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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아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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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더워서 꼼짝도 하기 싫은 날들이 계속되면 배는 고프지만 귀차니즘이 더 강력해져서 왠만해서는 잘 먹지 않게 된다. 그러다가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각종 인스턴트 식품을 떠올리거나 과일로 배를 채우게 되고. 며칠동안 그렇게 불규칙하게 음식을 먹었더니 속도 안좋아지고 기운이 없어 힘도 빠지고 괜히 몸이 더 아픈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더 유심히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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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더워서 꼼짝도 하기 싫은 날들이 계속되면 배는 고프지만 귀차니즘이 더 강력해져서 왠만해서는 잘 먹지 않게 된다. 그러다가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각종 인스턴트 식품을 떠올리거나 과일로 배를 채우게 되고. 며칠동안 그렇게 불규칙하게 음식을 먹었더니 속도 안좋아지고 기운이 없어 힘도 빠지고 괜히 몸이 더 아픈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더 유심히 보게 된 책이 '후다닥 아침 레시피'이다. 책은 '아침' 레시피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점심 시간이 좀 빠른 편이어서 아침에 식사를 든든히 하면 점심을 못 먹는 경우가 많아 언젠가부터 아침은 과일로 대신하고 점심을 제대로 잘 먹으려고 하는 내게는 아침 식단이 곧 내 점심과 저녁 식단이 된다. 특히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후다닥'이라는 말이 얼마나 반가운지, 간편하게 식사 준비를 끝내고 가볍게 먹은 후 쉬는 점심시간의 여유가 딱 좋은 그런 레시피가 가득이라 더 좋다.

 

사실 책을 넘기다보면, 뭐 별다를 것 없잖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나 역시 중간을 휙 펼쳐봤을 때 별로 특별한 건 없는데? 라는 생각을 먼저 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별다를 것 없어보이는 식단이 그래도 꽤 다양함을 갖고 있는데다가 오늘 점심은 또 뭘 먹나, 고민할 시간을 줄이고 있는 재료로 후딱 해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라 바로 식사준비를 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어제는 먹다 남은 볶음밥을 살짝 데우기만 해서 먹으려고 하는데 조금 밍밍하고 느끼한 맛이 느껴지는 밥에 - 살짝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하기는 했지만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을 주문처럼 외우며 마요네즈를 살짝 뿌려 먹었다. 그랬더니 고소함이 느껴져 먹다남은 밥을 처리하는 느낌이 아니라 제대로 준비한 식사를 하는 느낌으로 한끼니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다. 물론 마요네즈를 떠올릴 수 있었던 것은 후다닥 레시피의 첫장에 소개된 계란 프라이를 색다르게 먹는 법을 봤기 때문이다. 항상 그냥 먹거나 가끔 케첩을 뿌려 먹기만 했는데, 간장에서부터 레몬이나 허브와 소금, 마요네즈와 간장처럼 소스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요리를 하지 않는 내게는 하나의 깨우침처럼 느껴진다.

 

밥이나 국수를 활용하는 레시피는 좀 더 일본스러운 느낌이 나기도 하고 번잡스러운 느낌도 있어서 슬그머니 지나쳤는데 더운 여름이 지나갈즈음 다시 들여다보고 싶은 레시피가 보이기도 한다. 시리얼이나 견과류, 과일 샐러드의 활용과 디저트도 나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게는 더 익숙한 달걀과 빵을 이용한 레시피가 더 유용하게 느껴진다. 별로 어려운 것도 없고, 요리라고 할 것도 없을만큼 간단하지만 변화를 주면서 식사해결을 할 수있는 팁이 담겨있으니 내게는 딱 안성마춤이다.

