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하라는부모게임하려는자녀
"공부하라는부모게임하려는자녀" 내용보기
요즘 4학년 남자아이와 아주 매일 대치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바로 게임.주변에 4학년 남자아이들을 둘러보아도 거의 대부분 손에 스마트폰이들려져 있고, 삼삼오오 모여서 그룹으로 게임을 즐긴다.과연 게임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것이고, 스마트폰 기기의 사용을어느정도 시간까지 할수 있도록 놔둬야 하는것인지 알고 싶어 접하게 된책.이책은저자의 게임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에
"공부하라는부모게임하려는자녀" 내용보기

요즘 4학년 남자아이와 아주 매일 대치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
바로 게임.
주변에 4학년 남자아이들을 둘러보아도 거의 대부분 손에 스마트폰이
들려져 있고, 삼삼오오 모여서 그룹으로 게임을 즐긴다.
과연 게임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것이고, 스마트폰 기기의 사용을
어느정도 시간까지 할수 있도록 놔둬야 하는것인지 알고 싶어 접하게 된책.

이책은
저자의 게임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게임의 의미와 부모와 아이와
문제시되고 있는 게임을 중심으로 육아를 하는 방법을 적은 책이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긴다.
눈뜬순간 스마트폰을 찾고 게임이야기를 하고 게임출석체크를 하고 아이들을
모아 게임할 궁리만 한다.
도대체 아이의 머릿속에는 게임이 얼마나 차지하고 있는것인지..
시간제약을 두기도 하고, 시간을 지키지 않아 벌로 금지조치를 하기도 해 보지만,
그럴때면 친구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호시탐탐 게임할 시간을 노린다.
저자는 지금 스마트폰을 손쉽게 접할수 있고,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기를 권한다.

부모의 관심사가 있었듯이 자녀에게는 자녀의 관심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것이 부모 세대에는 인기 연예인이었다면, 현재 자녀 세대의 관심사는 게임인 것이다.
...
굳어져버린 기준에 근거해서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은 안타깝고 답답할 수 밖에 없다.
...
당신은 고착화된 시선으로 자녀를 바라보고 있지는 않는가,
자녀와 눈높이를 맞추고 보폭을 맞춰야 한다.
게임을 좋아하는 자녀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p29-

나도 어린시절 부모와 세대차이를 경험하면서 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의 변천사만 보더라도 우리시대보다 엄청난 속도로 시대가 진화를
거듭했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왜 아이들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가 가만 생각해 보면, 스마트폰의 유해성만 각인되어
아이에게 해를 끼칠것만 염려해서 공감해보려는 노력은 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스마트기기의 사용, 또 아이의 게임문화를 어디까지 허용해야할까.
거의 중독수준까지 가고 있는 아이에게 하지마라고 하는것은 더이상 아무런 자극이 되지
않는다.
저자는
그런 아이들에게는 가정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모가 하지마라고만 할것이 아니라, 아이의 문화에 따뜻하게 관심을 가지고 그속에
같이 들어가 보기도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책은 게임을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로 유도하느냐가 적혀 있는 책이 아니라,
게임이라는 매계로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를 어떻게 좋게 유지시키느냐,
아이의 양육방법에 있어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이고, 지금 아이들의 문화와 시대의 흐름에
대한 이해에 대한 고민들을 할수 있게 하는 책이다.

이책을 읽고
그동안 아이와 게임때문에 부딪치던 상황들을 전체적으로 한번 되짚어 볼수 있었다.
또, 게임에 대한 부정적 시각만 갖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볼수 있었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게임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얼마나 소통 공감을 하면서 게임을 스스로 조절할수 있고, 꿈을 가질수 있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
이책은 아이의 게임때문에 고민인 부모에게 도움을 줄만한 책이다.

게임을 무작정 통제하는 것은 게임을 더 하고싶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부모 스스로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자녀의 욕망을 마냥 배격하고 강제하는 것은
바람직한 교육방법이 아닙니다.
자녀가 스스로 게임을 할 시간과 공부할 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이해하고 협조해야
하는 것이 부모로서 아주 중요한 행동조건입니다.
자녀 스스로 절제력과 통제력을 키울 수 있도록 부모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조형근-


YES마니아 : 로얄 2*****y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서평]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내용보기
인터넷시대만 하더라도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거나, 여가시간을 종일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보내는 아이들 때문에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 네크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아이들의 게임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늘어났습니다. 즉, 부모의 통제 한계를 넘어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통제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말해서 요즘
"[서평]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내용보기

