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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변주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변주와 자신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와매력적인 느낌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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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비 2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에피소드들에서도 언뜻언뜻 느껴지지만 역시나 일본만화라 그런지 객관적인 척 전범국을 포장할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홍위병 에피소드 다룰 때의 시각을 일본에도 적용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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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행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행운이란 제목이 있는 권이기도 하지요. 인간관계가 자신에게 이득이 가지 않아 불행한 인물이 사건에 휘말립니다. 상황이 꼬인상태에서 일발 역전이 나올듯한데 결국 어떻게 될까요? 또한 전체적으로 사건들이 작위적이느낌이 강한데 이 역시 운에 의존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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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27권 네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어느 골동품 수집가가 사망하였는데, 목에 아스테카 나이프가 꽂혀 책상에 엎어진 채로 사망하였는습니다. 두번째는 가전회사에서 브라키오사우르스 화석 전시전을 열려고 합니다. 전시전 개시 전날 폭파예고가 발생하며 전시장 곳곳에서 폭죽이 터지며 폭발 가능성을 높여갑니다. 우연히 전시장에 있는 신라가 범인을 찾습니다. 세번째는 인터넷 회사 사장 사무실에 경리부장이 사망해 있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사장은 범인으로 지목되어 체포되었고, 신라가 범인을 찾습니다. 사장은 아내, 친구들을 의심하지만, 사실 신라에게 범인을 찾아달라고 의뢰한 사람들이 아내와 친구들이었습니다. |
| 이번 권에서도 인간들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이야기가 인상깊었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마유가 나온 것도 그렇지만 그림이....흑흑ㅠㅠ 새벽 2시에 이러는 것 아닙니다. 김전일이랑 코난과는 다른 추리물이라 방심했네요. 이렇개 무서운...오늘 잠은 다 잤습니다. 재미없는 것은 아니라 끝까지 다 읽어버려서 울컥!해버렸네요. 이래저래 궁싯거리면서도 결국 다 읽게 되는 것이 매력인 2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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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83 아스테카의 나이프 Aztec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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