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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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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의 관점을 바꿘준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는아이의 건강에 '장내 미생물'이 얼마나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다.아파도 병원에 가기 싫어하고절대 약은 먹지 않는 딸램은푹 쉬면서 2~3일 앓고 나면 거뜬히 이겨냈다.병원에 가면 감기에도 무조건 항생제를 처방하기에웬만하면 병원을 가지 않았다.스스로 병을 이겨내며 면역을 키우는 것이 좋다고생각했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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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의 관점을 바꿘준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아이의 건강에 '장내 미생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아파도 병원에 가기 싫어하고

절대 약은 먹지 않는 딸램은

쉬면서 2~3일 앓고 나면 거뜬히 이겨냈다.

병원에 가면 감기에도 무조건 항생제를 처방하기에

웬만하면 병원을 가지 않았다.

스스로 병을 이겨내며 면역을 키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키우는 좋은 방법으로 

장내 미생물 형성에 도움이 되는 양육방식과

미생물의 놀라운 효과는 건강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한다.


너무 깨끗해서 병에 잘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저자는 자신의 아이들을 농장 생활을 하며

흙 속에서 뒹굴게 하며 자연친화적으로 키웠는데

면역력이 높아졌다고 한다.


반려동물로 고양이보다 개를 키울 때

 아이들의 면역 형성에 도움이 되는데

그 이유는 사람과 강아지의 장내 미생물이

동일한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이란다. 


아빠가 어릴 적엔 강아지와 뛰놀고

자연을 벗 삼아 놀았다. 그러고 보니

그리 아팠던 기억도 없다.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다시 생각해본다.


모래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왔을 때

바로 손발을 씻으라고 목욕탕으로 들여보내기 일쑤인데

저자는 바로 밥을 먹을 것 아니면 손 안 씻어도 된단다.


아빠도 그렇게 깨끗하게 안 자랐으며서

우리 아이들은 무던히도 깨끗하게 키우려 하고 있는 듯하다.ㅋ


항생제와 살균소독으로 인해 감염성 질환은 줄었지만

당뇨, 천식, 알레르기, 염증성 장 질환 등은 늘고 있다.


특히 임신 중에는 면역력의 저하로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

항생제를 많이 처방하는데 그 영향이 태아가 전달되기에

심각한 세균성 감염인 경우에만 처방받아야 하고

프로바이오틱스와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식단으로

약을 대체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는 질을 거쳐 나오면서

질 내 미생물과 유익균을 만나는데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 들은 상대적으로 미생물과 만날

기회가 적어 박테리아에 노출될 기회가 적다고 한다.

모유수유와 유산균 섭취는 아이에게

좋은 미생물을 주는 기회가 된다.


병원에 가면 감기에도 항생제 처방을 많이 해준다.

항생제를 먹어야 되는 경우에는 유산균도 함께

복용하면 장내 유익균을 조금이나마 살릴 수 있다고 한다.


흙에서 오는 미생물이 아이들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저자는 백신까지 거부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현시대에 백신은 필수라며 강조한다.


장내 미생물과 면역의 관계를 명쾌히 밝혀주며

면역력의 비밀을 풀어내는 유익한 책이다.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더 많이 접하게 하고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꾸준히 먹여야겠다.

 

s*******6 201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사]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시공사]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내용보기
우리 집 아이가 책 제목을 보더니"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엄마, 우리한테 흙 먹이시게요?"라고 말하네요."어느 나라는 흙으로 쿠키를 만들어서 팔기도 하더라"라고 얘기해줬습니다.책 제목만 보면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하겠지만...읽다 보니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시공사>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전 세계 의학계가 주목한 면역력의 비밀B. 브렛 핀레이. 말이 클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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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이가 책 제목을 보더니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엄마, 우리한테 흙 먹이시게요?"라고 말하네요.
"어느 나라는 흙으로 쿠키를 만들어서 팔기도 하더라"라고 얘기해줬습니다.
책 제목만 보면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하겠지만...
읽다 보니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시공사>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전 세계 의학계가 주목한 면역력의 비밀
B. 브렛 핀레이. 말이 클 레어 아리에타 지음/ 조은영 옮김
아이의 평생 건강은 장내 미생물이 결정한다
1장부터 16장까지의 알찬 내용이 들어 있어요.
사실 책이 좀 두꺼워서 한참 읽는 것 같은데 몇 장 안 넘어가는 것 같아요.
책이 쉽게 넘어가긴 하지만요...





1부 - 우리 몸속의 미생물




아이들에게 미생물이 왜 중요할까?

깨끗하게 키운 아이가 더 허약하다?
면역력, 비만, 알레르기, 천식, ADHD는 물론 두뇌 기능과 정신 건강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평생 건강과 직결되는 장내 미생물의 세계~!





어린 시절 미생물에 일찌감치 노출될수록 오히려 아기의 면역력과 건강이
더욱 좋아진다는 사실. 지나친 청결은 도리어 아이의 평생 건강에 크나큰
타격을 주며 21세기 선진국 아이들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비만, 알레르기, 천식
아토피, ADHD와 같은 질병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항생제의 무분별? 한 사용은 오히려 비만을 초래하게 되고
시골에서 자란 아이들과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을 비교한 결과도 농장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심지어 천식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천식을 덜 앓는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환경을 지나치게 깨끗이 치워줌으로써 면역계가 수백만 년 동안
전해 내려온 방식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죠.
 




