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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으로 지은 집>에서 주택관련내용을 많이 접했는데 우리나라의 주택관련 대출에서 비중있고 위험한 이자만 내는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대해서 상세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다행스럽고 또한 이의 잠재적이고 내재적인 위험을 안고 있음에 주택담보대출은 보이지 않는 위험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 위험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은 국민성과도 어느정도 관련성이 있음을 알수 있고 은행입장에서는 위험을 고객에게 전가시키는 기능도 있다
1.우리나라 베이비 부머 ○우리나라 산업의 주역이다 ○부모세대로 부터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세대이다 ○우리나라 부동산 버블의 주역이다-->재산을 가장 많이 소유한 세대이다 ○인구가 가장 많아 동네에서도 가장 많은 동기생이 있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안정된 시기의 세대이기도 하다
※일본의 베이비부머세대와 비교
2.변동금리의 특징
3.나가는 말 저자의 말대로 변동금리의 위험성을 직시하여 최대한 고정금리로 변경했어면 하는 바램인데 개인차에 의해 결정될 문제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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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의 습격`은 이런 `장밋빛 전망`을 완전히 부숴 버린다. 한국 경제가 지금까지는 환율 혜택 등으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앞으로는 주춤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기 때문. 그는 "인플레이션 가능성 때문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전 세계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가계ㆍ기업ㆍ금융기관 곳곳에 숨어 있는 부채가 결국 한국 발목을 잡게 된다"고 단언 최악 상황이 올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보수적인 경제 운용으로 부채를 하루속히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정은 부채와 변동금리 의존도를 줄이고, 은행 등 금융권은 예대비율(예금과 대출 비율)을 100% 이하로 낮춰야 하며, 정부 재정지출은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식이다. 그의 예상이 완벽하게 들어맞을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이 상당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은 사실인 부채의 습격 도서 매력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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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에 지인들을 보면, 부채가 과연 얼마나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를 파악하기
어렵지 않다. 그들 중에 상당수는 2008년에 주택가격이 고점일 때, 주택을 구입하고 지금
팔리지도 않는 주택에 대한 이자만 꼬박꼬박 내고 있을 뿐이다.
저자인 더글라스 김도 한국 가계가 떠안고 있는 부채의 대부분이 부동산이라는 것이
이제 곧 들이닥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폭등으로 얼마나 큰 피해를 입을지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이런 현상은 인구 감소,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 등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고, 결국 부동산의 대몰락을 예측하고 있다.
아직도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 절반이상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나 소폭
상승을 예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그런 사고가 얼마나 위험하지를 각종 지표와
자료로 잘 설명하고 있다.
현재의 저금리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과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가계를 꾸려나갈지 거시적으로
보고 싶은 분이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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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모기지 쇼크로 발생한 세계 금융위기는 아일랜드를 비록해 그리스등 여러 우럽나라를 파산의 위기로 몰아놓아는데 그 근본은 해당 국가 및 은행들의 부채때문이었는데 우리 역시 97년 외환 위기를 맞이하면서 많은 부채를 지고 있었던 재벌 대기업들이 해체를 당하고 회사는 파산이 되어 직장인들은 직업을 잃고 이들 기업에 돈을 빌려주었던 은행들도 타 은행에 흡수 병합되는 모습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2011년 현재 IMF의 파고를 헤쳐 넘어온 우리는 코스피가 다시 2000을 넘는등 외견상은 매우 경제 기조가 견실해 보이지만 실제 많은 서민들은 피부적으로 경기 호전을 느끼기 보다는 임금 동결,물가 상승등으로 오히려 살기가 더 퍽퍽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정부는 물가 안정을 다짐하고 우리 경제는 견실하고도 국민들에게 선전하고 있는데 재미 동포 금융전문가인 더글라스 김은 오히려 대한민국의 부채의 시한 폭탄위에 앉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글라스 킴이 쓴 책 부채의 습격은 무섭고도 두려운 진실이지만 자세히 아는 사람은 없는 부채의 무서운 진실에 대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데 그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가계의 부채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IMF이후 기업은 부채 축소에 열을 올리고 어느정도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지만 가계는 오히려 소득은 제자리인데 지출은 늘어 저축은 줄면서 부채는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가계의 부채가 늘어난 결정적인 이유는 2002년 이후 각종 지역 개발 사업등으로 지가와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무 계획적으로 은행의 대출을 받아 부동산 거품에 뛰어 들었다고 하면서 현재 부동산 가격의 침체와 더불어 현재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대책으로 금리 인상이 논의되고 있는 것이 바로 폭탄의 뇌관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책은 금리 인상을 어쩔수 없는 대세지만 만일 금리 인상이 된다면 2006~7년이후 부동산 자금을 빌린 이들의 거치기간이 끝나는 11~12년부터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나가는 일반 가계의 어려움을 커질 것이면 특히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이자의 추자 발생은 이들을 더욱 어렵게 해서 가정 경제는 심각한 타격을 받고 가계 파산과 더불어 가족 파괴도 일어날수 있다고 지적한다. 부채의 습격은 현재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지만 알지는 못하고 있는 가계 부채의 위험성과 무서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저자의 주장대로 긴축 재정을 펼치고 허리띠를 졸라맨다고 그 위험성을 과연 줄일수 있느냐가 사실 더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선지 요즘 하우스 푸어가 많아진다고 하는데 이런 가계 문제를 해결한 의지가 정부에는 있는지 이 책을 읽고나니 마음이 무거워진다. 이 책은 은행에 대출을 받은 많은 이들이 꼭 읽어야될 책이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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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자의 주장을 요약하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세계 각국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돈을 시장에 풀었고,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크게 높였다. 2020년 이전에 생산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가의 불안정성도 언제든 인플레이션을 촉발시킬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다.