인터넷시대만 하더라도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거나, 여가시간을 종일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보내는 아이들 때문에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 네크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아이들의 게임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늘어났습니다. , 부모의 통제 한계를 넘어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통제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말해서 요즘 아이들은 게임이 놀이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게임시간을 사회생활의 일부로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게임을 좋아한다면 적절한 관리를 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쪽으로 생각을 해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저자는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게이머 출신이었지만, 나름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었기에 지금은 설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게임을 좋아했고 게임의 활용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자존감 상승, 친구들과 소통 그리고 무한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야외활동을 많이 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또래들과의 대화에 게임이 항상 빠지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의 게임은 존중해 줘야겠으며,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패턴을 파악하고 즐기고 있는 게임에 대해서 파악하고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와 소통을 시도하는 상세한 이야기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실제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이 세대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었고 게임으로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왜 필요한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게임을 통해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더 많은 신경과 관심을 가질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이들이 게임을 스스로 통제하고 시간을 조절하는 것을 배움으로 인해 절제력과 통제력을 키울 수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게임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하게 되었고, 게임이 부모와 아이와의 갈등의 요소가 아니라 소통의 요소로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d******1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게임에 대한 광고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요즘에는 유명 연예인들까지 동원되어 게임광고는 한편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 시선을 압도하는 장면들을 보여줍니다.전사니~ 용사니~ 하며 화려한 게임세상을 광고를 통해서 아이들이 접하다보니 하고싶은 마음도 자주 들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저도 예전엔 했었습니다.  애니팡2라고 앙증맞은 캐릭터들이 나오는.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게임에 대한 광고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요즘에는 유명 연예인들까지 동원되어
게임광고는 한편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 시선을 압도하는 장면들을 보여줍니다.
전사니~ 용사니~ 하며 화려한 게임세상을 광고를 통해서 아이들이 접하다보니 하고싶은 마음도
자주 들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저도 예전엔 했었습니다.  애니팡2라고 앙증맞은 캐릭터들이 나오는...
친구들간의 순위도 나와서 은근 치열하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트보내줘~ 하는 친구의 메세지도 받고 하루의 일과처럼 지인들에게 하트를 날려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서서히 손이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쩜 제가 그렇게 게임을 즐겨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는 다릅니다. 어쩜 요즘 아이들은 다르다는 말이 맞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게임이 요즘 아이들의 문화여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되는것이고
우리아이를 게임에 노출시키지 않고 싶다면 눈도 막고 귀도 막아야 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 부모도 있을까요?
그건 게임의 부정적인 면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책의 저자는 중학교때부터 게임을 즐겨했고 고등학교때에는 프로게이머로 활동을 하였으며
그후에는 대학에 진학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보는 시각도 그런 게임을 하는 자식을 둔 부모의 마음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게임으로 인한 갈등의 문제들, 게임에  빠지는 원인, 게임, 무조건 나쁜 것일까
자녀가 게임을 건전하게 즐기도록 하기 위한 방법, 부모의 역할, 보다 나은 부모 자녀 관계를 위하여..
6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시기의 놀이문화인 게임.. 솔직히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않게 되는 게임이지만 
 이런 게임을 통해 아이는 친구들과의 상호작용이 일어나기도 하고 성취감을 통한 만족감도 느낄수있고  
어른들처럼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적절하게 그러니깐 게임에 좌지우지 되지않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다 하고 난후에 게임을 하는 경우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게임에만 깊이 빠져들게되면 게임 과몰입이라는 증세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부모는 무턱대고 아이에게 게임을 하지말라고 강압적으로 막지만 그건 임시방편일뿐
아이는 그때부터는 부모몰래 게임을 하게 됩니다.
아이가 게임에 몰입하게되는데는 이유가 있을것이고 그걸 알고 있는 건 아이 자신이기때문에
아이에게 좀더 관심을 갖여합니다.

예를 들면 아이가 즐겨하는 게임에 대해 부모가 먼저 호감을 보이며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던지..
아이에게 게임 말고도 더 즐거운 일들이 많다는 걸 아이와 함께 여행등을 통해 경험하게 주는 것입니다.
또한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기 보단 칭찬을 더 많이 해주고 사랑으로 감싸안으며 애정어린 관심을
갖여야 합니다

 

"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건전한 방송프로그램을 보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는 부모를 등대와

태양처럼 바라보며 자라는 자녀가 있다는 것을 항상 주의해야 한다.
자녀가 게임에 과몰입되느냐 마느냐는 부모의 삶에 대한 자세가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명심하자.   "                                            p.169         

 

저자가 학생이였을때 아버지와는 반대로 어머니께서는 저자가 얼굴이 빨개질정도로 그렇게 칭찬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자도 깜짝 놀랄정도로 게임에 대한 관심 어린 물음들을 해주셨고 그 질문에 대답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이야기, 친구들과의 관계, 공부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 자신도 모르게 속마음을 얘기하곤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부모에 대한 신뢰가 쌓이게 되었고 프로게이머를 그만둔 고3때 게임을 했던 열정처럼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서 대학에 가게되었고 지금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합니다.