2부 - 임신과 육아 그리고 마이크로바이옴




임신 3분기에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어떤 박테리아 종은
생후 한 달 된 신생아에게서도 발견된답니다. 임신 중에 미생 물총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특정 박테리아를 갓난쟁이에게 전달하는 결과를 낳는다고도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임신 기간만큼 자신의 식습관을 되돌아보기에 좋은
시기는 없습니다. 나쁜 먹거리를 선택한다면 정상적이고 건강한 수준 이상으로
살이 찔 뿐 아니라 아기가 미래에 자신의 체중을 조절하는 능력에도 잠재적으로
영향을 줄 것입니다.
임신 중 잘 먹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인 것이죠~


임신했을 때만큼 질을 지키는 박테리아의 수비가 절실한 시기가 없습니다.
실제로 임신했을 때 걸리는 특정 질염은 조산이나 저체중 출산과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질 분비물에서 락토바실러스의 양을 늘려 아기의 장까지 도달하는
락토바실러스의 수가 많아지면 아기가 앞으로 몇 개월간 먹게 될 유일한
음식인 엄마의 젖을 쉽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뜻에서 락토바실러스를 아기의 첫 번째 그리고 가장 친한 미생물 친구라고
불러도 좋을 것입니다. 질 미생물은 임신과 출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임신 중에 균형 잡힌 미생 물총을 유지하는 또 한 가지 중요한 방법을
바로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
스트레스는 우리 건강에 직접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스트레스는 잠을 달아나게 하거나 두통과 위경련을 유발합니다.
메스꺼움이나 피곤함, 허리 통증처럼 몸이 불편해지는 정도가 하루가 다르게
심해지죠. 무엇보다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기분이나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능력에
문제가 생깁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는 조산이나 저체중 출산과 연관이 있고
아기에게 나타나는 특정 질환 측 피부질환, 알레르기, 천식, 불안 장애
심지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와 도 관련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지속된 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여성은 질 미생물 총의 구성이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스트레스가 심한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젖산균과 같은 이로운 미생물이 적게 나타났습니다.






반려동물은 미생물 최고의 친구!
개는 온갖 종류의 기생충, 병원성 박테리아,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지만
이런 질병은 주인이 제대로 돌보고 주기적으로 수의과 검진을 받은
반려동물에게서는 매우 드뭅니다.
바깥 활동이 생활의 일부인 개를 기르면서 아이들과 상호작용하게 하는 것은
실제로 아이들의 건강에 이롭습니다.
어린 시절 개와 함께하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천식이나 알레르기에
걸릴 위험도가 낮다는 역할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Do and Don't

Do 집 안에서 개가 아기나 어린아이들과 안전하게 놀고 가깝게 지내게 합니다.
단, 아기가 태어나기 직전에 동물병원에서 개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가 아기를 핥거나 아기 가까이 갈 수 있게 해주면 알레르기나 천식에
걸릴 위험이 낮아집니다. 아기가 동물과 우정을 나누며 보호받을 수 있고
아기에게 동물을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요~
Don't 고양이는 변을 통해 기생충을 옮긴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임신 중에는
고양이 변기를 갈지 말고 또한 변기를 아기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미생 물총은 우리가 우리 몸 안에 데리고 있는 숲입니다.
이 숲이 안정되고 균형 잡힌 모습일지, 아니면 약하고 헐벗은 모습일지는
우리가 선택하는 생활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체내 미생물을 다양하게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고
좋은 식습관을 들여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부 - 미생물 이상이 가져온 피해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역시나 기대가 됩니다.




아이의 평생 건강과 직결되는 장내미생물의 세계!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고급정보?가 필요하신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y****1 201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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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아이의 평생 건강은 장내 미생물이 결정한다.  모든부모가 그렇듯이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해주고 싶고...그래서 인지 육아서 교육지침서등 많은 관련 도서들이 나오지요. 우루루 쏟아지는 이래서 좋드라 저래서 좋드라 속에서 너무 힘든 엄마입니다.    미생물.. 병원균때문에 그걸 차단해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했던 때가 있었던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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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아이의 평생 건강은

장내 미생물이 결정한다.

 


모든부모가 그렇듯이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해주고 싶고...

그래서 인지 육아서 교육지침서등 많은 관련 도서들이 나오지요.

우루루 쏟아지는 이래서 좋드라 저래서 좋드라 속에서 너무 힘든 엄마입니다.

 

 


미생물.. 병원균때문에 그걸 차단해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했던 때가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그것들로 인해 생기는 문제를 말하고는 합니다.

 

일본친구가 말해주더군요.

너무 깨끗하게 키워서 생겼던병으로 일본아이들 많이 죽었다고..

삶을 살면서 모든 병원균과 미생물들을 차단 할 수 는 없지요. 적당한 것을은 오히려 도움이 되구요.


지구상 가장 작은 생명인 미생물!

현미경에서만 볼 수 있는 박테리아(세균),바이러스,원생동물등을 모두 미생물이라 히지요. 

방사성 페기물에서도 발견되는 미생물!

 

아기들은 엄마 자궁안에서 대체로 무균상태로 지내다가 바깥세상에 발을 내딛는 순간 엄청난 양의 미생물을 만나게 되지요!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들은 질과 변에 있던 미생물을... 제왕절개술을 통해 태어난 아기는 엄마의 피부에 있는 미생물과 첫만남을 하게 되는데요.

집에서 태어난 아기들은 병원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전혀 다른 미생물을 만나게 된다고 하네요.


항균이라는 단어들이 들어간 제품들이 엄청 쏟아졌지요.

비누, 화장품, 세제, 식품보조제, 플라스틱, 섬유등등....

우리몸에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들은 100여종 정도에 불가하는데... 오히려 이런제품들이 우릴 더 힘들게 하고 있지요.


감염성 질병은 항생제와 예방접종, 살균 및 소독 기술로 급격히 줄었지만 선진국에서는 만성적인 비감염성 질병과 장애가 폭팔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게 된 문제점들...

당뇨, 알레르기,천식, 염증성장질환,자가면역질환,암, 비만 등등..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이 늘어났지요.

 

 

이책에서 소개된 것들은 논문을 참고한것이고 사용된 제품들이나 특정식이요법, 처치법, 치료법은 의사들과 상의하는게 좋을 것같아요.

손씻기등은 개인위생에 큰도움이 되는건 맞는거고!!

아이들에게 적당한 환경이 좋은거 같아요.

개인 위생 철저히 하는것 부터 먼저!!!

