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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nothing??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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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nothing? 전부를 얻거나 혹은 아무거도 못 얻거나.. 너무 극단적인 표현인 것 같지만 이 책을 읽어본 내가 파악한 이 책의 성격은 한 마디로 그렇다. 같은 "물건"에 대한 평이 사람마다 참 다르다. 같은 영화를 보고도 같은 영화를 본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극찬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혹평을 해대는 사람도 있다. 같은 공장에서 만든 같은 물건을 배송해준 것 맞을텐데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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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or nothing?

전부를 얻거나 혹은 아무거도 못 얻거나.. 너무 극단적인 표현인 것 같지만 이 책을 읽어본 내가 파악한 이 책의 성격은 한 마디로 그렇다. 같은 "물건"에 대한 평이 사람마다 참 다르다. 같은 영화를 보고도 같은 영화를 본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극찬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혹평을 해대는 사람도 있다. 같은 공장에서 만든 같은 물건을 배송해준 것 맞을텐데도 인터넷 쇼핑몰의 상품평은 호오가 명확하다. 이 책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그닥 많은 점수를 주지 못할 것 같다. 어디까지나 이건 내 개인의 의견임을 미리 말해둬야 오해가 적을 것 같다.

 

  평소 역사책에는 관심이 많은 편인데, 영어는 중고등학교 이후 손을 놓은지라 이제 갓 중학교 들어가는 아이들과 실력을 견주어도 질 판이다. 그래서 좋아하는 역사책을 읽으면서 영어도 덤으로 공부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기특한 책인가 싶어서 부랴부랴 펴든 책이다. 이 책은 우에다 이치조 외 3인의 일본인이 쓴 책을 번역한 책이다. 책 앞날개에 실린 대표 글쓴이 우에다 이치조에 관한 소개말을 보자면 "영어 달인 양성 학교"의 학장이라고 한다. "지난 25년간 쓴 100권의 영어교육 도서 가운데 25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책앞날개)는 대단한 인물. 이 책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모든 나라의 학생들을 위하여!" 혹은 "영어 시험 고득점을 목표로 한 버라이어티 세계사"라는 소개말을 달고 있다.

 

  앞서도 말했지만 이 책은 활용하기에 따라서 영어와 세계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수도 혹은 두 마리 토끼 중 어느 것도 못 잡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책, 참 특이한 책이다. "모든 역사는 현대사다."라는 말을 하곤 한다. 현재의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 책은 그런 관점을 잘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 현재의 시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역사적 사건들의 기원을 찾아보는 식으로 제목을 설정하고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 각 주제의 제목들을 살펴보자면 "유럽 고대사는 현대 정치와 사상의 원점이다." "유럽 중세사를 보면 오늘날 국제 관계의 기원을 알 수 있다." "유럽 근대 및 근대사 속에 현대문화*사상의 근원이 있다." 이런 식이다. 상당히 실용적인 관점의 역사쓰기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상당부분을 연표화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깊이 있는 역사이야기는 아니다.  이 책을 표지에서는 "영어 시험 고득점을 목표로 한 버라이어티 세계사"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어 시험 고득점"이 목표이기 때문에 굳이 이야기의 주제가 "세계사"일 필요는 없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치고, 이 책이 목표로 하고 있는 "영어"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해보자. 본문의 첫 문장은 이렇다. "고대 유럽 문명ancient European civilization의 뿌리인 고대 그리스*로마 문명은 지중해 지역 the Mediterranean region에서 싹트기 시작했다."(p16) 그러니까 우리 나라 사람들이 역사를 서술할 때 의미를 명확히 해 둘 필요가 있는 부분에서 한자를 병기하는 식으로 글쓴이가 생각하는 핵심을 영어단어를 나열하는 식으로 글을 써나가고 있는 것이다. 책을 읽는 처음에는 이런 방식으로 써진 글을 처음 보는 터라 신기하기도 하고 반드시 영어공부를 해 봐야겠다는 굳은 다짐에 소리내서 영어 단어들을 따라 읽어보기도 했지만... 책장이 넘어가면서 내가 읽기 편한 한글로만 내용을 파악하고 영어단어들은 그저 잠깐 살펴보는 식으로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일반적으로 모든 독자가 그러할 것이라는 말이 아니라 나는 그랬다는 말이다. 그래서 사실, 영어공부가 잘 안 됐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세계사도 머리 속에 덜 들어왔고...

