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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추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추리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향연이 인상깊습니다. 생각보다 물리와 심리적인 트릭을 보여주는데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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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모토히로 카토우 작가님의 C.M.B. 박물관 사건목록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크게 두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라의 반지를 노리는 사람이 등장하지만 잘 해결됩니다 |
| 신라의 캐릭터가 초반에는 그냥 이성쪽에 많이 치우친 천재 어린애 느낌이었는데 이번 권에서는 친구도 만들고 싶고 박물관에 손님이 없어서 시무룩해지기도 하지만 정작 조언을 들어도 인간한테 다가가는 방법은 잘 모르는 면이 약간 발달장애 쪽을 참고한 건가? 싶은 느낌이 있었다. 귀엽다면 귀엽고 킹받는다면 킹받는 ㅋㅋㅋ 타츠키 같은 단단한 캐릭터가 옆에서 있는 그대로 봐줘서 다행이다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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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증명종료 작가의 또 다른 추리 만화. 비슷한 시기에 연재가 되었는데도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증명종료와 비슷한 점이라면, 이 만화 역시 반드시 피 철철 흘리는 살인사건만 해결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도 해결한다는 점. 절대반지 세 개의 소유자인 신라는 작은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 생활을 한 적이 없어서 사람 상대하는 법을 잘 모른다. 요조숙녀인 척 하지만 사실은 강하고 오지랖도 넓은 타츠키가 신라를 알게 된 후, 신라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이 만화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조수 역할을 하는 여자 주인공이 마냥 수동적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여러 고고학 지식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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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가 가진 삼현자의 반지! 엄청난 힘을 가진 반지를 차지하기 위해 대영박물관 최연소 연구 주임 쇼벤타레(오줌싸개)가 출동하는데... 이번 편은 퍼즐의 난도 보다는 현자의 반지에 얽힌 비밀과, 왜 신라에게 그 반지를 주어야만 했는지가 주된 내용이 됩니다. 반지의 힘을 악용하려는 무리들(오줌싸개 너 말이야, 너!)에게서 반지를 지켜내기에 적임자인 신라. 역시 사건보다는 인간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는 작가 답게 인간심리 묘사가 잘 된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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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재미있는 C.M.B 박물관 사건목록입니다. 어느 편을 읽어도, 어떤 곳에서 어떤 시간에 읽어도 재미있게 술술 읽힌다는 것은 분명한 강점이예요. 주인공 타츠키와 사사키 콤비도 귀여워요~작가님의 작화가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내용이 재미있으니 괜찮습니다. 너무 많은 권수가 나오면 모으기 힘들겠지만 모으기 힘들 정도로 나와줬으면 할 정도의 책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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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05 사라진 릴리프 Lost rel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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