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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꿈에 대한 이야기라서 아이도 관심있게 읽었네요 여러곤충들이 알록달록 예쁘게나오고 배경까지 컬러링되어있는 예쁜책이에요. 5세에 방학추천도서라서 선택하게되었네요. 꿀벌이 하루하루 일어나기도 재미없었다가 꿈을 가지고는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택배를 소재로 삼았어요 ㅎㅎㅎ 150자가 꽤길군요 동화책내용을 모두작성할수도없고 ㅎㅎ 나오는 곤충들이 알록달록하고 색연필로 그린것같은 화풍이 맘에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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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호 그림. 최형미 글
요즘 7살 큰아이에게 커서 어떤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냐고 하면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거나 친구가 말했던것, 아니면 엄마, 아빠가 말했던
직업관련일을 이야기하거나 해서 아이에게 좀더 꿈을 키워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숲속 배달부>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작은 일을 계기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게되는 꿀벌 빙빙의 이야기였어요.
전 이 책의 그림부터가 우선 너무 맘에 들었어요.
감각적인 색채에 그림또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이였답니다.
빙빙이는 달통할아버지의 택배 직업을 시시하게 생각했었는데
거미 할머니의 심부름으로 무거운 상자를 들고
학교에 가서 전해줌으로써 많은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답니다.
거미가 상자를 받고 무척 기뻐하는 모습..
그리고 정말 고맙다는 말에 어깨도 으쓱해지고 뿌듯한 마음도 들고..
물건을 배달하는게 시시하지 않다는 것도 깨닫게 되지요~~
거미, 개구리, 사슴벌레, 나비등 다양한 곤충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작가의 개성이 뜸뿍 담긴 그림이라
책을 읽으면서 그림에 눈길이 자꾸 가더라고요.
어릴적 사고로 날개가 더이상 자라지 않아 자신이 과연
배달부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빙빙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달통 할아버지..
장애가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조금 불편할 수는 있지만 할 수 없는것은 아니랍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꿈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과 '노력'이랍니다.^^
아이와 책 읽는 시간을 갖었어요.
빙빙이가 궁금하다며 집중해서 아주 열심히 보았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택배란 직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그외에 선생님, 소방관, 경찰등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아이와 평소 아이가 관심있어했던 직업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소중했던 시간이 너무 좋았답니다.
색감도 이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은 그림도 최고였던
<숲속 배달부>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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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에서 나온 숲 속 배달부
사고로 날개를 다친 빙빙에게 배달부의 꿈은 멀게만 느껴지고
우리 은채에게 빙빙이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사로고 날개를 잃은 빙빙이 그러다 거미아줌마의 심부름을 하게 되는데요 자기가 생각했던 하찮은 일이 아니고
남에게 물건을 전달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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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출판사에서 좋은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좋은 책.. 어떤 책이 좋은 책일까요? 웃기는 책? 가슴 찡한 책? 교훈을 주는 책? 감동을 주는 책?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직업에 대해 생각해보고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이에요. 배달부.. 택배 아저씨? 택배 아저씨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기다리던 물건을 받았을 때의 기분은 누구나 신나고 즐겁지요. 그러나 무거운 택배들을 하루에도 수십 수백건을 배달해야하는 택배 배달은 힘이 드는 직업이지요. 여러분은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의 자녀가 나중에 커서 3D업종에 종사한다고 생각해보면? 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직업.. 기왕이면 사회에서 존경받고 돈도 많이 버는 직업이라면 참 좋겠는데말이에요. '숲속 배달부'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직업의 다양성과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0^
책 표지를 보더니 아들램 대뜸 "얘는 왜 힘들게 이렇게 가~ 날아서 가면 되지!" 앗! 그러고 보니 꿀벌같은데 왜 날아서 가지 않고 힘들게 걸어서 가는 걸까요?
지금부터 살짝 그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께요~~~
"달통 할아버지, 좋은 아침이에요!" 할아버지는 부르르 택배에서 일하는 걸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빙빙이 눈에는 시시해 보여요. 택배는 누군가에게 고작 물건을 배달하는 일이니까요. 빙빙은 시큰둥한 표정을 하고 학교로 발길을 옮겼지요. 젊은 사람도 하기 힘든 택배 일을 하시는 할아버지.. 연세가 있으신데도 직업이 있고 할 일이 있다는 건 굉장히 좋고 건강한 일인데 택배 일은 좀 힘드시니까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일까요? 빙빙이는 마음에 들지 않나봐요.
