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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편에서는 토마 일행도 등장합니다 큐이디의 토마는 어딘지 조금 허술하고 엉뚱한 캐릭터 같을 때가 있는데 씨엠비에 등장하는 토마는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캐릭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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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메인은 qed랑 같이 연계되는 이야기입니다. 발키아의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팀업이 아닌 서로간의 경쟁입니다. 다만 토마가 좀 더 앞서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몇번의 이야기 전개로 인해 꽤 흥미롭게 전개해갑니다. 감성 대 이성 다시 한 번 보고싶은 소재입니다! |
| 이번에도 4개의 회차가 있고 3개의 에피소드가 있지만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역시 토마와 신라의 격돌이 일어난 마지막 에피였습니다. 이건 Q.E.D를 같이 읽으며 양쪽의 입장을 봐야 더 재미있는데, 종이책은 어디에 굴러다니는지 찾기 어렵네요. 이래서 이북을 삽니다. 필요할 때 바로 읽을 수 있으니까요. 토마와 신라가 격돌하는 에피소드는 한국인에게도 낯선 이야기는 아니기에 더욱 와닿았어요. 이빨을 뽑았어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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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큐이디와 연관된 편입니다. 큐이디를 보신 분들이라면 기억하고 계실 국제사법재판소 관련 에피소드예요. 이번 편을 읽어보니 그 때 보였던 신라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큐이디 여주인공인 가나와 미즈키는 정말...여자인게 아깝더군요. 이 정도면 스포츠 선수를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어쨌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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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54 긴자 몽환정의 주인 Master of Ginza Mugen-t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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