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플하게 생각하기..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요새는 워낙 복잡한 세상이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그런지 책의 표지는 그림이나 무늬가 하나 없이 온통 빨간색이다. 아주 심플하다. 표지가 제목에 맞게 심플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책은 총 세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성공하려면 어린아이처럼 심플하고 즐겁게 놀며, 호기심을 갖고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문제를 해결하려면 프로처럼 하라고 하고 있다. 또한 파트2는 집중력을 키우고, 열정을 키우며, 성공에 대한 자기 확신을 갖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라고 이르고 있다. 마지막으로 파트3은 성공을 위해서는 협력과, 실패를 이기는 마음가짐과 최종 목적지에 대한 배우며 포기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작자인 리처드 커버는 여러가지 호기심과 창의력에 대한 조언 및 작가 자신의 여러가지 실제 경험담을 동시에 말해 주며 성공한 유명 인사들의 성공 사례를 함께 곁들이며 설득력을 주고 있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점점 완벽하고 뭔가 있어 보이는 그러한 것들을 갈구하며 살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것들을 떨쳐 버리고 어린아이의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호기심과 집중력을 발휘해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라고 권하고 있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늘 타인의 시선에 잡혀 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
|
가끔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해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괴로울 때가 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머릿속이 복잡할수록 사실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평소에 심플하고 단순하게 생각하기가 좋다는 걸 알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힘들었는데, 심플하게 생각하기에 대한 책이라서 더욱 끌렸다.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거버는 생계를 위해 광고 카피라이터와 배우를 병행하면서 이후, 교직에 투신하여 영국에서 가장 탁월한 교사 중에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저자는 어린 시절에 경외심과 감탄, 호기심, 탐구심, 대담함으로 가득했던 그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나날들에 주목한다. 이런 심플한 특징들에 주목하면서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성공할 수 있는지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실수를 해도 웃으면서 넘길 수 있었다. 그 시절에 실패란 불행이 아니며 일상일 뿐이었다. 어린아이에겐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 그저 놀이일 뿐이다. 저자는 아이들처럼 복잡함을 버리고 심플하게 생각하고, 망설여지는 일을 시도하기 전에 즐겁고 잘하는 일들을 생각하며 자신감을 회복하라고 조언한다. 이 밖에도 성공을 하려면 열정과 목표 의식을 갖추고 집중해야 하며, 실패를 이기는 회복탄력성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각 주제의 뒷부분에는 ‘심플한 제안들’의 예를 보여주고 이해를 돕고 있다. 성공하려면 결과에 집착하는 대신에 과정을 즐기고, 실패해도 상관없고 시도에 만족하는 태도가 결국 성공을 이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성공하려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을 다시금 새겨본다.
|
|
우리는 무수한 생각 속에 살아간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회생활 속에 복잡한 관계들 속에서 생각의 체계를 잡아나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생각은 또 다른 생각을 낳고 그런 생각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 생각의 홍수 속에 습관도 무너져 버리고 성공도 멀어져 간다. 그렇기에 심플하게 생각하기 란 책이 갖는 의미는 더욱 컸다. 생각의 틀과 고리, 그리고 심플하게 생각하기 위한 방법들을 저자의 경험과 사례, 이론을 통해 소개하고 심플하게 생각하기 답게 심플하게 핵심을 정리까지 해두었다. 책의 각 쳅터마다 정리되어진 심플한 제안들은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 목록들이다. 현대사회 속에서 순식간에 복잡하게 얽혀지는 생각의 실타래를 풀기위한 심플하게 생각하기만이 성공으로 한발짝 다가가는 지름길이다. 복잡한 생각들은 정리가 쉽게 되지 않을 뿐더러 결정적인 순간을 어긋나게 만든다. 이 책은 생각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사고방식과 생각의 전환을 통해 새롭게 삶을 디자인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