 

 

이달의 사락 k*****3 201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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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천식, 비만, 알레르기, 자폐 등등...요즘 아이들이 흔히 겪고 있거나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에 있는 질환들입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 읽었던 책에서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되었습니다.사람의 건강 및 질병은 장내 미생물이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저는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참 많은 사람이라서 그런지 너무나 흥미롭더라고요.저처럼 건강에 관심이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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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천식, 비만, 알레르기, 자폐 등등...
요즘 아이들이 흔히 겪고 있거나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에 있는 질환들입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 읽었던 책에서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건강 및 질병은 장내 미생물이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는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참 많은 사람이라서 그런지 너무나 흥미롭더라고요.
저처럼 건강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아이의 아토피, 천식, 비만, 알레르기 때문에 걱정이신 분들
모두 집중해 주세요!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
모든 부모의 바람일 텐데요.
이 책은 몸속 미생물의 불균형이 어떻게 비만, 아토피와 천식을 일으키는지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임신한 순간부터 생후 5년의 아이의 평생 건강에 핵심이 되는 장내미생물이 자리 잡는 아주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자연분만, 모유 수유, 이유식이 아이의 미생물총에 미치는 영향부터 항생제 사용과 같은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해 줍니다.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어 하는 모든 부모를 위한 실용서입니다.





 
1부 우리 몸속의 미생물
  

P. 31
아이들이 생활하는 환경을 지나치게 깨끗이 치워줌으로써, 우리는 그들의 면역계가 수백만 년 동안 전해 내려온 방식으로 성숙해 가는 과정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P. 39
과거에 비해 '지나치게'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움으로써 잠재적으로 아이들의 인생을 바꿀지도 모르는 선택과 결정에 관해 부모, 예비 부모, 조부모, 교육 기관에 알리고 교육하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P. 51
우리 몸의 미생물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몸의 일부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우리 몸에 살고 있는 모든 미생물의 신원은 물론 그들이 하는 업무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P. 56
미생물은 우리가 제대로 소화할 수 없는 음식을 이용하게 해주고 우리에게 해는 끼치는 나쁜 박테리아와 싸웁니다.

1부에서는 인간의 몸속에 있는 미생물과 마이크로바이옴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와 있었습니다.
미생물은 인간의 몸에 모두 존재하는 것인데요. 나쁜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에 우리는 지나치게 깨끗한 것을 추구하다 보니 몸속의 좋은 미생물까지도 파괴하고 있다고 합니다.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역설적인 제목이 뜻하는 것은?? 
지나치게 깨끗한 환경보다는 차라리 아이에게 흙에서 맘껏 뛰노는 자유를 주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이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P. 71
우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이로운 박테리아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과학자들이 날씬함을 유도하는 특정 미생물을 찾아내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과일, 채소, 섬유질을 포함한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이 날씬하고 건강한 사람의 특징인 다양한 미생물총을 북돋을 수 있다는 사실은 입증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와 우리의 미생물총은 결국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먹거리 그 자체입니다.


P. 103
출산 과정에서 아기가 유익한 미생물을 전달받는 것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임신한 여성은 출산 예정일 몇 주부터 자신의 미생물총에 각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임신 중 프로바이오틱스 사용은 안전하다고 검증되었으므로 모든 임신한 여성은 특히 막달에 프로바이오틱스를 식단에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P. 125
아기가 엄마의 젖을 찾을 때 아기는 단순히 열량만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좋은 박테리아와 그 박테리아의 먹이까지도 배부르게 먹는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이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미생물에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저도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책을 통해서 처음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생물은 임신과 출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연분만과 모유 수유는 물론 필수는 아니지만!
가능하다면 해주는 것이 아이가 좀 더 많은 이로운 미생물에 노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권장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미생물이야말로 신생아의 몸에 들어가 처음으로 터전을 마련하는 개척자이기 때문입니다.
장내 미생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사는 물론이고 스트레스 조절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모유 수유의 장점은 아기에게 가장 좋은 영양분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감염이나 천식, 비만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건강한 삶과 지속적으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분유를 먹이기로 했다면, 소아용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제로 함께 주면 좋다고 합니다. 





 
 

P. 227
인간의 체중이 급격히 불어난 이유는 최근에 인간 게놈에 생긴 돌연변이 때문이라기보다는 환경 변화 때문이라고 보아야 옳을 것입니다.

P. 228
임신 중 여성의 몸무게가 정상 수치를 넘어서면 태어난 아이는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엄마가 흡연하면 역시 아이가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제왕절개술로 태어난 아이들은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보다 비만 위험도가 높습니다.
분유를 먹은 아이는 모유를 먹은 아이보다 비만 위험도가 높습니다.
이런 사건들은 체내 미생물에 직접 영향을 끼칩니다.
그리고 장내 미생물은 우리가 먹은 음식에서 에너지를 추출하고 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몸무게 증가와 감소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P. 235
현재까지 우리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비만한 사람이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제한한 저열량 식사를 하면 미생물 집단이 이로운 방향으로 크게 탈바꿈하면서 체중이 덜 불어나는 쪽으로 구성이 바뀐다는 사실입니다.