 

  책을 읽다가 사소한 오류가 몇 가지 눈에 띄었다.

200쪽 미국 대통령에 대한 퀴즈문제에서는 보기 i와 j에서 "제42대 대통령"을 두 번 쓰고 있다. 395쪽에 위촉오 삼국시대를 이야기하면서 "조조Cao Cao와 유방 Liu Bang, 손권 Sun Quan이 세운~"이라고 나와 있는데, 내가 알기론 유방이 아니라 "유비"다. 407쪽의 10째줄 "색목인 Semu"에 대한 괄호 안의 설명은 정확하지 않은 듯 하다. 고유명사에 대한 외국어 표기 중 396쪽에 같은 "북위"에 대한 표기가 5째줄에서는 "북위 the Northern Wel Dynasty"로 13째줄에서는 "북위의 3대 왕인 태무제 Emperor Taiwu of Northern Wei"로 다르다.  

 

  이 책은 나랑은 다소 코드가 안 맞는 책이었지만,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영어와 세계사라는 두 개의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h****i 2011.01.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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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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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학부모들은 초등 자녀들은 물론 어린 유아때부터  영어교육에 힘을 쏟는다. [타임]나 CNN뉴스가 자연스레 들릴때까지.. 나 역시도 모든 과목을 엄마표로 지도하면서 유독 사교육의 힘을 빌리는 것이 영어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글로벌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키지만,아이들의 레벨이 높아질수록 미국이나 다른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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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학부모들은 초등 자녀들은 물론 어린 유아때부터  영어교육에 힘을 쏟는다. [타임]나 CNN뉴스가 자연스레 들릴때까지..

 

나 역시도 모든 과목을 엄마표로 지도하면서 유독 사교육의 힘을 빌리는 것이 영어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글로벌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키지만,

아이들의 레벨이 높아질수록 미국이나 다른 여러나라의  문화습관등 이질성이란 벽에 부딪치게 된다. '모든 시사의 배후에는 역사가 있다'라는 어느 역사가의 말처럼

이 책의 저자인 [우에다 이치조] 역시  [타임]나 CNN뉴스는 현재의 시사를 다루고 있지만 역사적 뿌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시사'를 완벽하게 이해하기란 애초부터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책을 집필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는세계의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그 역사의 중심점을 영어로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크게 4의 PART로 나누어지는데, PART1에서는  경제의 출발점 유럽을 시작으로,  PART2 에서는  개척정신과 인류의 원점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다루고,

 PART3 에서는 현대분쟁의 출발점 중동의 이야기를,  PART4 에서는 세계 경제 발전의

열쇠 아시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세계사의 주요 사건이나 그 시대의 예술, 철학, 종교, 전쟁에 대한 지식들을 영어로 마스터 함으로서 앞으로의 세계무대에서 생활영어 만이 아닌 좀 더 깊이 있는 영어를 구사할수 있게 되기를 바래본다. 그리고 퀴즈, 어록, 칼럼, 연표등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는 tip들이 보는 재미를 한껏 더해준다. 우리 아이들의 영어 시험 고득점의 비밀은 바로 이 책안에 있는 것 같다. 

d******2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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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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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영어시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평소에 암기하고 있던 그런 그런 단어가 아닌 진짜 시사에 나오는 듯한 외국인과의 대화에서도 잘 이해하고 대화할수있는 그런 단어들로 구성되어있어서 그 단어만 알고 있으면 자동으로 뭔가 있어보이는 듯한 느낌이든다고 해야되나요 ㅎㅎ 그리고 수능에서도 요즘에 전문 지문이 나오는 세상에 이런 단어 하나 알고있으면 나중에 요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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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영어시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평소에 암기하고 있던 그런 그런 단어가 아닌 진짜 시사에 나오는 듯한 외국인과의 대화에서도 잘 이해하고 대화할수있는 그런 단어들로 구성되어있어서 그 단어만 알고 있으면 자동으로 뭔가 있어보이는 듯한 느낌이든다고 해야되나요 ㅎㅎ 그리고 수능에서도 요즘에 전문 지문이 나오는 세상에 이런 단어 하나 알고있으면 나중에 요긴하게 쓰일것 같아요.

k*******1 2010.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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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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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독특한 영어책, 아니 세계사 책이라 해야 할까? 세계사는 세계사대로 영어는 영어대로 하나의 돌멩이로 두 마리 토끼 잡기라 할 수 있겠다. 일석이조. 바로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단순히 영어로 된 세계사를 보여주는 책이 아니다. 세계사 글 속에 중요한 용어나 단어, 숙어가 영어로 되어 있어 영어를 공부한다는 큰 부담감 없이 재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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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독특한 영어책, 아니 세계사 책이라 해야 할까?