 

 

 

 

 

 

 

 

r***2 2017.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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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아침 레시피 간단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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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만드는게 요즘 너무 힘들어 주문해봤는데아주 실용적이고 할수 있는 메뉴들이 많아서 좋았다 빵에 토스트만해도 재료만 틀리게 하니다양하고 새롭게 먹을수 있고 기본적인 시리얼만도 다양하게 먹을수 있게 만드는저자의 센스에 반했다. 이런 요리책이라면 따라하기도 쉽고매일매일 주부들의 아침 고민을 해결래줄수 있을것 같아서정말 강추한다. 요것만 따라해주면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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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만드는게

요즘 너무 힘들어 주문해봤는데

아주 실용적이고 할수 있는 메뉴들이 많아서 좋았다

 

빵에 토스트만해도 재료만 틀리게 하니

다양하고 새롭게 먹을수 있고

 

기본적인 시리얼만도

다양하게 먹을수 있게 만드는

저자의 센스에 반했다.

 

이런 요리책이라면 따라하기도 쉽고

매일매일 주부들의 아침 고민을 해결래줄수 있을것 같아서

정말 강추한다.

 

요것만 따라해주면

아이들도 새로운 메뉴에 아침이 더욱 신바람 날듯^^

 

YES마니아 : 로얄 d*******0 2017.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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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아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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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요리를 해보고 싶어 후다닥 아침 레시피라는 요리책을 사보았는데 예쁘고 내용이 많은 것 같아요 ♡''♡ 특히 빵 종류가 많아서 만족해요! 계란을 이용한 요리들도 많아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책 디자인입니다 ㅎㅅㅎ 깔끔하고 아기자기해요. 잘 보고 열심히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이제 혼자 먹는 아침밥도 예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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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요리를 해보고 싶어 후다닥 아침 레시피라는 요리책을 사보았는데 예쁘고 내용이 많은 것 같아요 ♡''♡ 특히 빵 종류가 많아서 만족해요! 계란을 이용한 요리들도 많아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책 디자인입니다 ㅎㅅㅎ 깔끔하고 아기자기해요. 잘 보고 열심히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이제 혼자 먹는 아침밥도 예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




x******k 2017.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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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맛잇는 아침 이제 문제없어요!!
"간편하고 맛잇는 아침 이제 문제없어요!!" 내용보기
아이낳고는 남편 아침밥 챙겨준게 손에 꼽아요...속상한데 내가 너무 피곤해...-_-;;;곧 이사가는데 가면 꼭 아침 챙겨줄거거든요 캬캬큰 결심함!!   맛있는 아침밥 만들기 팁들이 가득하다는!   계란 하나로 더욱 다양하게 먹는 방법들도 나와있구요~     샌드위치나 토스트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ㅎㅎ      다양하고 간단한 아침밥 요리들많이 배워서 맛있는 아침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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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는 남편 아침밥 챙겨준게 손에 꼽아요...
속상한데 내가 너무 피곤해...-_-;;;

곧 이사가는데 가면 꼭 아침 챙겨줄거거든요 캬캬
큰 결심함!!

 

 

맛있는 아침밥 만들기 팁들이 가득하다는!

 

 

계란 하나로 더욱 다양하게 먹는 방법들도 나와있구요~

 

 

 

 

샌드위치나 토스트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ㅎㅎ

 

 

 

 

 

다양하고 간단한 아침밥 요리들
많이 배워서 맛있는 아침 만들어줘야겠어요~~~

 

 

 

