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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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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니콜스 미국 윌리엄앤드메리대 심리학과 교수는 정신분석가이자 가족상담사로 35년간 일하며 심리학과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듣기가 소통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면서 효과적인 듣기 방법을 제시한다. 말 한마디가 내 운명을 바꾸고 상대방 운명도 바꿀 수 있다.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면 인간관계에 호감을 얻고, 직장생활에서 좀 더 인정받고,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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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니콜스 미국 윌리엄앤드메리대 심리학과 교수는 정신분석가이자 가족상담사로 35년간 일하며 심리학과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듣기가 소통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면서 효과적인 듣기 방법을 제시한다. 말 한마디가 내 운명을 바꾸고 상대방 운명도 바꿀 수 있다.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면 인간관계에 호감을 얻고, 직장생활에서 좀 더 인정받고,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고, 연설이나 발표 등을 잘 하고 싶으면 말하는 기술이 성공의 필수조건이라고 한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로 서로 어울려야만 살아갈 수 있다. 누구나 알법한 이야기이지만 정작 생활 속에서 말하는 방법을 배우거나 연습할 기회는 사실 많지 않았다. 부부, 자녀, 친구, 직장 동료 등 다양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일상적 대화 상황을 보더라도 서로간에 잘못된 듣기와 말하기 방식에 대해 잘못된 방법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듣기야말로 우리가 연습하고 길러야 할 인간관계의 기술임을 일깨운다.

오늘날은 표현의 능력에 따라 성공이 결정된다고 해도 될 만큼 표현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자신을 드러내고,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는 최고의 실용 지침서이다.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는 다고 해서 모든 갈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상대방의 말에 귀를 귀울이는 만큼의 갈등은 줄어든다.상대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하는 능력이 인간관계에서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대화할 때 듣기보다는 말하기에 집중한다.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보다 자신이 이해받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해서다.

원활한 소통의 기술은 반드시 훈련과 노력을 통해서 얻어지는 기술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요즘 시대의 화두인 "소통"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진정한 대화와 단순히 돌아가면서 하는 대화의 차이점, 상대방의 말과 그 의미까지 듣는 방법, 경청하지 않는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방법, 다른 사람들과의 논쟁을 줄이는 방법, 불필요한 조언은 피라면서 지지를 요청하는 방법, 말이 없는 사람들의 입을 여는 방법, 비판받는다는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의견 차이를 공유하는 방법, 다른 사람들이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방법 등 실질적인 소통방법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k****7 2016.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 듣기에도 연습이 필요해!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 듣기에도 연습이 필요해!" 내용보기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 마이클 니콜스  나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울일줄 아는 사람인가?눈은 상대방을 보고 있고 고개도 끄떡이고 있는데 ​머릿속에서는 나만의 잣대로 평가한상대에게 해줄말을 열심히 고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예전에는 나름 열심히 들어주고 맞장구치며 얘기에 집중했던것 같은데왜 갈수록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공감하기가 힘든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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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 마이클 니콜스

 

 



나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울일줄 아는 사람인가?

눈은 상대방을 보고 있고 고개도 끄떡이고 있는데 ​머릿속에서는 나만의 잣대로 평가한

상대에게 해줄말을 열심히 고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예전에는 나름 열심히 들어주고 맞장구치며 얘기에 집중했던것 같은데

왜 갈수록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공감하기가 힘든것일까.....

갈수록 자기 할말은 중요시 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기는 소홀한거 같아요.
서로 자기 말을 들어달라고 아우성 치는 세상~
부부간에도 아이와도 듣기만 잘해도 싸움은 줄어들텐데....

알면서도 잘 안되는 듣기의 중요성 배워보고 싶었어요.

제목에 이끌려 읽어 본 책 <든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심리학 교수이자 35년간 상담치료사로 활동한 저자는

사람들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원인으로 듣기 능력의 부족을 꼽는다.

<든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는 소통과 관계의 해법으로 듣기에 주목해 일상생활에서

듣기가 그토록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상대방의 말을 어떻게 들을 것인지 등 체계적으로 듣기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효율적 듣기는 상대방에게 이해받았다는 마음을 주며 이는 다시 호의로 우리에게 돌아온다고 합니다.

듣기 능력이야말로 우리가 연습하고 길러야 할 능력임과 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경청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공감이라고 생각해요.

