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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꿈만 가지고 창업하라는 추상적인 말은 그 어느곳에서든 정말 많다 신동민 대표의 인생 스토리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책인 것 같다. 창업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재미있지만 또 만만치 않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창업, 오늘 안하면 내일도 못한다> 큰 꿈을 가지고 첫 발을 내딛는 나같은 초보창업가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스친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돈으로만 하는 사업, 무모한 사업을 시작 할 뻔한 나를 먼 훗날 되돌아보며 웃음짓게 만들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지금부터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방향을 잡았고 실천의 무서움에 대해 느끼고 있다. 나같은 뭣 모르고 창업을 시작해 현실이란 벽에 부딪힐 초보창업가 분들이 이 책을 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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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나만의 섬을 만들어라!
창업, 오늘 안하면 내일도 못한다.
제목으로만 봐도 나와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하지만 사실 맘속으로는 넘나 간절히 원하고 있었던.
창업, 오늘 안하면 내일도 못한다.
다른 책과 달리 에필로그를 먼저 빌어 얘기하자면.
작가는 책을 쓴 이유를 빛나는 꿈을 안고 시작한 일이 좋은 결과를 내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처음 초반부에는 뭐든 자신있어하는 사람? 뭐든 잘 풀리는 사람? 같은 느낌으로 책을 대했는지도 모르겠다.
그저 맘 하나만 제대로 먹으면 되는 것같은 느낌으로 시작된 프롤로그 탓인지도.
하지만 잘 풀리는 것만 같던 이야기가 모든 사업에 실패하고 빚쟁이로 전락한 그때,
천호대교 사건이 없었더라면..이라는 구절에서
이토록 힘든 삶의 이야기를 가진 그가 어떻게 삶을 풀어내는지가 급 궁금해지면서
늘 그렇듯 목차를 먼저 쭈~욱 살펴본다.
공감대가 형성되는 제목이 탁탁 와 닿아야 읽을 맛이 나기에 ^^;;
총 3부로 나뉜 책의 내용은 1부에서 좌충우돌 사업이야기를 전한다.
사기 당하는 사람들은 좀 모자란거 아니야?
그렇게 한강 깊이 빨려 들어갔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바로 시작하라!
한국체대생이였던 저자는 대학에서 배운 특별한 기술(?) 수영, 스키, 스쿠버 다이빙 등등
스포츠와 관련한 것으로 시급 2만원의 꽤 높은 편인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던 인생을 산다.
그러면서 수영장의 아이스크림 가게 아주머니의 제안으로 첫 장사를 해보면서
'어떻게 사람들이 몰리게 할 것인가?' 라는 첫 깊은 생각을 해보게 되고
'나의 경험'이 고객들이 '앞으로 느낄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시작된 생각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제시하면 세상에 불가능은 없다는 것이라는 결론에까지 이른다.
하지만 사기를 당하게 되고 사채를 쓰게 되면서 독촉전화를 받는 상황에 이르면서
지금은 현명하지 못했던 판단이라고 적고 있지만
한강에서의 투신을 생각하게 된다.
'어둠은 희망이 없는 자를 잠식해 나아가고 급기야 현명하지 않은 판단을 하게 만들어 버린다.'
모든 상황에 충분히 되돌아볼 시간이 있었다.
찰나 지난날의 실패가 사실 자신의 탓이었다는 점을 깨달으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간.절.히
다행히 수영을 배우고 수영을 가르쳤던 저자는 깊은 물 속에서 검은 손이 발을 잡고 하염없이 끌고 내려가는 느낌에서
살고싶다는 집념으로 가까스로 살아낸다. 살아나는 것이 아닌 살아낸다라는 표현으로 읽힌다. 충분히.
그리곤, 다시 태어났다.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 대한 감사함을 비로소 느끼게 되고
세상은 감사할 일이 넘친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2부에서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하며 느꼈던 창업자에게 필요한 자질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1장. 우물 밖을 벗어나라
2장. 창업자의 실력을 기르는 4가지 습관
3장. 나만의 항로를 그려라
창업자에게 필요한 자질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내가 준비가 되었을까? 하는 맘부터 드는 나에게는 나를 돌아보는, 그리고 앞으로 지녀야 할 마음등의 이야기인지라
공감부터 배움, 각오등이 서는 부분이였다.
우물 밖을 벗어나기 위해서 저자는 맨 먼저 시대의 흐름을 읽어라고 전한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모든 것은 인간이 만든 시스템에서 시작되고, 그 시스템을 만든 세력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이
온전하게 탈 없이 굴러가기를 바란다.
한마디로 대중은 시스템에 합류하기를 원하고, 그 시스템 속에서 행복과 만족을 찾기를 바라게 된다.
생각하지 않으면 그 시스템에 완전히 순응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택하게 되는 것이다.
삶의 변화를 꿈꾸고, 부자가 되기를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문제를 던진다.
