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니미츠의 정치 19권 리뷰입니다 사카가미 사무실에 수상한 자원봉사자들이 들어옵니다 사무실 일을 돕던 모모에가 야쿠자와 결혼한다는 사실이 사카가미가 야쿠자가 연관되어 있다는 루머가 되어 신문에 실리고 아즈마는 유출자를 찾아내려 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19권 리뷰입니다. 모모에가 야쿠자와 결혼하게 되면서 야쿠자와 연계되었다는 의심을 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 궁리를 하지만 이미 사진이 찍혀 보도가 됩니다.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이 흥미롭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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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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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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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에는 야쿠자와 결혼하게 되었기 때문에 더이상 사무소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대진영의 공격 소재로 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사무소에 잠입한 스파이가 있는 것 같네요. 새로 들어온 자원 봉사자 셋 중 한명이 유력한데 셋 다 수상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역시나 언론에 야쿠자와 시장 후보와 밀약 관계가 있다며 대서특필됩니다. |
| 일본 정치를 배경으로 한 만화이지만 볼수록 우리네 정치와 다를바가 없다는 것이 느껴져서 조금음 웃음이 나기도 한다. 요즘 제일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갈수록 현실적인 빡침이 느껴저서 그런지 계속 이어보기 보다는 숨을 고르며 읽는게 더 재밌을 것 같다. |
|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의 만화 “쿠니미츠의 정치” 1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역시 일본 만화에서 야쿠자는 빠질 수 없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정치인에게 야쿠자와 엮이는 것은 정치인생에 타격이 큰 부분이구나 싶어서 많이 놀랐습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19권에서는 쿠니미츠가 자신이 추구하는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쿠니미츠는 이상과 현실을 잇는 실천적 노력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변화의 가능성을 만들어갑니다. |
| 만화라지만 정치판은 보면 볼수록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진다지만 스파이일은 놀랍네요. 그것도 봉사자로 온 사람중에 썩어들어온것 같은데 모모에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거지만 상대방이 야쿠자이기에 좋은 먹이감이 되는건 씁쓸한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