소아 비만은 지난 30년간 두 배로 늘었고, 청소년의 경우 네 배까지 증가했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미국의 수치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비만, 거식증, 영양실조 같은 식이장애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 거예요.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에서는 아이의 비만을 결정하는 요인이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음을 경고합니다.
또한 100% 그렇다는 아니지만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비만 방지를 위하여 평소에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P. 301
아토피 아이들은 통상 피부, 호흡, 식품 알레르기를 보이는데, 이 증상은 개별적으로 혹은 한꺼번에 나타납니다.
아토피 행진은 종종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시작하여 식품 알레르기, 알레르기성 비염 그리고 마침내 천식으로 이어집니다.
이 모든 질환들은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은 세계 여러 부유한 나라들에서 20퍼센트에 달하는 아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P. 302
안타깝게도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피부 자극을 피하고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연고 같은 항염증 치료제를 사용하고 적절한 목욕법을 조합하면 비교적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에 걸리는 아이들의 초기 장내 미생물이 대조군 어린이의 미생물보다 다양성이 떨어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P. 303
총 5,000명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또 다른 희망적인 단서가 나왔습니다.
비타민 D가 부족한 아기들이 확실히 식품 및 호흡기 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것입니다.
비타민 D는 면역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항염증성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토피.
소아 비만만큼이나 현대에 문제가 되고 있는 질환 중 하나인데요.
아마 아이의 아토피 때문에 걱정이신 부모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아토피 치료법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 안의 미생물과 아토피 피부염과의 상관관계를 연구 중이라고 하니 항상 이 분야의 최신 정보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아이에게 진짜 흙을 먹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현대의 지나친 깨끗함으로 인해 좋은 미생물까지 없애고 있는 우리 현실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아토피, 천식, 비만, 알레르기는 어쩌면 우리 인간들 때문에 심해지고 있는 병일지도 모른다는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음식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과자나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몸에 안 좋은 단 음식들을 좋아하고.
몸에 좋은 식이 섬유가 가득한 채소나 과일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나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평소 식습관부터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 안의 미생물들의 중요성에 알게 되었고 건강을 위해서 식습관에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소개한 내용은 이 책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건강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한 번쯤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건강은 남이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하는 것이니까요.
저는 이 책을 통해서 그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7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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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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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키운 아이가 더 허약하다?아이의 평생 건강은 장내 미생물이 결정한다1부 우리 몸속의 미생물은 왜 중요할까?2부 임신과 육아 그리고 마이크로바이옴태내에서 생후 첫 5년까지 자리 잡은 장내 미생물이평생 면역력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시기입니다3부 미생물 이상이 가져온 피해비만, 당뇨병, 장질환, 천식, 알레르기 발생으로마이크로바이옴이 약이 되는 세상입니다정크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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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키운 아이가 더 허약하다?
아이의 평생 건강은 장내 미생물이 결정한다

1부 우리 몸속의 미생물은 왜 중요할까?

2부 임신과 육아 그리고 마이크로바이옴
태내에서 생후 첫 5년까지 자리 잡은 장내 미생물이평생 면역력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시기입니다

3부 미생물 이상이 가져온 피해
비만, 당뇨병, 장질환, 천식, 알레르기 발생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이 약이 되는 세상입니다

정크푸드를 쫓아내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이고 프로바이오틱스, 액상비타민d 보충제를 섭취해 미생물 총을 잘 조절하게 해줍니다
지나치게 청결히 키우는 것보다 자연과 흙을 접할수 있는 바깥놀이가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꾸준히 최신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맹목적인 기대와 불신을 경계하고 의학적인 시도와 결정을 내릴때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도록 합니다
b******1 201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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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about 아이 면역력!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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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강렬한 제목이 인상적인 이 책.한글을 아는 우리 아이가 책표지를 보면서 "제목이 왜 이래? "하길래"흙 먹여줄까?"했더니 "​나 흙 안 먹을거야"하며 삐졌던..ㅎㅎ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크면서 자꾸 들고~어린 둘째가 첫째 때보다 병원에 일찍부터 드나들기 시작하니 면역력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      이 책은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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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강렬한 제목이 인상적인 이 책.

한글을 아는 우리 아이가 책표지를 보면서 "제목이 왜 이래? "하길래

"흙 먹여줄까?"했더니 "나 흙 안 먹을거야"하며 삐졌던..ㅎㅎ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크면서 자꾸 들고~

어린 둘째가 첫째 때보다 병원에 일찍부터 드나들기 시작하니

면역력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

 

  

 

이 책은 면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장내 미생물'이 우리 몸에서 얼마나 크게 기여하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요.

   아이가 엄마 몸 속에 있던 태아 때부터 아이의 면역력은 결정되며,

면역력 형성을 위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정말 흥미진진하게

잘 얘기되어 있어서  술술 읽혔어요.

 

그리고 참, 장내 미생물을 위한 이야기들 중에

저자의 아이들을 농장생활하며 흙 속에서 뒹굴고 자연스레 자연친화적으로 키웠는데(간혹 아이들이 저자의 의도와 달리 닭똥도 먹기도 했다는^^;;)

면역력이 오히려 잘 형성되었다고 하구요~

오히려 깨끗하게 키우는 아이들이 더 쉽게 병에 잘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해요.

그러면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의 장내 미생물이 강아지가 가진 미생물과 동일한 형태를

띄고 있었으며,이것은 아이들의 면역력 형성에도 개를 키우는 일이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해요.

, 피부병 없고, 아픈 데 없는 잘 관리받는 개를 키울 때 말이죠~

또한 엄마가 임신해있었을 때 개와 함께 지내거나 아이가 돌 이전에 개와 접해볼 기회가 있었다면

아이들의 알레르기나 천식같은 질병들의 위험률이 훨씬 적다고 해요.

 

대체로 어린 아이들과 개를 함께 키우는 일을 사람들은 좋지 않게 생각하는데,오히려 좋은 점이 많다고 하니

친정에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 두 마리에게 무척 고마운 생각이 드네요.^^

 

   

또한

임신부는 가장 면역력이 약한 상태이므로 청결과 위생에 철저히 하라고 하구요~

이 책 제목처럼 흙을 먹거나 가까이 하면 절대 절대 안 된다고!!ㅎㅎ

이 기간만큼은 피해야한다고 해요.

그리고 임신 기간 중 엄마의 건강은  태아에게 영향이 가고, 임신 후반기에 갈수록 거의 직접적이라

항생제를 접하는 일을 피하도록 권하네요.

하지만 세균성 병이나 어떤 치명적인 질병에 걸릴 경우에는 의사의 조언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받을 수도 있다고 해요.

 

   

그리고 모유수유도 아이의 면역력에 좋은 영향을 주고 아이의 건강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해요.

하지만 임신했을 때 스트레스나 모유수유 중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되니.. 스트레스만큼 나쁜 건 없다고 해요.