'자유로운 사람이 부자다, 하지만 부자라고 자유롭지는 않다.'
평범한 방법으로는 절대로 부를 움켜잡지 못한다.
대다수의 사람들과 똑같은 생활패턴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것.
5일의 근무를 마치면 2일의 달콤한 휴일을 즐긴다.
많은 사람들이 갔던 길이지만 그 길의 마지막은 절대 꽃밭은 아니라는 것.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0년을 기꺼이 직장에서 일생을 보내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40년 뒤의 행복을 위해 현재를 보내는 삶에는 자유가 없다.
바로 부를 쌓는 방법은 이미 존재하는 섬을 떠나 새로운 섬을 만드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어 사회의 올가미에서 과감히 벗어나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의 길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전하고 있다.
물론 저자의 생각을 정리한 것인.
방법을 모른다.
자유로운 삶을 꿈꾸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꿈들을 적어놓고 언젠가는 이루어지리라 생각만 한다.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외부환경에서 그 요인을 찾는다.
열정은 있지만 결과는 계속해서 나오지 않는다.
남들보다 월등하게 잘하는 것이 없다
사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창업을 하기 위해 전 재산을 투자하는 것은 내키지 않는다.
저자가 생각하는 과거의 모습에서 변화하기까지 2년의 시간이 걸렸고
혹여 닮은 모습이 있거든 본 책에서 힌트를 얻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적고 있다.
난...
닮.았.네 ㅋㅋ
결과가 아닌 과정에서 부가 쌓인다고 말하는 저자는 또, 이렇게 전하고 있다.
사업을 할 것인지, 투자수익을 얻을 것인지.
성공스토리에 영향을 받아 결과에만 집중하는 직장인, 예비 창업자들의 생각의 흐름은
사업보다는 투자수익을 얻고자 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것 같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무자본으로 시작해야 수익의 흐름을 볼 수 있다고 전한다.
어떻게 해서든 사업을 하고 싶었기에 무작정 시작했다는 자신의 이야기.
하지만 여기에서 '무작정'이란.
남들이 모르는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하고 연구하는 생활의 반복을 뜻한다는 것.
즉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실행했고 매진했다.
거창한 사업계획을 떠들거나 테이블에서 고민하지 않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라고 얘기한다.
앗..뜨끔.
2장. 창업자의 실력을 기르는 4가지 습관
습관만 간략이 언급하고자 한다.
1. 가장 효율적인 공부는 독서다.
지식과 지혜를 쌓는 독서법에 알고 싶은 분야를 파악할 것과 해당 분야의 책을 구매할 것,
사독(사색하며 독서), 저자와 대화,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것을 팁으로 함께 전한다.
2.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라.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여 창업을 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눈을 기르는 것이 두 번째 습관의 첫걸음이다.
3. 생각의 늪에 빠져라.
생각하는 것에 정말 많은 시간을 쏟아야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핵심적인 부분이 나오게 마련이다.
4. 생생하게 계획하고 실행 반복하라.
창업자는 누군가의 배에 올라 타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배를 만들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로
목적지를 향해 항해를 떠나는 것임을 기억하라.
하지만 프로토타입(시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술을 정리하고, 홀로 구현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분야는
최적의 팀원을 찾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훨씬 빠른 방법이라는 것도 전한다.
2부의 마지막장. 나만의 항로를 그려라.
인생 최대의 기회는 지금이다! 로 시작되는 이야기.
최고의 타이밍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마지막 3부는 여러 번의 창업을 하면서 얻은 저자만의 성공노하우를 전하면서
새로운 섬을 만들고자 하는 독자층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정리된 글이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미친 듯이 실행하라.
비지니스 모델을 찾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팀 빌딩을 할 것을 전한다.
소통을 통한 사업 아이디어 구축사례부터
메인플랫폼 구축 프로세스, 마케팅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판매를 증진시키는 고객후기의 구성과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
즉 끊임없이 반복하라는 2부 마지막장의 이야기에 대한 방법을 전하는 부분인셈이다.
사업계획서 사례, 아이디어 소개서 등을 보니
나의 꿈에 대한 열정이, 생각이 얼마나 얕았는지, 실행에 얼마나 게을렀는지가
심히 반성이 되는 대목이였다.
부록이지만 나를 자극하는 최고의 본책같은. ㅠ.ㅠ
새로운 섬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노력과 시간, 그리고 꿈! 세 가지 뿐이라는 것.