부풀어 오를 대로 오른 거품, 즉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 이 경우 오랜 기간 이어져온 저금리의 기조 위에서 막대한 재정지출을 해온 정부와 부동산 투자 등을 위해 이미 과도한 부채를 짊어지고 있는 국내 가계는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국가와 가계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다가오는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정도가 될 듯합니다.
저자는 ‘2009년 전반기 세계적으로 이루어진 통화공급량 증가로 인한 본격적인 인플레이션이 2010년 말이나 2011년 초반쯤부터 발생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2010년 하반기에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상향조정할 것이고, 이를 시작으로 현재의 5~6% 수준인 국내금리가 2013년까지 8~1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이 대부분인 가계의 체납률이 증가하면서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하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불패신화를 자랑하는 강남의 주택가격도 20~40% 떨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강남이 이 정도라면 그 외 수도권 지역은 굳이 말씀 안 드려도 될 것 같군요.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이처럼 국내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은 걱정과 염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한마디로 호재는 거의 없고, 악재만 가득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2018년을 기점으로 시작될 인구 감소와 노후자금의 대부분이 유동성이 낮은 부동산에 묶여있고, 예금액은 부족한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 등을 대표적인 악재로 꼽고 있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부동산 가격이 30%이상 하락했음에도 한국의 부동산은 그나마 나은 축에 속합니다. 저자는 그 이유를 주택담보대출 거치기간 연장, 이율하락, 한시적인 부동산 세금감면 프로그램 시행, 세계경제의 일시적인 회복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할 경우 이러한 것들이 무용지물이 되고 주택가격은 폭락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무리해서 사지 말라고 거듭 충고합니다.
물론 한국은행 등 정부 차원에서 필사적인 노력을 하겠지만,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하면 국내에 있던 외국자본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세계금융의 변방인 우리나라로서는 막아낼 방법이 없다는 저자의 주장은 씁쓸하기까지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 상황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물가, 금리, 환율 등 감안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저자는 10년, 20년 후가 아니라 당장 올 연말부터 향후 2~3년의 시기를 특정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펼쳐나가고 있다는 점이 한편으로는 흥미롭고, 또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요즘 시중에는 이처럼 비관적인 전망이 담긴 경제서들이 많이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꼭 이 책이 아니더라도 한국경제의 현주소를 설명해주는 책들을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는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으로 촉발될 엄청난 쓰나미가 밀어닥치기 전의 짧은 고요 속에 있는 줄도 모르니까요. 집채만 한 파도가 덮칠 때는 피하기에 너무 늦지 않겠습니까. |
| 한국은 인플레이션이 오고 미국도 인플레이션이 오고 부동산 가격은 폭락할 것이고 금리도 상승사이클에 접어들 것이고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부담을 결국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책을 외국인들이 읽으면 한국은 정부의 역량도 없고 개인들의 대처능력도 없는 무지몽매한 경제관념을 가진 국가로 알것 같다. 한국의 개인이나 기업은 물론 IMF도 겪었고 서브프라임도 겪었고 세계경제에서 중심축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현명하게 최선을 다해서 위기를 극복하고 있으며 세계경제의 침체속에서 독야 청청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책에서 주장하는 데로 모래성위에 쌓여서 무너질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좀 더 다각적이고 현실적인 한국에 대한 시각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판단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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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어떻게 자가생식을 하는지 알게 된다면 돈에 대한 가치를 재평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본원통화라 불리는 서민들의 예금은 약 40배가 부풀려져 신용통화로 둔갑한다. 10만원이 400만원의 보이지 않는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금융의 환상에 젖은 사람들에겐 이보다 좋은 시스템은 없겠지만 만약, 모든 사람들이 일시에 지불요구를 하게 된다면 은행은 단번에 파산할 것이다. 