세계사는 세계사대로 영어는 영어대로 하나의 돌멩이로 두 마리 토끼 잡기라 할 수 있겠다.

일석이조. 바로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단순히 영어로 된 세계사를 보여주는 책이 아니다.

세계사 글 속에 중요한 용어나 단어, 숙어가 영어로 되어 있어 영어를 공부한다는 큰 부담감 없이 재미난 세계사를 읽는다는 기분으로 읽다보면 별로 걸리적거리는 느낌 없이 영어 단어를 주욱 연결해 읽게 된다.

글과 관련된 주제 역시 '로마를 뒤흔든 빈부 격차 : 글로벌리즘의 폐해는 고대에도 있었다'나 '유럽 중세사를 보면 오늘날 국제 관계의 기원을 알 수 있다'와 같이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로 다듬어 놓았고 그 주제 아래 담긴 글이 그리 길지 않으며 기원전 몇 세기, 몇 세기 하며 시대별로 구분해놓은 점도 이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 중 하나이다.

거기다 영문과 한글로 나란히 내어놓은 연표와 영세공 칼럼 역시 꽤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어 배경 지식으로 쌓아 논술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가슴에 심어두고픈 좋은 명언 역시 영세공 어록으로 잘 심어놓았고,

영어로 된 문제이면서도 앞의 읽은 내용과 연관되면서도 재미있는 철학자의 이름 찾기 등의 영세공 퀴즈도 책 속의 재미이다.

겉은 그리 화려하지 않은 책이지만 속은 철학, 역사, 문학, 정치, 경제, 예술 등 세계사로 이름 지은 지붕 아래 알차게 들어 찬 종합백과이다.

거기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끌어와 공부하게 만드니.......

세계사 속에서 현대 시사 흐름과 연결시키는 고단수의 글 내용 또한 감탄하게 만드는데 따로 분책할 수 있게끔 만들어놓은 부록에는 세계사 관련 영어단어와 표현 1060개를 담아놓았으니 따로 떼어 공부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보지 않았더라면 후회할 뻔 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보지 못했으면 좋은 기회가 있었음조차 모르게 되는 것일까.

대륙별로 나누고 제3장에 현대 분쟁의 출발점이 된 중동의 역사를 따로 떼어 보여주는데 현대의 나라별 전쟁과 내전 부분을 보고 몇 장 안되지만 세계사 속 우리나라 역사와 마지막 분단 국가로 남은 현실을 떠올리고 안타까워했지만 아는 것이 힘이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언을 새기며 구절 구절 다시 보리라 다짐했다.