h*****n 201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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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아침을 위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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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뭘 챙겨드시나요? 밥?샐러드?선식?커피?토스트?시리얼????저희집은 바쁜 아침에도 열심히 밥을 챙겨먹습니다. 아침밥을 중요시하는 저 덕분에 모든 가족이 밥을 챙겨먹고 있지요. 하지만, 매일매일 밥을 먹다보니, 힘들어하는 날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성장하니 아침이 더바빠지고, 간단하게 먹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런점에서 "후다닥 아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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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뭘 챙겨드시나요? 밥?샐러드?선식?커피?토스트?시리얼????
저희집은 바쁜 아침에도 열심히 밥을 챙겨먹습니다. 아침밥을 중요시하는 저 덕분에 모든 가족이 밥을 챙겨먹고 있지요. 하지만, 매일매일 밥을 먹다보니, 힘들어하는 날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성장하니 아침이 더바빠지고, 간단하게 먹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런점에서 "후다닥 아침 레시피"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바쁜 아침, 한끼 때우는 아침이 아닌 기다려지는 아침을 챙겨준다는 이책. 특히나 이 책 사용법을 읽어보면, 자기 전에 이 책을 읽고 자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맛잇는 내일 아침밥을 상상하면서 자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쉬워질꺼라면서 말이지요. 특히나 아침으로 많이 사용하는 달걀과 빵으로 만든 레시피가 가득해서, 영양이나 재료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쌀로 만든 아침밥은 물론,팬케이크나 푸딩, 요거트와 같이 디저트로 준비되니 아침도 있답니다. 과일이나 국물까지 소개된 아침 레시피들. 일본인 저자가 만든 책이라 일본인들이 먹는 아침 위주로 되어 있어서, 미소된장국이나 오늘의 낫토는 입맛에 맞지 않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희집은 아이들까지 다 좋아하는 메뉴라 오케이! 이번주부터 일주일에 하루씩 이 책의 메뉴를 따라해볼까 싶네요. 특히나 주말 아침은 귀찮아 지기 마련인데, 조금 특별하게 이런 메뉴로 즐겨도 좋을꺼 같아요. 중간중간 달걀, 쌀, 빵의 인터뷰도 재미있고, 마지막 레시피 활용 아이디어 노트를 통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해도 참 좋을꺼 같더라구요. 브런치 메뉴로도 딱 좋은 메뉴들. 하나씩 섭렵해 봐야겠습니다!

b****7 201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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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오다 마사토 「후다닥 아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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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에 의하면 아침밥의 효과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과 밥 짓는 냄새로 공간을 깨워 건강한 공기로 집을 채워주고, 어제의 고민이나 슬픔 또는 화를 누그러뜨려준 잠과 함께 감정의 정리를 돕는다고 해요. 또 수분을 보충과 배변활동을 돕고 뇌의 에너지원인 당분을 공급하여 머리를 맑고 집중할 수 있게 해준대요.더불어 가족들과 함께 아침을 만들 경우 대화가 늘게 되고 제철
"도서★ 오다 마사토 「후다닥 아침 레시피」" 내용보기

저자의 말에 의하면 아침밥의 효과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과 밥 짓는 냄새로 공간을 깨워 건강한 공기로 집을 채워주고,
어제의 고민이나 슬픔 또는 화를 누그러뜨려준 잠과 함께 감정의 정리를 돕는다고 해요.
또 수분을 보충과 배변활동을 돕고 뇌의 에너지원인 당분을 공급하여 머리를 맑고 집중할 수 있게 해준대요.
더불어 가족들과 함께 아침을 만들 경우 대화가 늘게 되고
제철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하면서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게 된다고요. 
아침밥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흥미롭다고 생각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아침밥이란
간단하고 뒷정리가 쉬우며 최대의 효율로 차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인데요.
책은 바쁜 평일 아침 5분 안에 설거짓거리를 최소화하여
간단한 비법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완전 식품인 달걀로 만든 아침밥
냄새와 식감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빵
점심까지 포만감을 지속되는 쌀로 만든 아침밥
맛있는 아침 디저트
가벼운 하루를 시작하는 과일, 채소 아침밥
따끈한 국물이 있는 아침밥

저희 집에 의미 있었던 메뉴는 토스트 39와 미소된장국이었는데요.
토스트가 이렇게 창의적인 요리였는지 충격이었어요
명란젓, 어묵, 생강 초절임은 정말 추천입니다.
 어른의 맛이랄까요?ㅎㅎ 신선했습니다.
재료 손질만 저녁에 해둔다면 전자레인지로 2분 안에 할 수 있었고요.

미소된장국은 식상하게 두부, 버섯에서 벗어나 무려 31가지
약 한 달 동안 색다르게 맛을 낼 수 있는 재료들의 조합을 알려줘요.
아침엔 밥을 주로 먹는 저희 집에 적합했답니다.
 
