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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림에서 최근 "마법같은 그림책" 이라는 테마로 출시한 증강현실 그림책 중 마지막, 이제 잘시간이야 다.
아이들 책이 증강현실이라니?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막상 책을 받아서 보니 이것은 매우 혁신적이다. 우리 아이는 책을 좋아해서 그냥 모든 책을 즐기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줄 것 같다.
이 이야기가 이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단조로울 듯. 아이와 아빠가 잠자리에 가기 위해 벌이는 귀여운 사투를 그린 책이다.
읽는 내내 우리집 이야기같아서 웃음이 났다.
아이는 침대에 가기 위해 장난감 차를 타야하고 소방차도 타야하고, 악어도 만나야하고, 물도 먹고, 사다리도 타고 기타 등등 많은 모험을 해야만 한다.
참 어렵게 침대에 누워서는 내일도 신나게 놀거라고 이야기한다. 아이쿠 ^^
책의 단점 : 책과 휴대폰, 테블릿 등과의 거리가 20-30센치 유지되어야 하고, 책을 넘겨주어야 스토리가 읽혀지고 바뀌는데 약간이라도 비뚤어져 다시 비추면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는다. 어플의 로딩시간이 정말 너무 길다. 지루하다. 이 책의 증강현실은 조금 단조롭다. 자동차가 달리는 느낌이나, 악어가 한번 돌아보기라도 해줬으면 좋았을 듯. 책의 장점 : 각각 페이지에 증강현실로 책이 튀어나오듯 비춰지고 자연의 소리, 터치마다 바뀌는 모습 등이 매우 아름답다. 책을 읽게 설정할 수 있고, 책을 읽지않게 설정할 수도 있다. 일상적인 스토리라 읽는 재미가 있다. 책의 활용 : 일단 책을 좋아하지않고, 유투브에 빠져사는 아이라면 강추. 이 어플을 통해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배우게 될테니. 우리집 아이는 원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책 자체에 재미를 들일 일은 없었지만 재우기 힘든 아이들은 자체적으로 교육효과 있을 듯. 단, 악용주의!ㅋㅋㅋ 우리아이는 차까지 타시고 주무셨음. 이 책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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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출판사에서 나온 AR그림책의 AR 그림책이므로 애플리케이션 그림책 보는 방법은 위의 포스팅을 어플 <증강현실그림책>은 종이 책이 없다고요? 저는 종이책이 있으므로 어플 없이 그림책만 보기! 자야할 시간이지만 아이는 소방차를 타기도 하고 세수를 한다면서 드디어 아이는 침대로 향했어요 어플로 그림책을 100% 즐기기! 표지부터 어플을 실행해볼까요? 그림책에는 없었던 악어가 아이는 소방차를 타고 악어랑 놀기도 하고요 이제 잘 시간이야!의 명장면:) 펠리컨과 함께 침대로 아이는 왔어요~ 이제 잘 시간이야!
곳곳에 숨어있는 그림책의 매력을 찾아보세요! 시윤롱이 추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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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잘 시간인데,
① 애플리케이션 <증강현실 그림책>을 다운로드 하고!
( Yes 24 블로그는 왜 동영상이 안올라가죠 ㅠㅠ 제가 잘 못하고 있는 건가요 ㅜ)
http://blog.naver.com/jsjjv2793/221100711924
혹시 동영상을 보실 분들은 제 네이버 블로그 가서 보고 가세요 ㅜㅜ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여러가지 콜렉션시리즈와 아티비티시리즈 모~두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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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면서 마법같은
증강현실그림책
이제 잘
시간이야!!
플레이스토어에서 '증강현실 그림책'
검색후 다운로드후
울 별이군 그림책만으로도 재미있다고
하는데
보림의 증강현실 그림책은 총
4권으로
잠을 잘 시간이지만 자러 가기전에
자동차를 한 번만 타겠다고 하는 우리의 주인공~
바닥이 울퉁불퉁해서인지 소방차가
멈추자
화면을 터치하면 비가 쏟아지기도
하고
세수를 하고 침대로
향하는데...
아무것도 없을것
같았는데...
손이 닿을때마다 평범한 일상이 신나는
모험으로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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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정말 빨리 변화하고 있다.
책이라고 하면 늘 종이를 한장한장 넘겨야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기계속으로 들어간 e-book이 등장했다.
이것도 조금은 생소해서 친해지기가 조금 힘든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제는 종이속에만 갖혀있던 글자와 그림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시대가 되었다.
여기저기에서 증강현실(AR)에 관한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그것이 아이들 책에 접목이 되면 어떻게 될까?
단순하게 책속의 이미지가 움직이기만 할까?