i*******e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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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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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영어!!! 요즘 21세기를 살아가면서 영어에 관심이 없고 영어를 배우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미 영어는 세계에서 중국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언어일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도 영어는 제 2 외국어로 자리 잡았으며 영어를 알지 못하면 취업을 하기도 힘들고 다른 무엇을 하는 것도 힘들어지는 세상이다. 그렇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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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영어!!! 요즘 21세기를 살아가면서 영어에 관심이 없고 영어를 배우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미 영어는 세계에서 중국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언어일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도 영어는 제 2 외국어로 자리 잡았으며 영어를 알지 못하면 취업을 하기도 힘들고 다른 무엇을 하는 것도 힘들어지는 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에 관해서 흥미를 끄는 수많은 책들이 서점을 장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만난 책은 그 어떤 책들보다 더 실용적이면서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 정말 맘에 드는 책을 보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어떤 책과는 다른 영어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을 쓴 우에다 이치는 이러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서 많은 책을 썼는데 그 중에 한 책이 바로 이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문법이나 단어를 위주로 하는 그런 책이 아닌 스토리가 있어서 더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책이 쓰여 있어서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 이외에도 실용성을 강조하고 재미를 첨가한 책들은 많이 보았다. 그렇지만 이 책은 그런 책들과 또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바로 사용하고 적용하기 쉬운 시사 영어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책들은 쉽게 영어를 알 수 있도록 나와 있지만 결국은 문법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시사를 중심으로 <TIME>지를 읽거나 CNN 채널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시사를 알기 위해서는 세계를 알아야한다. 이 책은 세계를 아는 방법으로 세계사 곧 역사를 선택하였다. 그 나라의 역사는 그 나라를 이해하고 그 나라 사람들을 알아 가는데 정말 필요한 것 중에 하나이다. 이 책은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동, 아시아의 중요한 역사들이 나와 있다. 이러한 역사는 현대를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시사에 쓰이는 여러 단어들이 나오면서 우리가 조금 더 흥미를 가지고 익힐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이 책을 만난 것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번 읽어서는 다 알 수 없겠지만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평소 역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세계사를 배우고 같이 나와 있는 영어를 보면서 친숙해진다고 생각한다면 <TIME>지나 CNN 채널뿐만 아니라 영어 시험을 보는데도 많은 단어의 도움으로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i******0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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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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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고개부터 절로 흔들린다. 그러면서도 욕심이 나는건 어쩔수 없다. 초등학교부터 배워야하는 영어이므로 해야된다는 막연함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대학생들에게도 제일 어려운 과목이 뭐냐 물으면 주저없이 영어라고 대답한다. 왜 그러는 걸까?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배웠다면 언어부분은 적어도 80%는 알고 있어야 옳은것이 아닌가? 우에다 이치조 외 3인은 영어 공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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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고개부터 절로 흔들린다.

그러면서도 욕심이 나는건 어쩔수 없다. 초등학교부터 배워야하는 영어이므로 해야된다는 막연함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대학생들에게도 제일 어려운 과목이 뭐냐 물으면 주저없이 영어라고 대답한다.

왜 그러는 걸까?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배웠다면 언어부분은 적어도 80%는 알고 있어야 옳은것이 아닌가?

우에다 이치조 외 3인은 영어 공부에 올인한 사람들이다. 일본인이면서도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까 하며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로 대단한 책 한권을 내놓았다.

영어만 공부하기도 벅찬 세상에서 세계사까지 함께 공부할수 있다고?

다른 영어전문가들이 말했듯이 저자도 똑같은 것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를 공부함에 우리가 어려워 한 이유는 그 나라 문화와 습관을 모르기 때문이였다.

우리에게 국어가 그나마 쉬운이유가 거기에 있었다.

같은 민족 같은 문화를 지니고 있으므로 어떠한 사건이 나올때 이해하는데 빨랐었다.

가끔 다른 나라에서 하는 각종 행사를 보며 "뭐 저런행사를 해?" 할때가 많다.

정말로 별스런 행사를 하는 나라들도 있지만 그 나름데로 그 행사를 구경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우리가 이해못하는 것을 다른나라 사람들은 웃으며 그것을 즐기는 것이다.

이제 영어를 공부하려면 그나라 문화와 역사부터 배워나가보자.

이 책을 읽어봄에 '한 우물을 파자'을 연상케 한다.

 

현대 정치. 경제의 출발점 유럽공하기, 개척 정신과 인류의 원점 아메리카. 아프리카 . 오세아니아 공부하기

현대 분쟁의 출발점 중동 공부하기, 세계 경제 발전의 열쇠 아시아 공부하기. 파트로 나뉘어져있다.

영어를 배우고자 했을뿐인데 세계사가 보이고 그안에 숨은 퀴즈와 칼럼과 명언들을 영문과 한글로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어려운 단어인듯 하지만 알아야하는 시사적인 언어들이 한글단어 옆에 영어가 함께 나와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시사나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좀 딱딱하다는 이미지가 많지만 이책에선 중간중간에 퀴즈로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할수있다.

영세공의 부록으로 세계사 관련 영단어 표현 1060개가 들어있어 너무 마음에 든다.

이제 영자신문이나 CNN도 눈에 술술 들어오지 않을까?  이제 며칠후면 수능시험이다.

고등학생들이 이러한 책을 미리 만나봤더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영어와의 전쟁을 하고 있는 집이라면 꼭 한권씩은 소장해 두어야할 책이라 권한다.

지식의 끝은 없는거 같다. 좋은 방법을 찾아 올인한다면 이 책처럼 좋은 효과를 나타낼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영어공부는 암기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크게 깨닫게 해준 책이다.

영어 + 세계사

이젠 내가 아니 우리가 정복하는 일만 남은것 같다.

