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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을 발견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그 나름의 이유들이 있다. 하지만 이유를 알고 나면 특별하다는 생각보다는 '다 알고있는 이야기'라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그런 흔한 일들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성공은 뻔한 일들을 실천에 옮기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그런 모든 행동에는 반드시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한권의 책을 읽고 나는 밤새 내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 나는 과연 매력있는 사람인가? ' ' 남들을 배려하면 살아왔는가? '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당당해질 수 없고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책 속의 구절을 몇 번이고 되풀이 했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자" 책을 읽고 다시한 번 새롭게 다짐하게 되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람들과 소통한다면 반드시 나에게도 성공의 문 이 활짝 열릴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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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속마음을 읽기는 쉽지 않다. 속마음을 진심이라고 생각한다. 진정어린 마음은 상대방을 감동시키고 자신의 인생의 길을 헤매이지 않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진심없는 모습으로 자신을 대하고 타인을 대하는 것을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재만 변호사의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는 인생에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한 지혜가 담긴 책이다. 책 속에는 사회생활에 필요한 5가지 기둥을 말한다. 사람들의 진심을 사로잡는 매력, 진심을 이어주는 유쾌한 소통, 진심을 따르는 창조적 배려, 진심을 열어주는 갈등관리의 맥, 진심을 나눈 행복의 품격이다. 저자가 변호사로서 만나는 사람들은 두 종류일 것이다. 한 사람은 죄를 진 사람, 또한 사람은 억울한 사람이다. 일반 사람들에게 법은 낯설고 무서운 것이다. 아는 사람에게는 힘을 주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억압을 준다. 이재만 변호사가 만난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한 마디로 “소통, 네트워크,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말할 수 있다. 한두 번 남을 속이거나 남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진심이라는 것이 없다. 그런 사람은 결국 사회적 고립을 맛보게 될 것이다. 성공이란 자신만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성공하는 것이라는 것을 책은 강조한다. 인간관계의 가장 큰 핵심은 선택이라고 말한다. 마음가짐도 선택이요, 행복도 선택이다. 책에서 만난 27명의 멘토는 사람을 얻는 지혜를 말하고 있다. 책 속에는 술술 읽혀지는 보배 같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머리를 싸매고 읽을 필요도 없다. 커피를 마시며 재미있는 친구와 이야기 하는 듯한 마음을 얻게 된다. 인생을 미로라고 말하며 미로를 헤매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는 진심이라는 나침반을 사용할 것을 말한다. 비로 보이지 않는 미로와 같은 인생이지만 진심이라는 마음의 자세를 가진 사람은 곧 미로를 빠져 나올 것이다. 진심은 결코 길을 잃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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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전반적으로 배려, 소통, 양보 등 진심을 담은 마음에 대해 얘기 하고 있다. 직접 만나본 여러 유명인물들과 사례들을 소개하며 편하게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퍼스널브랜드를 만들고, 최근에 들었던 강의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세가지 힘(삼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었다. 삼력이란 나를 브랜드로 만들어주는 세가지 힘을 말하는데 1)실력, 2)경력 3)매력이 있다. 이 강의와 맞물려서 이재만 변호사가 쓴 이 책에서도 매력에 대해서, 나를 브랜딩화 시키는 것에 대해서 초반에 말해주고 있다. 실력은 인정을, 경력은 경험을,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나만의 매력은 타인의 호감을 이끌어 낸다. 이런 삼력이 어우러져서 나의 브랜드를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퍼스널브랜드'이다. 이재만 변호사가 말하는 퍼스널브랜드는 나부터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타인에게 좋은 사람, 신뢰감이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은 또 하나의 기회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성공할 수 있는 기회..!
자신을 파악하며,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를 제대로 파악하고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야 한다. 다른 자기계발 서적에서도 항상 자신을 먼저 알고 타인을 이해해야한다고 하는데 나는 항상 그 문장을 볼 때마다 그래, 그래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 한번도 제대로 자신을 파악한 적이 없었다. 내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내 마음 가짐에 따라, 내 주위에 사람도 나를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도 달라지는 것 같다.
