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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부각시킨 이런 류의 책들을 많이 보다보니 기승전 자가광고는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살짝 들었었는데 읽다보니 영업이라는 세계에 대해 빠져들었다. 소설 형식의 내용 전개와 심길후식 영업 개척비법 강의는 주제와 이어지기 때문에 영업의 세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월 1억 수익 젊은 부자들>에는 월억회라는 단체를 구성한 신기루 회장과 그를 존경하는 수행 비서인 김 비서, 월억회 회원이면서 한길로를 이끄는 인물인 노하우, 이 책의 주인공 격인 한길로 등의 등장인물을 통해 영업 기법을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들려주고 있다. 신기루 회장은 저자의 이름에서 본 딴 듯하고 등장인물 이름마다 그 사람의 특징을 잘 알 수 있도록 이름지었다는 걸 알 수 있다. ![]() 한길로는 넉넉하지 않은 가정이었지만 공부를 열심히 한 덕에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공덕동 주민센터 복지 1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하지만 공무원 월급으로는 행복한 결혼을 약속할 수 없었던 그는 현실에게 결혼하자는 프로포즈를 못하고 미루다 결국 헤어지게 된다. 그러다 보험회사에 다니던 강태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해줄거라며 자신이 일하는 곳으로 오라는 제의를 수락한다. 처음에는 지인을 통해 월 1천만원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지만 5년 동안 큰 진전을 보이지 않아 답답해하던 차에 노하우를 만나 신기루 회장을 알게 되고 점점 영업에 눈을 띄게 된다는 내용이다. 우리는 돈에 노예가 될 필요는 없지만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자산을 갖추고 싶어 한다. 그래서 부자를 꿈꾸고 창업을 시작한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발로 열심히 뛰는 영업보다는 스타화 전략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알아서 찾아오는 방법이 솔깃했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Needs를 제공함과 동시에 그와 연관된 제품을 파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일방적으로 판매를 촉진시키는 것보다는 그들이 충분히 둘러보고 그 효과에 대해 입증된 것들을 보여주는 식으로 입소문을 타게 하면 저절로 알아서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지금 당장 영업을 하지 않더라도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일들이 영업과 관계되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영업 비법들을 실무에서 활용할 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 월 1억이라는 숫자와 26세 100억 부자가 주는 위화감을 제쳐두고라도 이제 막 영업에 눈을 뜨게 된 한길로의 활약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직접 영업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한국영업인협회 성공 수강생 사례를 보면 1인 기업 혹은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책으로나마 영업 최고수가 알려주는 성공 세일즈 노하우를 보며 결국 인공지능 시대가 오더라도 김 비서가 말하듯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진심을 다해 자신의 고객을 대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시켜 줄 때 사업도 점점 성장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비단 사업 뿐만 아니라 모든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지만 말이다.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이 많지만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영업으로부터 이어지는 성공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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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억 수익 젊은 부자들 영업 최고수의 성공 세일즈 노하우 담긴 책입니다 :) 이 책은 고객이 항상 내곁에 머물게 하는 영업개척비법 8가지를 제시하고있습니다. 26세 100억 부자가 알려주는 영업의 정석 ! 영업 왕초보에서 억대연봉의 세일즈맨으로 거듭난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저자의 영업 개척 비법 강의가 담겨져있어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영업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고, 저자가 실무 중신의 영업 노하우를 전해주고있습니다. 소설의 형식으로 쓰여진 책이라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현장 중심의 심길후식 영업개척비법 8가지 !