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니미츠의 정치 18권 리뷰입니다 우지무라가 자신의 죄를 떠안고 죽으라고 해서 절벽에서 뛰어내렸던 비서가 기자회견 자리에 나타나 우지무라의 실체를 밝힙니다 후와는 우지무라를 끊어내고 사카가미는 국민들에게 정치를 버리지 말아달라며 인터뷰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18권 리뷰입니다. 비서를 자살하게 만들었냐고 기자들 앞에서 추궁당하던 우지무라는 눈물을 흘리며 항변하지만 죽었다던 비서가 나타나서 혼비백산하네요. 예상치 못했던 전개라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
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
|
우지무라는 사카가미에게 비서에게 자살하라고 했냐며 추궁당하자 대답은 하지 않고 사카가미가 고키타에게 시장선거에서 졌던 일로 원망하고 있다가 더러운 거짓 정치공세로 자신에게 원수를 갚으려고 한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우지무라에게 흔들리지 않고 정공법으로 계속해서 밀고나가는 사카가미. 우지무라는 이제는 눈물연기까지 해가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합니다. |
| 정치라는 것은 어떤 희생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를 위해 누군가가 죽기도 죄를 떠안기도 한다는 것을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번 이야기에서 살아 돌아온 비서의 모습을 보고 느끼는 바가 많앗다. 다들 저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
| Yuma ando / masashi asski 작가의 만화 “쿠니마츠의 정치” 1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죽었다고 생각했건 비서가 사실은 살아있었으며 그로인해 모든 것이 뒤집혀 버립니다. 생각지 못했던 전개로 흘러가서 많이 놀랐으나 통쾌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18권에서는 쿠니미츠가 정치적 음모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내면서 정의를 실현하게 됩니다. 쿠니미츠의 진실을 드러내기 위한 집념과 용기가 돋보이는 내용이고, 부패에 맞서는 쿠니미츠의 자세 또한 더욱 단단해지게 됩니다. |
| 정치판 속 증인을 자살로 몰아넣는 일을 이런씩으로 맞이하게 되네요. 죽었던 비서가 살아돌아올때 당연 기쁘긴 하지만 그렇게 해야만 했던 비서에겐 어떤 심정일지 비극이네요. 생방송으로 모든걸 까발리게 되면서 정치인생에 큰 타격을 준건 당연한데 이걸로 완벽한 승리라고 할수있을지 앞으로 뭔일이 일어날까 걱정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