빙빙이는 학교 가는 길에 거미 할머니를 만났어요. 빨리 가려는 마음과 다르게 아주 더디게 움직이는 거미 할머니.. "아이고, 큰일이구나. 숲속 학교에 가야 하는데..." 할머니는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무척 힘들어 보였지요. 빙빙이는 그 학교에 다닌다며 도와드린다고 하네요. 거미 할머니의 손자에게 물건 가져다 주기~~~
무거운 상자를 들고 뛰는 게 쉽지 않았어요. "날 수만 있다면 더 빨리 갈 텐데." 빙빙은 작은 날개를 보며 한숨을 내쉬었지요. 빙빙은 꿀벌인 것 같은데 왜 못 나는 걸까요? 아들램은 아직 어려서라고 하는데.. 어리면 못 나는 거였을까요? 아님 무슨 사연이라도..???
학교에 도착한 빙빙은 거미 할머니의 손자부터 찾았지요. 아무리 기다려도 할머니가 오지 않아서 걱정했던 손자는 빙빙이 건네준 상자를 받고 무척 기뻐했어요. "고마워, 정말 고마워."
빙빙의 귓가엔 거미가 했던 말만 맴돌았어요. '고마워, 정말 고마워.' 거미의 말이 생각날 때마다 자꾸만 웃음이 났어요. 어깨도 으쓱으쓱해지고 뿌듯한 마음도 들었지요. '물건을 배달하는 게 시시한 일이 아닐지도 몰라.' 배달 일을 하는 할아버지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빙빙이는 이번 경험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나봐요^^
집으로 가는 길에 사슴벌레 아저씨를 만났어요. 싱글벙글, 기분이 무척 좋아 보여요. "이건 단순한 상자가 아니야. 내 즐거움이라고! 가디림의 결실! 하하하" 빙빙은 기뻐하던 거미의 얼굴이 떠올랐지요. 작은 상자였지만 그 속에 할머니의 간절한 바람, 거미의 절실한 기다림이 담겨 있었어요. ㅋㅋㅋ 택배를 기다리는 모든 이의 마음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요? 주문을 하고 언제 오나 기다리고 택배를 받아 뜯는 그 순간!!!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고 행복해지지요^^ 택배 배달부는 행복을 전해주는 사람일까요???
'작은 날개로 배달부가 될 수 있을까?' 빙빙은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마음이 복잡해졌어요. 그런데 왜 빙빙은 날지 못하고 힘들게 걸어다니는 걸까요? 거기에는 사연이 있었으니.. 빙빙이 날지 못하게 된 사연과 달통 할아버지가 숲속 배달부를 하시게 된 사연은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요^.~
"빙빙아, 크고 힘 있는 날개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단다." "그게 뭔데요?" "마음이란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네게 다른 세상이 열릴 거야. 첫 마음을 잃지 말으렴. 네가 꿈꾸는 세계는 먼 곳에 있지 않단다!"
달통 할아버지의 주옥같은 말씀~~~ 이거 받아 적으셔야 해요^^; ㅎㅎ 꿈을 이루고자하는 간절한 마음!!! 첫 마음을 잃지 말고 다른 세상으로 나아가기!!! 먼 곳에 있지 않은 내가 꿈꾸는 세계!!!
이 책은 너무나도 멋지고 좋은 책이에요. 제가 왜 첫 소개글에서 좋은 책이라고 했는지 이제 이해가 가실까요?
