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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고 책을 어디다 둔지 몰라서 다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봐도 참 따스한 느낌의 글이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성격상 주위의 사람들에게 말을 따스하게 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바른 말을 해야하는 성격상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줬을지도 모른다. 이 글을 보면서 소중한 사람에게 따스한 말을 하는게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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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가슴따스해지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는데 이 글을 보면서 사랑을 표현해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이책은 사랑을 주제로 사랑에 대한 감정 설렘 아픔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나 역시 살아오면서 사랑하는 사람도 잃어보고 힘들어하기도 했는데 이제 그 감정들을 표현하면서 살아야겠단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읽으니 더 맘에 들고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