사회가 복잡다양해짐에 따라 단순하고 심플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참 어렵고 힘든 문제입니다. 그러나 건강하고 힘들게 살지 않기위해서는 심플하고 간단하게 살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심플하고 간단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문자적으로 말로는 표현할 수가 있으나 실제로 살아보면 인간의 욕심이 무안하기때문에 심플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몹시 어려운 일입니다. 심플하고 간단하게 생각하기위해서는 어린아이로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생각하고 간단하게 생각하라 그러나 일을 할때는 프로처럼 전문가처럼 하라고 저자는 말을 합니다, 처음에는 모든 일이 쉽지 않고 호기심을 가지고 늘 새로운것을 시도한다고 하지만 일도 늦고 방법도 늦고 ... 그러나 일을 익힐때쯤도면 모든 일이 익히면 쉽게 되듯이 호기심을 가지고 늘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시도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또한 집중력과 열정 자기확신 의사소통을 위해서늠 어떤 일이든지 집중하고 열정을 가지고 자기의 믿음이 있다면 어떤 일이 와도 승리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기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하고 그 다음 행동을 하고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계획을 하더라도 인내심이 부족하여 끝까지 가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어떤 일이 지금 힘들다고 해서 지금할수가 없다고 포기를 한다면 어떤 일이든지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집중력을 잘 키워 계획을 세우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을 할때 성공을 가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학생이 공부를 하기위해서는 골방에 들어가 공부에 집중하고 나와의 혼자만의 싸움이 되어야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지 주변이 어수선하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으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집중력은 약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어떤 일을 할때 집중하고 특히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는 주변 사람과 협력하고 소퉁을 빼 놓을수 없을 것입니다. 나 혼자하기 힘이 들때 남에게 도움을 요청할때 흔쾌히 도움을 줄때 내가 필요할때도 흔쾌히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어떤 일을 해 나가기위해서는 사회에서 혼자만 살아갈수 없기에 협력하고 소통하고 집중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성공을 기다려야한다고 봅니다. 또한 심플하게 생각하기위해서는 쓸데없이 어지러운 생각들이 많을때는 더욱더 마음을 다스리고 조심을 해야합니다. 사람이란 한번에 성공을 할수가 있다면 실패가 없지만 실패가 있기에 성공은 더욱더 빛을 나타낼수가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사회는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져 가고 있습니다. 제 4차혁명시대 로못이 우리 일자리를 빼앗아 가는 이 시대 우리는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어떤 일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과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 어떤 일들을 생각하면서 어려움이 생기면 어떻게 일을 헤쳐나갈수 있는 가를 비교 분석 생각해 본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
|
세계적인 교육자이며 연사이신 리처드 거버가 들려주는 심플하고 자연스러운 생각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현 시대는 과거의 농업 중심 사회에 비해 무척 복잡하고 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저자 역시 성공이 복잡한 구조를 지녔다고 언급하며 이제는 심플한 성공을 원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 책은 독자의 생각과 고민을 자극하는 역할을 하고 성공으로 가는 길을 더 명확히 밝혀내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 방법으로 저자의 생각이나 경험등을 공유하고 발전을 위한 몇 가지 조언이 책에서 다뤄집니다.
책은 어린아이, 호기심, 프로처럼, 집중력, 열정, 자기 확신, 의사소통, 협력, 실패, 끈기의 10개 이야기가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볼 때마다 단순하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자는 어떤 결정에 대해서 정답의 유무에 따른 평가나 실수를 생각하지 말고 아이들처럼 즐기면서 생각하는 것, 행동하며 생각하는 것을 언급하며 지나친 생각이 문제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수 많은 실패를 하는 것이 일상이고 이런 과정이 성장이고 노력의 증거로 인정받습니다. 이처럼 위험을 감수하라고 강조합니다.
