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보림 증강현실 그림책 - 이제 잘 시간이야
"보림 증강현실 그림책 - 이제 잘 시간이야" 내용보기
이 책은 보림에서 최근 "마법같은 그림책" 이라는 테마로 출시한증강현실 그림책 중 마지막, 이제 잘시간이야 다.  아이들 책이 증강현실이라니?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막상 책을 받아서 보니 이것은 매우 혁신적이다.우리 아이는 책을 좋아해서 그냥 모든 책을 즐기지만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줄 것 같다.  이 이야기가 이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단조로울 듯.아이와 아
"보림 증강현실 그림책 - 이제 잘 시간이야" 내용보기

 

이 책은 보림에서 최근 "마법같은 그림책" 이라는 테마로 출시한

증강현실 그림책 중 마지막, 이제 잘시간이야 다.

 

아이들 책이 증강현실이라니?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막상 책을 받아서 보니 이것은 매우 혁신적이다.

우리 아이는 책을 좋아해서 그냥 모든 책을 즐기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줄 것 같다.

 

이 이야기가 이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단조로울 듯.

아이와 아빠가 잠자리에 가기 위해 벌이는

귀여운 사투를 그린 책이다.

 

읽는 내내 우리집 이야기같아서 웃음이 났다.

 

 

아이는 침대에 가기 위해 장난감 차를 타야하고

소방차도 타야하고, 악어도 만나야하고,

물도 먹고, 사다리도 타고

기타 등등 많은 모험을 해야만 한다.

 

참 어렵게 침대에 누워서는

내일도 신나게 놀거라고 이야기한다. 아이쿠 ^^

 

 

 

책의 단점 : 책과 휴대폰, 테블릿 등과의 거리가 20-30센치 유지되어야 하고,

                책을 넘겨주어야 스토리가 읽혀지고 바뀌는데

                약간이라도 비뚤어져 다시 비추면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는다.

                어플의 로딩시간이 정말 너무 길다. 지루하다.

                이 책의 증강현실은 조금 단조롭다.

                자동차가 달리는 느낌이나,

                악어가 한번 돌아보기라도 해줬으면 좋았을 듯.

책의 장점 : 각각 페이지에 증강현실로 책이 튀어나오듯 비춰지고

                자연의 소리, 터치마다 바뀌는 모습 등이 매우 아름답다.

                책을 읽게 설정할 수 있고, 책을 읽지않게 설정할 수도 있다.

                일상적인 스토리라 읽는 재미가 있다.

책의 활용 : 일단 책을 좋아하지않고, 유투브에 빠져사는 아이라면 강추.

                이 어플을 통해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배우게 될테니.

                우리집 아이는 원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책 자체에 재미를 들일 일은 없었지만

                재우기 힘든 아이들은 자체적으로 교육효과 있을 듯.

                단, 악용주의!ㅋㅋㅋ

                우리아이는 차까지 타시고 주무셨음. 이 책때문에!!!

g********r 2018.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고싶어!! AR그림책 "이제 잘 시간이야!"
"놀고싶어!! AR그림책 "이제 잘 시간이야!"" 내용보기
이제 잘 시간이야! 표지보림 출판사에서 나온 AR그림책의 3번째 시리즈인 "이제 잘 시간이야!"#AR그림책 에 한 번 빠지면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AR 그림책이므로 애플리케이션 <증강현실 그림책>을 다운 GOGO!http://blog.naver.com/yce706/221107555748 [보림출판사]증강현실로 보자! 밤이 무서운 어린이 모여! "깜깜한 게 무섭다고, 내가?"안녕하세요~시윤롱이에
"놀고싶어!! AR그림책 "이제 잘 시간이야!"" 내용보기

이제 잘 시간이야! 표지

보림 출판사에서 나온 AR그림책의
3번째 시리즈인 "이제 잘 시간이야!"

#AR그림책 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AR 그림책이므로 애플리케이션
<증강현실 그림책>을 다운 GOGO!

http://blog.naver.com/yce706/221107555748

그림책 보는 방법은 위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어플리케이션 이용방법을 
샅샅이 알아보아요!

어플 <증강현실그림책>은 
그림책이 있어야 이용가능해요!

종이 책이 없다고요? 
걱정은 NO~

전자책을 다운로드 받아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니까
걱정 하지마세요!

