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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교회를 나가기위해 진실한 교회를 선택하는것이 중요한것처럼 처럼 책을 볼때 책의 선택도 정말 중요하단 생각을합니다.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목사님의 책은 많은 종류가 있답니다. 저도 이분의 책을 읽어서 집에 몇권 있답니다. 하지만 크고 향상 보기가 불현해요 . ^^ 지금의 현대 사회에서는 어느곳에서던지 볼수 있는 소중한 책이 정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가방에 속 들어가고 ^^ 메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365 ! 한손에 들어보고 가방속 속 들어가고 언제 어디서나 자리에 서나 앉으나 조용히 볼수 있는 책으로 이책에 실린 말씀은 2천 편이 넘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진짜 엑기스 같은 소중한 말씀중에서 뽑아낸 보석같은 격려 메시지 랍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다 힘들때 즐거울때 정말 여러가지가 생기는데 고통, 걱정,무거운짐, 죽음, 구우너, 우울, 멸시, 어려움, 의심, 두려움, 슬픔, 외로움, 상실, 불안, 육체적 고통, 가난, 연약함, 피곤함 등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우리가 삶에서 당하는 모든일들을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소중한 말씀으로 마음에 평화를 찾을수 있답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365」 창세기~요한계시록 66권에 새겨진 말씀으로 많은 질병과 역경과 어려움을 직접 겪은 찰스 스펄전 목사님이 전하는 위로와 격려를 주는 메시지는 감동과 용기를 주게 됩니다.
아침에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생각처럼 안됩니다. 하지만 간단하면서 강한 이 한페이지 의 글을 읽고 바쁜 하루를 시작하면 마음속에 강한 평화가 찾아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누군가 한마디 위로를 한다면 정말 큰힘이 됩니다. 찰스 스펄전목사님의 설교 한마디를 읽고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인간의 위로보다 하나님의 위로 한마디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잘알것 입니다.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얼마나 복된 하루인가 생각해봅니다.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 약 1:3) 그리스도인의 인생에서 가장 독실한 시기는 시련을 받을때 랍니다. 어려움을 당했을때 하는 기도가 얼마나 간절한지 어려움을 당하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정말 주님으 나를 사랑하시는 걸까 믿음도 없어지고 기도해야하는데 기도하는 마음도 없어지고 넘 속쌍해고 하나님이 원망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럼 마음보다 더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면서 기도해야합니다. 향상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확실한 약속, 틀림없는 메시지, 힘든일이 생기면 우리는 말씀을 원합니다. 참된 가르침을 원합니다. 그리스도를 원합니다. 내가 힘들고 고난스러울때 향상 주님이 함께 하기고 더 많은 복을 주시기 위해 시련을 주신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과 기쁨은 은혜와 감사 가운데 우리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더 높은 차원의 성화를 추구하게 하고 일반적의 시련이 우리를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데려갑니다. 우리가 교만하고 나태해지면 주님은 언제나 시련을 주십니다. 우리는 대부분 주님의 채찍질을 통해 순종을 배운게 됩니다. 이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 자신이 교만하고 너무나 나태해질때 주님이 더 강하게 시련을 준다는것을 시련은 당하면서 견디지 못하고 도망 간다면 그 사람은 그 시련을 언제까지나 가지고 살아가야합니다. 향상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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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책 제목부터 기분을 좋게한다 그리고 책을 받으면 또 한번 기뻐진다. 책의 외관상 풍겨주는 이미지 또한 책 제목만큼이나 따뜻하고 정겹고 하나님의 안아주심이라 하면 너무 과찬인가?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육아에 임신 막달로 허덕거리는 삶속에서 성경책 한번 펼치기는 오랜 옛친구에게 전화를 하는것 만큼 핑계거리도 많아지는 작업이였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365 제목에서 우선 도전을 주게하는 메세지였다. 작은 한손에 잡히는 크기에 365일 매일 한구절씩이라도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통 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나에게는 그저 감동이며 감사꺼리였다.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그렇다고 얕지않은 문체들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말씀들은 하루하루. 나에게 잔잔한 이해와 생각을 끄집어내기 충분하였고 바삐 출근하는 남편을 향해 아침에 한마디 전달 해 줄 수 있는 매개체로 충분히 그 역할을 다했다.