바쁜 아침을 빠르지만 예쁘게 해결하고 싶을 때
기분 좋게 아침을 차려먹고 싶을 때
후다닥 아침 레시피를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b*****a 201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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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아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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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아침을 느끼고 싶지만 아침 시간은 아무래도 출근하기 바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쁠 땐 온 식구가 아침을 대충 떼우거나 건너뛰기 일쑤랍니다. 이 책은 초간편 아침밥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책으로 책에서는 너무 쉬워서 놀랄지도 모른다고 강조합니다. 정말 아침에 간단하고 빠르게 아침을 준비할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저희는 아침에 대체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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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아침을 느끼고 싶지만 아침 시간은 아무래도 출근하기 바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쁠 땐 온 식구가 아침을 대충 떼우거나 건너뛰기 일쑤랍니다. 이 책은 초간편 아침밥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책으로 책에서는 너무 쉬워서 놀랄지도 모른다고 강조합니다. 정말 아침에 간단하고 빠르게 아침을 준비할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저희는 아침에 대체로 밥보다는 빵을 많이 먹는데 이 책에는 밥과 빵 모두 나와 있어 밥을 드시는 분도 빵을 드시는 분도 다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 집에 늘 준비되어 있는 계란을 활용한 간단한 아침, 그리고 토스트를 이용한 다양한 아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저에게는 특히 좋았답니다.

 

물론 책을 보면서도 아주 간단한 아침이라고 하기에는 저에게 버거운 부분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간단한 아침이 될수도 있겠다는 긍정적인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토스트를 아침으로 먹는다면 이 책을 활용해서 늘 같은 토스트가 아닌 색다른 토스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3장에 걸쳐 토스트가 나오는데 깜짝 놀랐답니다. 이렇게 토스트만으로도 다양하고 간단하게 변형할지 몰랐거든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라고 해서 우습게 보면 안 될 것 같아요.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잼과 수제 버터, 아이스크림 등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메뉴들을 집에서 즐길 수도 있답니다. 저는 뭐니뭐니해도 제가 좋아하는 빵 중 빼놓을 수 없는 프렌치 토스트를 따라해보았답니다. 일단 마음만 먹으면 간단히 할 수 있는 레시피이지만 마음 먹지 않으면 힘들고 귀찮게 느껴질 거랍니다. 조금만 귀차니즘에서 벗어나 몸을 움직이면 가족들 아침을 든든히 챙겨줄 수 있을 것 같은 반가운 책이랍니다.


 

d****h 201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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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아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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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중 아침이 제일 중요하다고 많이 먹으라고들 합니다만, 아침에 밥먹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요리실력이 없는 사람은 무얼 어떡해 만들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어제 먹는 것 그냥 주거나 토스트나 시리얼등 간단한 걸로 때우게 되는데, 그렇다보니 식구들이 잘 안먹고 나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후다닥 아침 레시피'는 아침에 음식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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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중 아침이 제일 중요하다고 많이 먹으라고들 합니다만, 아침에 밥먹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요리실력이 없는 사람은 무얼 어떡해 만들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어제 먹는 것 그냥 주거나 토스트나 시리얼등 간단한 걸로 때우게 되는데, 그렇다보니 식구들이 잘 안먹고 나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후다닥 아침 레시피'는 아침에 음식할 시간이 모자를 때, 저처럼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는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를때,때, 아예 만드는게 귀찮거나 뒷정리를 간단히 하고 싶을때등 아침 시간에 딱 필요한 레시피들이 가득합니다.

 

이 레시피들도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먹는것에 굽는등의 방법을 달리하거나, 다른 재료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새로운 음시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만들기도 쉽고, 요리사같은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에서 제일 좋은 점은 설명이 사진으로 자세히 그리고 다양하게 분류가능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이해가 쉽다는 점입니다.

 

책의 레시피대로 몇 개 도전해본바로는 단지 빵에 올리는 재료만 달리 하거나, 달걀을 굽는 방식을 달리 했을뿐인데도 어제 먹었던것 같지 않고 새 음식같고 식사차림에 매우 신경쓰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식구들도 기존보다 조금 더 잘 먹고요.