저는 종이책이 있으므로
이제 잘 시간이야!를 클릭합니다
다운로드가 진행되고 25~30cm에서 떨어진 지점에서
책을 보라는 안내가 나온답니다:)

아직 한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책 읽어주기 기능을 통해서
책을 보여줄 수 있어요^.^

어플 없이 그림책만 보기!

자야할 시간이지만
더 놀고 싶은 남자아이가 주인공이에요

어릴 적 저 역시 놀고 싶은데 
자야할 시간이 되서 억지로
잠을 청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이에요

어찌보면
되게 단순한 그림이죠?

아이는 소방차를 타기도 하고
악어를 만나기도 하면서
잠 잘 시간을 미뤄요

세수를 한다면서
또 잠 잘 시간을 미루죠:)

드디어 아이는 침대로 향했어요
과연 남자아이는 오늘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어플 없이 본다면 
그림책의 매력은 30%만 느낄 수 있어요!
그럼 100%의 매력을 함께 볼까요?

어플로 그림책을 100% 즐기기!
이제 잘 시간이야!의 표지와 안표지:)

표지부터 어플을 실행해볼까요?
구름이 등장해요!!

터치할 수록 점점 많아지는 구름:)
표지를 봤으니 안에도 볼까요?
디테일한 AR그림책!

그림책에는 없었던 악어가
어플을 통해 보면!

악어가 뒤뚱뒤뚱 등장해요!

아이는 소방차를 타고 악어랑 놀기도 하고요
터치하면 빗방울이 점점 더 많아지고
악어 코에 물건이 하나 둘씩 쌓인답니다!

확실히 그냥 그림책으로 볼 때와는 다르게
다양해지고 그림이 풍성해지죠!

더불어 소방차의 삐용삐용 사이렌이나
빗소리 등 관련된 소리가 나오기때문에
아이들에게 소리로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이제 잘 시간이야!의 명장면:)
세수를 하는 장면이에요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
세수하기 싫어하는 아이
다 모여라!

터치하면 할 수록 거품이 생기면서
함께 세수할 수 있어요:)

세수와 양치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 수 있겠죠?

펠리컨과 함께 침대로 아이는 왔어요~
펠리컨과 아이는 과연 잠에 들 수 있을까요?


이제 잘 시간이야!
이제 잘 시간이야!

저자 에두아르 망소

출판 보림출판사

발매 2017.06.20.

상세보기

곳곳에 숨어있는 그림책의 매력을 찾아보세요!
모든 것을 눌러봐요!

다 살아나고 움직이는 세상이니까요:)
디테일한 것을 놓치지 않은 그림책인
이제 잘 시간이야! 랍니다

여기서는 일부분의 매력만 보여드렸어요
소리와 색감의 매력이 궁금하시다면
이제 잘 시간이야를 봐주세요:)



시윤롱이 추천하는
"이제 잘 시간이야!"
WHO?

- 씻기 싫어하고 자기 싫어하는 친구들
- 책이 재미없는 친구들
- 노는 걸 좋아하는 친구들

HOW?

- 어플 <증강현실그림책>으로 보기
- 장면 하나 하나에 집중하며 눌러보기
- 소리가 나는 것들을 찾아보기

y****6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잘 시간이야!> 이제 잘 시간인데, 상상의 나래를 펼쳐버렸네!
"&lt;이제 잘 시간이야!&gt; 이제 잘 시간인데, 상상의 나래를 펼쳐버렸네!" 내용보기
이제 잘 시간인데,상상의 나래를 펼쳐버리고 말았다...  마법같은 증강현실 그림책<이제 잘 시간이야!>     ①  애플리케이션 <증강현실 그림책>을 다운로드 하고!②  <증강현실 그림책>앱을 실행! (둑흔둑흔)③  어떤 책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잘 시간이야>책을 읽을 것이기 때문에,<이제 잘시간이야>책을 터치터치!④ 마지막으로 책이 있기 때문에, "책이 있
"&lt;이제 잘 시간이야!&gt; 이제 잘 시간인데, 상상의 나래를 펼쳐버렸네!" 내용보기

 

 

이제 잘 시간인데,
상상의 나래를 펼쳐버리고 말았다...