모두 알겠지만, 임신 시 스트레스는 아이에게 정말 치명적인 병들에 노출된 위험을 준다고 해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나

임신을 준비하는 가정에서 읽으면 참 도움받을 내용이 많을 것 같아요~

l**********s 201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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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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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및 출판사명을 적어주세요.- 차라리 아이게게 흙을 먹여라...시공사- 고학년 및 성인...몸에서 일어나는 면역력에 이해 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엄마들과 아이들- 마이크로 바이옴( microbiome)- 미생물균 유전체라고도 불리며, 체내에 서식하는 미생물전체의 유전체, 즉 게놈을 말하고, 우리 몸에 살고 있는 모든  미생물의 신원은 물로그들이 하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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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및 출판사명을 적어주세요.

- 차라리 아이게게 흙을 먹여라...시공사

- 고학년 및 성인...몸에서 일어나는 면역력에 이해 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엄마들과 아이들

- 마이크로 바이옴( microbiome)- 미생물균 유전체라고도 불리며, 체내에 서식하는 미생물전체의 유전체, 즉 게놈을 말하고, 우리 몸에 살고 있는 모든  미생물의 신원은 물로그들이 하는 업무까지 포합 됩니다.

-미생물총이라는 용어는 징내 미생물을 의미합니다.

- 모든 것을 쥐를 통한 실험 및 연구를 하여 인간에게도 같은 영향이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연구원이나 의사들의 말만 믿어야 되는지도 의문을 가져 본다.

7) 기억에 남는 그림(사진)과 함께 간단한 줄거리를 적어주세요.

-아기에게 이유식을 먹은 후 7개월 전보다 대장 박테리아의 종류가 60% 많아 집니다.

-귀리, 쌀,보리, 퀴노아 등 다양한 곡물을 섭취로 정제된 곡물보다는 통곡물을 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렌틸콩 이나 완두콩

-섬유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구마, 카사바(고구마뿌리채소)등 녹말 채소를 먹는다.

-고기나 달걀, 두부.콩 같은 죄 발달에 중요한 철분 섭취로 아이큐 저하를 방지 한다.

- 육류,곡류,과일,채소등 다양성으로 섬유질 식재료로 골고루 줘야 합니다.

-실품 알레르기 반응은 가족력을 동반하는 경향이 있는데, 식품으로 밀,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 생선, 조개류, 딸기, 참꺠, 콩류, 복숭아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제품속 포장지를 자세히 봐야 됩니다.

-어린시절 미생물에 노출괴는 경험이 부족 한것이 식품 알레르기가 일으진 것입니다.

-천식을 치료하는데 치와와를 키운다고 합니다.

- 신체 활동의 감소는 분명히 달라진 생활 방식에서 비롯 합니다.

- 신체활동이 줄어든 것에는 몸무게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은 우리가 무엇을, 얼마큼 먹는가공식품에 있습니다.

-가공된 식품, 즉석식품류,탄산음료를 먹는 것이 비만으로 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 소장에서 인체의 효소로 소화 할 수 있는 영양분을 만듭니다.

- 임신중 영성의 몸무게가 정상수치를 넘어서면 태어난 아이는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봅니다.

- 비만과 영양실조 모두 미생물에 의해 일으킬 수 있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 5210 다이어트로 건강한 식단 조절과 생활 습관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매일 적어도 다섯가지 과일과 채소,

텔레비젼과 모바일 폰 보는 시간은 2시간이내,

1시간은 몸을 움직이는 활동,

탄산음료나 단 음료수는 아예 마시지 않는 것입니다.

 

- 네이버 카페 초등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씁니다.

 

 

 

p****r 201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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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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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 시공사아이의 건강이 장 환경에 기인한다는것은 요즘 흔히들 잘 알고 있다.장이 면역력을 결정하고 아이의 건강을 결정한다고 흔히 듣고 있는데,그정도 선의 상식인것 같아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읽어봤다.1부 우리 몸속의 미생물 1장 아이들에게 미생물이 왜 중요할까 미생물, 없애는 게 최선일까 미생물의 역습 아이들이 미생물의 세계에 적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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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 시공사




아이의 건강이 장 환경에 기인한다는것은 요즘 흔히들 잘 알고 있다.
장이 면역력을 결정하고 아이의 건강을 결정한다고 흔히 듣고 있는데,
그정도 선의 상식인것 같아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읽어봤다.







1부 우리 몸속의 미생물 

1장 아이들에게 미생물이 왜 중요할까 
미생물, 없애는 게 최선일까 
미생물의 역습 
아이들이 미생물의 세계에 적응하는 법 
미생물을 살려야 한다 
● 버블 보이 
2장 또 하나의 신체 기관: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보이지 않는 생명체 
인간과 함께 진화하는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이 곧 나 
면역세포 훈련소 
미생물과 인간, 서로 먹고 먹이는 관계 
● 석기시대 다이어트 




2부 임신과 육아 그리고 마이크로바이옴 

3장 임신: 마이크로바이옴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 
임신 중 잘 먹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질 속 마이크로바이옴 
스트레스, 태아 그리고 마이크로바이옴 
감염과 항생제: 피할 수는 없을까 
항생제 똑똑하게 사용하기 
임신 중 연쇄상구균 감염 
박테리아는 출산 전 어떤 영향을 줄까 
DO & DON’T 
● 흙을 먹는 임신부 

4장 출산: 자궁 속 무균 환경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의 세계로 
헝클어진 출산 계획 
왜 이렇게 제왕절개가 흔한 세상이 되었나 
비위생적인 출산이 좋은 출산이다 
제왕절개 아이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씨 뿌리기 
분만 중 항생제 사용의 위험성 
조산아일수록 마이크로바이옴이 중요하다 
DO & DON’T 
● 제왕절개 유행에 빠진 브라질 사람들 

5장 모유: 마이크로바이옴 활성화 최적의 물질 
미숙한 상태로 태어나는 인간의 아기 
1조의 미생물을 활성화하는 모유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모유 수유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대처법 
제왕절개 후 모유 수유하는 법 
DO & DON’T 
● 성공적인 모유 수유를 위한 최선책 

