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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역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역사와 인상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인상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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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세 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세상의 끝 에피소드였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이어진 증오와 그로 인한 처단까지 인상 깊었고 그를 숨겨주었던 사람들도 죽음을 맞이하는 꽤 큰 규모의 에피소드였습니다 |
| 이번에도 중편 하나, 단편 둘이 들어있네요. 이런 흐름으로 가기로 한 것일까요? 저는 긴 이야기가 좋은데 말이죠. 14권의 시작이자 중편인 이야기는 아르헨티나의 내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내전이라...어쩐지 알 것 샅기도 하고요, 그 시절의 이야기가 우리나라에서도 벌어진 일이라 더욱 씁쓸합니다. 미친 권력자가 수장이 돠면 안 된다는 것을 한국인도 아르헨티나 인도 마음 속 깊이 새겨둬야 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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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내전을 소재로 한 이야기입니다. 탄탄한 트릭을 가지고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냈어요. 사실 씨엠비의 리뷰에는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변함없는 캐릭터가 적당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시원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니까요. 리뷰같은 것을 보시기보다 어서 구매해서 옆에 쌓아두고 주말을 보내면 재미있을 책들이지요. 아니면 책장에 꽂아두고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보면 좋을 테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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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36 세상의 끝 World'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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