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9권에서는 계속되는 토너먼트 시합에서 다른 강자들이 계속해서 나타나는 상황이다. 외국인 선수중 특별히 강한 캐릭터가 나오고 이를 관전하던 미노루 일행들도 놀라지만 그중 한명이 미노루라면 이길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끝나게 되는데 역시 격투 만화라서 그런지 그림체 특히 육체와 액션씬이 상당히 리얼리티 있게 그려지고 있고 기술설명등 잘되어 있어 누구라도 흥미있게 읽을수도 있고 사람의 본능인 폭력성이라는 탈을 경기라는 테두리안에서 그려내고 있기에 대부분 독자들도 대리만족을 하며 재미있게 읽히는 책이다. 벌써 40권을 앞두고 있을만큼 꾸준한 인기도 유지하고 있는만큼 바키처럼 비현실적인 만화와는 또다른 현실적인 재미를 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