경청하고, 생각해보면 주위에 이상하게 인기가 좋은 친구, 평판이 아주 좋은 친구가 있다. 나도 남의 말을 잘 경청한다고 하는데 그 친구는 자기 얘기보다도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조용한 경청가 쪽이고, 나는 경청은 할 때는 하지만 내 얘기하기 바쁜 수다쟁이인 편이다. 아... 다시 생각해보면 나는 경청을 한다고 겉으로만 그런 태도를 취할 뿐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빨리 내 얘기를 하고 싶어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리는 가짜 경청가였다. 그 친구와 나는 상대의 이야기에 진정성을 가지고 들어주냐, 아니냐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경청은 갈등을 풀어주는 소통의 도구 이기도 하고 나 자신을 현명하게 만들어주는 큰 힘이기도 하다. 그냥 단순히 들어주는 것과 진정성을 가지고 경청하는 것. 처음에는 작은 차이라고 생각될지 몰라도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배려하면, 경청과 같이 나는 배려도 겉으로만 하는 진심이 담기지 않은 배려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상대가 나를 어떤 식으로 생각할까, 좋은 사람으로 생각해야 할텐데.. 이런 것을 따져가며 보여주기식 배려를 하고 있었다.
진심은 담은 배려, 상대를 이해하고 감정을 헤아리며 하는 배려야 말로 참된 배려로 이 배려는 새로운 기회를 이끌어내고, 저축과 같아서 절대 손해 보는 일이 없는 것이 바로 배려라고 이재만 변호사는 말하고 있다.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라는 말은 진심은 언젠가는 통하게 되있다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진심으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소통한다면 언젠가는 통하게 되어있다.
나는 이런 마음을 갖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을까? 내가 먼저 다가가 용기를 내어 손을 내밀고, 진심을 담아 관계를 형성 할 수 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진심을 담은 인간관계를 위해 나부터 달라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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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선물받은 책 한권이 있어요 내 인생의 사람을 얻는 성공의 비밀을 알려주는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라는 책이에요 사실 일년에도 책을 몇권 읽지 못하는데요 틈틈히 짬을 내면서 힐링을 하는 독서의 시간이 갖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사람들을 만나면서, 정말 진심으로 대해야 할지 거짓으로 대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 날도 많은데요 어떤 사람이든 진심이 통한다는 생각으로 대했다가는 정말 큰코 다치는 일을 겪고 나서야 사람을 가려 만나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쓰면서 만난 27명의 멘토들이 말하는 성공과 행복의 열쇠인 사람,그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그 비결이 인터뷰로 담겨져 이야기로 만들었다고 해요 매력의 힘과 유쾌한 소통 '창조적 배려' 갈등관리의 맥 '행복의 품격'이라는 다섯개의 꾸러미로 나누어졌어요
행복은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문구를 보는데요 어떤 내용으로 알려줄지 기대 된답니다. 다양한 공중파 방송과 케이블 방송에도 출연하고, 자문과 특강을 1000여회의 명강사인 이재만 변화사의 진심의 힘! 저도 궁금해 지네요
위대한 만남은 진심네트워크에서 시작된다는 말을 심재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가 한 말중에 진심어린 만남을 통해서 인생의 위기를 관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재만 변호사의 그러한 위기 순간의 극복 사례를 인터뷰를 통해서스토리화했다고 ...일독을 적극 추천하는이유라고 말해요
제 주위를 돌아보면, 이런 진심들을 이야기 해주고,알려주는 사람들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사람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
말 그대로 그사람의 이미지와 향기는 만리를 간다는 표현이에요 어느날, 한순간에 처음 본 사람인데도 머리속에 쏙 들어와 잊지 못하는 이미지를 남겨주는 사람이 있잖아요 하지만, 그 매력 또한 내가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이에요 자기 스스로 말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을 끌리게 하는 힘 그 힘을 길러야 경쟁력인 시대에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진다는거.
자신감을 갖고,매력을 만들려고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요 매력이 없다면, 상대방에게 기억될수 없다는 최악의 단점이 생긴다는 거니깐요
성공으로 이끄는 밑거름이라는 보물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 보물 역시 매력이랍니다
가지고 싶고, 만나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보석처럼 매력적인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심지어 진흙 속에서도 반짝이는 사람이에요 각자가 지닌매력은 다양하지만 매력적인 사람들이 지닌 공통점이 있어요 좋은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에요 남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인거죠
겉모습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안에서부터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인데요 매력 역시 진정으로 힘을 발휘하려면 용모나 스타일, 목소리처럼 외적인 부분과 더불어 생각이나 지식과 같은 내적인 부분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해요
사랑으로 핀 꽃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영원한 스타 엄앵란씨의 대한 사랑하면서의 아픈 기억과, 시련들을 담은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어요 엄앵란씨는 시들지 않는 봄꽃. 매년 봄날이면 골목 골목 담벼락에 피어나는 노란 개나리처럼 그녀는 영원한 청춘 스타로 남겨질껍니다
류태영 박사는 꿈과 믿음을 가지고 도전하면 불가능이 없다고 해요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지만, 꿈은 꿈일 뿐이라고 . 꿈이 이루어지면 그것은 이미 꿈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꿈이 실현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도전하면 꿈은 이루어 진다고 자신있게 말하셨답니다.
