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숫자가 색깔등의 기본적인 것들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숫자를 가르치기 위해 개구리한테 한 스쿱, 두 스쿱의 아이스크림을 계속 올려주는데 그 스쿱이 늘어날 때마다 개구리는 당황한다. 나는 '아니 당황하지 말고 빨리 먹어버려..'라고 생각을 했다. 결국 바닥에 다 떨어져서 피눈물 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내 아이스크림이 아님에도 아쉬웠다. 요즘 아이스크림 비싼데..ㅠㅠ |
| 가격이 저렴해서 별 기대 안했습니다. 앞부분에 색이름 가르쳐 주는 단순한 문장 나올때 이 몇장이 끝이야? 했는데 다행히 뒤로 가니까 아이스크림 스쿱이랑 감정 이야기 등이 더 있네요. 아쉬운 것은 화면 설정이 달라서 그런지 그림과 문장이 밀리다보니 영어 처음 하는 사람은 헷갈릴 것 같아요. 즉 앞 페이지에 자두가 나오는데 다음 페이지에 자두난 보라색이야 이렇게 쓰여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