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룡 글,그림/이나경 역멜론 | 2017년 06월
사실 기억이 굉장히 까마득하다. 거의 기억이 안날정도로 추억속으로만 기억되고 있던 철장종횡 그 두번째 권도 함께 구매했다.
생각보다 추억보정이 있던 탓인지 흡입력이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었지만, 추억을 되새기면서까지의 재미는 확실히 보장되고 있었다.
흑백이었던 것이 풀컬러로 발매되면서 자연스레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재미가 한가득인 그런 추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