2017년의 끝자락에서 이 책을 읽게 된 나에게 2018년은 다르게 살아가라 얘기하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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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시대가 좋아진 탓에 창업 또한 쉬워졌다. 온라인 네트워크의 발달로 아이를 낳고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살던 사람들도 일인사업자로 온라인상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며 수익을 거두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물론 쉬워진만큼, 실패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창업에대해 줄곧 마음먹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했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누구보다도 와닿았던건지 모른다. 직장인으로 일을 하다 결혼을 하면서 전업주부로서의 삶과 육아전담을 맡고 있는 내게 아이가 어린이집에만 가면 내 한몸 자유로이 움직이며 소비적인일이 아닌 생산적인 일을 하겠다라고 계속 다짐을 했었다. 그러나 둘째가 생겼고, 나의 이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다. 아니, 어찌보면 나 스스로 의지가 부족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당장 SNS만 들어가 보더라도, 임산부, 갓난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사업가인 사람들도 많으니까 말이다. 어찌됐건 시간은 흘러 나에게는 내년이 내가 생각한 나의새로운 시작의 적기라 여겼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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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본서 #창업오늘안하면내일도못한다 #창업관련책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 창업, 오늘 안하면 내일 못한다~] 는 창업은 기본이고, 우리의 생활태도, 평소 태도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완전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생활태도 기본서로도 아주 손색이 없는 책이에요. 우리 아들에게 얼핏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해 줬는데, 학교 아침 자습시간에 이 책 들고가서 읽도록 시켜야겠어요. ㅋㅋㅋ 서론이 길었나?
창업, 책 제목에서부터 자극을 주내요. 4번의 사업 실패 후 4천만원의 빚과 20만원의 월세방에서 시작한 사업의 성공을 시작으로
http://cafe.naver.com/acousticnovel 프롤로그. 열정, 노력, 패기... #창업기본서 #창업오늘안하면내일도못한다 #창업관련책 PART 1에서는 사업이 뭔지도 모르고 열정 하나만으로 좌충오둘했던 사업이야기 (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 책이야말로 창업 기본서가 아니곘는가... 나의 자기 계발서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거 있죠~~..)
장사가 잘되는 때, 잘 되는 시간따위는 없었다.
하지만, 몇 번의 사업실패와 사기로 천호대교에서 떨어지면서 수영강사 출신인 저자.. 자살에서 살아난 저자.. 셀카봉 사업 시작.. 성공. 그리고 느꼈어요.
부자 인터뷰를 통해서 많은 데이터를 구축한 저자..
새로운 섬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노력과시간, 그리고 꿈!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첫 번째 능력은 창업자의 실력!! 그리고 잘 된 사람들이 늘 강조 하듯이 지식과 지혜를 쌓는 독서법 TIP - 알고 싶은 분야 파악
아자, 아자.. 부록으로 들어 있는 [미핑캠퍼스] 비즈니스 모델 구축사례 나 자신이 누구인지 파악하기부터 시작해서 함께할 팀원 만들기까지
그리고 저자 역시 다른 모든 성공한 모든 사람들처럼
꿈 을 강조합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계획, 실천, 점검, 반성 하는 노력 아끼지 말기로 안나김은 다시 마음 가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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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새해 계획도 생각해보는 요즘! 한해한해 준비와 계획도 좋지만 요즘같은 100세시대 한치앞을 모르는 세상(?)이다보니 여러가지 고민도 생각도 많다는..
나하고는 관계없는 일이겠지 했는데 주위에서 창업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예전에는 학교졸업후 취업이 당연했는데 청년창업이라는 말이 오히려 더더 친숙한 요즘
준비한다면 뭐든 잘해낼것 같다는 생각 절로 들고!! 잠깐의 시간이라도 있으면 준비하고 책보자 싶은 생각에 창업 오늘 안하면 내일도 못한다를 만났다.
창업이야기가 담겨진 책!! 궁금하기도 하고 실패와 성공을 경험한 젊은 저자의 이야기도 궁금했었다. 저자는 책속에서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면서 알게된 노하우 그리고 실패의 길로 가게된 원인을 정말 누구보다도 더 정확하게 짚어준다.
덕분에 창업을 꿈꾸는 누군가는 이책을 통해서 그길을 피켜갈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창업을 준비하는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고마운 책이 될듯하다..
시대가 바뀌는 걸...따르자. 시대의 흐름을 읽어라! 가장 중요하면서 창업외에도 긴 인생에서 우리가 놓치면 안되고 과거에 메여있으면 안되는 걸 알려주는 거 같다.
예전에는 이랬다 저랬다 나쁜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과거는 잊지말고 기억해야하지만 그 바탕을 통해서 좀더 나아가는 바탕이 되어야하는거다.
우리를 묶어둘 올가미가 되어서는 안되는거라는... 책속 이야기는 저자의 창업과 실패 경험이 대부분이지만 저자가 왜~책을 쓰고 이렇게 까지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담아낼수 있었는지도 알수있다.
실패 누구나 할수 있지만 그 실패가 성공을 가져오는 전과정이 될수 있도록 저자는 노력했고 공부했다. 창업은 사실 누구에게나 두렵고 어쩌면 피해가고 싶은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 피할수 없는 상황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희망과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 누구나 창업을 생각하는 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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