 

 


마법같은 증강현실 그림책
<이제 잘 시간이야!>

 

 

 

 

 

①  애플리케이션 <증강현실 그림책>을 다운로드 하고!
②  <증강현실 그림책>앱을 실행! (둑흔둑흔)
③  어떤 책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잘 시간이야>책을 읽을 것이기 때문에,
<이제 잘시간이야>책을 터치터치!
④ 마지막으로 책이 있기 때문에, "책이 있어요"를 누르고,
눈과 귀를 호강하며 150가지 인터렉션 애니메이션을 즐겨줍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귀염댕댕댕... 사실, 그냥 봐도 재미있게 생겼는데,
증강현실이라니!!!!!!!!!!!!!!   (소리벗고 팬티질러~77F)

책에는 없는 일러스트가 어플리케이션에 등장하는 것도 신기한데,
심지어 책을 문질문질하면 애니메이션이 등장하고,
소리도 너무 이쁘고,,,,, 책 제목이 <이제 잘 시간이야!>여서, 진짜 자려고 했는데,,,,
너무 흥미진진해서 잠 다~~ 꺤 것은 실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150가지의 인터렉션 애니메이션을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눈, 귀 호강 주의
 

( Yes 24 블로그는 왜 동영상이 안올라가죠 ㅠㅠ 제가 잘 못하고 있는 건가요 ㅜ)

 

http://blog.naver.com/jsjjv2793/221100711924

 

혹시 동영상을 보실 분들은 제 네이버 블로그 가서 보고 가세요 ㅜㅜ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여러가지 콜렉션시리즈와 아티비티시리즈 모~두 좋고
"우와왕아아ㅏㅇ"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


 

 

 

 


증강현실 그림책 솔직히 트렌디함의 끝이라고 봅니다. ㅜㅜ
요즘 아이들은 핸드폰에 동영상 보는것을 좋아하고,
엄마아빠들도 핸드폰 없으면 육아를 못 할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이런 시대에
증강현실 그림책 요거요거 아주,,,, 물건입니다!!!!!!!! (무슨 말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잘 시간이야!> 책 받자마자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받아서 폭풍 실행하고,
저는 아는 지인의 3살 애기에게 책을 선물했어요!!
제가 봐도 신기한데, 애기가 보면 얼마나 눈이 반짝반짝 할까요 ㅜㅜ

증강현실 그림책,,, 진짜 사실 별로 기대 안했는데
너무 기대 이상이라 깜짝 놀라고 갑니다.

 

 

 

j*******3 2017.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잘 시간이야
"이제 잘 시간이야" 내용보기
재미있으면서 마법같은 증강현실그림책이제 잘 시간이야에두아르 망소 지음. 박대진 옮김. 보림 2017 눈과 귀가 즐거운 150가지 인터렉션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는 증강현실그림책을 만났어요!보림신간을 만났때마다 놀라움을 경험하곤 하는데이번에도 역시나 그 놀라움을 몸소 경험하고 보니 역시 보림이라는 생각과 함께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좋은 다양한 그
"이제 잘 시간이야" 내용보기

재미있으면서 마법같은 증강현실그림책
이제 잘 시간이야

에두아르 망소 지음. 박대진 옮김. 보림 2017





눈과 귀가 즐거운 150가지 인터렉션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는 증강현실그림책을 만났어요!

보림신간을 만났때마다 놀라움을 경험하곤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 놀라움을 몸소 경험하고 보니 역시 보림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좋은 다양한 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이 반갑기도 하네요.

예술놀이 그림책 아티비티에 이어 이번에 증강현실로 책을 만나니
아이가 정말 즐거워 하면서 흥미로워 하는것이 책읽는 재미도 톡톡히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해요!



 


 




이제 잘 시간이야!!
유아그림책으로 깔끔한 스타일에 그림도 깔끔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심어줄 책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증강현실과 함께라면
더욱서 즐겁게 책읽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플레이스토어에서 '증강현실 그림책' 검색후 다운로드후
실행을 하면 움직이는 그림책~ 살아있는 그림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잡아주기 넘 좋은 유아그림책이 아닌가 해요.







울 별이군 그림책만으로도 재미있다고 하는데
스마트하게 음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함께 만나니 더욱 즐거워서인지
보고 또 보기를 반복할 정도로 넘 흥미로워 해요.