꿈꾸게 해주고 희망과 소망을 갖게 해주는 멋진 책!!! 아들램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아하 배달부 갖다주고 받은 사람이 기뻐하면 마~~~~~음이 뿌듯~~ 뿌듯하고요. 배달부는 좋은 거야!! (웃는 그림 두개) 아주 좋은 직업이라고 할 수 있고요!! 할머니가 또 놀러 오렴 나 : 네~~~(웃는 그림) 꼭 갈께요. 이런 거요! 저도 어른 되서 배달부 한 번 해볼까요?!!! 해보면 가슴이 두근거릴 거 같아요 (택배 상자와 편지를 배달하는 그림) 라고 썼네요. ㅋㅋ 이 책을 통해 배달 일이 다른 이에게 기쁨을 주어 마음이 뿌듯해진다는 것을 알았나봐요. 그래서 좋은 직업같다고.. ㅎㅎ 거미 할머니가 또 놀러 오라고 하고 네~~~하고 대답하며 꼭 간다고 하고 할머니의 기쁨이 전해지는 것 같지 않나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직업이라고 생각되니 자신도 어른되면 한 번 해볼까?하고 생각하게 되었나봐요. 가슴이 두근거릴 것 같은 직업!!! 그게 나중에 택배 일이 되었든 다른 일이 되었든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 일을 하면서 아들램 말처럼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두말 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은데요^0^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해요. 그렇지만 사회 인식은 그렇지 않지요. 아이들에게 나중에 커서 어떤 일을 하고 싶냐고 물으면 대부분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업이나 안정적인 직업을 답하지요. 그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자신의 의지와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단순히 성적에 맞추어 대학을 결정하듯 결정 요소가 타인, 주변 환경이라면 그 일을 하면서 그 사람은 과연 행복할까요???
할아버지가 하시는 택배 일이 시시하다고 생각하던 빙빙은 우연히 거미 할머니의 물건을 손자에게 전해주고 택배 일에 대해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게 되요. 빙빙은 작은 날개라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어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하지요. 직업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숲속 배달부' '꿈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다른 세상이 열릴 거에요!!! 화가, 가수, 작가, 노래 선생님?, 장군?, ... 아들램의 꿈은 정말 많아요. 이렇게 많아서 다 어떻게 하지?하고 걱정할 정도에요. ㅋㅋ 아들램이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 꿈이 그 직업이 가슴이 두근거리는 설레고 뜻 깊은 일이었으면 좋겠네요^^ 직업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고 나의 꿈, 나의 미래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뜻 깊고 유익한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책!!! '숲속 배달부' 꿈 많고 하고 싶은 일 많은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어 보라고 하고 싶은 책이었네요^^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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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배달부빙빙이라는 애니메이션이 2017년에 방영될거라고 아직 숲속배달부빙빙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모르는 울 집 10살7살아들둘~ 울 첫째는 책을 참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그림책을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매니아예요. 부르르택배에서 일하는 달통할아버지의 일이 시시해 보였던 빙빙이는 거미할머니의 부탁을 받고 크고 힘 있는 날개보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된 빙빙이는 한병호 그림책 그림작가님을 좋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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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숲에 가자는 우리 아이, 가고 싶은 이유를 물으니 곤충 보러 가고 싶단다 ^^ 때마침 만나게 된 숲속 배달부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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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보니, 그림이 쫘악~ 연결된다. ![]()
사실 이렇게 연결되는 책이 좋다고는 들었는데, 숲 속 배달부 책은 표지 뿐만이 아니라, 책 자체가 마치 예쁜 그림을 보러 온 것 처럼, 그림에도 꽤 충실한 느낌이다. ![]()
이 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곤충들이 나오니, 우리 아이는 신이 나서 이름 맞추기를 하고, 수세기를 하며 즐거워 한다^^ ![]()
이 페이지만 열면, "와아~날씨 좋다."라고 ㅎㅎ 그림 자체가 너무 귀엽고 예쁘다. 글 또한 그렇다. 주인공 이름도 빙빙이, 달통 할아버지(배달에 통달한 할아버지) 어쩜 이렇게 예쁘게 그리고 의미있게 지으셨는지.. ^^ 전체 주제는 좀 어려울 수 있으나, 사고로 날개를 다쳐서 꿈 없던 빙빙이가 꿀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직업인 숲 속 배달부의 꿈을 키우게 된 그 과정을 풀어나가는 스토리 자체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다. 거미 할머니를 도와주는 장면, 개구리의 도움을 받는 장면, 사슴벌레 아저씨와의 만남 그리고 대화 달통할아버지에게 들은 옛 이야기 등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ㅎㅎ 아직 27개월인 우리아이에게는 좀 어려울 거 같아서.. 잘 안볼 줄 알았는데, 너무 좋아하면서 잘 꺼내본다^^ 역시 엄마 아빠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걸 느끼면서 ㅎㅎ 아가, 우리 조만간 숲에 가자, 곤충 보러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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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친구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귀여운 곤충들과 함께 하는 <숲 속 배달부> 이야기예요.
