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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공부라고 하면 머릿 속에 넣기만 하고 여기저기서 배우는 데에만 시간을 많이 투자한 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서 배운 것을 머릿 속에서 꺼내고 활용하고 말해보는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메타인지에 대한 내용이 TV에 많이 나오는데, 이 책에서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고, 학습과 관련지어 놓아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학습 이전에 만족지연능력, 자존감, 관계성 회복 등 우리 아이들에게 채워져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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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남 얘기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 책을 보니 절실히 와닿네요. 지인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공부에 대한 기존과는 전혀 다른 개념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핵심역량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육을 전공하는데, 학생들 가르치는 교재로 쓰여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특히나 공부는 즐거운 것이다! 라는 개념을 제시하는게 놀라웠습니다.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학습이 힘들고 지루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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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매체에서 계속적으로 이야기되고 있는 메타인지. 학생들에게 메타인지를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은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시사점을 나에게 제공했다.
무기력한 아이들, 공부라고 하면 거부감을 보이는 아이들 그들의 공통적인 대답은 학교가 재미없다 혹은 수업이 재미없다고 한다. 어떻게 수업이나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을까?
책을 보면서 내린 답은 수업의 주인이 학생이 되면 된다이다. 책에서 나온 내용처럼 학생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하고, 모르는 것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선생님의 수업이나 책을 통해 그 답을 발견하고, 말하는 공부를 통해 자신이 선생님이 되어 친구들을 가르쳐 보는 과정을 경험한다면 능동적인 학습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와 같은 능동적인 학습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역량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수업에 대한 고민의 실마리가 풀릴 것을 기대하며 수업을 듣는 애들아 너희들도 힘내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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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는 공부 못하는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학습을 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확립을
제대로 해줄 수 있을까 라는 주제에만 골몰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공부라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지치게 만드는 과정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긍정적인 자극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메타인지학습법 학습모형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정인출판사 신간도서 패러다임북 메타인지와 말하는 공부 책은
공부하는 습관을 도와주는 메타인지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학습 자체가 긍정적인 자극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점이 특별해요.
메타인지학습법을 적용해서 공부 못하는 아이에게 제대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부모들의 자존감
회복도 이렇게나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부모가 불안해서 아이의 학습 방법을 자꾸만 바꾸고 신뢰를
깨트리면서 계속해서 교육법을 교체하기만 하고 불안감을 드러낸다면
결국 아이에게 전염된 하락된 자존감을 고스란히 유전되겠더라구요.
분명히 가장 최신의 교육법으로 아이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해주는 것 같은데
어찌하여 아이들은 공부에 지치고 무기력증에 빠져서 바닥난
자존감을 회복하지 못하고 부모와의 관계마저도 파탄나버린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 아이들이 메타인지학습법 특유의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는 지식의
향연으로 진정한 내 지식을 만들기만 해도 공부 못하는 아이가 변화하고
공부하는 습관이 제대로 확립되어 같은 시간 학습에도 고효율을 가져온답니다.
자녀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공부 못하는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하는 습관을 알려 주고 있는데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을 키우는 방법인 말하는 공부 방법과 플립러닝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요.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서 잘 보여주고 있으며 최상위 0.1% 학생들이
갖고 있는 핵심적인 능력인 메타인지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답니다.