6장 이유식: 마이크로바이옴 활성화에 적합한 음식을 찾아라 
새로운 음식, 새로운 미생물 
다양한 미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장내 환경 
언제, 무엇을 그리고 얼마나 많이 먹어야 할까 
피해야 할 위험한 식품 
DO & DON’T 
● 전 세계 아기들의 이유식 

7장 항생제: 미생물을 향한 융단폭격 
20세기 특효약 항생제의 패러독스 
항생제가 야기한 또 다른 심각한 문제 
중이염에 항생제가 꼭 필요할까 
항생제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항생제와 미생물을 함께 복용하면 
DO & DON’T 
● 항생제 아목시실린 
8장 반려동물은 미생물 최고의 친구 
아기와 반려견이 친구가 되는 순간 
야생이 우리 집 소파 위로 
강아지가 아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DO & DON’T 
● 천식을 치료하는 치와와 

9장 미생물 결핍 장애를 유발하는 라이프스타일 
자연에 굶주린 도시인 
지나친 청결이 의미하는 것 
청결에 대한 묻고 답하기 





3부 미생물 이상이 가져온 피해 

10장 비만: 세상이 점점 뚱뚱해지고 있다 
소아 비만의 증가와 마이크로바이옴 
사람을 살찌게 하는 미생물 
미생물 다이어트 
항생제와 몸무게의 상관관계 
영양실조 
신경성 식욕부진증: 거식증 
DO & DON’T 
● 5210 다이어트 

11장 당뇨병: 미생물은 단 것을 좋아해 
점점 늘어나는 현대인의 병 
임신성 당뇨도 장내 미생물로 예방할 수 있다 
제1형 당뇨병: 손가락 채혈과 인슐린 투여 
제2형 당뇨병: 너무 달게 먹는 서구식 식생활이 문제다 
DO & DON’T 
● 박테리아를 치료하는 약 메트포르민 

12장 장 질환: 배 속에 불이 났어요! 
장내 환경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 
영아 산통의 원인 
셀리악병: 글루텐이 장내 미생물에 미치는 영향 
과민대장증후군 
염증성 장 질환 
DO & DON’T 
● 대변 이식에 관한 최신 정보 

13장 천식과 알레르기: 미생물이 호흡을 도와준다 
고통스러운 병, 천식 
천식의 주범 
대장에서 폐까지 
알레르기와 아토피까지도 
DO & DON’T 
● 알레르기성 식품, 피할 것인가 맞서 싸울 것인가 

14장 장내 미생물과 두뇌 
행동을 바꾸는 미생물 
장내 미생물이 뇌와 소통하는 방법 
기분까지 조절하는 미생물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 장애 
자폐 스펙트럼 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더 건강한 두뇌를 만드는 법 
DO & DON’T 
● 뇌를 건강하게 하는 먹거리 

15장 백신은 필요하다 
아이들이 디즈니랜드에 가지 못한 이유 
백신 접종,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백신과 마이크로바이옴의 연관성 
DO & DON’T 
● 너무 오래된 미신 






16장 마이크로바이옴이 약이 되는 세상 
마이크로바이옴이 지배하는 미래에 의사들이 하는 말 
마이크로바이옴 이해하기 
내 몸에 맞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미생물 대사물질: 마이크로바이옴을 넘어서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의 중요성 
대변 미생물총 이식 
마이크로바이옴이 바꿀 미래 
맞춤 식이요법의 필요성 
DO & DON’T 
● 똥과 시디프 





급속도로 발전한 현대사회에서 미생물, 이라 함은 긍정적이기 보단 부정적인 의미를 띄기도 한다.
그 이유가 미생물=세균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세균은 미생물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모든 미생물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그 중 약 100여 종만이 우리를 공격한다.








우리가 지나치게 깨끗해지고, 항생제와 살균 소독기술이 발전하며
치명적인 감염성 질병은 현저히 줄었지만
당뇨, 알레르기, 천식, 염증성 장 질환, 자가면역질환, 자폐성 장애, 암, 비만의 발병률은 10년마다 두배씩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위생적인 생활을 함으로 긍정적인 박테리아나 기생충에 대한노출 부족으로 면역계가 정상 작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위생가설이 등장했다.








실제로 농장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도시아이들에 비해 천식이나 알레르기 발병률이 현저히 낮기까지 하다.
지나치게 깨끗한 환경이 아이가 살아가는데 방해요소가 될수가 있다니...
물론 집안 먼지라던가 실내가 더러워야 된다는 의미라기 보다는,
흙이나 자연에서 만날수 있는 다양한 미생물과 박테리아가 아이들에게 훨씬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뜻.








실제로 아토피라는 질병은 사람들이 구충제를 섭취한 이후에 발생한 질병이라고 한다.
장내 유익한 미생물들까지 제거되어서 어쩌면 피부면역력이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는 일인것 같다.









요즘 자주 거론되는 용어인 마이크로바이옴.
우리 몸의 미생물군의 유전자라고 말할수 있다.
미생물총은 장내 미생물을 의미하는데, 장에 가장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임신중에는 면연력이 떨어져 질병에 노출 될 가능성이 더 높은데,
요즘의 문제는 약간의 질병에도 쉽게 항생제를 처방한다는 것이다.
아이를 임신중에 항생제를 먹는것이 임산부의 미생물에 영향을 끼치고, 
그 영향이 결국 태아까지 갈 수 도 있는 부분이라서 심각한 세균성 감염인 경우에만 처방받도록 해야한다.
꼭 필요한 경우에는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과 섬유질이나 채소가 풍푸한 식단을 곁들이는게 좋다고 한다.








슬프게도 킴선생은 첫째를 제왕절개 해서 둘째도 당연히 제왕절개를 해야하는데,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는 질을 거쳐 나오면서 질내 미생물과 유익균들과 만날 기회가 있는데
제왕절개의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미생물과 만날 기회가 부족하여 박테리아에 노출될 기회가 적다고 한다.