부르르 택배로 가는 친구들과 달통 할아버지가 보여요. 다들 밝은 표정으로 출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빙빙만 시큰둥한 표정을 하고 학교에 가고 있네요. 택배일이 고작 물건을 배달하는 일이라는 생각에 빙빙은 그 일이 시시해보였어요.
아~ 그런데 빙빙이 손에 커다란 짐을 들고 땀을 흘리며 뛰고 있네요. 거미할머니가 학교에 다니는 손자에게 가져다 주어야된다는 말에~ 빙빙이 대신 전해주기로 했거든요...^^
작은 날개때문에 날 수 없었던 빙빙은 개구리의 도움을 받게 되었어요...^^* 상자를 든 빙빙도 빙빙을 태운 개구리의 표정도 아주 밝아요. 빙빙으로부터 상자를 전달받은 거미 할머니의 손자는 정말 기뻐했어요. '고맙다.'는 말을 들은 빙빙은 어깨도 으쓱으쓱해지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택배를 받은 사슴벌레 아저씨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택배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작은 상자 안에 담긴 거미 할머니의 간절한 바람, 거미의 절실한 기다림을 알게 된 거죠. 그리고 달통 할아버지가 택배 일을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꿈이 생긴 달통이...^^ 시무룩하게 학교 가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네요. 크고 힘 있는 날개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는 걸 달통 할아버지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마음이란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네게 다른 세상이 열릴 거야. 첫 마음을 잃지 않으렴. 네가 꿈꾸는 세계는 먼 곳에 있지 않단다!" 빙빙에게 정말 멋진 할아버지가 계셨네요...^^* 정말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네요. 요즘에는 물건을 마트에서 사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주문해서 택배로 받는 경우가 많아요.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 무거운 물건을 가져다 주실때면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해요. 물건을 배달하는 일이 힘들텐데도 요즘 만나는 택배 기사님들은 친절한 분들이 많으세요.^^ 달통 할아버지처럼 택배일을 소중히 여기는 분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어떤 일을 하든지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첫 마을을 잃지 않고 일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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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배달부
꿈이 없던 빙빙에게 찾아온 우연한 기회, 작지만 의미 있는 하루가 시작됩니다. 빙빙의 할아버지. 달통할아버지께서는 택배일을 하십니다. 달통할아버지는 늘 즐겁고 활기차게 일하지만 , 빙빙은 물건을 배달하는 일은 시시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늘날 학교를 가는데 거미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빙빙은 할머니를 대신해 학교까지 상자 하나를 전달합니다. 학교에 도착한 빙빙은 거미 할머니의 손자에게 상자를 전해주었어요 ~ 거미는 빙빙이 건네준 상자를 받고 무척 기뻐했어요 기뻐한 모습을 본 빙빙은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빙빙은 택배 배달부가 시시한일이 아닌 보람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빙빙은 작은날개로 택배배달부가 될수없다고 생각해 슬퍼했어요 .
빙빙은 달통할아버지가 들려준 말이 떠올립니다. 크고 힘 있는 날개보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네게 다른 세상이 열릴거야 . 숲속 배달부 그림책은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입니다. 직업의 귀천이없다 .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과 이해의 촉도 넓어질수있는 교훈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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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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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에는 달통 할아버지와 많은 숲속 친구들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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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는 학교로 가는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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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할머니는 숲속 학교에 손자에게 물건을 전달해 줄 것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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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는 날 수 없는 날개를 안타까워하며 열심히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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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거미 할머니의 부탁부터 해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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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의 표정이 바뀌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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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는 또 생각이 바뀌는 일을 접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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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숲속 친구들은 모두 택배일을 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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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뜻밖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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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에게 중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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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통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하는 이야기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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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수북 숲속 배달부라는 책은 유아동화책을 읽었어요, ![]()
숲길에 들어서자 부르르 택배로 가는 친구들의 인사 소리가 들려왔어요.
집으로 가는 길에 사슴벌레 아저씨를 만나서 택배 상자 받고 왜 기뻐하는지 물어보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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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책을 보다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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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날개로 배달부가 될 수 있을까요?" |