국가는 재정기능을 상실할 것이며 외국자본은 썰물처럼 빠져나갈 것이다. 결국 돈의 가치는 종이보다 못한 휴지조각으로 변할 것이다. 이러한 상상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 예측할 수 없는 변동성이 우리들에게 충분한 공포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돈은 분명 종이에 불과하다. 단지 부여한 가치에 따라 변동성을 갖고 있을 뿐이다. 돈에 대한 경각심을 배우는 것은 버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돈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지독한 자가생식기능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부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한국은 한동안 저금리의 영향을 톡톡히 즐겼다. 기업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늘어나고 가계는 저마다 소비에 열을 올렸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로 돌아섰음에도 한번 불붙은 소비와 성장은 멈출 줄 몰랐다. 분명 성장은 누구나 원하는 달콤한 제안이었다. 문제는 어떻게 성장을 이루고 있었느냐는 점이다. ‘가계부채 1천조 원 육박…잠재 부실의 '뇌관'’ 3일 전 모 일간지에 실린 기사다. 일본지진이라는 워낙 거대한 이슈에 가려 더없이 숨기 좋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지만 경제면은 연일 빠지지 않고 가계부채의 문제점을 내놓고 있다. 이는 실질소득의 하락과 물가상승에 따른 금리인상과 더불어 서민들에게 가파른 압박감을 주고 있다. 왜 우린 부채에 익숙한 삶을 살게 되었을까? 과연 부채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부채에 관한 정부의 답변은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일관된다. 과연 그럴까? 하루가 다르게 높아가는 물가는 결국 서민들의 분노를 감당해야 할 것이다. 소비에 열을 올린 그들에게 화살을 돌리기에 정부의 방만한 경영이 항상 도마에 오를 것이다. 금리 인상은 필연적인 과정이었음에도 출구전략에 대한 논란은 항상 성장에 가려있었다. 낮은 인플레이션은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만 과도한 인플레이션은 경제기반을 흔들리게 한다. 한국은행장의 금리인상 발언은 다분히 우리들이 직면한 인플레이션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부채의 습격’은 국가가 주도하는 케인스주의의 함정, 변동금리에 대한 위험성, 그리고 한국 부동산의 미래와 부채의 상관관계, 중국의 미국에 대한 금리정쟁, 마지막으로 위기에 대한 경각심과 대비책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ING베어링 등 유수의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활약한 더글라스 김이다. 그는 IMF때 위기에 빠진 한국 경제를 보며 심각한 정체성위기를 느꼈다고 한다. 그가 주목하는 것은 미국의 과도한 정부지출과 무책임한 채무구조다. 사상 유례없는 정부지출이 급격하게 밀려오는 파고를 막았지만 이는 또 다른 불씨를 잉태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전자산에 대한 달러의 가치는 급격하게 상징성을 잃어갈 것이며 채권국가인 중국과 일본 EU 등은 심각한 환율전쟁에 직면할 것이라 이야기 한다. 미국은 그야말로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세계경제를 주무르고 있다. 하지만 미국을 따라할 수밖에 없는 한국은 저금리에 대한 환상을 지속적으로 누리기에 너무도 역부족이다. 과연 한국 경제는 인플레이션의 파고를 넘을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금리인상은 필연적인 사실이라는 점이다. 3천만 원이 넘어선 일인당 가계부채비율은 서민들에게 엄청난 압박감을 가져오고 있다. 빚으로 시작한 대학생활은 또 다른 사회적 짐으로 작용한다. 우린 젊은 세대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기득권의 짐은 가파르게 밑으로 내려가고 있다. 이익은 독차지하고 싶지만 손해는 타인에게 넘기고 싶은 시대의 욕망 앞에서 부채의 벽은 더욱 높아가고 있다.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이 부채의 습격을 벗어나기가 쉽지마는 않아 보인다. 오히려 산재되어 있는 문제들이 더욱 어깨를 짓누른다. 하지만 한국은 위기를 극복하는데 누구보다 빠른 복원력을 지닌 국가였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부채를 의지한다는 것은 극히 위험한 발상이다. 미국의 금리인상과 중국의 긴축재정은 분명한 신호탄이다. ‘살아남고 싶다면 허리띠를 졸라매라!’ 저자의 충고가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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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세 번째 읽는 경제 전망서.
저자가 저자이니 만큼 세계 경제의 중심인 미국에서 한국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국제 정세와 더불어 한국의 상황을 풀어나가고 있어, 세계 경제의 흐름과 그에 따른 한국 경제의 흐름을 읽어볼 수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 우리가 갖고 있는 리스크가 무엇인지 우리가 현재 처해있는 상황이 왜 위험한지 등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은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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