책에서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에도 엄마의 질을 통해 미생물샤워를 할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지만,
아직 국내에 유행하는 방법은 아니라 의사와 상의해서 잘 진행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ㅠㅠ
몇년 후엔 제왕절개의 경우에도 유행하는 출산법으로 자리잡길 바랄뿐.







아이에게 좋은 박테리아를 주는 방법으로는 또 한가지, 모유수유가 있다.
모유수유도 엄마의 엄청난 노력이 아니면 힘든 부분이지만, 첫째도 모유수유를 하고
꾸준히 유산균을 먹이고 있으니
둘째도 잘 챙겨서 모유도 먹이고 유산균도 먹여야겠다 :)








어린 아이들일 수록 중이염 발생이 높아서 항생제 처방이 잦은현실인데,
가급적이면 상황을 봐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처방 받는게 좋다.
항생제를 먹게 되는 경우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을 함께 복용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장내 유익균까지 모두 죽여버리기 때문에 항생제를 섭취하면 아이들이 흔히 설사를 하게 되는데,
유산균으로 최대한 살려 보는게 ㅠㅠ








그리고 중요하게 읽었던 챕터.
반려동문과 미생물 :)






 
아직까지도 한국에서는 출산을 하거나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키우는 강아지가 있는 경우에도 다른집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우리집의 경우 결코 아이들에게 강아지가 해롭지 않으며 건강상 정서상 유익하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한다.
강아지가 가져오는 외부의 긍정적인 미생물들이 아이를 더 건강히 한다.
다만 강아지알레르기가 특정하게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청결에 대한 묻고 답하기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다.
대체적으로 상식선에서 해결되는 부분이긴 한데,
막상 읽어보면 엄마들이 불안해 하는것보다 훨씬더 마음 편히 가져도 좋은 부분 :)







미국 소아학회에서는 젖병 소독을 권장하지 않는단다. (맘이 한결 편안)
사실 열탕소독을 주기적으로 하는것이 환경호르몬(물론 안전한 제품이라고 하긴 하지만) 측면에서 더 안전하지 못한것 같아서,
킴선생은 새제품만 한번 열탕소독을 하고
젖병 세정제로 깨끗이 씻어서 유팡 소독기만 사용했다.(이것도 결국 소독인가;;)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소독에 목숨걸지 않고 깨끗이 씻어주기만 해도 된다니 맘이 편안해졌다.ㅎㅎ








책에서 흙에서 오는 미생물이 아이들 건강에 더 이롭다는 점을 강조하지만,
현대시대에 맞추어 백신은 필수라고 강조한다.
지나치게 청결하고 소독하지 않을것이지 마구 세균에 노출되어야 한다는 측면은 결코 아니라는 점에서
안아키적 육아와는 완전히 차별되는 부분이다. 

아이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들은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 꽝꽝 :)

  

YES마니아 : 골드 e*****3 2017.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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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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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쇼킹하고.  목차도 눈에 띈다. 각 장마다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이 나와 있는 데 이 또한 눈에 쏙쏙 들어온다. 우리 몸속의 있는 미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임신했을 때 산모의 영양과 산모의 미생물들이 태어나는 태아에게 끼치는 영양과  출산하면서 산모에게 받는 미생물들이 태아에게 끼치는 영향들을 제시하고 있다. 비만. 당뇨병. 천식과 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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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쇼킹하고.  목차도 눈에 띈다.

각 장마다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이 나와 있는 데 이 또한 눈에 쏙쏙 들어온다.

우리 몸속의 있는 미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임신했을 때 산모의 영양과 산모의 미생물들이 태어나는 태아에게 끼치는 영양과  출산하면서 산모에게 받는 미생물들이 태아에게 끼치는 영향들을 제시하고 있다.

비만. 당뇨병. 천식과 알레르기등에 모두 필요한 내 몸에 좋은 미생물을 한번 더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부분에 옮긴이의 말 서두부분이 가장 인상깊다.

아이의 면역력을 건강하게 키우고 싶다면 꼭 한번쯤 볼 만한 책이다.

 
 
 

d*******i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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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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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볼때 지은이의 소개와 차례를 먼저 둘러봅니다차례를 둘러보는데..우리 가족에게 일어나고 있는 질병들이 소개되어 있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우선 나에게 속한것은 임신,춘산,모유,이유직 장질환 .. 신랑은 비만과 비염. 아들은 알레르기 딸은 비만..우리 가족에게 충분히 일어나고 있는 것들이 미생물이란는 것으로 풀어가는 책..처음에는 제목에 끌려 어떤 책일까..궁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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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볼때 지은이의 소개와 차례를 먼저 둘러봅니다

차례를 둘러보는데..우리 가족에게 일어나고 있는 질병들이 소개되어 있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우선 나에게 속한것은 임신,춘산,모유,이유직 장질환 .. 신랑은 비만과 비염. 아들은 알레르기 딸은 비만..

우리 가족에게 충분히 일어나고 있는 것들이 미생물이란는 것으로 풀어가는 책..

처음에는 제목에 끌려 어떤 책일까..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좀 어려운 책이였습니다.. 전문적인 단어 그리고 눈문으로 근거는 제시하는 글을..그래서인지 읽는데 다른책에 비해 오래걸렸고..집중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하지만 최근 연구된 자료를 근거로 제시되어서인지 신뢰감을 높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정도 내 몸을 관리하여 좋게 만들어보고자하는 계기가 될는 듯합니다

 최근에 셋째를 가지면서 건강에더 신경을 쓰고있는데.. 종합 비타민제철분 비타민 D를 먹고있는고

아이들도 유산균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내 몸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번정도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아래의 글을  책을 요약한 내용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부 우리 몸속의 미생문 ]

<1장 아이들에게 미생물이 왜 중요할까?>

-실제 인간에게 병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미생물은 약 100여종에 불과하며 우리 모메 거주하는 수천종의 대다수 미생물은 어떤 사고도 치지 않습니다.