갑작스런 출산으로인해 지금은 이 책의 의미가 더욱 커지고있다. 하루하루 조리에 힘써야 하는, 몸이 예전처럼 움직이기 쉽지않은 지금 딱 오늘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또 다시 내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시고 힘주신다.
따뜻한 커피처럼.. 사랑한다. 내 딸아. 잘 하고있고 기억해라. 언제나 나는 너에게 focus하고있음을.. 네가 새생명에게 그렇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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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365>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나 또한 경제적인 고난으로 오랫동안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도 언제나 공중의 나는 새도 먹이시고 들의 야생화도 입히시는 하나님을 믿으니 나는 걱정할것 없다는 생각으로 사는 편이다. 여전히 어렵긴 마찬가지지만 시간이 많이 흐르니 사실 내 마음 하나 편하고자 그런 생각을 하는것 같기도 하고, 습관적 기도를 믿음이라 외치는 나의 교만 같기도 하다. 열흘전쯤 내 맘속에 새벽기도를 시작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왔다. 가끔 새벽기도를 하긴 했지만 게을러서, 귀찮아서, 꾸준히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365>를 만나면서 새벽기도가 시작되었다. QT도 어렵다는 핑계, 귀찮다는 핑계등으로 미루고 미뤄왔던 나로서는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365>는 쉽고 간편한 것이었다. 짧은 성경구절과 묵상이 있으니 그냥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으니..... 그렇지만 그 짧은 묵상의 글이 가볍게 읽을 수만은 없는 정확한 말씀인것을 알았다 그것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나와 항상 함께 하시는 증거였다. 그리고 나의 기도도 조금씩 변화했다. 내게 달라고 자꾸 달라고 왜 안주냐고 했던 기도였다면 그래도 지금은 주의 뜻대로 행하게 해달라고 말이다. 그 전의 나의 신앙생활은 '내게 하나님은 무엇을 주시나' 하며 주의 손만 바라보고 있었다면 지금은 조금씩 손에서 주의 얼굴을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 당장 내게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주신다면 배풀고 기부하고 봉사하고 살것이라는 생각이 있지만 막상 내가 그렇게 된다면 생각한것 처럼 행동으로 옮길까? 난 정말 망설임 없이 아니라고 할 것이다. 그것은 나 뿐이 아니라 모두가 그럴것이다. 당장 어려움이 해결되고 나면 하나님을 더 많이 섬기고, 이웃들을 사랑하고 살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을 것을 모두의 마음 깊은 곳에선 스스로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내게 온 어려움은 경제적 고난이다. 하지만 매일 아침 난 하나님의 격려를 듣고, 묵상하며, 평안을 느낀다. 이젠 습관적인 기도가 아닌 간절한 기도로 새벽재단을 쌓는다. 하나님 나는 약합니다. ㅡ내가 강하다. 하나님 나는 가난합니다. ㅡ내가 부요하다. 하신 나의 하나님은 내 편임을 믿는다. 그런 주의 격려하심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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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주의적인 신앙에 대한 반발감 때문에 한동안 고난의 복음을 중심으로 설교하다 보니 성도들은 물론이고 저 자신도 약간은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 손에 쥐어지는 아담한 사이즈에 고급스러운 장정,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날마다 한 페이지씩 읽어 가며 묵상할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매일에 해당되는 성경 한 구절과 그 아래에 기록되어 있는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 내용이 잘 연결 되어 있어서 말씀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번역도 매끄러워 읽어 가면서 거슬리는 점을 거의 찾을 수 없었습니다. 책의 뒷쪽을 보니 주제별 색인도 있고, 날짜별 읽기표도 있었는데, 주제별 색인의 경우는 설교자들이 심방 설교를 할 때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 읽은 책에서 찰스 스펄전 목사님께서 때때로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하셨다는 글을 읽은 바 있습니다. 정성욱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으로 기억하는데, 그 글을 읽고 나서 이 책을 보니, 이 책에서 발견되는 하나님의 위로의 메세지가 결코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욥기 13: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을 설교한 내용을 통해서 특별한 은혜를 경험했는데, 스펄전 목사님은 이 구절에 대해 이렇게 설교ㅏ고 계셨습니다. "욥의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의 쓰사린 마음과 괴로운 영혼을 느껴 보십시오. 슬픔이 땅바닥으로 내친다면 땅바닥에서 예배드리십시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속마음으로 털어 놓으십시오.. 하나님의 의지에 완전히 항복하여 욥처럼 외치십시오.." 