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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는 주인공 일행입니다 이번 권의 에피소드는 페루에서 시작합니다 주인공 일행을 초대한 사람이 사망한채로 발견되는데 여기에 얽힌 내막을 파헤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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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대여점은 전부 문을 닫고, 다 사기엔 공간의 압박이 느껴져서 이북으로 모으고 있는 C.M.B16권 입니다. 사실 이 책만 놓고 보면 모을 만 하다 싶지만 연관있는 Q.E.D도 모으고 싶고 또 김전일도...코난도...이러다보면 책장이 남아나질 않죠. 김전일이나 코난에 비하면 스케일도 작고 잔인함도 덜하지만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내용들이 재미있어서 좋아합니다 사족이지만, 학교에 갑자기 머리 좋운 전학생이 오면 전학가세요. 개위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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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난하고 재미있습니다. 나스카의 지상화 같은 경우 여기저기서 많이 듣기는 했는데 자세히는 모르던 이야기를 이렇게 알게 되서 재미있었어요. 레야크 에피소드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미신으로 위장된 사람의 심리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신라와 타츠키의 관계는 조금쯤 진전이 있는 것 같아요~뭐, 큐이디보다는 진전이 있겠지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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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43 나스카의 지상화 The Lines and Geoglyphs of Nasca and Pampas de Ju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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