우리가 문제에 직면했을때 할 수 있는 일고 할 수 없는 일을 구별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책임감을 가진 프로가 되기 위한 자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자신이 열정과 목표 의식을 갖추고 집중력을 키우고 싶은 것이 있는가 본인이 진정 원하는 것이라면 스스로 이러한 행동을 할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에 능동적으로 집중하고 에너지를 쏟을 때 잘하는 일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저자는 집중력이 강한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자신의 분야와 관련 이슈들을 매우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외부에 의해 쉽게 방해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 '할 일 목록'을 만드는 것을 권하며, 실행력, 과정, 현재, 생산성이라는 4P라는 네 요소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중 하나는 진실함이며, 대화중에서의 비결은 경청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능력을 학습의 최상위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런 대화 능력과 비언어적인 바디랭퀴지와 같은 능력도 함께 키워야 뛰어난 소통가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내용의 설명 사이사이에는 빨간색 글씨로 인용구 등으로 심플한 생각의 예를 소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각 10개의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에는 '심플한 제안들'이란 코너를 두었습니다. 여기서 저자가 앞 서 말한 상세한 내용들을 명료하게 다시 정리하여 저자의 설명도 심플하게 인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공을 하기 위한 마음가짐에서 시작하는 생각의 전환에 대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사회에서 심플하게 생각하기가 도리어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
이 책의 제목은 심플하게 생각하기이다. 책을 읽다보면 약간은 의아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 심플하게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도 있을테니까 말이다. 내가 느끼기에 이 책은, 심플하게 생각하기에만 그치지 않고, 창의력을 다지고 좀 더 다양한 시각을 가지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말하는 책이다. 특히나 책에 나오는 저자의 경험에서도 느낄 수 있었는데, 같은 사물을 보면서도 전혀 다른 시각에서 생각할 수 있다는 일화가 나오기 때문이다. 어린아이와 같은 호기심을 가지고,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며, 자신의 일에 집중하며 사람들의 말을 제대로 들으며 협력을 다져나가는 일들을 통해 보다 생각의 지평을 넓혀나가는 것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제도 심플 씽킹이기 때문에, 더할나위 없는 번역이기는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심플이란 그저 단순하다는 것이 아니다. 보다 넓고 다양한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10가지의 비법을 말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실상 세상에서 말하는 심플도 단 한 가지만에 한정되지 않는다. 그것은 단순하다는 것에서 그칠 뿐, 확장하기에는 무리가 따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리 두껍지도 않은 이 책에서 배울 점은 많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독자라면 더 안성맞춤일 것이다. 같은 시리즈인 심플하게 말하기도 비슷한 맥락을 취하고 있는데, 이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생각하기와 말하기의 차이가 있기에, 또 전혀 다른 심플함을 보여주고 있다. 좀 더 다양성을 꾀하는 독자라면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진정한 당신의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꼭 한 길로만 가야한다는 법은 없을테니까 말이다. |
|
심플하게 생각하기 심플하게 생각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심플하게 생각하고 성공하는 노하우를 전해주고있어요. 저자는 쉽고 심플하게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있습니다. 3개의 장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심플하게 생각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주죠. 우리에게 메시지도 던져주기때문에 생각해볼 기회가 잇는 책. 그리고 심플하게 생각하는것이 나쁘지 않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시도하라고합니다. 그리고 호기심을 갖고 늘 도전하는것. 안정적인것만 추구하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단 움직이자는 생각을 합니다. 어렵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저 심플하게 생각하기. 영국에서 가장 탁월한 교육 혁신가가 전하는 생각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전해주는 책. 시도와 태도가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면서 노력의 중요성도 느낍니다.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성공은 따라오는것같아요. 심플하게 생각을 정리하는것이 중요하고, 또한 도전하는것이 중요한것. 이 책을 통해서 자기계발이 되면서 동기부여가 됩니다. 그리고 할 수 있고, 해봐야겠다는 자신감을 얻게되죠. 심플한 제안도 해주는 책., 그래서 더욱 유익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심플하게 생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고 성공하기위해 실천하는 방법까지. 심플하게 생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
심플하게 생각하기 우리는 모두 성공을 바라고 있다. 실패를 하기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권위와 성공을 보여주려면 겉모습을 잘 꾸며야 한다고 생각한다. 삶을 즐기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겨야 한다. 내가 잘 못한것에 몰두하고 나이가 들고 전두엽 피질이 제 역할을 하면서 확실성을 추구하는 감각이 개발된다고 한다. 우리는 새로운 문을 열고, |
|