이 글을 읽으면서 스펄전 목사님이 우울증에 사로잡힐 때마다 하나님 앞에 어떻게 나아갔을지 마음에 그려졌습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이 외에 수많은 성경 구절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의 메세지를 우리에게 전해 주고 계셨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은혜로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성경 구절과 설교의 내용이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는 부분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좀 이상하다 싶은 느낌이 들어 계속 읽어 보고 또 읽어 보고 결국에는 성경의 내용을 영적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이사야 11:6 (그 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을 설교한 내용의 제목을 천국으로 이끄는 아이들이라고 잡고, 어린 자녀들을 통해 믿음을 갖게 된 부모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여러 차례 읽어 본 뒤에야 성경 본문에 나오는 송아지와 어린 사자, 살진 짐승을 어린아이의 부모를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한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설교문 전체를 읽어 가는 중이었다면 쉽게 이해할 수있었을텐데 설교 내용의 일부를 잘라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가끔씩 이렇게 이해하기 쉽지 않은 본문을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경 본문과 완전히 상관없이 따로 노는 내용은 발견하기 어려웠습니다. 설교의 대가인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문을 편집한 것이기 때문에 얼토당토 않은 해석을 하셨을 리가 없다는 생각으로 본문을 읽고 또 읽어 보면 결국에는 그 본문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되더군요.
힘겨운 시기를 지나고 있을 때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가볍게 넘어가지 않고 하루에도 몇 차례씩 묵상하고 또 묵상한다면 스펄전 목사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얻었던 놀라운 은혜와 위로를 경험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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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묵상집은 묵상집 자체가만 봐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책의 카푸치노 커피가 부드럽게 장식하고 있고 또한 손에 쏙 들어갈 통통한 느낌의 이 묵상집은 삶의 고단함과 지친 일상 가운데서 주님의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에 더욱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해주는 귀한 묵상집인 것 같다.
하루에 한편씩, 1년간 묵상할 수 있어서 좋고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 순서에 따라 읽어 나갈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책 뒤에 분류해 놓은 주제에 따라 선택해서 말씀을 보기 좋게 나눠져 있어서 참 좋은 듯하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의 명성은 익히 들었기 때문에 역시나 말씀과 함께 예화와 말씀에 대한 묵상은 넘나 좋았다. 그리고 스펄전 목사님께서의 삶의 고난 가운데서 깨달은 말씀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삶의 여정 가운데 여실히 믿음의 여정을 걸어감에 있어서 큰 격려와 위안을 얻었다.
또한 그 믿음의 거장이셨던 목사님의 삶처럼 나의 삶도 믿음의 길을 온전히 가고픈 도전을 얻게 되어서 감사했다. 100년전에 쓰어진 목사님의 글이라곤 믿어 지지 않을정도로 현재의 믿음의 여정에 큰 격려 와 힘이 된 귀한 묵상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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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한장씩 읽는다면 하루를 잘 보낼수 있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핸드북처럼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그렇게 다니면서 읽을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다. 부담스럽지 않게 짧은 글은 빠르고 가볍게 읽을수 있고 묵상할수도 있고 생각할수 있는 점이 더 좋았다. 사실 매일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했지만 좋은 내용에 자꾸 페이지가 넘어가는 바람에 며칠가지 않아서 일년의 내용을 읽는 바람에 하루하루 묵상은 시간을 더 가져야 할 듯 하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내가 뵙지도 못한 아주 과거의 사람이다. 19세기에 정말 치유사역을 대단히 열심히 한분이시다. 스펄전 목사님은 자신의 몸도 우울증과 통풍으로 고생을 하셨고 마지막 20년은 심한 통증으로 고생을 하셨다고 한다 사회적으로 나라전체가 불행한 거 처럼 병과 가난으로 허덕일때 아픈몸으로 많은 사람을 심방하고 전도하면서 정말 말씀으로 사역하신 분이다. 몇세기가 지난 지금 내가 읽고 있어도 내용이 전혀 부족함이 없을 정도이니 그시대에는 얼마나 많은 감동을 받았을까 생각해본다.
