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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비 2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가지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가 살짝 노잼이었고 나머지 에피소드는 꽤 흥미로웠습니다 백 스토리의 경우 사랑 대신 성공을 선택한만큼 좀 더 좋은 회사에 들어가든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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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기억의 오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각자의 상황에 대해 기억의 오류가 펼쳐지는데 그게 자연의 특성이기도 하고 인간의 의지이기도 하지요 또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부정적인 결과로 나오기도하지요 신라는 각자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결말을 꽤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다만 그 결과는 조금 심심해서 아쉽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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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25권에는 4가지 사건 나옵니다. 첫번째는 주인공 친구 중 한명인 요코야리의 사촌인 타츠히로라는 사람의 내용입니다. 타츠히로가 무작정 펜션업을 한다고 하자 요코야리 부모님이 사업점검차 주인공과 친구들을 펜션에 보내면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두번째는 가죽장인 팔지 않는 가방을 신라가 이탈리아에서 가죽 가방 사면서 발생하는 내용입니다. 이와중에 유통업자가 가방 구매에 뛰어들면서, 가죽장인이 수수께끼를 내는데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고 묻습니다. 세번째는 평범한 직장인이 티비에서 행방불명이 된 여자와 비슷한 사람을 며칠 연속 보면서 그 여자를 찾는 내용입니다. 네번째는 신라 박물관 환각 증세 상담하러 오신 분 이야기를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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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5권! 시리즈를 거의 다 읽었네요. 이번 권에서야 확실히 알게 된 것은 각각의 이야기가 어떤 소재로 연결된 것 같다는 점입니다.(늦어!) 이번 권의 테마는 사랑 혹은 기다림 혹은 미련 이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공통점이 너무 많고 흔하긴.하지만 읽어 보면 어떤 얘기인지.알게 될 거에요. 슬픈 얘기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잔잔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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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76 뜻밖의 보물 A Lucky 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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