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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일경제신문사에서 펴낸 심플하게 시리즈의 말하기 편이다. 심플하게 말하기.. 먼저 심플하게 생각해야 심플하게 말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심플하게 말하기 역시 표지가 보라색으로 깔끔하고 심플하다. 책 제목에 맞게 잘 디자인되었다. 난 요새 말하는 것이 참 힘들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나오는대로 말을 해도 되었을테지만, 이제는 그럴 나이도 아니고, 또한 그럴 수도 없기 때문이다. 난 또한 특히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조금 두렵다. 항상 이런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그런 생각들은 멀리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파트1의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과, 파트2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파트3의 상호작용과 리더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파트들의 제목은 다른 비슷한 책들의 내용과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작자인 제이 설리번은 조금 더 쉽게 풀어 읽는이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 듣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라. - 핵심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만들어서 말하라. - 힘 있는 어조와 억양으로 핵심을 전달하라. - 심플하고 쉬운 어휘를 사용하라. - 설득력 있는 손짓을 함께 사용하라. 특히 가장 공감할 수 있었던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라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자주 해야하는 직장인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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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생각하기..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요새는 워낙 복잡한 세상이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그런지 책의 표지는 그림이나 무늬가 하나 없이 온통 빨간색이다. 아주 심플하다. 표지가 제목에 맞게 심플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책은 총 세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성공하려면 어린아이처럼 심플하고 즐겁게 놀며, 호기심을 갖고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문제를 해결하려면 프로처럼 하라고 하고 있다. 또한 파트2는 집중력을 키우고, 열정을 키우며, 성공에 대한 자기 확신을 갖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라고 이르고 있다. 마지막으로 파트3은 성공을 위해서는 협력과, 실패를 이기는 마음가짐과 최종 목적지에 대한 배우며 포기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작자인 리처드 커버는 여러가지 호기심과 창의력에 대한 조언 및 작가 자신의 여러가지 실제 경험담을 동시에 말해 주며 성공한 유명 인사들의 성공 사례를 함께 곁들이며 설득력을 주고 있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점점 완벽하고 뭔가 있어 보이는 그러한 것들을 갈구하며 살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것들을 떨쳐 버리고 어린아이의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호기심과 집중력을 발휘해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라고 권하고 있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늘 타인의 시선에 잡혀 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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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해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괴로울 때가 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머릿속이 복잡할수록 사실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평소에 심플하고 단순하게 생각하기가 좋다는 걸 알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힘들었는데, 심플하게 생각하기에 대한 책이라서 더욱 끌렸다.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거버는 생계를 위해 광고 카피라이터와 배우를 병행하면서 이후, 교직에 투신하여 영국에서 가장 탁월한 교사 중에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저자는 어린 시절에 경외심과 감탄, 호기심, 탐구심, 대담함으로 가득했던 그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나날들에 주목한다. 이런 심플한 특징들에 주목하면서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성공할 수 있는지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실수를 해도 웃으면서 넘길 수 있었다. 그 시절에 실패란 불행이 아니며 일상일 뿐이었다. 어린아이에겐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 그저 놀이일 뿐이다. 저자는 아이들처럼 복잡함을 버리고 심플하게 생각하고, 망설여지는 일을 시도하기 전에 즐겁고 잘하는 일들을 생각하며 자신감을 회복하라고 조언한다. 이 밖에도 성공을 하려면 열정과 목표 의식을 갖추고 집중해야 하며, 실패를 이기는 회복탄력성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각 주제의 뒷부분에는 ‘심플한 제안들’의 예를 보여주고 이해를 돕고 있다. 성공하려면 결과에 집착하는 대신에 과정을 즐기고, 실패해도 상관없고 시도에 만족하는 태도가 결국 성공을 이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성공하려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을 다시금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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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플하게 생각하기라는 책과 함께 읽게 되었다. 심플하게 생각하기를 배웠으면 심플하게 말하기도 배워야 할 것 같아서... 우리는 많은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혹은 어느 일방의 강의 등을 통해서 소통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의사 표현들이 정제된 말하기가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대로의 말하기일 때가 많다. 