내가 이책을 읽고 있으니 우리교회 사모님께서도 스펄전 목사님을 아시고 설명해주셨다. 그러면서 스펄전 목사님의 자서전을 보여주셔서 한번 읽어보고 싶은 욕심을 가지게 하셨고 기독교에서 읽어봐야 할 도서중에 하나라고 도서관을 이용해보라고 소스도 주셨다. 처음엔 어떤 분인지 모르고 읽다가 책내용을 보면서 설레였고 또 먼저 스펄전 목사님을 알았던 이들의 말이 더 달콤하고 들뜨게 했다.
우리는 믿음중에서도 가끔 크게 흔들리고 나만의 고통이라고 방황할때도 있다. 나역시도 믿음안에 그 평안을 맛보면서도 나에 고통에는 그것이 가끔 잊혀지기 일수다. 그런데 그마음을 알기라도 하는것처럼 목사님의 말씀은 거기부터 시작을 하고 있었다. 성경에서 위로를 받는것처럼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그래서 어쩌면 나는 이책을 더 높이 평가하는지도 모르겠다. 많은 말씀속에 성경을 보았고 그리고 그 성경을 지금 이시대에 비추어봐도 손색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로써 얼마나 성경이 베스트중에 베스트인지 한번 더 느끼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비록 하나님일을 앞에서 행하지 못하지만 나에 기도가 앞장서 하나님에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지원사격이 됨을 알게 되었고 나에 고통은 앞으로 그런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기 위해 미리 경험하게 하신다는것을 알게 되어서 다시한번 크게 위로받고 나의 좋으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들이었다. 아마도 이책은 부피가 작아서 더 가방속에 넣어다닐듯하다. 그래서 작은 글로서 묵상과 스스로의 큐티시간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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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목사님이라면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성도라도 다아는 그런분입니다.그런분의 말씀을 날마다 묵상할수있다면 얼마나좋을까요?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365>는 하루에 한편씩 1년간 묵상할수있습니다.그리고 좋아하는 성경구절이나 지금 공부하고 있는 구절을 선택해서 묵상할수있습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순서에 따라 읽어나갈수도 있습니다.어느말씀을 읽더라도 그 곳에서 보물같은 말씀을 찾을수있습니다. 소망과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말씀들이 이 책안에 담겨있습니다.스펄전 목사님은 상처받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했습니다.깊은 진리를 탁월한 재능으로 풍성하고 따뜻아고 영적인 쉬운말씀으로 표현했습니다.스펄전 목사님의 말씀은 세월을 건너뛰어 오늘날 상처받은사람,어려움에 쳐해있는사람,낙심하는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목사님의말씀은 지금도 올바른 해답이 되고있습니다. 고통,걱정,무거운짐,위험,죽음,구원,우울,멸시,어려움,의심,본분,두려움,슬픔,외로움,상실,불안,노년,육체적고통,평화,둘러싸임,질병,비탄,괴로움,유혹,시련,환난,신뢰,연약함,피곤함 등각주제별로 나누어져있어 찾아서 보기도 편리합니다. 나의방패되시는 주님,벧엘의하나님,나의 근심을 아시고 치료하시는 하나님,능력주시는 하나님,기도를들으시는하나님,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신실한주님,영원하신하나님,돌보시는하나님,승리의주님,지혜를 주시는하나님 을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번에 읽어도 좋지만 매일매일 하나의 주제나 날짜별로 묵상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모든신앙도서가 다 은혜가 되나 이책은 사이즈가작아서 가방안에 넣어다니며 읽을수있어 좋은면이 있는것같습니다.읽을때뿐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란 잊어버리게 마련인데 항상 들고다니며 하나님이 동행하심을 느끼시는것도 좋은 방법일듯합니다.매번 읽을때마다 다른 은혜를 주시는 말씀들이니 자주 손에 들고다니며 읽혀지면 좋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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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은 천재다. 