 공감은 자신의 욕구를 잠시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경험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때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직관과 노력을 함께 기울여 표시하며 듣는사람의 공감.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행위는 친밀한 유대관계를 만들어내고

상대방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

공감의 힘은 관계를 새롭게 바꿀 수 있고, 좀처럼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을 드러냈을 때

상대방이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면 이해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은 안심과 기쁨으로 바뀔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바른 경청을 위해서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함을 알 수 있는데요.

평소 대화가 적고 표현를 제대로 못하는 우리부부.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 학교생활을 비롯해 일상적인 얘기를 할라치면

밥을 먹으면서도 TV를 켜는 남편 때문에 대화가 잘 되지 않아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주변 설명이 필요한 법인데 요점만을 얘기하다보니​ 때론 오해로

의견 다툼과 싸우기도 하는데요.

​특히 동의를 구하거나 질문을 했는데 딴소리를 할때면 내 얘기를 제대로 듣지 않았다는 생각에 ​속상하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나의 경험을 토대로 코칭을 통해 상대를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네요. ​

우리 부부는 물론 타인과의 대화에서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며 서로 대화를 원할하게 할 수 있는 코칭을 해주고 있어서 유용하네요. 

 

 

책 곳곳에는 실제 상담 사례가 있어서 내가 놓치고 있었고, 더 노력해야할 사항이 무엇인지

자연스레 알게 되는것 같아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라!"

 

 

 

 

 

 

 

 

 

 

 

 

아이가 초등생이 되면서 서로의 의견에 충돌이 잦아지고 있다.

사춘기에 가까워질수록 '엄마하고는 말이 안 통해~​' 을 수없이 외쳐댄다고 한다.

먼저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부모의 욕심과 강요가 앞서기 때문이 아닐까?

아이의 '몰라~', '아무것도 안해' 등등 대답에 민감해져서 아이에게 캐묻고 알아내려는 엄마의 조바심은 아이와 가장 빨리 멀어지는 길이란다.​

묻고 따지지 말고 그냥 아이에게 관심은 가지되 아이가 마음을 열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는것이 필요하단다.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연습을 해야겠다.

 

 

듣기를 잘하는 것은 그 사람과 눈을 맞추고 때론 고개를 끄덕여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줄 알았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던것 같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말하기 전에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듣고 인정하는 반응적 듣기가 서로간의 이해로 이끄는 ​지름길이고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로부터 내가 이해받고 존중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듣기를 잘 해야겠다.

듣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s**********3 2016.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라!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라!" 내용보기
<경청>이란 책이 있었다. 이 당시 <배려>,<휴식>,<쿠션> 등 살아가면서 꼭 필요해진 덕목이었다.그리고 나를 위한 약간의 여유도 필요한 때였다. 그래서인지 때마침 인기리에 출간되는 심리학 비슷하게기반되어 출간된 이런 종류들 책이 참 읽기 좋았고 마음에도 와 닿았다.시간이 지나고 지나고...어느덧 결혼 후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니 다시 나는 귀가 닫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라!" 내용보기

<경청>이란 책이 있었다. 이 당시 <배려>,<휴식>,<쿠션> 등 살아가면서 꼭 필요해진 덕목이었다.
그리고 나를 위한 약간의 여유도 필요한 때였다. 그래서인지 때마침 인기리에 출간되는 심리학 비슷하게
기반되어 출간된 이런 종류들 책이 참 읽기 좋았고 마음에도 와 닿았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어느덧 결혼 후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니 다시 나는 귀가 닫힌 사람이 되어 있었다.
누군가 가까운 사람이 이야기해도, 남편이 이야기해도
듣고 있어도 내용이 접수가 안되고 다른귀로 흘러버려 지나고 나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요점파악이
안되고 있고
남편에게 "내 말 듣고 있어?"를 자주 듣게 되었다.
변명을 하자면 내가 중요순위로 두고 있는 일을 염두에 두느라 남의 이야기가 중요하지 않았고
아이를 케어하는데 온통 신경이 쏠려있어 남편이야기는 대꾸하기도 들어주기도 여력이 나질 않았다.

그런데...원하는 것이 있다면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라 하고 말하는 또 다른 책이 있다.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과연 그런가?

경청은 공감이 본질이며 관계에 있어서 무척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너무나 많고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내가 찾지 않아도 나에게 정보가 마구 밀려온다, 대신 주의 집중은 너무나 힘든 일이 되었다.
나도 내가 학창시절 어떻게 공부했나 싶을 정도로 정보를 취득하는데 문제가 생길정도이다,
기억은 나지 않으며 판단이 바로 서는 지 불안할 정도이다.

