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과 호두까기 인형 2편의 이야기가 실렸다. 책 표지가 너무 예뻐 맘에 든다.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은 다 커버린 우리들의 감성을 건드리면서 계속 미소 짓게 만드는 것 같다. 끝이 좀 아쉽다는 거...꼭 한국 드라마 마지막회를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