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엠비다운 일상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어줘서 볼만합니다. 다양한소재와 흥미로운 캐릭터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큰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사건을 보여주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
|
역사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양한사건과 여러가지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느낌볼만합니다. |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경우는 등장인물의 선택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신라의 말처럼 얘기하기 싫은 게 아니라 설명할 도리가 없었다는 건 이해가 갔습니다 |
|
개인적으로 이 만화에서 마우가 나올때마다 이야기의 얼개가 허술해지는 거 같습니다. 이 캐릭터가 나오는 이유가 이해되지만 qed보다는 좀 더 가벼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번권에서는 네가지 단편이 있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논리보다는 감정에 집중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
| 어떻게 하면 학교 여름 캠프에 참가했다가 조난 되기도 어려운 작은 산에서 길을 잃고, 간신히 대피를 했는데 하필 그 곳에서 사람이 죽는 사건이 벌어질 수 있을까요? 추리만화 주인공과 그 친구(혹은 같은 반 사람...친구는 아님)의 삶은 너무나 고될 것 같습니다. 타츠키는 여전히 멋진 아이고 그런 타츠키를 향한 신라의 신뢰를 볼 수 있는 13권이었어요 스케일이 큰 이야기보다 아기자기한 에피소드가 더 재미있습니다 |
|
언제 봐도, 어느 편을 읽어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CMB 입니다. 13권에는 총 4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딱히 엄청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지만 그렇다고 재미없는 건 아니예요. 타츠키와 사사키 콤비가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이 이야기들은 사실 종이책으로 소장해도 좋을 정돕니다. 언제 어느 때나 읽을 수 있는 짧게 끝나는 추리만화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놀라운 트릭은 없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 언제나 편안합니다. |
|
op.32 여름 풀 The Grass in Sum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