그리고 가장 가깝고 많은 시간을 보내는 가족과 내가 잘 지내고 있는가도 돌아보아야 한다.
내가 남편의 말에 감정과잉반응을 한다는 생각이 곧잘 들고 한다
딸의 말에 (아직 어린데) 욱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그래서 비판받는 느낌 없이 의견차이를 이야기나누고
아이가 네다섯살에 부모의 공감에 성격형성이 크게 좌우된다고 하니
듣기(공감)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차례를 보면 총 4부로 되어 있는데
1부 이해받고 싶은 갈망에서는 듣기가 중요한 이유를
2부 사람들이 듣지 않는 진짜 이유에서는 진짜 이유를
3분 서로에게 다가가기에서는 좋은 청자가 되고 상대방을 좋은 청자로 만드는 방법을
4부 맥락 안에서 듣기는 다양한 관계에서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렇다,
좋은 청자가 되고 좋은 청자를 만듦으로서 우리는 인간관계가 깊어질 수 있다.
제대로 듣는 것을 통해 우리는 감정을 놓고 공감이 가져다 주는 다양한 보상을 경험하게 된다고 하니
나도 그 보상을 받아봐야겠다
그래서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는 곁에 두고 긴 시간 탐독해야 할 것이다.

r*******2 2016.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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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 경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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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도와주는 책듣기의 달인이 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말을 들으려면 집중과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말보다 글이 오고가는 시대에 듣기 기술은 귀하고 더 많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제대로 듣는 방법을 알려주며 또한 다음과 같은 대화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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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도와주는 책

듣기의 달인이 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말을 들으려면 집중과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말보다 글이 오고가는 시대에 듣기 기술은 귀하고 더 많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제대로 듣는 방법을 알려주며 또한 다음과 같은 대화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 진정한 대화와 단순히 돌아가면서 하는 대화의 차이점
- 상대방의 말과 그 의미까지 듣는 방법
- 경청하지 않는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방법
- 논쟁을 줄이는 방법
- 불필요한 조언은 피하면서 지지를 요청하는 방법
- 말이 없는 사람들의 입을 여는 방법
- 비판받는다는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의견 차이를 공유하는 방법
- 당신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

 

귀 기울이기의 힘을 경험하라

이 책은 특히 가까운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나누는 대화에 도움을 줍니다. 우리는 대부분 가장 친한 사이일수록 대화할 때 집중력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화의 주제가 큰 변동이 없어서 익숙한 패턴과 말투가 오고 가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듣기 위해서 이 책에 나오는 대로 다시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듣는 기술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듣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대화를 나눌 때 주의를 기울이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은 자신이 인정받고 높이 평가받았따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듣기의 능력은 호의를 통해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효율적인 듣기는 타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주고 그들로부터 배우게 하며 그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준다.

 

 

 

들어야 한다는 의무는 부담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삶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다들 귀 기울여 들을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며 존엄하고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면 다르게 볼 수 있다. 우리는 이해심을 조금씩 늘려나갈 수 있다. 존중, 동정심, 공정함은 듣기로 전달할 수 있는 근본적인 가치다.

f******2 201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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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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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0p. 395(p.20,661)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마이클 니콜스--한국경제신문-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정말 많이 듣는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진심으로 잘 듣고 있을까? 아닐 것이다.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오해하면서 듣는 경우가 엄청 많을 것 같아서 이 책이 서평단으로 올라왔을 때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했다. 작가인 마이클 니콜스는 심리학과 교수이자 정신분석가 및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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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0
p. 395(p.20,661)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마이클 니콜스-
-한국경제신문-

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정말 많이 듣는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진심으로 잘 듣고 있을까? 아닐 것이다.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오해하면서 듣는 경우가 엄청 많을 것 같아서 이 책이 서평단으로 올라왔을 때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했다.

작가인 마이클 니콜스는 심리학과 교수이자 정신분석가 및 저명산 상담치료사로 35년동안 활동해 왔기에 많은 데이터를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사람들이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는 한 가지 단순한 사실이 인간의 삶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원인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듣지 않으면서 마랗는 행위는 작가의 말처럼 마치 전기선을 싹둑 잘라놓고 전기가 흐르길 바라는 태도와 같다. 그리고 동영상과 음악, 전자기기가 발산하는 매력에 빠진 우리는 제대로 듣지 않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것이다.