무슨일이든 윽박지르고 못하게 강압적으로 막는 것 보단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아이의 입장에서 , 눈 높이에서 생각해보고 조금 더 나아가 함께 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해 아이와의 관계가 돈독해지고나면 아이에게 바라는 이야기들을 꺼내서 풀어가야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솔직히 쉽지않은 길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식에대한 믿음... 이 단어의 힘을 믿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본 포스트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a 2017.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내용보기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는 프로게이머였던 필자가 사회의 게임에 대한 편견과 부모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해 주고자 하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쓰는 이유는 많은 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고 하려고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게임은 시간낭비이고, 지나치게 하면 안될 것 같은 생각에 아이들에게 게임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필자는 게임에 대해서 좀더 긍정적인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내용보기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는 프로게이머였던 필자가 사회의 게임에 대한 편견과 부모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해 주고자 하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쓰는 이유는 많은 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고 하려고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게임은 시간낭비이고, 지나치게 하면 안될 것 같은 생각에 아이들에게 게임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필자는 게임에 대해서 좀더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을 통해 아이들은 자존감을 높일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으며, 무한한 상상력을 가지게 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게임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녀가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즐기는 과정에서 유대감이 생기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딸이 자꾸만 핸드폰 게임을 하려고 하여서 혼내었는데 그전에 그 게임이 무엇인지를 물어보고 관심을 가져줬어야 하는 것이었나봅니다.

게임을 무작정 통제하는 것은 게임을 더하고 싶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부모 스스로 게임을 이해해주고, 아이에게 게임을 할 시간과 공부할 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이해하고 협조해야 하는 것이 부모의 행동조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절제력과 통제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갈등 원인이 되는 게임에 대해서 좀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부모는 게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게임에 대한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게임으로 인한 학업성적과 공부에 대한 갈등이 무조건 나쁜 것이라는 생각에서 내 아이를 이해하고 내 아이와 소통하기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전환할 수 잇게 될 것입니다.게임에 대한 부분을 빼면 일반 육아서와 비슷한 부분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은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도 있고, 아이가 좋아하는 가수, 노래들도 될 것입니다. 아이가 소통하는 법을 내 뜻대로가 아니라 아이에게 맞출 수있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7.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내용보기
게임으로 인한 부모와 자녀와의 갈등.. 비단 지금만의 문제는 아니다. 예전부터 게임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 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더 심해진 것 같다. 장소와 시간, 금전적 제약이 있던 오락실 게임과 달리 PC와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연령층도 다양해지고 장소와 시간 제약이 없어졌다. 어디서든 짧은 시간에 접속이 가능하다 보니 길에서도,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내용보기

게임으로 인한 부모와 자녀와의 갈등.. 비단 지금만의 문제는 아니다. 예전부터 게임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 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더 심해진 것 같다.
장소와 시간, 금전적 제약이 있던 오락실 게임과 달리 PC와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연령층도 다양해지고 장소와 시간 제약이 없어졌다. 어디서든 짧은 시간에 접속이 가능하다 보니 길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카페에서도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많이 볼 수 있다. 그와 더불어 게임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티브이 광고에서 게임 광고는 심심찮게 나오며 유명 연예인이 모델인 광고도 많다.
아이에게 게임의 못 하게 하는 것은 힘들다. 게임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는 것이 한계가 있다. 게다가 요즘은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각자의 스마트폰을 들고 게임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각자의 휴대폰으로 개별 플레이를 하지만 가만히 보면 요즘 아이들의 놀이문화인 것 같기도 하다.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게임을 어떻게 제한하고 조절해야 하는 것일까에 궁금해 읽어본 책이다. 책장을 열고 저자의 이력을 보니 눈이 간다. 저자는 다년간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다고 한다. 한때 프로게이머로 활동하였던 지금은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의 아빠인 저자. 그래서인지 게임을 부정적으로만 보는 부모들의 시선과 차이가 있었다.
게임을 하는 부모들은 많다. 부모들 역시 스트레스 해소로 스마트폰 게임하기도 하고 어릴 적부터 꾸준히 해온 PC 게임을  좋아하는 아빠들도 주변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자녀가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공부에 방해될까 봐 시력이 나빠질까 봐 게임에 중독될까 봐 걱정이다. 정작 본인은 하면서 아이에게는 꺼려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나 역시 아이가 게임을 즐겨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평소 게임을 즐겨 하지 않기에 게임이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거리를 두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큰 것 같다.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과 게임은 떼려야 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 아이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은 가지게 된다.
저자는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거두고 부모가 먼저 게임에 대해 알아두라고 한다. 아이가 게임을 조절하여 적당히 즐길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라고 한다.
저자의 말대로 부모가 게임에 대해 알면 아이와 서로 소통이 되어 좋을 듯하다. 무조건 안 된다고 하면 반항심만 커지겠지만 부모와 게임 이야기를 하며 적당한 시간을 지키라고 하면 오히려 아이와의 관계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다.

h****g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