 

어쨌든 이 책 한 권으로 달걀, 빵, 밥, 아침디저트, 과일과 채소등 기본 재료를 가지고 다양하게 무언가 있어보이게끔 하면서 시간도 많이 들지 않는 아침 차리기가 이제는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침을 먹어야 공부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의 두뇌를 깨우고,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몇 분만 더 노력하면좋은 아침을 먹일 수 있으니 꾸준히 책을 보면서 해봐야겠습니다.

 

 

c*****5 201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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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밥이 아니어도 끼니라 생각한다면 이 책으로 아침을 챙겨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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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밥이 아니어도 끼니라 생각한다면 이 책으로 아침을 챙겨봐라.바쁜 아침.사실 난 요즘 아침이 바쁘진 않다.다만... 잠에서 안깨다보니 아침준비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준비한 아침을 가족들은 잠에서 덜 깨다보니 대충만 먹고...맛있게 안먹으니 난 열받고, 속터지고, 소리지르고...하지만 이젠 이 책으로 간단히 만들고, 쉽게 만들면서 가족들은 맛있게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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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밥이 아니어도 끼니라 생각한다면 이 책으로 아침을 챙겨봐라.


바쁜 아침.
사실 난 요즘 아침이 바쁘진 않다.
다만... 잠에서 안깨다보니 아침준비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준비한 아침을 가족들은 잠에서 덜 깨다보니 대충만 먹고...
맛있게 안먹으니 난 열받고, 속터지고, 소리지르고...

하지만 이젠 이 책으로 간단히 만들고, 쉽게 만들면서 가족들은 맛있게 먹는 아침을 준비해보고자 한다.

내가 앞에서 밥이 아니어도 끼니로 인정하는 사람이라고 한정한 이유는...
이 책은 그만큼 밥보다는 빵이 더 많이 소개되기 때문이다.
물론 밥도 나온다.
하지만 스프와 시리얼, 빵이 더 주류를 이룬다는건... 아침을 후다닥 준비하기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닐까...

그래도 가족들이 맛있게만 먹어준다면야...
후다닥 준비해도, 빵으로 준비해도...
난 기분이 좋아질 듯...

그렇기에 이 책은 밥이 싫거나, 밥 준비가 힘든, 하지만 가족들이 아침은 꼭 먹어야 하는 사람들에겐 필독서가 아닌가 한다.

그중에서도 몇개는...
미안하게도 이번 방학때 아이들 간식으로 찜콩했다는...
잘... 먹을꺼 같단 말이지. ㅋㅋㅋ

특히나 베이컨 말이 토스트나 프라이팬 브래드는 아이들 간식이 없어 고민중일때 샤샤샥 만들기도 쉽게 생겼다는...

초간편 아침밥을 위 해준비한 책이지만...
아침보다는 우리집에선 간식준비에 더 많이 쓰일꺼 같은 책인 "후다닥 아침 레시피".

그게 아니라면...
주말에 여기 나오는 메뉴 몇가지를 골라서 브런치로 꾸며도 손색없을꺼 같다.
샐러드 하나, 토스트 하나, 그리고 주스에 스프까지...
완벽하지?

문제는... 우리집은 식사는 "밥"이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둘째양이라고는 말 못함)이 있어서 그렇지, 그게 아니라면...
충분히 쉽고, 즐겁고, 맛있는 아침이 가능한 마법의 아침 레시피 책!!!

