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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수면독립을 한 아이에요. 아직은 어둠에 대한 공포심이 없지만 언제고 생길 수 있는 것이기에 미리 보여주고싶어 고른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보여주니 손전등을 가지고 와 책 속의 친구가 무섭지 않게 도와주겠다며 불빛을 비춰주더라고요. : ) '무섭지 않아~~' 하면서 말예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 자주 읽어주면서 아이가 어둠에 대한 공포를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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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특히 어둠을 무서워합니다. 귀신, 유령들에 대한 호기심과 더불어 공포감이 최고조인 시기이죠. 아이들의 그런 감정을 잘 담아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불을 껐을때 유령처럼 보이는 사물들..하지만 불을 켜면 아무것도 아닌것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되지요. 거실, 화장실, 방으로 공간을 이동하며 어둠에서 초조함을 밝음에서 안심감을 얻습니다. 증강현실 그림책이라 앱을 깔고 책을 보면 더욱 신기합니다. 책을 넘기면 이야기도 다음으로 자연스럽게 전개됩니다. 다른 방식으로 책을 읽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책. 한번쯤은 읽어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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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어딘가에서 듣고 구매한 책이예요~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겠다싶어 바로 구입 후 들였지만 첫째둘째날만 증강현실 보는 재미로 읽고 그 후부터는 꺼내지를 않네요ㅠㅠ 어둠이 무서운 것도 여전하고 유령은 계속 있을 것만 같다고 이야기하니 속상합니당ㅠㅠ 너무 기대가 컸나봐요 ^^; 큰 기대없이 가볍게 읽히기는 좋습니다! 글밥적고 그림이 재미있어서 어린아이들이 봐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