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대로 실천한다면, 우리도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 책을 통해서 영업의 본질을 깨닫고 영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분이나 사업가에데 추천하고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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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경기술사'입니다. 오늘의 추천도서는 "월 1억 수익 젊은 부자들" 입니다. 영업 최고수의 성공 세일즈 노하우를 담은 책,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벌게 된다. 시야를 넓혀라! 영업인이라면 꼭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입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말 처럼. 살아남고 싶은 강한 자들에게 던지는 오늘의 "추천도서" 책 안에는 '심길후식 영업 개척비법 강의'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P.56 목표가 뜬구름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 분명한 목표로 영업 프로세스를 익혀라. P.90 세상의 모든 물고기를 잡겠다고요? : 타깃팅을 분명히 하라. P.118 바다에서 호랑이를 찾으니 그렇지! : 포인트를 분명히 하라. P.146 계단이 낮아야 쉽게 올라갈 수 있다. : 로볼을 단계별로 활용하라. P.180 가랑비에 옷이 젖듯 고객이 우리에게 빠지게 하라. : 개입 상품을 적절히 활용하라. P.210 최고에게만 찾아가고픈 인간의 심리를 활용하라. : 멘토 포지셔닝을 구축하라. P.232 어떻게 하면 고객이 먼저 찾아올까? : 셀프 어프로칭을 구축하라. P.270 무조건 반응이 일어나게 하는 전단물 노하우 : 레터에 콘셉트, 문제, 해결, 로볼, 근거, 요청, 반복, 한정의 8요소를 녹여라. 영업인들의 추천도서답게 핵심을 짚어주는 글로서 강의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뒷면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업인, 한영인 학우들의 추천사를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루 이틀에 배운 방법이 아닌 오랜 시간에 걸쳐 알게 된 자신만의 노하우를, 그런 노하우를! 오늘의 추천도서 "월 1억 수익 젊은 부자들"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어느 책에서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1주일에 30억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30억을 벌 수 있는 방법, 바로 책을 보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연구결과, 누군가의 삶의 지혜, 누군가의 노하우 등 돈으로는 계산하기 힘든 무형의 가치들. 여러분은 책에서 얼마를 벌 수 있을까요? 얼마를 버시겠습니까? 책의 저자인 "심길후"님은 현재 국가대표급 세일즈 멘토가 되어 그동안 발로 뛰며 체득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저자의 책 "월 1억 수익 젊은 부자들" 돈을 벌고 싶다면, 영업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면. 오늘의 추천도서, "월 1억 수익 젊은 부자들"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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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억 수익 젊은 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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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을 보고 뻔한 소리 하는 영업전략 책인가 싶었다. 월 1억버는게 어디 쉬운가.. 년 1억만 되도 정말 감사할텐데 말이다. 책의 저자가 '심길후 회장'인것을 확인 후 읽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저자 심길후 회장은 영업전략이 뛰어난것으로 유명하다. 저자는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입학 후 군을 제대하자마자 명문대 졸업장은 뒤로 하고 길거리 노점상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그 후 광고영업 ,쌀 거래처 영업,팬시 잡화 영업,술 거래처 영업등 수많은 영업등을 거치며 성공신화를 써나갔다. 특히 생리대파는 총각 CEO로 여러 방송 매체에 소개 되기도 했다. 남자가.. 그것도 젋은 남자가 정말 대단하다.
저자 심길후 회장은 '영업전략노하우'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으며, 그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한국 영업인협회> 심길후 회장의'영업 성공의 노하우를 함께 나눠요')를 통해 매일 매일 유익한 정보를 얻고 있다. 업이 유통업이다 보니 영업전략노하우에 자연히 관심이 생겼으며 영업전략 노하우를 더 깊이 배우고 싶었다. 나중에 심길후회장님 실제로 꼭 한번 뵙고 싶다. 영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강추합니다. 무튼 그뒤로 부터 자꾸 눈에 들어오는 '월 1억 수익 젊은 부자들' 월 1억은 그림의 떡이고 월 천만 되도 정말 좋겠다! 책의 목차는, PART 1 한길로,월억회를 만나다 PART 2 한길로,전설을 만나 영업에 눈을 뜨다 PART 3 노하우,영업에 날개를 달다 PART 4 고수익,영업의 정석에 빠져들다 PART 5 나대박,새로운 아이디어에 눈을 뜨다 PART 6 영업을 일상으로 즐겨라 PART 7 고수익,식사재영업의 달인이 되다 PART 8 나는 사지않을테니 내게 팔아봐!
