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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트릭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트릭과 다양한 느낌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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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모토히로 카토우 작가님의 C.M.B. 박물관 사건목록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인공 일행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로마로 가게 됩니다 이번 편은 그 이야기 하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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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사건목록 4권에서는 바티칸과 이스라엘 사이에서 갈등을 조용히 해결하기 위해 신러에게 의뢰가 들어온다 타츠키에 가족까지 로마로 출장을 나가는데 무슨 탐정물에서 조수 엄마 아빠까지 아싸리 해외출장 시켜주는지 약간 황당함 ㅋㅋㅋㅋ 콜로세움 아래에 파묻힌 유대의 보물을 두고 갈등하는 이야기인데 지금 시점에 팔레스타인인을 학살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생각해보면 읽는 내내 기분이 약간 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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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유대교랑 카톨릭이 섞인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다른 소재들이 흥미롭게 엮이고 살인의 동기가 꽤 흥미롭습니다. 증오의 연쇄가 과연 어떻게 풀고자 혹은 어떻게 꼬일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신라랑 토마는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건과 매력적인 캐릭터과 보여주는 배합이 보일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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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증명종료 작가의 또 다른 추리 만화. 비슷한 시기에 연재가 되었는데도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증명종료와 비슷한 점이라면, 이 만화 역시 반드시 피 철철 흘리는 살인사건만 해결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도 해결한다는 점. 절대반지 세 개의 소유자인 신라는 작은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 생활을 한 적이 없어서 사람 상대하는 법을 잘 모른다. 요조숙녀인 척 하지만 사실은 강하고 오지랖도 넓은 타츠키가 신라를 알게 된 후, 신라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이 만화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조수 역할을 하는 여자 주인공이 마냥 수동적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여러 고고학 지식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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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과 이스라엘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립적이면서도 뛰어난 두뇌를 가진 신라가 적임자로 낙점되지만, 타츠키 없인 어디도 가지 않는다는 신라의 생떼(?)를 이기지 못하고 가업 <나나세 탕>을 시커멓고 수상한 사람들에게 맡긴 채로 나나세 일가와 신라는 바티칸시국으로 향하게 되는데...!!! 오랜 기간 계속된 양국의 갈등과 그 근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무교라서 목숨 걸고 싸우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종교가 있었어도 이해는 못했을 것 같아요. 신은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였고 '믿음.소망.사랑'을 강조하였는데, 왜 인간은 서로 다투는 것일까요. 이에 얽힌 복잡한 이야기를 단 두 편에 밀도 있게 풀어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카이사르의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을 진실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고대 로마 사람들 말빨 장난 아니고 천재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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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의 보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실제 역사가 차용되었지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술술 풀려나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들을 좋아해요. 어렸을 때 읽었던 학습만화도 문득 생각나고요. 그 때 이렇게 집중해서 학습만화를 봤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ㅠㅠ 어찌됐든 두 콤비의 상태는 이상 없고, 작가의 컨디션도 무난하네요. 걸리는 것이 있다면 큐이디에 비해 씨엠비는 더 가벼운 느낌이랄까, 무난하고 술술 읽히긴 하지만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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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07 유대의 보물 Judean fortu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