말하기 보다 듣기가 우선되어야 함은 누구나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힘들다. 나는 솔직히 내가 다른 사람의 말을 공감하며 잘 듣는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몇 가지 테스트를 해보며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불필요한 조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지해 주고 귀 기울여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움을 느꼈다.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듣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잘 듣는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내가 말하고 싶은 욕구를 내려 놓고 내용을 왜곡하는 잠재적 추정도 참아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잘 듣는 것이 너무 어렵고 잘 들어줘야 한다는 의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삶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다들 귀 기울여 들을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며 존엄하고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면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존중, 동정심, 공정함은 듣기로 전달할 수 있는 근본적인 가치이다.
듣기가 우리의 욕구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잘 들어야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관계를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균형감이 회복되리라는 작가의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서 사춘기가 되었을 때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으며 잘 들어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1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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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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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원하는 것이 있다면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라. 우리가 살면서 대화를 할 때 얼마나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듣고 또 내 얘기를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남의 말을 듣기보다 내 말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들은 갖가지 말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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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라.

우리가 살면서 대화를 할 때 얼마나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듣고 또 내 얘기를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남의 말을 듣기보다

내 말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들은

갖가지 말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에서는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먼저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거나 내 주위에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내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때는 섭섭함을 넘어 외롭고 슬픈 마음까지 든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하는 능력은 인간관계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깊이 있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요즘의 삶은 너무 편리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익숙해져 있지요.

그렇기에 정보 접근성을 획득하고 사는 대신에 매우 중요한 것은 놓치고 살고 있다고

봐도 되는데요. 그것이 바로 주의를 집중하는 습관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주위를 산만하게 만드는 습관과 환경들. 전자기기의 매력에 빠져 습관적으로

TV를 틀고, 차에서도 라디오를 틀어놓는다는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미처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이미지와 소리에 주의력이 분산되고 있고, 한꺼번에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는

일을 습관처럼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 형편없는 일처리를 할 수도 있다는

것도 미처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고 봐도 된다고 하지요.

그만큼 우리들의 삶은 이렇게 변화되어 있답니다. 그렇게 바쁘게, 무언가를 하기만

하는 삶 속에서 남의 말을 들어주는 여유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기 힘들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기기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는 것에는 익숙하면서

정작 사람을 만나면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듣는 기술은 잃어버리고 있다는 사실.

삶의 구멍이 생기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읽어봐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사람의 기본적인 심리중의 하나는 이해받고 싶은 갈망이 있다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답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사람들이 듣지 않는 진짜 이유,

3부에서는 서로 다가가기, 4부 에서는 부부, 가족, 자녀, 친구와 동료의 이야기로

다루어진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심리학 교수이자 35년간 상담치료사로 활동한 저자가 듣기 능력의 상실이 사람 간의

소통의 문제점을 가져왔다고 말하지요. 사람의 말을 유심히 듣다 보면 그 사람이

뭘 말하고 싶은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빙빙 돌려서, 직접적으로 고민을 이야기하지

못해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보면 결국 속마음이 들키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대화를 하게 되는 것이 상대방이 내 얘기를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을 하기

때문에 돌려가면서 이야기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만큼 말이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하는 능력이 인간관계에서 더더욱 중요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대화를 할 때 듣기보다는 말하기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들어주는 사람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만큼 상대방을 이해하기보다는

자신이 이해받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한게 인간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결국은 가족간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절실히 깨닫게 해준답니다.

어린 시절 인정받은 경험은 건강한 사회적 자아가 되고, 거부당한 경험은 부인된

자아가 되기 때문에 부모가 자녀의 말을 잘 들어 주면 결국 건강하게 자라서 어른이

되어서도 소통이 잘 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죠. 모든 근본이 어릴 때 환경에서

시작이 된다고 볼 수 있답니다. 남과 여를 차별할 것이 아니라 누구든 상대방의

이야기에 경청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상대방에게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하고, 상대방이 하는 말을 끝까지

들은 뒤 이해한 부분에 대한 설명도 해주면 상대방을 설득하기도 오히려

수월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할 것 같네요.