사람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소통입니다 소통을 위한 최고의 방법이 경청이라고 해요 상대방의 말을그냥 듣는 것과 귀 기울여 듣는 것은 다르다고 해요 경청은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여 듣는 것이에요 . 단, 상대의 이야기를 진정성을가지고 들어줘야 하는것이지요
창조적 배려가 습관처럼 굳어진 그가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여 당당히 겨를 수 있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송길영 부사장은 컴퓨터학 전공자이지만, 인문학적인 소양도 풍부한사람.
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해 사람들의 마음을 연구하는그는 조금은 이색적인이 시대의 인문학자가 아닐까 싶어요
사람이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소통하는 방법 그리고 마음을 여는 방법등 나에게는 꼭 필요했던 글이 참 많은 책이에요 한번 읽고 끝내버리는 책이 아닌, 상대방에게, 필요한 이들에게 선물 할 수 있는 배려도 생기게 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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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진심이 많이 퇴색한 시대라서 그런지 제목과 그림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재만 변호사는 TV프로를 통해서 많이 알려진 분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뇌리를 스치는 각인된 이미지는 없었는데 책제목을 보고 이분의 깊은 생각은 어떤것인가를 알고 싶기도하고 또 책 제목이 주는 그의 진심의 의미를 알고싶어서 구매했어요
책이오고 제일 맘에 드는것 중 하나는 그림과 사진의 느낌이었어요. 표지의 그림은 모용수 작가의 옛추억으로 되어있는데 우리 전통의 느낌이 물씬 풍기면서 너무나 친근한 느낌 그리고 작가의 잘생기기 보다는 푸근한 인상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표지였어요 내용에 보면 이러한 작품을 표지와 중간중간 사진을 넣을 수 있었던 배경에도 변호사님의 진심어린 대인관계 덕분인것이 프롤로그에 나오네요
일반적으로 많은양의 정보를 전달하고 스킬을 전달하는 성공비결의 책은 너무나 많고 서양인의 특성에 맞는 비법들을 여과없이 번역한 작품들도 많은데 그런책은 읽는 동안 고개를 끄덕이지만 읽고 나서 고개가 저어지는 경우도 많아서 아쉬웠는데
이책은 내용이 어렵지않고 스킬이 아닌 나의 진심된 마음을 다루고 중간중간 삽화로 인용된 그림과 사진이 잠시나마 여유를 주어서 좋고 인용하는 내용이 고사뿐아니라 우리가 매스미디어로 접할 수 있는 인물들의 쉽고 재미있는 인용이어서 부담되지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그런책이다
오랜만에 책을 지르고 후회하지 않은 그런책이고 성공의 비결이라고 하지만 가장 기본으로 가는 진실된 마음을 이야기하는 책이어서 읽는동안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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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 내 인생의 사람을 얻는 성공 비밀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는....요즘 방송에도 자주 출현해서 쉬운 법상담도 하고.... 이재만이 만난 사람이라는...본인의 이름을 내세운 인터뷰로...월간지에 꾸준히 명사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개재하는...
이재만 변호사의 자기 철학적인 자서전이예요...
이재만 변호사는 유명한 주병진씨 꽃뱀사건부터...송일국씨와 기자간의 분쟁소송등..연예인 무죄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만큼... 능력있고 유명한 변호사랍니다.
물론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일반인의 변호를 맡은일이 훨신 몇백배 많겠지만...뉴스에서도 여러 매체에서도 많이 보아왔던 분이라..
그분의 인생철학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이재만 변호사의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입니다...
진심을 사로잡는 매력의 힘.. 진심을 이어주는 유쾌한 소통 진심을 따르는 창조적 배려 진심을 열어주는 갈등관리의 맥 진심을 나누는 행복의 품격...
제목과 일맥상통하게....결국 진심이 어떻게 통하고 어떻게 사람을 얻을수 있느냐의 문제에 관해 다룬 책인듯 싶어요...
저자가 제일 먼저 강조하는건...자기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해서..자신의 매력을 키우라는 이야기 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그렇게 꾸준히 자기발전을 하면...스스로 풍기는 자신감이 상대방에게 매력으로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타인을 사랑하고 배려하기에 앞서...자기자신을 사랑하고...자기를 알며..그 부족함을 메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는거.....
아..그렇구나...내 매력은 어떤걸까....