심지어 학교 강의에서조차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전문가의 강연에서도 어려운 용어들을 사용하여 뭔가 엄청난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는듯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한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이 책에서는 정확한 의사전달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려 주고 있다.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에서부터 커뮤니케이션 기술, 그리고 상호작용과 리더십에 대해서 전개하면서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말하기 방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소통의 방법의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가장 공감할 수 있었던 부분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라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소통의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적극 권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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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수한 생각 속에 살아간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회생활 속에 복잡한 관계들 속에서 생각의 체계를 잡아나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생각은 또 다른 생각을 낳고 그런 생각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 생각의 홍수 속에 습관도 무너져 버리고 성공도 멀어져 간다. 그렇기에 심플하게 생각하기 란 책이 갖는 의미는 더욱 컸다. 생각의 틀과 고리, 그리고 심플하게 생각하기 위한 방법들을 저자의 경험과 사례, 이론을 통해 소개하고 심플하게 생각하기 답게 심플하게 핵심을 정리까지 해두었다. 책의 각 쳅터마다 정리되어진 심플한 제안들은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 목록들이다. 현대사회 속에서 순식간에 복잡하게 얽혀지는 생각의 실타래를 풀기위한 심플하게 생각하기만이 성공으로 한발짝 다가가는 지름길이다. 복잡한 생각들은 정리가 쉽게 되지 않을 뿐더러 결정적인 순간을 어긋나게 만든다. 이 책은 생각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사고방식과 생각의 전환을 통해 새롭게 삶을 디자인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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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있어서 의사소통은 참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뜻을 잘 전달하고 상대방의 말을 바로 알아듣는다면 말에 대한 오해없이 의사소통이 잘 될 것이다. 저자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이해하며 나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자신에게 맞추어진 초점을 줄이고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라고 말한다. 책에는 말하기보다 경청의 기술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다른 대화법의 책에도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데, 듣기에도 몇 가지 신체 언어가 따로 있다. 듣는 사람은 가끔씩 고개를 끄덕이거나 눈맞춤 등을 통해서 잘 듣고 있다는 관심이 전해지도록 한다. 말을 하기에 앞서 잘 듣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질문을 받는 순간 효과적으로 잘 대답하는 방법은 ‘질문을 끝까지 잘 듣고, 생각할 시간을 갖고, 대답을 하고 핵심 포인트를 재확인하고, 다음 질문을 요청하기’ 등이다. 여기에는 눈맞춤과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몸짓을 취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효과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구두 커뮤니케이션 기술에는 글에 들어 있는 모든 단어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하기 등이 있다. 문서가 길면 사람들이 읽을 가능성이 낮아지므로 문서는 짧고 간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저자의 이런 생각에 공감이 갔는데, 사실 너무 긴 글은 읽기가 힘들고 지루해 질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깨달은 사실은 말하기에 있어서 가장 심플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서 생각을 하라는 점이다. 책에서 알려준 대화의 방법을 유념한다면 심플하면서도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잘하는 대화가 되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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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기업인 이그제컴의 매니징 파트너 제이 설리번은 상대방이 직업을 물어올때면 " 저는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라고 대답한다고 했다. 이 답은 책의 첫 파트부분의 내용중 명확, 간결, 어휘선택을 듣는 사람의 초점에 맞춰 전달하라는 내용과 잘 맞아 떨어지는 예시란 생각이 들었는데, 나의 생각, 보았던것, 경험등을 말한다는 것이 어느부분에서 어렵게, 때로는 대화초점을 맞추지를 못했는지를 되돌아 보게 하기도 하였다. 책을 두어번 읽고도 연습이란 과제가 남은 듯 하고, 어렴풋이 남게되는건 내게 필요했던 부분이라서 였는지 회사동료들과의 간단한 대화로 시작해서 조금더 다양한 대화로 더 이어 가는 팁들을 알게 해주었으며,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위치, 자세, 내용, 핵심전달사항, 끝맺음등의 내용 전달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는 서로 어려운 부분이 없어야 한다. 때로는 개개인이 가진 지식에서 내놓는 어휘선택이 대화를 가로막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어찌 대화를 이어갈지도 내용을 참고해서 보면 좋을듯 하다.
총 3개의 파트부분 중 첫파트 부분에서는 핵심파악이 될 수있도록 전달 하기인데, 위에서 말한 내용이 여기에 해당이 된다. 청중이 누구인지, 이야기 목적등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것 이것은 곧 프레젠테이션과도 연결이 되는데, 파트2의 기술부분으로 이어져 손짓, 동작, 표정, 자세등의 기술과 경청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경청의 기술 노트필기, 듣는 내용 확인하기, 발표노트, 발표하기에 대한 내용이다.