"A tower of nine stories begins with a heap of earth. The journey of a thousand li start from where one stands"

9층 답이 흙덩어리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a***0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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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머릿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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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를 동시에 공부하기가 과연 쉬울까요? 영어를 언어로써만 익히지 말고 그들의 숨은 뜻을 파악하고자 한다면 그들의 역사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서두에 이렇게 말했어요. 아직까지 그 의미가 잘 와 닿지는 않지만 중학생만 되어도 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도 학습하고있는 실정에서 안이하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유럽 고대사에서 아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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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를 동시에 공부하기가 과연 쉬울까요?

영어를 언어로써만 익히지 말고 그들의 숨은 뜻을 파악하고자 한다면 그들의 역사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서두에 이렇게 말했어요. 아직까지 그 의미가 잘 와 닿지는 않지만 중학생만 되어도 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도 학습하고
있는 실정에서 안이하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유럽 고대사에서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동, 아시아에 이르는 광범위한 내용을 한 권에 집약시켜 놓은 책이라 할 수 있어요.
세계사를 깊이 있게까지는 좀 힘들고 간결한 문장으로 차근히 짚어주면서 넘어갑니다. 그래서 막히지 않고 잘 익히는 장점도 있어요.

영세공 어록과 칼럼 및 퀴즈 코너가 있어요.


어록코너를 통해 우리가 흔히 듣던 유명인의 말을 영어문장으로 소개하였군요.
칼럼코너는 세계사를 소개하는 중간 꼭 알려주고 싶은 내용에 대해 전체적인 맥락을 잡아주었어요.
영세공 퀴즈란은 책 중간중간에 있는데 자칫 지루해지는 흐름을 새롭게 분위기 전환하는 요소가 되어 좋습니다.
가끔 삽화가 이해 안되는 부분이 좀 있어 한참을 헤매기도 했어요..

 

세계사를 다루다보니 명칭, 인물, 시대적 사건들에 대한 보충 설명부분을 따라 찾아봄이 좋을 듯 합니다.
한 권에 광범위한 세계사의 내용을 다 짚어 줄 수 없다는 한계로 모든 일의 핵심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연대표를 영어로 써 놓았으며 그에 따른 간단한 설명도 영어로 했네요.
단어, 역사적 인물, 용어 뒤에는 반드시 영어 단어로 표기를 진하게 하였어요.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라는 큰 모토에서 출발했기에 그에 걸맞는 표기방법 같은데 그게 장점이면서 한편으로 단점이 되네요. 읽는 흐름이 가끔 끊어지기도 하더군요.

 

각 장에 소제목 자체가 역사와 현대에 조화로 지어진 문구여서 생각을 해 보게 하는군요. 원형경기장 콜로세움이 '빵과 서커스 정책'이었다니 지금의 정치도 이렇게 계속 하는가 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부록에는 세계사 관련 영단어, 표현 1060개가 나와 있어요.
보통 보충설명을 그 페이지 왼쪽이나 오른쪽, 혹은 아래에 하는데
앞서 세계사와 관련된 어휘들을 부록으로 따로 정리했어요.
어떤 단어들은 간단히 뜻만을 표기했으며
유의어, 비슷한 표현 또는 형용사형, 부사형등으로도 더 첨부해 두어 그 단어 하나만이 아니 여러 유형의 표현들을 알 수 있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각 영단어를 포함한 문장으로 된 표현도 있었다면 하는 점이에요..
유의어난 비슷한 표현들이 정말 많다는 것에 놀라워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어요.
비슷하면서 상황에 따라 쓰는 표현이 다르겠지만 말이에요.

 

영어가 세계 공통어인 이상 영어를 정복하지 않으면 더 넓은 세계와의 대화단절을 가져올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을 하며 굳이 밖으려 나가려고 익히는게 아니라 세상이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필요한 하나의 수단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었어요.

