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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비 2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2권에는 세 개의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 셋 다 고만고만한 느낌입니다 갈라파고스 제도를 배경으로 한 유리의 낙원 에피소드는 다윈과 관련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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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22권에는 3가지 사건이 나옵니다. 첫번째는 여름의 보충수업으로 태양열 자동차 사고 범인 찾는 내용입니다. 두번째는 연구소 연구원과 지역 주민 어부간의 갈등 사건으로 한 어부가 넘어져서 다친 것을 외부 연구원이 범인이라고 지목하면서 생기는 내용입니다. 세번째는 조그만 골동품 가게 주인이 살해당한 사건으로 범인을 찾는 내용입니다. 골동품 가게가 나선형으로 생겨서 범인은 도망갈수 없는 구조인데, 이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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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일상 추리물인 척 하지만 알고 보면 법상치 않은 C.M.B 22권 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무려 태양열 자동차...아니 일본은 대채 어떤 나라이길래 고등학교 써클 활동으로 태양열 자동차를 만드나요...그게 제일 신기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갈라파고스 섬에 대한 것입니다. 외부에 있는 사람은 상상하지 못했을 수도 있는 슬픈 사연이네요. 아프지 마 생물들아...갈라파고스의 생명체에 비하면 일개 대한민국 국민은 매우 나약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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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65 여름 보충 수업 Summer Supplementary 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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