그의 전기와 설교를 읽어 내려가면 공감이 갈 것이다”라고 적을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왜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생각도 잠깐 정말 스펄전목사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한 사람임에 틀림없다는 확신이 듭니다. 본 책을 날짜에 맞추어 읽어 내려가면서 수세기 전의 사람들을 향해 외친 메시지가 아니라 지금 바로 우리에게 설교하는 듯한 생동감과 현실감 그리고 하나님께로 강하게 이끄는 은혜를 누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365”는 천재라고 불리울 정도로 탁월한 설교자의 수많은 설교 속에 감추어져 있는 귀중한 보석들을 캐내어 나열한 것입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시대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세차게 불어치는 바람을 함께 맞으며 그 바람의 세상 풍파에 함께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오히려 세상에 집착하는 사람들을 향해 공감대를 가지는 실제적이고 성경에서 끌어올린 진리의 말씀을 통해 이들을 일깨워서 천국에 가까이 가도록 한다는 소명감에 충일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들 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고통, 걱정, 무거운 짐, 위험, 죽음, 구원, 우울, 멸시, 어려움, 의심, 본분, 두려움, 슬픔, 외로움, 상실, 불안, 노년, 육체적 고통, 평화 가난, 둘러싸임, 질병, 비탄, 괴로움, 유혹, 시련, 환난, 신뢰, 연약함, 피곤함과 같은 하나님의 격려가 스펄전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었고 이 선포의 말씀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힘과 격려로 동일하게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은 말씀 중심으로 선포되어진 설교의 능력의 힘을 다시 한 번 강하게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이것은 각 주제를 통해 이렇게 많은 부분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과 또한 성경에 모든 문제를 향한 치유와 회복 더 나아가 힘있게 승리할 수 있는 말씀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수많은 문제의 바위와 직면할 때만다 다른 곳에서 그 바위를 깨뜨리기 위해 또는 도피하기 위한 도구와 해결책을 찾아 헤매는 어리석은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리게 만드는 통로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입니다. 내일의 말씀을 기대하며 기다리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손 안에 들어가는 작은 글들이 적혀있는 한 권의 책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작게 느껴지는 첫 느낌이었지만 어쩌면 보여지는 크기로 인해 작은 느낌을 갖은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생각의 틀을 완전히 깨트리면서, 본 책을 통해 수세기전의 사람들을 향해 희망과 소망의 하나님을 향해 고개를 들게 했던 영향력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힘을 다해 외쳐지는 소리로 충분히 퍼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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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삶은 힘든 것 같다. 남녀노소불문하고 살면서 지치고 넘어질 때가 있고, 일어서기 힘든 경우들이 있다. 그런 삶의 어려움들을 만날 때 직접적인 도움은 아니더라도 격려의 말들이 힘이 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가장 큰 격려가 되었던 것이 무엇이었냐고 물어본다면 하나님의 격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구체적인 하나님의 격려의 모습들이란 바로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격려라고 생각한다. 성경 말씀 그 자체가 힘이 있고 능력이기도 하지만 묵상을 통해 또는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듣게 되는 해석과 나눔들로 격려와 위로를 받게 된다.
내가 기억하는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 중 하나는 이사야49장15절-16절 말씀이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변함 없고 한결 같은 하나님의 사랑이 믿어지지 않는가?