책읽는 내내...제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대답해 보는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자기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라는 내용인데요~~~ 자신의 주변을 좋은사람 신뢰할수 있는 사람을 두고 싶다면...
나부터 좋은사람..신뢰할수 있는 사람이라는점을 내 브랜드화 시켜서.....진심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는 설명이예요....
여러분의 퍼스널 브랜드는....어떠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타인에게 믿음을 주고.......진심 네트위크를 구축하는 여러가지 방법중에 몇가지... 하나는 스마일...
스: 스치면서 웃고 마: 마주치면서 웃고. 일: 일부러 웃어주자.
두번째는 경청...
내말에 항상 웃어주며 경청해 주는 이가 있다면....그 사람을 향해...진심의 문은 당연히 열리겠죠...
내 진심을 털어놓고..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먼저 상대방에게 내 귀를 열어 경청을 해주자는 책의 대목이....꼭 타인과의 관계가 아닐지라도..
남편이나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충분히 필요하고 중요한 매목인듯 해요...
진심을 길을 잃지 않는다...라는 책안에는....유명한...여러곳의 인사들이 나옵니다..
그들의 공통된점이..사람을 귀히 여기고...진심으로 사람들을 대한다는 거래요...
초반에도 쓴것처럼....
책을 읽는 내내...자문자답을 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어요...
모든걸 일단 남탓으로 돌리지는 않았는지... 상대방을 대할때..진심으로 대했는지... 부부간에 얼마나 이해하려고 노력했는지...
나보다 먼저 산사람들의 지혜를 얻으며....이건 이렇게 되더구나...라는 삶의 교훈이...가득한 책입니다..
지금까지 타인을 대하고 마주하는법에도...상당한 변화가 생길것 같아요...
내가 우선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상대방에게 귀를 기울이고...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 자연스럽게 진심네트워크가 이루어진다는 내용...
꼭 잊지말고 가슴에 새기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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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은사에 추천을 받아 구입하여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를 검색해보니 꽤나 저명하신 분이더라. 변호사라는 직업의 네트워킹은 꽤나 잘되있으리라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는데 .. 사실 비즈니스라는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꾀나 비즈니스 수단이라던지 처세술이라고 생각해왔던 내 자신이 정말 무지 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 비즈니스든 그냥의 인간 관계든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건 진심이란 것을... 오직 진심만이 상대방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기업의 경영이든 단체의 운영이던지 하물며 그 어떤 길이던지 이 책의 제목이자 가장 강력한 메시지인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에 진심으로 통한다는 것.. 이 책은 앞으로의 내 인생의 길을 열어준 책이 아닌가 싶다. 그 길을 진심으로 오직 진심으로 걷는다면 길을 잃지 않고 내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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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TV에서 자주 뵐 수 있어서 낯이 익숙한 분이다. TV에서의 인상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호감과 신뢰였는데, 글에서도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말과 행동이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기란 의외로 쉽지 않다. 그런데 저자는 책에서 말하는 "진심을 통한 소통"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진정성이 담긴 저자의 메시지는 그래서 묵직하게 다가온다. 저자의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지만, 저자의 현학적이지 않은 진솔한 목소리는 독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간다. 이 책을 관통하는 화두인 "진심"은 인간관계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그래서 쉽게 간과하고 마는 단어다.
어찌보면 너무나 뻔한 얘기를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이끌어내고, 또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가 인터뷰한 많은 인사들의 이야기를 적절하게 소개한 것이나, 아름다운 그림을 곳곳에 삽입한 것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장치이자 독자에 대한 배려로 보였다. 또 이런 류의 책은 끝으로 같수록 내용이 모호해지거나 전달력이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시종일관 주제를 놓치지 않고 뚝심있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끌어간다. 이렇듯 책 곳곳에는 저자의 내공과 정성과 진심이 느껴진다.
책을 덮고 난뒤, 난 얼마나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소통하려 노력했는가 자문해보았다. 그리고 스스로 부끄러워질 수 밖에 없었다. 어느새 우리 사회는 "힐링"이라는 외국어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진심"을 다하고 소통하고자 노력한다면, 우리 모두 "힐링"되고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진심"은 이 시대 우리에게 꼭 필요한 화두가 아닌지 모르겠다.
자기개발 혹은 처세에 관한 이런 류의 책들이 범람하는 요즘, 유독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의 앞으로의 행보와 후속 저작이 기대되고 또한 응원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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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주는 책.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이어나가고, 그 가운데 발견되는 여러모양의 진심들이 흥미롭다.
내용뿐 아니라 책의 디자인, 구성도 맘에 든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책~
진심의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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