바쁜 일상에서 발전과 변화, 새로운 계기와 시작, 이는 성공을 향한 방법이자 몸부림입니다. 많은 분들이 성공을 꿈꾸며, 보다 나은 삶, 앞서가는 삶, 한 번 뿐인 인생, 직진을 외칩니다. 노력이 있다면 무조건 될 거라는 막연한 상상에서부터, 내가 가는 길이 맞고 정답이라고 오판하기도 합니다. 이런 근본적인 생각과 접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꾸쭌하게 해야 합니다. 이 책은 성공과 자기계발 및 관리에 대한 조언이 있습니다. 누구나 읽으면서 수긍할 만한 얘기들이며, 따라해보고 싶을 겁니다. 한 번 읽고 공감하는 단계가 아닌,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나 방법, 활용하는 법에 대해서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책에서 다양한 부분을 언급하지만, 저는 실패에 대한 돌아봄이 좋았습니다. 우리는 수없이 실패를 하면서 더욱 단단해지며, 경험이라는 옷을 입습니다. 이는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며, 성공한 사람들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집착과 갈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실패를 극복하는 힘과 시간단축입니다. 누구나 실패나 실의에 빠지지만,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제각각입니다. 이는 성격의 예민함과 둔함으로 구분지을 수도 있고, 성향에 따른 차이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접근이야 어떻든 실패의 아픔을 빨리 이겨내야 합니다. 이는 다시 전진할 수 있는 힘이며, 시간을 절약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물론 이를 두고 개인차이로 봐야지, 감성적이다, 이성적이다, 평가하며 잣대를 들이미는 것은 소모적인 논쟁에 불과합니다. 불필요한 소모나 대립, 갈등은 피하며 유연하게, 혹은 현명하고 영리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감정조절과 관리법을 보면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수 없고, 잘할 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인정과 받아들임 혹은 내려놓음은 새로운 발전과 발견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신, 확실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몰입해야 합니다. 어중간하게 하다가는 시간과 돈만 날리며, 위치마져 애매해져 버립니다. 늘 지나서 알고, 후회하는 삶이 아닌, 이제는 제대로 접근하며 자신의 것으로 활용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 책은 사람관계에도 적용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기, 타인을 대할 때, 이보다 편한 감정은 없습니다. 굳이 알려고 오지랖 부리지도 않고, 적당한 선을 유지하며 바라보는 관점, 이는 관찰의 힘, 몰입의 힘,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유연함을 지켜줄 것입니다. 무조건 잘해야 한다,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는 부담감은 역풍을 맞기 쉽습니다. 우리나라처럼 공동체 의식과 유교적 사고가 오랜 기간 지배한 사회에서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이 달라지는 만큼, 스스로도 하나의 전환점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의 현재와 다가올 미래는 분명,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은 기본에 입각한 출발, 타인과의 조화, 자신에 대해서는 철저한 관리 등 책에서 언급하는 것들이 재료가 될 것입니다. 심플하다는 것이 무조건 무지하거나 무관심한 게 아닙니다. 상대의 입장이나 사물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약간의 기다림과 여유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만족시키는 것, 채우려는 것은 욕심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성공을 위한 방법, 단순함의 힘, 관찰과 몰입의 힘, 누구나 들어본 사실에 대한 재발견과 나에게 어떤 식으로 적용할 것인가 하는 고민도 들 것입니다. 바쁜 현실에서 앞만 보며 달리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쉬어가는, 돌아보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
|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너무 복잡해서 이제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까지 왔다. 그것이 결정장애라는 용어가 나온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이제 우리는 심플하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수 많은 책들이 심플, 포커스, 집중, 단순함, 미니멀리즘이라는 말로 우리의 삶을 조금 더 간소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심플하게 생각하기>는 저자의 이런 생각으로 나온 책이다. 왜 세상이 복잡해야 하는지 모르겠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는데 너무 많은 것들이 중간 중간에 삽입되면서 세상은 복잡해지고 있다.
“애석하게도 복잡함은 이제 삶의 기본 조건이 돼 버렸다. 모든 일은 복잡해야 하고 현실의 그 무엇이든 쉽고 간단할 수 없다. 세상이 복잡해져야 할 마땅한 이유가 있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주제다.
이 책의 주제는 심플과 생각으로 압축할 있지만 크게 보면 우리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성공에 있어 심플과 생각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세상을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논리적 사고는 필요하지만 이 논리가 때론 우리의 사고를 한정시키기 때문이다.
“논리에 대한 믿음은 우리를 안전하게 만들어주지만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도전하고 경험하는 데에는 걸림돌이 된다.”
또한 성공의 사다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항상 문제와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는 순간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성공의 사다리로 올라가는데 있어 시각화, 집중력, 열정, 협력, 끈기 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위대한 자질 중 하나는 세바스티앵푸캉처럼 생각하고, 자신이 직면한 문제와 장애물 주변에 존재하는 공간과 틈, 그리고 동선을 찾아내는 능력이다.”
“시각화의 핵심 전략 중 하나는 당신이 바라는 성공이 이루어졌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감정적 공간에 당신 자신을 투영하는 것이다.”
<심플하게 생각하기>란 책 제목만 봤을 때는 사고를 단순화하는 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사고의 측면보다는 삶의 성공에 있어 심플과 생각이 어떤 것들과 연계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성공에는 노력과 헌신이 필요하다. 계속해서 무언가를 집요하게 하려면 그런 태도가 습관으로 길들여져야 한다. 그리고 누구나 알고 있듯이 습관을 만드는 일은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