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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증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증거와 다양한 트릭을 보여주는 점이 이만화의 쟁점입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변주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점이 볼만합니다. 주인공의 개성과 인상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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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소재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자신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다양한 소재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인상깊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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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진상을 알고 나니 소름끼쳤습니다 마지막까지 악마 같은 삶을 살았구나 싶었습니다 사이코패스가 이런 걸까 싶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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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씨엠비) 29권에는 네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번째는 석유왕이 죽으면서 아무가치 없는 프라 크라앙이라는 석불 조각을 중요 금고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가 나옵니다. 두번째는 신년 새해에 어느 공원에서 두 남녀가 한 가방을 둘러싸고 자기 가방이라고 주장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남녀 각자 사연이 있었고, 신라는 둘 중 한사람이 거짓을 말하는 것을 밝혀냅니다. 세번째는 호리바 상사의 철부지 아들 이야기입니다. 철부지 아들은 호리바 상사의 사장을 맡고 있는데 사업수완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할아버지에게 한 저택을 물려받게 되는데, 이 집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는 강도 살인 혐의로 체포된 어느 한 남자의 사연을 밝혀 내는 내용입니다. |
| 드디어 다 읽었...!!! 그리고 1년 사이 두 권이 더 나왔네요 하하하...ㅠㅠ 이번 권의 이야기는 다 인상깊었지만 특히 쿠지라자키 경감의 상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분 처음에는 우직하고 강단있으며 성실한 경찰의 표본으로 나온 것 같은데 뒤로 갈수록 지질해지더니 현재는 우유부단하고 말이 통하지 않는 공무원의 표본이 되었네요. 아무리 첫 연재때부터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는 해도 이야기에선 사람 성격이 바뀔 만큼 시간이 흐른 것도 아닌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혼자 시공의 방이라도 다녀오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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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맨'과 'q. e. d.'의 작가인 카토우 모토히로의 작품이다. '로켓맨'은 10권으로 깔끔하게 완결되었고 -그래서 그런지 작가 작품 중에서 제일 재미있게 봤다 - 'q. e. d.'는 아직 진행중인데, 새로운 작품인 'c. m. b. 박물관 사건목록'을 연재해서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q. e. d.'와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맛이 있었다. 특히 태평하면서 낙천적인 주인공의 매력이 돋보였고 두 만화의 콜라보도 있어서 기분좋게 두 작품 모두를 즐길 수 있었다. 얼른 작품이 완결되었으면 하지만 동시에 끊임없이 계속 나왔으면 하는 마음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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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90 프라 크르앙 Phra Kr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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