 

세계사의 흐름을 간결하게 서술하여 세계사 전체에 대한 큰 맥락을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영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려면 한번은 꼭 세계사를 짚어 보길 바랍니다.

n*****a 201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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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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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어가 필수인 사회에 살고 있다.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수많은 돈이 영어 교육을 위해 투자되고 있다. 그렇게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 공부하지만 영어를 정복하기는 쉽지가 않다. 특히나 많은 사람들은 영어라는 언어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공부한다기보다는 시험을 위한 영어를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토익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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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어가 필수인 사회에 살고 있다.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수많은 돈이 영어 교육을 위해 투자되고 있다. 그렇게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 공부하지만 영어를 정복하기는 쉽지가 않다. 특히나 많은 사람들은 영어라는 언어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공부한다기보다는 시험을 위한 영어를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토익을 비롯한 영어 시험에서 좋은 점수는 받을지 몰라도 실생활에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데에 어려움을 겪곤한다. 나 역시 이런 경우를 많이 보았다. 토익과 같은 시험에서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면서도 외국인 앞에서는 기본적인 대화를 하는데도 힘들어하고 버벅거리곤 하니 말이다. 이러한 영어 공부가 제대로 된 공부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실력을 갖추기위해 어학연수를 떠나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어학 연수를 하고 왔다고해서 영어 회화가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는거 같다. 물론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의 대화는 무리없이 한다고 하지만 원어민과의 깊숙한 대화를 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하니 말이다. 그 이유는 그 나라의 역사적 배경지식이 부족하고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인거 같다. 외국인이 우리말을 많이 알고 능숙하게 구사하는 경우를 보더라도 우리의 역사를 모르고 문화를 모르면 상대방의 말을 100% 이해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영어를 사용하는 원어민들의 생각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알아듣기 위해서는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어 따로 역사와 문화 따로 이렇게 공부해야만 하는 것일까? 물론 그게 완벽함을 추구하기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것이고, 분명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그런점에서 볼때 이 책은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영어와 세계사 두가지를 한꺼번에 공부하도록 하고 있다. 현대 정치, 경제의 출발점인 유럽의 고대, 중세, 근현대사부터해서 미국 중심의 아메리카의 발전사, 중동과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세계사 그 방대한 양을 책 한권에 정리하다보니 내용이 부실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정리가 되어있었고 특히나 나와 같이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일목요연하게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세계사를 이야기하면서 알아야 할 단어들에 영어단어를 달아놓았고 중간중간에는 칼럼과 퀴즈를 통해 지겹지 않게 세계사와 영어를 동시에 접하도록 하고 있었다. 뒷 부록에는 세계사 관련 단어, 표현들을 따로 정리해놓아서 도움을 주고 있었다.

 

 

책 한 권으로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그것도 영어와 동시에 접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영어공부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여러번 보아도 지겹지 않게 구성되어있어서 반복해서 볼 수가 있고, 특히나 자기가 관심이 있는 나라나 지역을 선택해서 봐도 좋은거 같다. 단순 암기식 공부가 아닌 즐거운 마음으로 두 가지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유용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이러한 책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한다면 더욱더 손쉽게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을거 같다. 꾸준히 책을 봐서 세계사에 대한 지식도 좀더 넓히고 영어 실력도 늘려봐야겠다.

 

n****5 201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면 CNN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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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큼은 자신있다고 자부하던 지인이 미국에 공부하러 가서 뉴스를 듣는데 50% 정도밖에 이해를 하지 못해서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우리도 뉴스를 보다 보면 각종 정치,경제 용어가 나오면 한국말로 하는데도 단어 뜻을 명확하게 다 알고 듣지는 않는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세공은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외국친구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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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큼은 자신있다고 자부하던 지인이 미국에 공부하러 가서 뉴스를 듣는데 50% 정도밖에 이해를 하지 못해서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우리도 뉴스를 보다 보면 각종 정치,경제 용어가 나오면 한국말로 하는데도 단어 뜻을 명확하게 다 알고 듣지는 않는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세공은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외국친구를 사귀고 싶은 사람들, 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보다 실질적으로 듣고 말하는 방법을 가르켜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조금만 갖추어져 있다면 이 책을 읽을때 힘들이지 않고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것 같다. 잘 모르더라도 이 책은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는 백과 사전처럼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어서 한번 볼때와 두세번 볼때의 습득능력에 차이가 많이 나는 책이라 생각된다.

 

PART1 현대 정치 경제의 출발점 유럽 공부하기

PART2 개척정신과 인류의 원점 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 공부하기

PART3 현대 분쟁의 출발점 중동 공부하기

PART4 세계 경제 발전의 열쇠 아시아 공부하기

크게 4파트로 구성되어졌다.

