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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트릭과 심리적트립의 결합 볼만합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여러가지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추리이야기가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 장편보다는 단편이 어울리는 느낌이고 의외의 이야기 변주가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캐릭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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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봉인을 부수지 않은 항아리에서 내용물이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지자 신라가 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떠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세 명의 아빠 중 하나인 레이를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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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심리적 트릭과 물리적 트릭이 섞인 이야기들이 몇개 있습니다. 다만 창의 유령은 조금 아쉽습니다. 생각보다 이야기의 결말이 좀 아쉬웠어요. 씨엠비의 이야기스타일이 미스디렉션이기하더라도 이 결말이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신라의 세아버지중 한명이 나오는데 꽤 유쾌한 캐릭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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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에피소드는 루브르 박물관 학예원에서 고대 바빌로니아 단지에 넣은 내용물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집니다. 여기에서 가장 재밌고 유쾌한 신라의 아버지중 한명을 만나게 되고... 신라는 단지에서 물건을 꺼낸 트릭을 해결합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타츠키와 신라는 타츠키 할아버지의 친구 집에 놀러갑니다. 오래된 골동품이 있을 거란 이야기에 혹해 신라가 방문하지만 그곳에서 할머니가 독살 당하는 사건을 접하게 되고 범인을 찾게 됩니다. 세번째 에피소드는 홍콩을 방문한 타츠키와 신라는 어느 골동품점에서 홍콩에서 여배우 창 신린과 골동품점 주인의 조카를 만납니다. 여배우 창 신린은 죽은 연인이 보인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골동품점 주인 조카(직업 형사)와 그 원인을 해결해 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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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아빠 중 한 명이 얽히면서 해외로 나가게 되는 12권 입니다. 아빠는 비록 반지 셋을 다 가진 사람은 아니었으나 충분히 혼자서도 해결 가능한 일이었을 것 같은데 신라를 부른 이유가 미끼가 필요해서라니, 그리고 신라도 자청해서 미끼가 되다니 옆에 있다는 이유로 사건에 휘말리고 마는 타츠키가 불쌍했어요. 내용과는 무관하지만 이번 권은 페이지 넘기는 방향이 반대라서 불편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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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방향이 잘못되어있어요(23.03.17) op.29 봉니 Clay S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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