그렇다면 기존의 책에 있던 이미지는 어떻게 되지?
호기심이 생긴다.
얼른 보림의 증강현실 책 을 만나보자.
그냥 보면 평범한 책이다.
그리고 안을 살펴봐도 늘 보던 그림책과 같다.
다른점이 있다면 두꺼운 보드북이라는 사실.
그리고 아주 단순한 이미지와 글들.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는 책이다.
영아들에게는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다.
잠자기 싫은 아이가 아빠의 재촉에 자꾸 딴짓을 하지만 결국은 잠을 자는 평화로운 이야기다.
아빠는 잠잘 시간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아이는 잘 마음이 없다.
그리고 주변에 놀거리도 있으니 잠이 올리가 없다.
그런데...
여기 어디 증강현실이 숨어있다는것이지...
증강현실을 경험하고 싶다면 필요한것이 있다.
우선 책이 있어야겠고.
스마트폰이 있어야한다.
각 스마트폰 별로 어플을 다운받아야한다.
요건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왔는데.
따라하기 쉽더라구요.
짜짠...
우선 핸드폰에 어플을 깔고...
요렇게 이쁜 어플이 생겼어요.
얼른 실행을 해요.
표지를 인식하니 이렇게 구름이 둥둥 떠다니네요.
신기방기해요.
아이들도 재밌지만 어른인 저도 재밌어서 한참 들여다보게 되네요.
여기저기 누르면 변화가 많아요.
더 중요한것은 어플에서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고 하네요.
오늘 본 책이랑 다음에 본 책이랑 내용이 달라질수 있다는것이 더 흥미롭고 재밌어요.
뭐가 달라졌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굿굿!
멋진 아빠 목소리로 책도 읽어주고. 다양한 것들이 움직이면서 소리도 내고 움직이기도 하고.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
읽어주는 동화를 가만히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수 있어서 더 흥미롭고 재밌어요.
단순하게 기술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라 멋진 일러스트작품이 생동감있게 살아서 움직이니 정말 환상적이예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요.
홈페이지에 시리즈가 소개되어있는데.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어요.
새로운 기술이 점점 일상으로 다가오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더 풍부한 상상을 할 수 있게 도와줘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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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놀이의 즐거운 만남, 보림 아티비티 시리즈에서 또한번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이 나타났다. 이런걸 혁신이라고 해야 하나? 그림책과 증강현실의 만남이라니!
'이제 잘 시간이야'는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가 온갖 핑계(엄마입장에서)를 대며 조금 더 잘시간을 늦추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나타나있다. 증강현실 그림책이라고 하지만 보통의 그림책과 다른게............없다. 일반 양장보다는 조금 더 두껍게 느껴지는 표지와 보드북보다 조금 얇은 재질의 책장들뿐이다. 얼핏 유아그림책, 잠자리그림책 정도로 보인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놀면 안돼요? 자동차를 타고, 소방차도 타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 악어를 만나 씻기고, 막혀있는 벽을 올라가 펠리컨의 도움으로 침대에 안착! 우리집에서 저녁마다 일어나는 일들과 별차이가 없다. 조금은 단순해 보이는 그림들이 증강현실을 만나면 살아 움직인다. 이 장면에서는 악어가 어슬렁어슬렁 나타나고,
보글보글 거품이 일거나, 그림에는 안보이는 사다리가 짜잔~ 벽을 타고 올라갈 수 있게 도와준다. 거기에 즐거운 소리까지! 아이의 웃음소리가 정말 즐겁게 느껴진다. 듣는 나도 기분좋아지는 웃음이다.
침대에 눕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놀만큼 놀았나 보다. 아이는 즐거운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증강현실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다는 것이다. 보림 증강현실그림책 앱을 설치해야만 하긴 하지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 '이제 잘 시간이야!' 외에도 '아기 올빼미', '친구 할까?', '깜깜한 게 무섭다고, 내가?' 네 권이 출간되었다.
앱을 실행시키면 그림책이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인다. 터치하는 곳마다 재미있는 아이템들이 숨어있다. 이것이 진짜 아티비티! 새로운 아이템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서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다. 책을 읽어주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아이와 아빠의 목소리로 되어 있다. 아빠의 목소리가 참 친절하다.
아이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우리집처럼 아이가 여럿인 집에선 중재가 필요할 정도. 이런 놀이책을 읽어주면 스르르 잠이 들기는 커녕 잠이 확 깨지 않을까? 싶지만 마지막 장면의 오르골 소리를 자장가로 들려주는 것도 괜찮겠다. 앱을 실행시키기 위해서 폰을 들고 있으면서 책장을 넘기는 것이 살짝 불편하다. 투명 독서대같은게 있음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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