특히 그냥 3차원 이미지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화면을 터치하고 문지르고 간질이면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니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보림의 증강현실 그림책은 총 4권으로
제가 만난것은 '이제 잘 시간이야!'책 있데요.
다른 책도 무척이나 궁금해지는것이 평범한 책을 통해서
신나는 모험 시작해보세요!! 







잠을 잘 시간이지만 자러 가기전에 자동차를 한 번만 타겠다고 하는 우리의 주인공~
그것도 그냥 자동차가 아닌 소방차를 한번만 타겠다고 해요.

그래서일까요. 침대로 가려면 언덕을 지나야 하는데..
바로 앞에 소방차가 와서 멈추네요!







바닥이 울퉁불퉁해서인지 소방차가 멈추자
악어를 불러야겠다고 해요!!

스마트폰으로 보니 서서히 악어나 나와요!!
손으로 터치하면 소리도 들리니 정말 신기할 따름이라죠..^^ㅋ


그러자 악어랑 같이 곧장 침대로 가는 주인공!!







화면을 터치하면 비가 쏟아지기도 하고
오리를 터치하면 오리 소리도 들리는것은 물론
주인공 간지럼도 태울 수 있어 아이가 정말 신나게 책을 보고 또 봐요.






세수를 하고 침대로 향하는데...
벽이 나타났어요.

그러자 벽을 타고 올라가 악어한데 잘 자라고 인사를 해요!!






아무것도 없을것 같았는데...
뭔가가 짠~~ 하고 나타나 뭐라 하는듯!!

와우~~

펠리컨이 보이네요. 구름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화분에서는 식물이 정글처럼 자라나 터치를 하면 노래를 불러줘요!


이렇게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운 증강현실 그림책 덕분에
책읽는 재미를 넘어 독서습관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요.







손이 닿을때마다 평범한 일상이 신나는 모험으로 변화는
그 모습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증강현실그림책!!

가만히 그림을 보고 동화를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직접 만지고 듣고 느끼면서
흥미와 재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책으로
멋진 일러스트작품을 생동감있게 살아움직이는 애미메이션으로 만나니 환상적인것이
책읽는 재미를 넘어 상상력도 마구마구 심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해요.

 

 

a******6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이 살아서 움직인다.
"그림책이 살아서 움직인다." 내용보기
세상이 정말 빨리 변화하고 있다. 책이라고 하면 늘 종이를 한장한장 넘겨야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기계속으로 들어간 e-book이 등장했다. 이것도 조금은 생소해서 친해지기가 조금 힘든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제는 종이속에만 갖혀있던 글자와 그림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시대가 되었다.   여기저기에서 증강현실(AR)에 관한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그것이 아이들 책
"그림책이 살아서 움직인다." 내용보기

세상이 정말 빨리 변화하고 있다.

책이라고 하면 늘 종이를 한장한장 넘겨야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기계속으로 들어간 e-book이 등장했다.

이것도 조금은 생소해서 친해지기가 조금 힘든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제는 종이속에만 갖혀있던 글자와 그림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시대가 되었다.

 

여기저기에서 증강현실(AR)에 관한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그것이 아이들 책에 접목이 되면 어떻게 될까?

단순하게 책속의 이미지가 움직이기만 할까?

그렇다면 기존의 책에 있던 이미지는 어떻게 되지?

호기심이 생긴다.

 

얼른 보림의 증강현실 책 을 만나보자.

그냥 보면 평범한 책이다.

그리고 안을 살펴봐도 늘 보던 그림책과 같다.

 

다른점이 있다면 두꺼운 보드북이라는 사실.

그리고 아주 단순한 이미지와 글들.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는 책이다.

영아들에게는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다.

잠자기 싫은 아이가 아빠의 재촉에 자꾸 딴짓을 하지만 결국은 잠을 자는 평화로운 이야기다.

아빠는 잠잘 시간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아이는 잘 마음이 없다.

그리고 주변에 놀거리도 있으니 잠이 올리가 없다.

 

그런데...

여기 어디 증강현실이 숨어있다는것이지...

증강현실을 경험하고 싶다면 필요한것이 있다.

우선 책이 있어야겠고.

스마트폰이 있어야한다.

각 스마트폰 별로 어플을 다운받아야한다.

요건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왔는데.

따라하기 쉽더라구요.

짜짠...

우선 핸드폰에 어플을 깔고...