머리에서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 착각이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모르는 것을 계속해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정답을 구하는 과정 자체가
메타인지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니 공부하는 습관을 그렇게 잡아준다면
메타인지학습법 중심의 말하는 공부 실천이 가능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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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아이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을까? 이 고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아이의 관점에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스트레스 없이 놀이처럼 즐겁게 공부할 수 없을까 습관처럼 인터넷서점을 뒤지며 해답을 구해보지만 언제나처럼 빈손이다.. 그러던중 눈에 뜨인 책이 이책이다.. 말하는 공부? 뭔가 색다르다. 목차의 첫장을 보니 이 책도 우리 아이들의 공부방법에 대해 나와 같은 고민을 한다. 메타인지..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정말 정확히 알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지? 메타인지에 대해서 도표와 그림등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메타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학습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 교육의 미래 패러다임, 그에 맞춰 어떻게 우리 아이들이 공부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아이 교육방법의 정답은 없다. 하지만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그나마 정답에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메타인지와 말하는 공부'와 함께 '진북 독서토론' 두개의 책을 같이 선택했다. 내 아이의 교육방법에 있어서 참고하기에 좋은 선택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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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블루칼라(생산직 등 노동자)와 화이트칼라(전문 사무직)의 역할은 점점 그 색채를 상실해갈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대부분의 노동은 자동화되고 우리 학생들는 새로운 종류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 뉴칼라(new collar) 인재 즉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연구개발하는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길러내는 것이 우리 교육이 풀어야 할 숙제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뉴칼라 인재들로 길러낼 수 있을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은 '메타인지' 그리고 '말하는 공부'에 숨겨져 있다. 4차 산업혁명과 교육의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함께 학생들의 메타인지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은 쉽고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수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 교육현장에서 고민을 안고 있는 교사,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학부모, 모두 메타인지에 대한 공부를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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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초4인 엄마입니다. 최근 교육정책 변화, 4차 산업혁명 등의 이야기로 현재 가정의 미래도 불안했지만, 우리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살지...하는 고민이 더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메타인지 처음 들어봤고, 말하는 공부 방식도 처음 들어봤습니다~ 우리가 클때 배웠던 기존 주입식 교육을 아니라,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켜 주는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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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와의 접전에서 숨막히는 무력함에 떨구던 커제의 눈물에서 인간의 울적한 미래를 비쳐보았습니다. 인공지능이 악의를 품고 인간을 해치려는 의사를 표현하는 건 아득히 먼 미래에나 가능하다 할지라도 무감정한 유능함이 인간에게 얼마나 장대한 벽이 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파고의 전적에 1패를 새긴 사람의 모습을 보았기에, 사람이 사람이기 때문에 미래가 있다고 믿고 싶어서 이 책을 찾았습니다. 미래를 잇고 살아가게 될 것은 우리들의 아이들이기에 그 무엇보다 부모의, 교사의 가르침과 보살핌이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 어떤 것이 아이를 위해 필요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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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언론에서 메타인지, 플립러닝, 거꾸로교실, 하브루타 등 기존의 교육법과는 다소 다른 차원의 교육방식을 많이 언급하고 있다. TV 다큐를 비롯해서 뉴스나 예능에서.. 그리고 특히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 이런 제목의 기사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나는 교육계 종사자는 아니고 그냥 잡학사전 식으로 이책저책 읽는 사람인데 하도 이런 얘기들을 떠들어대서 한번 읽어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머릿속에 어렴풋하게 이해했던 메타인지, 말하기 공부법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게 이해가 되고 최근 교육계에서 이와 연계한 플립러닝(거꾸로 교실)이 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메타인지는 자신이 아느 ㄴ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하는 능력을 말하는데 의도적으로 학생 자신이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을 말한다. 이 메타인지 능력이 있어야만 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구분해서 아는 것은 말하기를 통해 더욱 확실하게 내면화하고 모르는 것은 보완학습을 통해 알때까지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인데 사실, 우리는 지금까지 이와는 반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책에 밑줄치면서 읽고 쓰고 외우고 문제 수십, 수백개씩 풀고 이런 무식한 방법으로 공부해오지 않았던가 메타인지를 활용해, 그리고 말하기 학습법으로 좀더 효율적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정착된다면 교육의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책 말미에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와 연결하여 학생 중심의 참여학습에 기반한 말하는 공부, 그리고 플립러닝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에 적극 공감한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학습법으로 변화해야 한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과거 70~80년대 방식으로 주입식 교육을 계속할 수는 없다. 책에서 언급하는 플립러닝과 메타인지를 활용하는 말하는 공부법은 다가오는 미래 교육의 거대한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한다. 참고로, 지잡대 나온 나도 이런 식으로 공부했으면 인서울 갈 수 있었을듯...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