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이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서로 몸이 바뀌었다는(영혼이 바뀌었다고 해야 할까요) 재미있고 기발한발상으로 시작한 책입니다. 그리고 거기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남들에게 자신의 아들로 보여지는 아버지와 반대로 아버지로 보여지는 아들이 여러 에피소드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실제 자신의 모습에서 나아갈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참멋있고 감동적이었는대요.
아버지와 아들이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서로 몸이 바뀌었다는 (영혼이 바뀌었다고 해야 할까요) 재미있고 기발한 발상으로 시작한 책입니다. 그리고 거기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자신의 아들로 보여지는 아버지와 반대로 아버지로 보여지는 아들이 여러 에피소드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실제 자신의 모습에서 나아갈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참 멋있고 감동적이었는대요. 여러 어린이 혹은 부모님들이 같이 보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