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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학년 남자아이와 아주 매일 대치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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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시대만 하더라도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거나, 여가시간을 종일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보내는 아이들 때문에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 네크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아이들의 게임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늘어났습니다.
즉, 부모의 통제 한계를 넘어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통제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말해서 요즘 아이들은 게임이 놀이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게임시간을 사회생활의 일부로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게임을 좋아한다면 적절한 관리를 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쪽으로 생각을
해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저자는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게이머 출신이었지만, 나름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었기에 지금은 설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게임을 좋아했고
게임의 활용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자존감 상승, 친구들과 소통 그리고 무한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야외활동을
많이 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또래들과의 대화에 게임이 항상 빠지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의 게임은 존중해 줘야겠으며,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패턴을 파악하고 즐기고 있는 게임에 대해서 파악하고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와 소통을 시도하는
상세한 이야기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실제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이 세대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었고
게임으로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왜 필요한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게임을 통해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더 많은 신경과 관심을 가질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이들이 게임을 스스로 통제하고 시간을 조절하는 것을 배움으로 인해 절제력과 통제력을 키울 수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게임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하게 되었고, 게임이
부모와 아이와의 갈등의 요소가 아니라 소통의 요소로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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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게임에 대한 광고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요즘에는 유명 연예인들까지 동원되어
게임으로 인한 갈등의 문제들, 게임에 빠지는 원인, 게임, 무조건 나쁜 것일까,
"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건전한 방송프로그램을 보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는 부모를 등대와 태양처럼 바라보며 자라는 자녀가 있다는 것을 항상 주의해야 한다. 점을 명심하자. " p.169
저자가 학생이였을때 아버지와는 반대로 어머니께서는 저자가 얼굴이 빨개질정도로 그렇게 칭찬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자도 깜짝 놀랄정도로 게임에 대한 관심 어린 물음들을 해주셨고 그 질문에 대답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이야기, 친구들과의 관계, 공부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 자신도 모르게 속마음을 얘기하곤 하였다고 합니다.
본 포스트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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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는 프로게이머였던 필자가 사회의 게임에 대한 편견과 부모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해 주고자 하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쓰는 이유는 많은 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고 하려고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게임은 시간낭비이고, 지나치게 하면 안될 것 같은 생각에 아이들에게 게임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필자는 게임에 대해서 좀더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을 통해 아이들은 자존감을 높일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으며, 무한한 상상력을 가지게 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게임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녀가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즐기는 과정에서 유대감이 생기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딸이 자꾸만 핸드폰 게임을 하려고 하여서 혼내었는데 그전에 그 게임이 무엇인지를 물어보고 관심을 가져줬어야 하는 것이었나봅니다. 게임을 무작정 통제하는 것은 게임을 더하고 싶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부모 스스로 게임을 이해해주고, 아이에게 게임을 할 시간과 공부할 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이해하고 협조해야 하는 것이 부모의 행동조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절제력과 통제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갈등 원인이 되는 게임에 대해서 좀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부모는 게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게임에 대한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게임으로 인한 학업성적과 공부에 대한 갈등이 무조건 나쁜 것이라는 생각에서 내 아이를 이해하고 내 아이와 소통하기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전환할 수 잇게 될 것입니다.게임에 대한 부분을 빼면 일반 육아서와 비슷한 부분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은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도 있고, 아이가 좋아하는 가수, 노래들도 될 것입니다. 아이가 소통하는 법을 내 뜻대로가 아니라 아이에게 맞출 수있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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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인한 부모와 자녀와의 갈등.. 비단 지금만의 문제는 아니다. 예전부터 게임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 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더 심해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