설명의 형식의 글을 읽고 나면 사례가 바로 등장하면서 이야기의 이해를 돕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 사례에서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설명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론적인 설명만 듣는 것보다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돕고 있답니다.
정말 소통의 단절로 인해서 일어나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우리의 삶에서 사회에서

많이 느끼고 있던 참이라 이 책에서 말해주는 내용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깨닫게 되었답니다. 살아가면서 이미 공감하고 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현재의

삶에서 사람들이 모두가 똑같은 과정을 겪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우리가 정말 놓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집안에서부터

소통하면서 바른 대화를 하고 들어주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어 보았답니다.


g*******s 201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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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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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연구로 증명한 기적의 소통법으로 이해받지 못해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을 다룬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입니다.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말합니다. 사람들이 내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을 때 이해받지 못한다고 상처받았다고 여겨질 것입니다. 섭섭하고 외롭고 슬플 것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하는 능력이 인간관계에서 가장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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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연구로 증명한 기적의 소통법으로 이해받지 못해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을 다룬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입니다.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말합니다. 사람들이 내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을 때 이해받지 못한다고 상처받았다고 여겨질 것입니다. 섭섭하고 외롭고 슬플 것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하는 능력이 인간관계에서 가장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은 듣기보다 말하기를 더 중요하다고 여기고 상대가 내 말에 귀기울여주기를 원합니다.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말합니다. 듣기를 연습하고 길러야 할 인간관계의 기술임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는 서로 말하고 듣는 방식, 일상생활 속에서 듣기가 그토록 중요한 이유, 상대방의 경험에 몰입하면서 듣는 방법, 경청을 망치지 않는 방식을 알려줄 것입니다.

듣기가 삶 속에서 중요하지만 경청하지 않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인간은 이해와 공감을 받지 못하면 불안과 외로움에 시달리게 됩니다. 불안과 외로움을 외면하기 위해 텔레비전에 빠지거나 과식을 하고나 대중소설을 읽으며 위안을 받는다고 합니다.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갈증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들의 관심과 공감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한 이유는 뭘까요? 자신의 듣기 태도가 어느정도인지 테스트를 해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듣기가 어려운 이유는 말하고자 하는 욕구가 크기 때문입니다.사람은 관심과 염려가 담긴 질문을 하면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엽니다. 어떻게 지내? 라는 말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어떻게 맡게 됐어? 라는 말처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도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먼저여야 합니다. 그건 부모와 아이의 관계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적극적인 경청은 화자의 말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은 제대로 된 듣기의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진정한 듣기는 주의, 인정, 확인을 필요로 합니다.상대방의 말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내 머리속 생각을잠시 내려놓았습니다. 상대방의 관점을 그대로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자신이 이해했는지 확인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부간의 관계,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친구와 동료간계에서 어떻게 듣기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얘기하고 있습니다. 실제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알려주고 여러가지 상황적인 tip이 이 책속에는 참 많습니다. 35년가 임상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례들을 소통하는 노하우를 많이 알려줍니다. 듣기를 통해 우리 관계를 좀더 깊이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는 우리가 듣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고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말하기보다 듣기에 좀더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관계에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꼭 읽으면 좋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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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소통법 "듣는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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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요즘 사람들은 자신에 이야기를 말하기 바쁘지 누군가에 이야기를 들어주려하지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나도 그렇다. 나도 모르고 인식하지 못한 사이에나또한 다른 사람들에 말에 귀기울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우리가 잃어버린 듣기에 기술을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우리는 알게 모르게 나처럼 듣기보다 말하기에 치중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이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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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요즘 사람들은 자신에 이야기를 말하기 바쁘지 누군가에 이야기를 들어주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나도 그렇다. 나도 모르고 인식하지 못한 사이에

나또한 다른 사람들에 말에 귀기울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잃어버린 듣기에 기술을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나처럼 듣기보다 말하기에 치중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이책속에서는 알아가고자 하는것이다.

 

심리학 교수이자 35년이란 시간동안 상담치료사로 활동한 저자는

요즘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답답한 이유중에 하나인 소통에 문제점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 원인은 듣기 부족이라고 말하고 있다.

소통과 관계를 잘하고 개선하고 싶다면 듣기에 주목해 일상생활속에서

듣기가 그토록 중요한 이유는 무엇이며 상대방의 말을 어떻게 듣고 받아들여야

하는것인지등 체계적으로 듣기에 대해 다룬 책이 바로 이책이다.