- 항상제는 바이러스(독감같은...) 감염에는 별로 효과가 없다. 이유는 항생제는 바이러스가 아니라 박테리아를 죽이도록 제작된 약물이기 때문이다


<2장> 또하나의 신체 기과 :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 사람이 태어나서 몸속에 미생물 무리가 완전히 자리 잡는데는 약 3~5년이 걸린다. 성인이 되어 가지게 될 마이크로바이옴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중 하나가 장내 미생물의 초기 개척자들이다

- 항생제가 영유아기, 특히 태어나서 처음 수개월 내에 몸속에 들어간다면 그로 인한 체내 미생물이 급겨간 변화 때문에 장기적으로 대사과정과 면역계가 변질될 위험성이 급격히 높아진다는것이다.


[2분 임신과 육아 그리고 마이크로바이옴 ]

<3장 임신: 마이크로바이옴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

- 질 미생물은 임신과 출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이야말로 장내 미생물과 함게 신생아의 몸에 들어가 처음으로 터전을 마련할 개척자들이기 때문입니다.

-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러스 가 글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면 질염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질 분비물에 있는 젖산균은 신상아의 몸에서 젖의 소화를 촉진할 뿐아니라 발육과저에서도 중요한 신진대사 기능을 수행합니다.

- 엄아의 자궁안에서 즉 아기가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나느 미생물, 면역게그리고 신진대사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이 나중에 커서 아기가 지병에 거리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점차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 심각한 세균성 감연에는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4장 출산: 자궁 속 무균 환경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의 세계로>

-막달에는 특히 질과 장의 미생물총을 신경씁니다.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은 착한 미생물이 아기의 몸안에 잘 자리 잡아 아기가 자궁밖에 삶에 적응하도록 도와줍니다. 엄마의 몸에 착한 박테리아의 수가 늘어나도록 여러박테리아가 골고루 섞인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합니다.



<5장 모유: 마이크로바이옴 활성화 최적의 물질>

- 1조의 미생물을 활성화 하는 모뮤

- 미숙아에게 비피도박테리움 브레베를 처방했는데 아기가 성장인자의 효과에 더크게 반응하는 것으로 관찰, 따라서이 박테리아가 아기 신체의 초기 발달에 중요한 구성원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분유를 먹이기로 했다면 소아용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제로 함께 줍니다.


<6장 이유식 : 마이크로바이옴 활성화에 적합한 음식을 찾아라>

- 이유식의 시작은 아기의 장을 제집 삼아 사는 미생물 무리에게도 격변의 시기가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 식품알레르기 사례가 급격히 증가한 이유는 확실하지 않지만 어린 시절 미생물에 노출되는 경험이 부족한 것이 중요한 역할으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7장 항생제: 미생물은 향한 융단폭격>

- 미생물은 다른 미생물에 저항하는 물지을 만들어 내는 동시에 내성의 메커니즘을 발달 시켰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항 미생물 물질에 대한 내성이라고 부릅니다. 미생물은 항 미생물성 화합물을 만들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이미 냇ㅇ을 함께 키워왔습니다.

- 중이염은 대개 호흡기 감염에 걸린뒤에 나타나기 때문에 어린이들 특히 생후 12개월 이하의 아기들의 경우 보육기관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여 감기에 노출될 확률을 낮추면 중이염의 위험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8장 반려동물은 미생물 최고의 친구>

- 개가 아기를 핥거나 아기 가까이 갈수 있게 해주면 알레르기나 천식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


<9장 미생물 결핍 장애를 유발하는 라이프 스타일>.


[3부 미생물 이상이 가져온 피해 ]

< 10장 비마 : 세상이 점점 뚱뚱해지고 잇다.>

- 우리 식단은 가공되지 않은 채소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에서 당분이 많이 함유된 상단히 가공된 식품으로 크게 바뀌었습니다.

- 미생물은 우리가 먹은 음식에서 에너지를 추출하고 대사를 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몸무게 증가와 감소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헌재까지 우리가 확실히 아고 있는것은 비만한 사람이 지방이나 탄수화물으 제한하 저열량 식사를 하며 미생물 집단이 이로운 방향으로 크게 탈바꿈하면서 체중이 덜 불어나는 쪽으로 구성이 바뀐다는 사실입니다.

 - 임심 중이나 아기의 유아기에 불필요한 항상제 노출을 피합니다. 항생제 사용이 비만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점차 입증되고있습니다.


<11장 당뇨병: 미생물을 단것을 좋아해>

- 자신과 아이의 밥상을 통제할 수 없는 수준으로 방치 하지 않습니다. 비만과 제 2형 당뇨병의 합병증은 지독하며 평생을 갑니다.


<12장 장질환 : 배속에 불이 났어요>

-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손쉽게 소화되어 복부팽만이나 복통을 일으키는 가스를 생산합니다.


<13장 천식과 알레르기 미생물의 호흡을 도와줍니다.>

- 안타깝게도 아토피성 피부염은 치료법이 없습니다.그러나 피부자극을 피하고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연고 같은 항염증 치료제를 사용하고 적절한 목욕법을 조합하면 비교적 효과적으로 다스릴수 있습니다

-비타민 D 가 부족한 아기들의 확실히 식품 및 호흡기 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더 놓다는것입니다. 비타민 D은 멱역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항염증성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14장 장내 미생물과 두뇌>

- 미생물은 불안감 우울증 사회적 인식 스트레스 반응에 영향을 미칩니다 심지어 자폐성 장애 같은 정신장애에도 중요한 역할 을 합니다.


<15장 백신은 필요하다>

- 우리 아이들이 현재 이로부터 고통 받지 않는 유일한 이유는 예방접종입니다. 백신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희귀한 사례에도 불구하고 백신은 효과적이며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의약품입니다.


<16장 마이크로바이옴이 약이 되는 세상>

-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잇는 이로운 박테리아로 음식이나 음료수에 넣어도 해를 끼치지 않으며 좋은 효과를 줄 수도 있고 아무런 효과도 나타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프로바이오틱스를 선택할 때는 의사에게 임상 시험을 거친 프로바이오틱스를 추천 받는것이 바람직합니다.

h******4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