특히, 이 부분에서 경청후 질문부분의 내용중에는 폐쇄형과 개방형질문의 목적에 따라 다르게 활용하기 부분을 보면서
어떤 일을 도와드리며 제일 좋을까요? 와 제가~을 해드리면 도움이 되시나요? 중 어느 부분이 폐쇄형인지 개방형인지를 조금 더 생각하게 만들어서 흥미로웠다. 처음에는 두 질문이 다 같아보였는데 설명을 구체적으로 읽다보니, 틀리네 틀려~하면서 이해를 하게 되었다... 3파트 부분는 소통이란 커다란 주제로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혜로운 선배님의 충고가 들어가 있는듯 하다. 관리자를 선택 할 수는 없지만, 내 자신 스스로의 스타일을 알고, 사람관리에 있어서 업부배분까지의 소통을 잘 하도록 배우면 된다. 사회생활하면서 꼭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라 그런지 몇번씩 찾아서 뒤적 뒤적이게 되는 책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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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복잡다양해짐에 따라 단순하고 심플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참 어렵고 힘든 문제입니다. 그러나 건강하고 힘들게 살지 않기위해서는 심플하고 간단하게 살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심플하고 간단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문자적으로 말로는 표현할 수가 있으나 실제로 살아보면 인간의 욕심이 무안하기때문에 심플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몹시 어려운 일입니다. 심플하고 간단하게 생각하기위해서는 어린아이로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생각하고 간단하게 생각하라 그러나 일을 할때는 프로처럼 전문가처럼 하라고 저자는 말을 합니다, 처음에는 모든 일이 쉽지 않고 호기심을 가지고 늘 새로운것을 시도한다고 하지만 일도 늦고 방법도 늦고 ... 그러나 일을 익힐때쯤도면 모든 일이 익히면 쉽게 되듯이 호기심을 가지고 늘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시도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또한 집중력과 열정 자기확신 의사소통을 위해서늠 어떤 일이든지 집중하고 열정을 가지고 자기의 믿음이 있다면 어떤 일이 와도 승리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기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하고 그 다음 행동을 하고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계획을 하더라도 인내심이 부족하여 끝까지 가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어떤 일이 지금 힘들다고 해서 지금할수가 없다고 포기를 한다면 어떤 일이든지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집중력을 잘 키워 계획을 세우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을 할때 성공을 가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학생이 공부를 하기위해서는 골방에 들어가 공부에 집중하고 나와의 혼자만의 싸움이 되어야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지 주변이 어수선하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으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집중력은 약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어떤 일을 할때 집중하고 특히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는 주변 사람과 협력하고 소퉁을 빼 놓을수 없을 것입니다. 나 혼자하기 힘이 들때 남에게 도움을 요청할때 흔쾌히 도움을 줄때 내가 필요할때도 흔쾌히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어떤 일을 해 나가기위해서는 사회에서 혼자만 살아갈수 없기에 협력하고 소통하고 집중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성공을 기다려야한다고 봅니다. 또한 심플하게 생각하기위해서는 쓸데없이 어지러운 생각들이 많을때는 더욱더 마음을 다스리고 조심을 해야합니다. 사람이란 한번에 성공을 할수가 있다면 실패가 없지만 실패가 있기에 성공은 더욱더 빛을 나타낼수가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사회는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져 가고 있습니다. 제 4차혁명시대 로못이 우리 일자리를 빼앗아 가는 이 시대 우리는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어떤 일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과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 어떤 일들을 생각하면서 어려움이 생기면 어떻게 일을 헤쳐나갈수 있는 가를 비교 분석 생각해 본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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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생각하기와 더불어 시리즈인 책이다. 저자는 다르지만, 같은 시리즈로 묶여있는데, 각각의 내용들이 심플하게라는 기획으로 묶여져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생각하기를 먼저 읽고 말하기를 읽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무릇, 사람이란 생각을 먼저 하고 말하는 것이 나중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말하기에 대한 13가지 기법들을 말하고 있는데, 실상 이는 그저 발음이 좋다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화법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말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기에 걸맞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설득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있지는 않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자신에 대해 상대방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다가올 수 있는 말하기 방법들을 통해서 보다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기법들을 알려준다. 물론 이에 수반되는 것은 기본적으로 경청이다.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들어줄 수 있는 것이야말로 대화의 기본 중의 기본이니까 말이다. 사람들과 보다 우호적인관계를 맺기 위한 방법에서 말하기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조건 중의 하나이다. 이를 위해 효과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말하기 수준을 한단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는 실천이 따를 때 이야기이지만, 말하기에 대해 몰랐던 개념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서 또 다르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겠다는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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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전공하여 영어와 작문을 가르쳤고, 한때 변호사로도 활동을 했던 작가 제이 설리번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메시지를 주변에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아주 간단하고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자신에게 맞추어진 초점을 타인에게 더 많이 가져가는 것이라 합니다. 이는 타인의 이야기나 아이디어를 들을 때에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절이 생긴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타인과 친밀해지는 능력, 이해하는 능력, 명확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느 능력이 향상될 수 있으며, 이것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단 하나의 방법이라 정의합니다. 이러한 방법과 메시지를 다듬는 전략적인 단계들을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은 총 13개의 이야기들이 세 파트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으며, 내가 원하는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청중과 관계를 맺는 방식의 설정과 발표 분위기를 정하고 공감하는 상호작용에 대한 내용을 차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청중의 심리상태로, 청중은 나의 이야기나 컨텐츠 보다는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컨텐츠인가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핵심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짧게 만들어야 명확해 진다고 하며, 전문 용어 보다는 심플한 어휘를 사용하든 것이 더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핵심을 전달할 때도, 정보 제공 목적인지,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으로 구분하여 필요한 구성방식과 각 단계별 내용르 상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시간적 측면에서는 10분당 필요한 슬라이더 개수가 7~8개 정도가 좋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컨텐츠와 내용과 함께, 청중과의 눈 맞춤, 목소리의 크기, 억양, 말투 그리고 신체언어에서도 청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 책 역시 짧고 강력하게 독자 위주로 쓰여져 있으며, 많은 예시를 통해 독자들의 오류를 스스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예와 효과적인 예를 비교함으로서 저자가 전달하려는 의도를 더욱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말하기 기술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잘 듣는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발표를 할 때, 깔끔한 정리를 위해 사용했던 정형화된 멘트들이 나 자신의 기준이었다는 실수를 알게 되었고, 향 후에는 발표에 사용할 수 있는 청중 중심이 되는 멘트부터 몇 가지 만들어서 적용해 볼 계획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