책을 수백권 읽다 보니 나도 나름 노하우가 생긴것 같다. 목차만 봐도 구성이 그려진다.. 아시다시피 이 책의 PART는 소설식으로 나뉘어져 있다. 마치 '미생'처럼 소설속 주인공들이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성장하는 모습들로 그려진다. PART가 끝날때 마다 저자 '심길후 회장'의 강의가 이어진다. 딱딱하지 않고 서술식으로 실제 강연하듯 쉽게 표현되어 있다. 영업전략 노하우가 필요한 영업인들은 이 부분을 다시 읽고 자신의 방식에 맞게 정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은 총 276페이지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월억회(월 1억원 수익을 목표로 하는 영업인들의 모임)에 관련된 이야기로 소설 속 인물들의 이름도 참 재밌다. 한길로,노하우,고수익,나대박,최대주,나미래 등 모두 영업인으로 영업의 고충을 겪으며 하나하나 풀어가고 성공의 단계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세일즈노하우를 연설하며 머리아픈 마케팅 이야기들을 나열할까봐 걱정했지만, 역시 심길후회장의 강연처럼 재밌고 지루하지 않다. 이 '영업전략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다 열거해도 될까 싶지만, 책에서 언급했듯이 이미 그는 영업의 최고수이기 때문에 나만의 무기를 아무도 모르게 숨길 필요가 없다. 내가 가진 나의 무기가 단지 이것 하나 뿐이고 이 비법이 세상에 공개되는 순간 나는 아무의미 없어진다면 그것은 진정한 내가 가진 나만의 비법 이라고 할 수 없다. 강사역시 그렇다. 남의 PT를 내것 인것처럼 청중앞에서 자연스럽게 강의하는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PT를 사진이라도 찍을라치면 불쾌함을 내세우며 사진촬영을 못하게 하는 강사가 있다. 반대로 강의 내용을 하나라도 놓칠까 싶어 정신없이 필기하는 청중들이 강연에 집중 못할까 싶어 '강의 끝난 후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이 PT를 전송해 드리겠으니 지금 이순간은 강연에만 집중해 주십시오' 라고 말 하는 강사가 있다. 진정한 고수는 자신의 특화된 비결을 함께 나누고 그를 통해 더 많은이들이 성장하게끔 이끌어준다.나 혼자만의 비법을 끌어않고 있는것이 아니라 함께 나눔으로써 더욱 더 크게 성장하는 것이다. 여기 이 심길후 회장이 몸소 실천하고 있는바이다. 책을 읽으며 크게 공감되었던 부분은 영업전략중의 하나인 '인정'이다.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시대가 다가오며 영업인들의 자리가 위태롭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제일 먼저 사라질 직업으로 언급되는 회계사,보험설계사,은행원,판매원,기술직 등.. 정말 인공지능로봇이 세상을 이끌것인가.. 나도 판매사원 교육을 하며 생각해본다. '인공지능로봇이 물건을 판매한다면?',' 로봇과 다른 차별화 된 전략은 뭐가 있을까?' 미래에 인공지능의 로봇이 멋진제품을 소개해주며 물건을 판다면 우리 판매사원들의 설 자리가 더 이상 없어질텐데..로봇이 하지 못하는 일 ..그 답은 바로 인간의 '정'이였다. 마음으로 통하는 '정' 아무리 인공지능이 똑똑해도 상대와 인정을 나누기는 어려울 것이다. 더불어 책속의 신회장은 '스타화전략'을 언급한다. 고객이 나를 스타로 여기는 것이다. 디자인이나 품질에 별 차이가 없어도 유명 연예인이 출연해서 광고하는 물건이 훨씬 잘 팔리는 것처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마치 자신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니 끌리는 것처럼 말이다. '인공지능시대에는 영업인 스스로 고객들의 우상이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 속에서 얻은 '스타화전략'을 우리 영업인들에게도 공유해주고 이 스타화전략을 통해 영업전략 노하우를 키워야겠다.
다음으로 심길후 회장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 5단계를 공유한다. 첫째, 한 문장을 끝맺을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게 한다. 둘째, 목표를 완수하기까지의 기간을 정확하게 설정한다. 셋째, 다소 이루기 어렵다 느껴지더라도 큰 목표를 정한다. 넷째, 목표를 열 가지 적고 각각의 목표에서 한 글자를 따서 외운다. 다섯째, 목표마다 세부목표를 정하고 각각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짠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고객이 먼저 찾아올까? :: '셀프 어프로칭을 구축하라!' 요즘같은 비수기에 판매영업을 하면서 어떻게든 사게 하려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고객이 먼저 찾아올까?'라는 질문은 생각의 관점을 바꿔준다. '내가 어떻게 해야 고객이 구매를 하고 싶어 할까?' '내가 어떻게 해야 고객 스스로 내 상품이 좋다고 느끼게 될까?' '내가 어떻게 해야 고객 스스로 나를 찾아올까?'