듣기를 잘한다고 사람에 마음을 살수 있을까하는 의문점으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이 바로 듣기에 중요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연습하고 길러야 할 능력임을 일깨워주며 듣기의 중요성에 대한

큰 깨달음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사람들을 만나 같은 사람들과 똑같은 대화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기분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와중에도 꼭 이해를 못하고 그 그룹에서 딴청을

피우는 사람이 있다.왜 그 사람들은 이해력이 떨어져서 아이큐가 나빠서

그런것일까 다른 한사람이 말하면 다른 한사람은 들어야 한다.너무나

당연한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는 그러하지 못하고 민망했던 적이 한번쯤은

아니라면 아주 많은 경험이 있는 사람또한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사람들은 서로의 말에 집중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걸까

이런 현상들은 어느 한 그룸에서 일어나느 현상이 아니라 가족들,직장생활속

학교생활속...어느 순간 어느 때에 이런 현상으로 사람들과의 소통에 힘듬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것이다.

실제로 듣믄 일은 그리 단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경청하고 호응해주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것이

그냥 들어주기만 하면 되는 사소한 문제라고 생각하지만,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들어줄려면 자신의 생각과 욕구를 내려놓고 상대방의

욕구에 이야기를 맞추어야 하는것이다.말을 들어 준다는것 경청이란 머릿속의

생각을 접어두고 상대의 말에 완전히 집중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 말을 하거나 비슷한 경험을 한 애기등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을 늘어놓더라도 상대방의 말에 끼어들거나

아는척을 하지말고 그저 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책은 저자에 객관적인 생각으로 지어진 책이 아니다.

심리학과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듣기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지 듣는것만으로도 사람과 사람사이에

소통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효과적인 듣기 방법을 제시하는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중 하나인 소통과 관계의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그것을 들어주는 아주 사소한 문제를 우리는 여태껏 옳바르게 쓰고

활용하지 못하고 헛되이 흘러 버린건 아닐까..

나는 정말 사람에 이야기를 들어주는걸 별로 안좋아했던 사람중에 한사람이었던거

같다.누군가를 만나고 그 자리에서 사람들과 어울러져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다는 생각은 가득차 있지만 실제는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것에

집중을 못하고 나에 생각으로 머릿속은 항상 들어차 있었던거 같다.

왜 그럴까..나를 놓아버리고 사람들에게 빠져야 하는 그런 심리를 읽지 못한

나에 잘못이 큰것이리라.이제는 말하기 위해 아껴 놓는 집중력을 말하기라 아니라 듣기

휘해 집중력을 아끼고 활용해야만 한다는것에 대한 생각을 알것같다.

책속에서는 우리가 잊어버리고 그냥 지나쳐버린 듣기에 다양한 사례을 지적하고

이를 개선할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듣기야말로  우리가 연습하고

길러야 할 인간관계의 기술이자 살아가는 필수인것을 인식하고 고쳐나가야

하는것이다.나 또한 이책을 통한 듣기 기술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했으며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사람과의 듣고 들어주는것에 대한

생각을 중요시하고 그것을 실천하며 살아야하는것이 인간관계에 기본이 되고

마음을 얻는 길이 되어야 할것이다.