 

'남북이 분단된 한국사' 내용을 설명하며 중간중간 영어로 어떻게 나타내는지를 표기해 주었다. 이런 말들은 이렇게 영어로 표현되어지는구나를 알수 있게끔, 길안내를 해주듯이 나타냈다.
 
자칫 지루할 지도 모를 본문내용에서 간간이 삽화를 넣어 웃음을 주고 이해를 쉽게 했다.
   
책을 보면서 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영세공 퀴즈를 통해서 확인도 해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영세공 어록, 영세공 칼럼, 연대표를 통해 자투리 지식도 주었다.  
 
 
세계사 관련 영단어,표현 1060개나 되는 부록도 함께 들어있는데 분리도 가능하고 파트별로 단어가 정리되어 있어 찾아보기에 편리하다.
 
'영세공'은 언어를 공부하고 말함에 있어 지식이 깃든 말을 할 수 있게끔, 꼭 필요한 말들을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게끔 안내하는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영어가 필수인 세상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영세공'의 단어들 또한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정도의 실력을 갖추어 나가야 할 것이다.
 

 

s*****t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달인이 알려주는 영세공 - 아이들의 영어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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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인 큰아이에게 좋은 영어관련 책이 없을까 해서 찾다가 발견한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라는 이책은 처음 보자 마자 바로 이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세계사를 좋아하는 아이 인데 좋아하는 세계사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까지 함께 할 수 있다니 괜찮겠다 싶어서본 이 책은 혹 아이에겐 어렵지 않을까 해서 먼저 봤는데 고대부터 지금의 현대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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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인 큰아이에게 좋은 영어관련 책이 없을까 해서 찾다가 발견한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라는 이책은 처음 보자 마자 바로 이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세계사를 좋아하는 아이 인데 좋아하는 세계사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까지 함께 할 수 있다니 괜찮겠다 싶어서
본 이 책은 혹 아이에겐 어렵지 않을까 해서 먼저 봤는데 고대부터 지금의 현대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쉽고 지루함이 없이 구성되어있는 것을 보고서는 바로 선택한 책이다.

 '젊은 세대들이 세계 무대에서 일할 때 꼭 필요한 역사적 사실을 중심으로 이 책을 구성했다.'

특히나 좀처럼 영어공부를 하면서 만날 수 없는 영어 단어와 표현등을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어있는데 부록으로 제공되는 머리에 자동으로 스캐닝되는 세계사관련 영단어 표현이 있어서 휴대하면서 머리에 자동으로 스캐닝할 수 있어서 있게 되어 있어서 너무나 좋다.


이책의 대표저자인  '우에다 이치조' 는 영어 달인 양성 학교 학장으로 저자 자신이 영어 달인이 되기위한 초인적인 노력으로 인해 영어에 달인이 되었으며, 자신이 터득한 영어 달인이 되기위한 비법을 전파하고 있는 영어달인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25년간 영어를 가르치며 영어검증 1급 시험 학격자를 1200명이상, 각종 영어 관련 자격증 3개이상 취득자 135명이상, 영어검증 1급 우수상 수상자15명이상, toelc 만점자를 무려 30명이상,을 비롯해서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uc버클리 대학,런던 대학을 비롯한 영미 최고의 대학원 합격자를 50명 이상 배출할 정도로 진정한 영어 달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영어를 공부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막힘없이 표현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지만, 한가지 넘지 못한 벽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지구촌에 대한 폭넓은 이해 였다고 한다.그래서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할때도 그들에게 일상적인 대화 주제인 역사나 시사 문제를 몰라서 대화가 막히곤 했다고 한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의 궁극적인 목표는 타임지를 사전없이 읽거나 cnn뉴스를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경지에 오르기 위해노력을 하지만, 그는 왜 그 벽을 넘지 못하는지 알게 된다. 바로 세계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였다.그러니 cnn뉴스나 타임지를 봐도 역사적뿌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시사'를 완벽하게 이해하기란 힘들었기에  '영어와 세계 역사를 동시에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를 생각하게 되면서 '영어의 달인'의 경지에 오르면서 다른 이들을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이 되자 저자는 

  '영어와 세계 역사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찾아 보자 !'
하면서 자신이 고생했던 경험을 토대로 영어전문가,역사전문가와 함게 팀을 짜서 2년만에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너무나도  멋진 구성이 돋보이는 이 책은 중학생인 아이역시 상당히 만족해 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영어실력을 쑥쑥 키우겠다고 하는데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1*******3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