이젠... 아침은 굶지 마시기를... ^^


l****8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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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의 고민을 덜어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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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잠이 많고 먹는 일에 관심이 그다지 없는 주부다.ㅎㅎ 이런 조건이 나는 괜찮지만 나의 아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악조건이다. 그래도 정신 줄 부여잡고 아침을 준비하지만 아이 둘은 입맛도 다르고 또 큰아이는 아침을 안 먹으려 하는데 반해  작은 아이는 꼭 먹고 가야 한다. 그러니 내겐 가끔 작은 아이도 아침을 거르고 보낼 때도 있었다. 하지만 올해 들어 그래도 엄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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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잠이 많고 먹는 일에 관심이 그다지 없는 주부다.ㅎㅎ 이런 조건이 나는 괜찮지만 나의 아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악조건이다. 그래도 정신 줄 부여잡고 아침을 준비하지만 아이 둘은 입맛도 다르고 또 큰아이는 아침을 안 먹으려 하는데 반해  작은 아이는 꼭 먹고 가야 한다. 그러니 내겐 가끔 작은 아이도 아침을 거르고 보낼 때도 있었다. 하지만 올해 들어 그래도 엄마인데 바쁘단 핑계는 접어두고 아이들에게 꼭 아침을 먹이려고 결심한 바가 있기에 매번 같은 식단이라도 꼭 먹게 하기 위해 애쓰고 있었다. 하지만 잠들기 전 슬슬 내일은 무얼 먹일까 하는 고민은 적잖은 부담이었는데 아침밥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아침밥 레시피는 어떤 요리책보다 감동이었다.
우선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니 둘 다 급관심을 보였고 이것저것 주문을 하기 시작했다. 빵을 좋아하는 둘째는 벌써 몇 가지 선택하였고 밥을 좋아하는 첫째도 간단한 덮밥류를 골랐다. 물론 같이 만들어 보자며 흥미를 느끼기도 하였다.

이 책의 장점은 시간이 부족한 아침 시간 초간단 레시피들로 이루어져 있고 주재료에 따라 부재료를 바꾸어가며 조리할 수 있는 아이디어 요리법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일주일 단위로 식단을 구성하여 재료를 준비해놓고 아침 시간에 후다닥해 먹을 수 있게끔 되어있다. 절대적으로 조리시간도 짧고 설거지도 그다지 많지 않다. 그래서 소량의 아침식사를 매일 다르게 준비하여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달걀 하나로도 곁들이는 재료에 따라 입맛을 즐겁게 하며 삶는 시간에 따라 익어가는 정도를 알 수 있어 이젠 입맛에 맞추어 먹을 수 있겠다.
오믈렛 속 다양한 재료를 넣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즐거움을 줄 수도 있겠고 특히 아이들이 잘 먹는 계란밥에도 변화를 시도하여 새로움을 중고 싶다. 그 냄새만으로 위장을 자극하는 빵은 더더욱 다양한 레시피를 자랑하는데 식빵 한 장 위에도 창의성이 넘쳐난다. 39장의 토스트 사진을 본 순간, 요리도 똑똑해야 하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그렇게 다양한 재료들이 누워있는지 커피가 생각났다.ㅎㅎ 구운 베이글과 아이스크림도 환상의 궁합 같았다.

한국인의 주식 쌀로 만든 요리에서는 찻물을 이용하는 점이 다소 생소했는데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의 입맛에 더 맞는 음식이란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은 덮밥 위주의 소량 식사가 좋을듯했다.
특별한 레시피 코너에 오리지널 팬케이크 만들기는 반가운 페이지였다. 이유는 얼마 전 브런치 식당에서 즐긴 팬케이크 생각이 나서 도전해보았는데 훨씬 맛과 먹는 느낌이 좋았다. 딸아이는 파르페에 도전하였으나 지금은 딸기 구하기가 어려워 아쉽기도 하였다. 역시 제철에 자주 만들어 먹는 것이 중요하겠다.
더우기 남은 재료들로도 충분히 보기 좋은 요리가 되고 영양까지 고려한 식단이 되며 무엇보다 귀차니즘이 큰 나에게는 안성맞춤 책이다.
음식 외 테이블 세팅에 관한 정보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질의응답 코너에서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한국인에겐 다소 생소한 식재료도 있고 맛을 보증하기 힘들어 고이는 결과물도 있는 듯하다. 특히 얼마 전 그 맛이 궁금하다 하여 첨 시도해본 낫또의 맛은 차라리 청국장을 먹지 이건 못 먹겠다며 식구들 죄다 no를 외쳤으니.~~~~^^ 그러다 무엇보다 새로운 식재료에 대한 도전정신과 입맛에 익숙해지기 위한 노력들은 영양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시도해볼 만하다. 글로벌한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사람보다는 어떤 음식이든지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z******5 2017.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