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둘리틀 선생님의 모험 시리즈이다. 어린 시절부터 유달리 좋아하던 책이어서 마르고 닳도록 읽었는데 자라고 나서 읽어도 두근두근하는 마음이 든다. 더 길게 시리즈가 있다는걸 뒤늦게 알아서 한권씩 읽고 있는데 지금 읽어도 좋지만 그래도 어릴 때 아직 열정을 가지고 있었을 나이에 읽었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싶다. 특히 항해기는 배를 타고 바다에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둘리틀 선생님의 모험 시리즈이다. 어린 시절부터 유달리 좋아하던 책이어서 마르고 닳도록 읽었는데 자라고 나서 읽어도 두근두근하는 마음이 든다. 더 길게 시리즈가 있다는걸 뒤늦게 알아서 한권씩 읽고 있는데 지금 읽어도 좋지만 그래도 어릴 때 아직 열정을 가지고 있었을 나이에 읽었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싶다. 특히 항해기는 배를 타고 바다에서 하는 이야기라 내가 저기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