c***o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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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야말로 도무지 경청이 되지 않는다. 나름대로 열심히 상대방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보려고 노력하지만,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다른 생각을 한다거나, 상대방의 이야기가 끝나고 내가 할 이야기를 생각하게 되는 병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가 못 참으면 기어코 끼어들어 내가 할 말을 하게 되는 병도 가지고 있다. 물론 이 병은 급한 내 성격과도 큰 연관이 있다. 긜고 상대방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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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야말로 도무지 경청이 되지 않는다. 나름대로 열심히 상대방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보려고 노력하지만,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다른 생각을 한다거나, 상대방의 이야기가 끝나고 내가 할 이야기를 생각하게 되는 병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가 못 참으면 기어코 끼어들어 내가 할 말을 하게 되는 병도 가지고 있다. 물론 이 병은 급한 내 성격과도 큰 연관이 있다. 긜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알고 있는, 지금 상대방에게 유용한 정보등을 알려주고 싶어서 못 견디는 편이다. 물론 그것이 정말 유용한지는 상대방이 판단할 것이지만. 나름대로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알려주고 싶어서였는데, 결국 끼어들기가 되어버린다. 워낙 건망증도 심해서 생각난 때 말하지 않으면 곧 잊어버리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상대방의 말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에 대한 자세를 말하고 있다. 이런 리액션은 괜찮거나 가능한 것 아닌가?라고 여겼던 리액션들까지도 하지 않는게 좋다고 말하고 있어서 좀 의외였다. 사람의 생각은 모두가 제각각이지만, 저자가 말하는 이유를 읽다보니 과연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오랜 시간동안 상담치료사로 일한 저자의 이력 또한 그렇지만, 애초에 나 자신이 경청이 안된다는 사실을 확연히 인지하고 있기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자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늘어놓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늘 후회하기 때문이다. 말은 많이 할수록 실수가 많아질 수 밖에 없고, 상대방의 마음은 점점 더 차가워져만 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경청의 자세와 조건들은 아주 교과서적인 부분이 많다. 하지만 원래 그런 거 아니었나, 나도 다 알고 있는 거야라고 넘기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 우리는 이미 머리로 알고 있는 것들이라고 쉽게 넘기는 게 일상이지만, 과연 그만큼 행동으로 옮긴 적이 있을까. 머리로 아는 것은 정말로 아는 것이 아니다. 책에서 알려준 경청의 자세와 조건들을 머리로 제대로 익히고,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는 목표와 의지가 중요하다. 물론 살다보면 머리로도 모르는 이들도 만나게 되기도 한다. 나는 머리로는 안다고 말하지만, 그런 이들과도 다를 게 없다. 나는 이미 이 책을 읽었고, 그렇지 않은 이들도 읽어봤으면 좋겠다.

d*******2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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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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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연구로 증명한 기적의 소통법​​​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듣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좋은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것을 잘 이해하고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알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또한 듣는 것이다.하다 못해 우리말이 아닌 영어에 대해서는 듣기능력을 평가하면서정작 우리말에 대해서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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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연구로 증명한 기적의 소통법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듣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좋은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것을 잘 이해하고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알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또한 듣는 것이다.

하다 못해 우리말이 아닌 영어에 대해서는 듣기능력을 평가하면서

정작 우리말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귀담아 듣지 않는 것 같다.

기술의 놀라운 발전으로 인해 점점 더 사람과의 대화가 줄어들고 공감하지 못하는

불통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로서는 그로 인해 빚어지는 많은 문제들과 사건들을

매일마다 접하며 살아가고 있다.

소통의 단절로 인해 빚어지는 많은 문제점들을 인식하게 된다면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또한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책의 제목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얻는다는 말은

살아가면서 이미 충분히 경험했던 것이었기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듣기가 관계를 형성하고 연결해주며 그러므로 듣기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속에 숨은 이해받고 싶은 갈망에 대해 알 수 있다.

2부는 사람들이 듣지 않는 이유에 상대방의 말을 듣기보다 내가

 말하고 싶은 욕구가 앞서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등이 나오며 말하고 싶은 욕구를 내려놓을 것을 이야기한다.

3부는 서로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상대방의 말을 경처하고 있다는

리액션을 취할 것과

진심으로 대하는 공감이야말로 상대방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라고 이야기한다.

4부는 상황별 듣기에 대해 부부간의 경청, 가족 간의 대화, 자녀에게 귀 기울이기,

친구와 동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며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듣기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준다.

나의 경우엔 집에서 딸아이와 대화할 때 바쁜 와중에 딸아이가 조잘조잘거리면 제대로

집중해서 듣지 못한다. 항상 내가 하던 일을 먼저 끝내고 나중에 말할것을 아이에게

강요하곤했었는데 그러던 중에 딸아이가 나에게 전달했던 수많은 이야기를 내가 거의

기억하지 못하거나 흘려들어 내용만 대충 아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경청'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대부분의 내용들을 흘려들어 기억하지 못하는 나를 보며 딸아이는 투덜거리며 

"저번에 얘기했잖아...."라며 서운해하곤했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딸아이에게

미안하고 할말이 없어졌다.

'이러다가 어느 순간 아이가 나에게 한마디도 안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노력해야지...조금 더 노력해야지....라고만 되뇌었던 것 같다.

그런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생각해보니 내 행동은 크게 바뀐것이

 없었던 것 같다.

알고 있으니까 조금만 노력하면 바꿀 수 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듣는 것을 대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경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실천하지 못하고 내 그대로의 행동에서 변화하지 못했음을 꾸짖으며

아이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집중하여 듣고 이해하며 리액션에도 신경써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d****i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