요렇게 이쁜 어플이 생겼어요.

얼른 실행을 해요.

표지를 인식하니 이렇게 구름이 둥둥 떠다니네요.

신기방기해요.

아이들도 재밌지만 어른인 저도 재밌어서 한참 들여다보게 되네요.

여기저기 누르면 변화가 많아요.

더 중요한것은 어플에서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고 하네요.

오늘 본 책이랑 다음에 본 책이랑 내용이 달라질수 있다는것이 더 흥미롭고 재밌어요.

뭐가 달라졌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굿굿!

멋진 아빠 목소리로 책도 읽어주고. 다양한 것들이 움직이면서 소리도 내고 움직이기도 하고.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

읽어주는 동화를 가만히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수 있어서 더 흥미롭고 재밌어요.

단순하게 기술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라 멋진 일러스트작품이 생동감있게 살아서 움직이니 정말 환상적이예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요.

홈페이지에 시리즈가 소개되어있는데.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어요.

새로운 기술이 점점 일상으로 다가오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더 풍부한 상상을 할 수 있게 도와줘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잘 시간이야! by 에두아르 망소 / 보림
"이제 잘 시간이야! by 에두아르 망소 / 보림" 내용보기
그림책과 놀이의 즐거운 만남, 보림 아티비티 시리즈에서 또한번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이 나타났다.이런걸 혁신이라고 해야 하나?그림책과 증강현실의 만남이라니!​​ '이제 잘 시간이야'는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가 온갖 핑계(엄마입장에서)를 대며 조금 더 잘시간을 늦추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나타나있다.증강현실 그림책이라고 하지만 보통의 그림책과 다른게............없다.
"이제 잘 시간이야! by 에두아르 망소 / 보림" 내용보기

그림책과 놀이의 즐거운 만남, 보림 아티비티 시리즈에서 또한번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이 나타났다.

이런걸 혁신이라고 해야 하나?

그림책과 증강현실의 만남이라니!


'이제 잘 시간이야'는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가 온갖 핑계(엄마입장에서)를 대며

조금 더 잘시간을 늦추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나타나있다.

증강현실 그림책이라고 하지만 보통의 그림책과 다른게............없다.

일반 양장보다는 조금 더 두껍게 느껴지는 표지와 보드북보다 조금 얇은 재질의 책장들뿐이다.

얼핏 유아그림책, 잠자리그림책 정도로 보인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놀면 안돼요?

자동차를 타고, 소방차도 타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 악어를 만나 씻기고,

막혀있는 벽을 올라가 펠리컨의 도움으로 침대에 안착!

우리집에서 저녁마다 일어나는 일들과 별차이가 없다.

조금은 단순해 보이는 그림들이 증강현실을 만나면 살아 움직인다.

이 장면에서는 악어가 어슬렁어슬렁 나타나고,


 

보글보글 거품이 일거나, 그림에는 안보이는 사다리가 짜잔~ 벽을 타고 올라갈 수 있게 도와준다.

거기에 즐거운 소리까지!

​아이의 웃음소리가 정말 즐겁게 느껴진다. 듣는 나도 기분좋아지는 웃음이다.

침대에 눕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놀만큼 놀았나 보다.

아이는 즐거운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증강현실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다는 것이다.

보림 증강현실그림책 앱을 설치해야만 하긴 하지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

'이제 잘 시간이야!' 외에도 '아기 올빼미', '친구 할까?', '깜깜한 게 무섭다고, 내가?' 네 권이 출간되었다.



 

앱을 실행시키면 그림책이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인다.

터치하는 곳마다 재미있는 아이템들이 숨어있다.

이것이 진짜 아티비티!

새로운 아이템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서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다.

책을 읽어주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아이와 아빠의 목소리로 되어 있다.

아빠의 목소리가 참 친절하다.




 

아이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우리집처럼 아이가 여럿인 집에선 중재가 필요할 정도.

이런 놀이책을 읽어주면 스르르 잠이 들기는 커녕 잠이 확 깨지 않을까? 싶지만

마지막 장면의 오르골 소리를 자장가로 들려주는 것도 괜찮겠다.

앱을 실행시키기 위해서 폰을 들고 있으면서 책장을 넘기는 것이 살짝 불편하다.

투명 독서대같은게 있음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i*****i 201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