고서 좀더 세분화된 영양소 구분을 해주면서

실천해 준다면 아이의 건강한 밥상

행복한 두뇌교육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요즘 ..뜻하지 않게 외식을 하게 되는 데

그래도 집밥의 힘을 생각하면서 아이에게 아침과 저녁은 열심히 엄마표로 해줄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은 홍합국물에 미역국을 끓였어요.

 

맛나게 건강하게 그리고 두뇌를 키우는

집밥의 힘을 읽고 엄마도 집밥의 힘을 키워보려구요.

 
이달의 사락 s******8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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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sbs에서 방송한 집밥의 힘을 시청한 적이 있다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있어 할 먹을거리. 결혼전에는 아무런 생각없이 싸면 비지떡 맛있으면 뭐든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면서부터 먹거리에 관해 더욱더 예민해져 가기 시작했다 특히 아이에게 아토피가 있어서 이것저것 공부도 해가며 더욱관심을 가졌다 그런와중 시청하게
"집밥의 힘" 내용보기

 

예전에 sbs에서 방송한 집밥의 힘을 시청한 적이 있다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있어 할 먹을거리.

결혼전에는 아무런 생각없이 싸면 비지떡 맛있으면 뭐든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면서부터 먹거리에 관해 더욱더 예민해져 가기 시작했다

특히 아이에게 아토피가 있어서 이것저것 공부도 해가며 더욱관심을 가졌다

그런와중 시청하게된 집밥의 힘.

나에겐 그 자체로 모든것이 충격이였다

전혀 알지 못했던 것..먹거리의 중요성을 떠나 왜 무엇이 중요한지 실험을 통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보여준다

이 방송분도 책으로 나왔음 좋겠다..란 생각을 간절히 했었는데^^

실험분에 관한 것이나 결과들이 한번 보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중요했기 때문이다.

 

이 책 역시 방송에서 나왔던 모든것들을 다루고 잘 정리해두었다

정말 제목 그대로 상위1%두뇌를 만드는 집밥의 비밀

부모가 알아야 할 밥상 위의 두뇌음식

문제음식이 문제아를 만든다

내 아이 두뇌 소금에 절이시겠습니까

내 아이를 위한 특별한 집밥레시피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비밀들이 펼쳐진다

 

 

아이들이 가족식사 자리에서 배우는 어휘량이 책을 읽을 때보다 10배에 가깝고 가족과의 정기적인 식사

만으로도 청소년의 비행을 막을 수 있다

 

보통 엄마들은 아이가 걷기시작하면 고민한다

무엇을 먹일까에서 무엇을 가르칠까로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말하고 우리집도 식사시간에는

함께 모이기 시작했고 보는 것을 끄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한두가지 주제로 이야기하면 식사하기 시작했다.

 

 

 

마트에 가면 오뎅하나를 고르는데 시간이 무려10분 이상이 걸린다.

그래서 남편이 오뎅사올께!하면 이번엔 또 얼마나 걸릴건지 물어본다

왜 첨가물이 이렇게나 많은건지..

이 책을 보고 시간은 더더욱이 늘어났다..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식품첨가물과 과다섭취시 인체에 미치는 영향까지 표로 잘 작성되어 있다

이것 뿐 아니라 실험결과들이 사진과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볼수있고 복사해서 냉장고 앞에

붙여두기에도 좋다

 

 

내가 이 책을 정말 소장하고 싶었던 것중 하나는 레시피가 있어서이다

항상 음식을 살때도 고민이지만 음식을 만들때 역시 고민이다

아토피가 있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지 고민한다

딱딱하게 적혀있을 거 같았는데 의외로 쉽고 칼로리까지 잘 설명되어 있다

이제 하나하나 만들때마다 참고하기 쉽겠다^^*

 

어느 순간 집의 외식이 줄었다

원래 소금을 쓰지 않아서 결혼하고 남편이 처음에는 밍밍하다고 싫어했었는데

이젠 조금만 짜도 물이 당긴다.

아이역시 외식을 해서 짠 음식을 먹으면 25개월인데도 불구하고 엄마 짜!하며 음식을 먹지않으려 한다

그래서 요즘은 외식비로 유기농 재료를 사다가 집에서 해먹는 일이 늘어났다

 

그리고 아이가 밖에 외출해 친구들을 만나면 주게되는 과자와 사탕류..

왜 이 아이가 밖에만 나가면 흥분하나.. 고민하고 이상하게 여겼었는데 단것으로 아이가 흥분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간식에 대한 개념도 이 책을 통해 바뀌었다.

 

이 책을 보며 조금 더 예민해졌지만 그로 인해 가족이 더욱 건강한 식단으로 집밥의 힘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권씩 소장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아이가 집중력있게 공부하기 원한다면 더더욱이 추천한다

 

 

s*******0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