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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 이 중에서 제일 흥미있는 에피소드는 모자이크 관련 에피소드였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 에피소드는 첫 번째 에피소드인 동독 서독 관련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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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비의 특징은 사람의 감정을 잘 살려서 하나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특히 모자이크가 그렇습니다. 지속적으로 선배가 다른 후배에게 죽었다는 언급하는 인물이 있어서 그것을 계속 파고들지만 또다른 신선한 전개가 있지요. 또한 신라만이 할 수 잇는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씨엠비가 다른 작품들보다 더씁쓸한데 어떻게 이야기가 마무리될지 궁금하네요 |
| 17권을 읽고 시간이 지난 뒤에 리뷰를 쓰자니 내용이 기억나질 않아 좌절하고 다시 읽은 후 작성하게 되었네요. 사실 종이책으로 나올 때도 대여점에서 실시간으로 빌려 본 책인데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요...이게 매력이긴 하지만, 밑빠진 독에 물붓기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긴 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을 에피소드는 역시 살인사건. 얼마나 나쁜 짓을 했으면 그런 일을 당하니...흑흑흑. 저 같으면 무서워서 그 집에 못살 것 같아요. 집값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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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의 단편이 들어 있습니다. 무난하게 재미있었어요~ 문제는 모두 너무 무난해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평범한 일상물이예요. 신라와 타츠키의 조합은 재미있고 귀엽지만 17권쯤 되니 슬슬 질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큐이디에 비해 너무 가벼워요. 작가가 작정하고 힘을 빼고 쓰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소장 가치는 충분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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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47 플리니우스의 박물지 The Natural History of G.Plinus Secu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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