이 책은 스펄전 목사님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격려들이 가득하다. 책을 읽다 보면 믿음, 위로, 방패, 약속, 함께 하심, 은혜, 구원, 신실, 신뢰, 도움, 긍휼, 자비란 단어들이 많이 나온다.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단어이지만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는 생각나지도 않을 뿐 아니라 자기 것이 쉽게 되지 않는 단어들이다. 어떻게 하면 자기 것이 될 수 있을까? 다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듣고 알아야 하며 그 신실하시며 방패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과 도움과 긍휼과 자비를 구해야 한다.
주위에 소그룹을 인도하는 많은 리더들이 있다. 책을 읽으며 그들이 생각났다. 신앙생활하면서 나이가 들수록 직선처럼 신앙이 성장하면 좋겠지만 파도처럼 출렁일 때도 많은 것같다. 행여 섬기는 것에 지치진 않았는지, 정작 리더 자신들은 은혜의 샘에 흠뻑 적시지 못한 것은 아닌지, 아니면 삶의 무거운 짐들도 인해 스스로 몸을 가누기 힘든 상태는 아닌지 모르겠다. 이 책에 나온 하나님의 격려들로 인해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부은 바 되고 그들의 삶의 목표점이 재조정되고 넘어진 자가 있다면 다시 일어서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힘차게 달려나가길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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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예화와 그 영향력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접해본적은 처음이여서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읽어 내려갔다. 역시 실망하지 않았고, 어떻게 이런 말로 표현못할 절망과 고독의 상황을 말씀으로 격려하고 위로할수 있는것인지 감동스러웠다. 목사님 자신이 겪어본 것은 아닐런지...
성경공부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더 알려고 하고, 믿는 자녀로서의 삶을 온전히 살아드리려는 의지는 있지만, 주님 기뻐하시는 봉사와 영혼 사역을 우선으로 하며 제자의 삶을 살지만, 기대하는 만큼의 열매가 없고, 기도응답이 더디다고 느껴지면 그새 독수리가 날기를 포기한 것처럼 의욕이 안생기고 하나님께 실망하기 싫어서 기도를 쉬게 되고, 도대체 왜 이런 결과가 생긴것인지 통찰하지 못한 채 웅크러 들 떄가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처한 현실은 이해가 안되고, 헤쳐나갈 힘이 없고, 기도가 막히는 정체현상. 그 뒤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고, 진행중임에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꺠닫지 못한다. 다른 믿는 성도들은 성령충만하여 열매도 맺고, 하나님의 축복도 받는것 같은데 난 왜 이럴까...고민에 빠져본 적이 있다. 이 책은 그럴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세요. 힘을 내세요.라고 말해주는 격려집이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믿음의 경주를 한지 14년이나 되었다. 그러나 말씀이 나의 주인된 삶을 산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꺠달은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어떤 어려운 상황 에 빠져 두려움과 슬픔과 고독함을 느낀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나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나의 감정 위에 두고 기꺼이 그 말씀에 지배받으려고 하는 작정을 한다면 그 모든 슬픔은 안개 걷히듯 사라지고, 기도할 새 힘을 얻고 독수리 날개치듯 올라갈 수 있다.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듯의 역전의 하나님을 만날수 있다.
하루에 한끼만 탄수화물과 단백질, 물이 공급되지 않으면 , 힘이 빠지고, 의욕이 줄어드는 것이 육체의 한계이다. 하루라도 말씀을 먹지않으면 영적 힘도 없을 뿐더러 구원의 감격도 없어지고, 감정과 삶의 의욕도 잃게 된다. 우리는 너무도 연약한 질그릇이기 때문에, 금방 때묻는 질그릇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 양식이다. 탄수화물,지방보다도 더 많은 칼로리를 내고 더 길게 에너지를 만드는 초영양 성분.... 성경말씀을 먹기 쉽게 잘게 부숴서 소화하기 쉽게 만들어 놓은 묵상집인것 같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성경어록은 고통을 잠재우는 아스피린이며, 영적리듬을 잘 흐르게 하는 비타민이며, 유기농 한약재로 지은 보약이며,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