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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았다. 설명이 적어보이면서도 코드 자체가 길지 않아서 핵심적인 설명으로 이해가 어렵지 않았다. 그런데 스프링 부트를 처음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생각된다. 사실 외국서적의 특징이 기술 테크닉이 꾀나 들어간 부분이 많아서 스프링 부트로 처음 스프링으 접하시는 분들은 MQ, MSA, Docket같은 간지 기술들에서 멘붕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그래도 어느정도 아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멋진 기술들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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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부트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스프링 기반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는’ 기술이다. 강력한 스프링 기능을 바탕으로 많은 코드 작성 없이도 바로 출시가 가능한 수준의 앱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스프링 부트 초보자가 궁금할 만한 요소를 단계별로 구성하고 있다. 예제 코드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고 중요한 부분은 구체적 설명을 함께 제공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스프링 부트를 시작하려는 사람, 특히 생산성은 높이면서 개발 시간은 단축하고 싶은 모든 자바 개발자에게 유용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