이 세가지 고민은 나와 더불어 우리 직원들이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야 하는 숙제일것이다. 영업전략노하우,판매스킬,마케팅,판매전략,영업고수의 비결 등 관련도서 10권을 넘게 읽었는데, '월1억 수익 젊은 부자들'은 가뭄의 단비처럼 도움이 된 책이다. 특히 책의 앞장에 나와 있는, '아는 만큼 보이고,보이는 만큼 받게 된다.시야를 넓혀라!' 이부분은 정말 공감되고 내가 아는만큼 아니 그 이상! 이해하고 얻어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다. 현재 엉업을 하시는 분들 영업관련 영업전략 노하우가 필요하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책을 구매한분들을 위한 출간이벤트> 치맥파티,한영인월드컵,밥한번 먹어요,셀링캠프등 심길후 회장님과의 출간기념 이벤트~! 지강사는 주말에 쉬지못하는 관계로 아쉽지만 패스 ㅠㅠ 유통업이다보니 주말은 .. ㅠㅠ 관심있으신분들 참여해보셔요 ^^*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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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도 아니고 10억도 아니고 100억 부자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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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최고수가 알려주는 영업노하우를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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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고 있었던 부분들을 짚어준 부분도 있고, 새로운 부분도 있긴한데 보다 더 많은 내용을 새로운 책에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읽다보면 소설 같기도 하고 저자의 경험을 픽션으로 한거 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읽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아요~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뿐... 그리고 주인공들 이름을 처음에는 헷갈리면서 읽었어요ㅋㅋㅋ 그리고...형광펜으오 줄 쳐가면서 읽었는데 눈에 들어오고 좋은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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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최고수의 성공 세일즈 노하우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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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월1억 수익 젊은 부자들 - 영업노하우의 모든 것! p.65 이룰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외면했던 목표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세부 목표가 적힌 실용적인 로드맵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책은 한마디로 '영업 최고수들의 성공 세일즈 노하우'의 모든 것이 담긴 책이다. 책의 저자는 한때 생리대 파는 총각 CEO로 여러 방송 매체들에서 나왔던 심길후라는 사람이다.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없으나 책과 책날개지를 읽어보니 군대 제대 후 광고 영업, 쌀 거래처 영업, 팬시 잡화 영업, 술 거래처 영업, KT 링고, 온라인 샤크, KT 메가패스, 스카이라이프, 휴대전화 방문판매, 지하철 떴다방 노점 조직 창설, 기술 영업, 그리고 생리대 방문판매까지 영업이란 영업은 다해본 영업맨이다. 월 1억 이상의 매출을 올린 생리대 방문 판매 신화의 주인공이기도 하고. 어쨌건 그러한 본인의 경험들을 토대로 세일즈 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창업 및 영업 신화를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즉, 그의 영업노하우를 강의하고 있다. 더욱이 한국영업인협회라는 사단법인까지 만들고 월1억회를 만들고, 개인방송까지 하고 있는 사람인걸 보면 참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책은 영업 케이스를 한길로, 노하우, 고수익, 나대박 등등의 가상 인물들(혹은 저자가 실제 멘토해준 사례들을 각색한 것일테다)의 이야기를 내세워 보험판매, 피부관리 및 화장품, 부동산, 식자재 등등이라는 다양한 분야에서 영업 신화를 올리기 위한 접근법이나 중요한 영업 노하우을 소설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영업분야와 무관한 내가 읽기에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 거구나, 이런 접근법이 필요하구나, 왜 어떤 사람들은 영업맨이 되어 우리가 상상도 못할 월수익(월 1억 이상...)을 올리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야말로 하루 종일 뛰어다니면서도 부진할까, 영업 노하우 컨설팅을 받으면 어떻게 달라질 수 있구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었다. 각 챕터 뒤에는 저자가 말하는 영업 개척 비법 강의를 간략히 다루고 있는데, 아무 것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고 있는 듯한 느낌의 '영업'을 고객 스스로 찾아오도록, 그리고 원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영업'으로 변모시켜가는 컨설팅 자체의 흐름을 따라 잘 익힐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이 책만의 가치라 생각된다. 실전 영업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는 것이다. p.239 나 자체가 가치 있는 도움을 꾸준히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책 속 주인공들의 사례들은 책을 읽어야 쉽게 자신의 판매 상품이나 서비스에 맞춰 적용해 볼 수 있기에 생략하고 저자가 말하는 영업 개척 비법 강의의 내용을 내가 이해한대로, 기억나는대로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모든 고객을 타겟으로 할 수는 없다, 어느 고객을 타겟으로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내가 팔려고 하는 것을 다르게 포장하는 것이다. 즉, 타겟팅을 잘 설정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고객들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잠재고객 DB를 얻는다, 고객이 상품을 구매하기 까지 한계단, 한계단 올라갈 수 있는 로볼low ball(경품, 할인, 쿠폰, 샘플, 체험 등등)을 제시하라, 무엇보다 영업맨이 아니라,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전문가라는 인식을 심어주어(멘토포지셔닝하기;잠재고객들이 나를 떠올릴 때 어떤 사람/어떤 전문가로 떠올려야 하는가), 고객 스스로가 찾아오도록 해라이다. 타깃 고객이 왜 이 제품군을 사야하는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차이가 아닐까 싶다. p.270 레터에 콘셉트, 문제, 해결, 로볼, 근거(증언식 광고), 요청, 반복, 한정의 8요소를 녹여라. 책의 맨마지막 부분에는 한국영업인협회에서 수강 후 컨설팅 및 영업노하우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사진과 어떤 분야의 사람인지 두 장에 걸쳐 실려 있다. 영업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자신의 영업이나 사업을 한층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고, 책 속 사례 및 협회수강 사례자들처럼 월 1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방법이나 길을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아 보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